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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관광혁신포럼 개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023년 7월 7일(금)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2023 영양군 관광혁신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인한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역관광 혁신전략을 채택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세수 증대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포럼에 참여한 관광 전문가들은 영양군 지역실정에 보다 적합한 관광 혁신 전략을 모색하고자 포럼 전날인 7월 6일에 영양군을 미리 방문하여 영양군 관광자원 및 개발 현황을 파악했다. 이를 토대로 세 개 분과에 걸쳐 진행된 발표와 패널 토의에서는 ▲지역관광개발의 뉴트렌드 ▲지속가능한 지역관광사업 생태계 구축 ▲자작나무숲과 유니크베뉴 그리고 워케이션을 다루며 영양군에 접목할 수 있는 관광정책혁신과제를 발굴하고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포럼의 좌장을 맡은 이연택 관광정책연구학회 회장은"지역관광개발 패러다임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여 지역성에 기초한 관광자원의 개발, 지역주민사업역량의 강화, 협력적 민관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영양군이 지역관광 혁신의 선도모델로 부상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오늘 포럼을 통해 제시된 다양한 아이디어와 전략을 실제로 구현하여 고유한 지역문화를 살린 차별화된 관광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7 15:22:11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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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LINC 3.0 사업단, 교육혁신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신라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교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직원 산학연 협력 및 교육혁신 역량 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3일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허남식 총장 및 교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INC 3.0 사업단의 1차년도 사업 성과 공유 및 사업 역량 진단을 통해 2차년도 사업 성과를 달성하고 대학의 산학연 협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는 부산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 김석수 센터장(부산대학교 교수)의 '지역 위기 극복을 위한 지산학 협력방안' 특강과 한국창업교육협의회 고혁진 회장(한국공학대학교 교수)의 '대학창업교육혁신' 특강을 통해 앞으로 RISE 사업 등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대학의 창업 역량을 고도화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 대학 혁신을 위한 부서별 업무 개선 방안에 대한 분임 토의를 진행해 지루하지 않고 즐거운 분위기 속 의미 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신라대 허남식 총장은 "학교를 벗어나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산학연 협력과 교육 혁신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워크숍이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우리 대학이 변화와 혁신을 이뤄나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범진 LINC 3.0 사업단장은 "2차년도 사업을 위한 대학 관계자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한 때"라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우리 대학 전 구성원의 산학연 협력 역량을 효과적으로 향상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07 15:21:5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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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 제11차 '글로벌 가족경영기업 설문조사 보고서' 발간

전 세계 가족경영기업 관계자들은 '고객의 신뢰'가 성공 경영에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해 필요한 기업의 적극적 행동으로까지 이어지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삼일PwC가 발표한 제11차 글로벌 가족경영기업 설문조사(Global Family Business Survey)에 따르면, 성공 경영의 중요한 요소로 응답자의 95%가 '고객 신뢰'가 중요하다고 답했지만, 그중 49%는 고객으로부터 완전한 신뢰를 받지 못한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PwC는 기업들이 고객과의 신뢰 구축을 위해 고객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개인정보보호, 다양성과 포용성의 조직문화, ESG 등)에 무게를 두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민준선 삼일PwC EPB 플랫폼 리더는 "최근 기업의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이 재무 성과뿐 아니라 비재무 성과 역시 중요하게 여기는 추세로 변하고 있다"며 "가족경영기업의 고유 가치이자 강점이었던 '좋은 품질과 서비스', '명성', '오랜 역사' 이외에도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해 변화하는 시대에 걸맞도록 재무적 목표와 비재무적 목표를 균형 있게 설정한 경영 목표와 실행전략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고객 및 대중과 의사소통에 더 적극적인 가족경영기업이 더 많은 신뢰를 얻고 있으며, 고객 데이터 정보 수집과 활용 방안, ESG 및 다양성과 포용성의 조직문화 같은 비재무적 목표 달성 전략을 가진 기업일수록 고객으로부터 더 많은 신뢰를 얻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다음과 같이 가족경영기업이 고객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 세 가지를 제시했다. 