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차량구입 지원 규모 확대· · ·최대 3천만 원

경기도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차량 구입비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은 6월 15일까지 도내 경기도 복지국이 담당하는 장애인·노인·노숙인·자활 관련 사회복지시설과 법인·단체 등을 대상으로 차량 구입비 지원신청서를 접수한다. 지원 규모는 승합차 24대, 경차 26대 등 총 50대다. 지난해 40대에서 10대 늘어났다. 사회복지시설의 선호도에 따라 승합차의 비중(지난해 승합차 12대, 경차 28대)을 높였다. 시설 1개소당 차량 1대 구입비(차량가액의 100%)를 지원하며, 차량별 지원 금액은 승합차 3천만 원, 경차는 1천300만 원 이내다. 지난해 승합차 2천500만 원, 경차는 1천만 원에서 지원 금액이 증액됐다. 신청 자격을 공고일 기준 시설신고일로부터 2년에서 1년으로 완화해 더 많은 시설이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40대 모집에 총 117개 기관이 신청해 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여 희망 기관은 오는 15일 오후 6시까지 경기복지플랫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추후 서류심사 및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 기관이 발표된다. 심사에서는 기존에 차량 지원을 받지 못한 기관을 우선 지원한다. 김능식 경기도 복지국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꼭 필요한 사회복지 현장에 지원이 이뤄지기를 바란다"라며 "경기도는 서비스 제공기관 간 격차를 해소하고, 복지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복지재단 누리집 또는 경기복지플랫폼을 확인하거나 경기복지재단 복지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원

2023-06-07 08:55:58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담배 물고 기름넣으면 과태료 500만원' 주유소 실태 검사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오는 9월 30일까지 경기지역 셀프주유소와 골프장 자가 취급 주유소 2,001곳을 대상으로 여름철 주유소 안전관리 실태 검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유증기 발생 증가에 따른 위험물 사고에 대비하는 것이다. 경기소방은 이 기간에 관할 소방서 108개 화재안전조사반을 동원해 셀프주유소와 골프장 자가 취급 주유소의 위치와 구조, 설비기준, 위험물 취급기준, 허가 변경 위반 여부와 정기 점검 이행 상황, 안전관리자 근무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야간에 불시검사도 진행한다. 특히 주유소 내 흡연행위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주유소에서 흡연하면 흡연자에게 5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며, 주유소 안전관리자 역시 지도·감독 의무 위반으로 1천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지난해 주유소 실태 검사에서는 검사 대상 823곳 중 270곳(32.8%)이 위험물 취급기준 및 안전관리자 근무 실태 불량 판정을 받았고, 경기소방은 입건 11건, 과태료 처분 5건 등 720건을 조치한 바 있다. 홍장표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재난예방과장은 "주유소는 대량의 위험물을 저장·취급해 화재 발생 시 큰 피해로 이어진다"라며 "주유소 관계자께서는 안전관리자 배치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2023-06-07 08:55:47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야간·휴일에도 진료 가능한 어린이병원 1곳 확대

인천광역시는 올 하반기 서구 검단지역에 달빛어린이병원을 신규 지정해, 총 3개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이란, 평일 야간(저녁 9~11시)과 토·일·공휴일 소아경증 환자의 외래 진료를 신속히 제공하기 위한 병원으로 현재 2개소(미추홀구 연세소아과, 서구 청라연세어린이병원)가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인천에는 소아 중증 응급환자 치료를 위해 길병원에 이어 지난 4월부터 인하대병원이 소아 전문 응급의료센터로 지정받아 총 2개소가 운영 중이다. 소아 전문 응급의료센터는 전국에 10개소가 운영 중인데, 성인 응급실과 구분되는 별도의 소아 전담 응급실을 운영한다. 소아를 위한 연령별 의료 장비와 24시간 소아 응급 전담 의사가 소아 응급환자에게 전문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응급의료센터라는 특수성과 소아청소년과 병원 감소로 인해 소아 전문 응급의료센터에 소아 경증 환자들이 쏠리는 현상이 지속되면서, 소아 중증 환자가 응급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시기를 놓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소아 전문 응급의료센터에 쏠리는 소아 경증 환자를 분산시켜 소아 중증 환자들이 신속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달빛어린이병원을 확대하기로 한 것이다. 최근 서구 지역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오는 하반기에 검단에 신규로 지정할 계획인데, 서구에는 지난 3월 청라연세어린이병원에 이은 두 번째다. 김석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현재 우리 시는 소아 응급 병원 등 시설이 수도권 대비 비교적 안정적인 상황이지만, 하반기에도 소아청소년 응급진료 체계 확대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1·2차 병의원에서 치료가 어려운 중증 소아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인하대병원에는 어린이 공공전문진료센터가 개소돼 운영 중이다.

2023-06-07 08:55:17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이민근 안산시장, '독일 아헨특구시 경제협력사절단'과 경제협력 방안 논의

안산시는 지난 5일 독일 아헨특구시 경제협력사절단이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및 양 도시 간 기업·교육 등 교류확대를 위해 안산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사절단은 팀 그뤼테마이어 아헨특구시장, 벤자민 파다비앙 헤르조겐랏시장을 비롯해 정계, 교육계, 산업계를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 17명의 전문가 및 인사들로 구성됐다. 이번 방문은 신재생에너지 중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수소분야에 중점을 두었다. 이들은 이날 안산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간담회에 참석해 시에서 추진 중인 수소시범도시 사업과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대한 소개를 듣고 ▲수소e로움 충전소 등 신재생에너지 시설 ▲반월공단 내 주요기업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를 방문해 양 도시의 수소산업 전략과 도시개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우호협력도시인 독일 아헨특구시와 교류·협력이 신재생에너지 등 우리 시 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을 통해 아헨을 비롯한 많은 독일 기업이 안산에 투자하고, 우리 기업은 유럽에 진출하는 교두보가 되도록 상호 협력과 교류를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지난 4월 하노버박람회 참석차 독일 방문 시, 아헨특구시와 '수소분야 우호협력증진을 위한 실행협의서'를 체결한 바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수소분야 협력 강화를 통해 대한민국 수소허브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고 있다.

2023-06-07 08:54:57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광명시 1인가구지원센터, '사회적 고립 1인가구 스마트 돌봄' 사업 운영

광명시 1인가구지원센터는 고립 위험이 있는 1인 가구의 생활 장소에 스마트 플러그 기기를 설치하여 생활 밀착형 돌봄을 제공하기 위한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스마트 돌봄 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스마트 플러그'란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 돌봄 서비스다. 대상자의 TV, 컴퓨터, 밥솥 등 주로 사용하는 가전제품 인근에 설치한 뒤 대상자의 움직임(Avg), 온도(℃), 습도(%RH), 조도(%CdS)), 이산화탄소(ppm), 총휘발성 유기화합물(ppb) 등 6가지 영역의 생활환경을 모니터링해 위험 상황 발생 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특히, 위험 발생 시 지정 담당자(마음e음 플래너)의 전화 및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신속한 대처를 진행함으로 위기 상황을 대비한 안전망을 확보할 수 있다. 광명시 1인가구지원센터는 관내 18세 이상~65세 미만 1인 가구로 마음e음 플래너 모니터링을 통해 고립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높아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응이 힘든 대상자를 선정하여 본인의 동의를 받아 설치를 진행한다. 신정은 광명시 1인가구지원센터장은 "사물인터넷 기기 보급 및 돌봄 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회적 고립 위험도가 높은 1인 가구의 위기 상황에 적극 대처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1인 가구가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예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7 08:54:4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KT엠모바일, 6월 한 달간 '무지출 챌린지' 나서

국내 알뜰폰 1위 기업 KT엠모바일은 고물가 시대에 MZ세대 중심으로 활성화되고 있는 '무지출 챌린지' 유행에 맞춰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M모바일과 함께하는 무지출 챌린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연이은 경기 침체 및 물가 상승으로 가계 소비 절약을 목표로 하는 MZ세대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MZ세대 중심으로 서로의 소비 방식과 절약 방법을 공유하는 '무지출 챌린지'와 '절약 오픈채팅방'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국민 통신비 부담 완화에 앞장서고 있는 KT엠모바일은, 이러한 MZ세대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실생활에서 가계 소비 절약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경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이렉트 몰에서 5000원 이상 요금제에 가입시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절약 경품 이벤트 패키지는 ▲생활력 UP 패키지(50명): 다이소 금액권 5만 원+5대 편의점 3만 원+BHC 치킨 교환권 ▲문화생활 GO 패키지(50명): 올리브영 5만 원+해피콘 3만 원+CGV 영화 카드 2만 원으로 구성된 2가지 패키지 중 선택 응모 가능하며 당첨 시 사은품이 제공된다. 또한, 친구와 함께 무지출 챌린지를 즐길 수 있도록 추천한 고객과 추천받아 가입한 고객 모두 혜택이 지급되는 친구 초대 프로모션도 시행한다. 6월 한정으로 기존 고객이 친구를 초대하여 1만 5000원 이상 요금제를 가입할 때마다 ▲1명 당 3만 원의 상품권을 증정하며(최대 5명까지), 추천받아 가입한 친구에게도 ▲3만 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최대 10만 원을 수혜 받을 수 있는 경품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KT엠모바일은 지난 결합 시 무료 데이터 최대 20GB를 제공하는 '아무나 결합' 서비스를 출시했는데, '아무나 결합' 출시 이후 두 달간, 월평균 약 1만 7000명이 데이터 혜택을 받았다. 6월부터 무물 카페를 통해 '아무나 결합' 멤버 모집 시 GS상품권 2000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KT엠모바일 전승배 사업운영본부장은 "연이은 물가 상승으로 소비를 절약하는 MZ세대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실제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7 08:54:36 채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