먼저 기업이 ESG 및 다양성과 포용성 등 주요한 비재무적 목표를 설정하면, 그 내용을 공개하고 해당 목표의 달성 과정을 정기적으로 고객과 공유해 신뢰를 쌓는 메커니즘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기업이 약속한 바를 이행하는 것에서부터 고객의 신뢰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또한 보고서는 가족경영기업을 다른 기업과 구분 짓고 차별화하는 요소로 '가족경영기업의 고유한 가치'를 꼽으며, 이를 문서화하고 실제로 실천하는 기업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가족경영기업은 고유한 침묵의 문화로 세간의 이목을 피하는 경향이 있으나 기업을 향한 고객의 기대가 높아진 만큼 가족경영기업들 또한 사회적 이슈에 대해 대중들이 기대하는 적절한 공개 입장을 밝히는 방법과 시기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민 파트너는 "지금까지 가족경영기업들은 지역사회와 신뢰 구축을 위해 사회 환원 또는 자선활동 등 전통적인 활동을 해왔지만, 앞으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경영전략, 비즈니스 파트너 선정의 기준, 환경 오염 최소화, 다양성과 포용성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 사회적 이슈에 대해 대중들이 기대하는 건전하고, 적극적 의사 표명 등이 '가족경영기업 가치 평가'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3-07-07 15:07:41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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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성 식량정책실장' … 농식품부, 한훈 차관 영입에 이어 1급 인사 단행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주 한훈 전 통계청장을 차관으로 영입한데 이어 실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장에 첫 여성 기관장을 임용했고, 40대 여성이 식량정책실장에 올랐다. 농식품부는 7일 국정과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조직 분위기를 일신하기 위해 실장급 인사를 발 빠르게 단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실장급 5개 직위 중 2개 직위에 여성 고위공무원을 임명했다. 그간 성과 중심 인사 운영을 통해 역량을 갖춘 여성관리자를 육성하고 배치하는 등 통합(균형)인사를 실천했다는 평가다. 식량정책실장에 40대 박수진(행시40회, 49세) 전 농업정책관이 승진 임명됐다. 식량정책실장은 식량안보 강화와 원활한 농축산물 생산·유통 기능 조성을 통해 양질의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업무를 총괄한다. 박 실장은 서울대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미국 하버드대 정책학 석사를 받았다. 행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해 행정사무관을 시작으로 식량정책관, 농업정책국장, 농업정책관 등을 거쳤다. 농림축산검역본부장에는 농식품부 주요 인사 계기마다 '여성 최초'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는 김정희(행시38회, 52세) 전 식량정책실장이 배치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여성 최초 1급 기관장이라는 영예를 이어가게 됐다. 김 본부장은 이화여대에서 법학을 전공했으며 행시 38회에 합격 공직에 입문한 뒤, 농촌정책과장, 유통소비정책관 등을 거쳐 기획조정실장, 대통령비서실 농해수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김 신임 본부장은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기획력, 조직관리 능력, 방역에 대한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을 듣는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실장급 인사에 이어 성과와 업무평가 등을 통해 조직혁신 차원의 후속 인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7-07 14:49:4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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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미래에셋코어테크 펀드' 설정액 7000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반도체와 2차전지 등 국내 대표 IT 업종에 투자하는 '미래에셋코어테크 펀드'가 설정액 7000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펀드 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5일 종가 기준 미래에셋코어테크 펀드 설정액은 7077억원(순자산 7378억원)이다. 2019년 10월 설정된 해당 펀드는 3년 8개월 만에 설정액 기준 7000억원을 넘어섰다. 수익률 측면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설정액 500억원 이상 규모 국내 액티브 주식형 펀드의 최근 3개월 수익률(F클래스 기준) 분석 결과 '미래에셋코어테크 펀드'가 16.9%로 1위를 차지했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43.5%에 달했다. 미래에셋코어테크 펀드는 반도체와 2차전지, 인공지능(AI) 등 IT 업종으로 대표되는 국내 기술혁신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펀드다. 벤치마크 없이 코스피를 참조지수로 활용하는 액티브 운용 전략으로 시장 상황에 따라 리밸런싱을 통해 투자 대상을 선별하고 있다. 또 관련 없는 업종까지 포트폴리오에 담는 다른 IT 펀드와 달리 미래에셋코어테크 펀드는 IT 업종을 70% 이상 의무 편입한다. 김정수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서치본부 본부장은 "공모펀드 시장이 과거에 비해 다소 위축된 상황에서도 미래에셋코어테크 펀드는 IT 업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비전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국내 주식형 대표 펀드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한국 주식시장에서 성장 가능성 높은 IT 관련 기업에 집중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14:47:35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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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등락률 순위 맞히기' 이벤트 진행

하나증권은 등락률이 높은 종목 1위부터 3위까지 모두 맞힌 고객에게 상금 100만 원을 주는 '등락률 순위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매주 토요일 하나증권이 제시하는 10개 종목 중 주가 등락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3개 종목을 순위 매겨 응모하면 된다. 다음 주 월요일까지 신청가능하며, 결과는 해당 회차 주의 금요일 장 종료 후 발표된다. 하나증권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이전 1주일간 국내·해외 주식을 100만 원 이상 거래한 경우에는 응모권 1장이 추가 제공된다. 당첨자가 여러 명일 경우 상금은 당첨자 수로 나눠 지급되며, 당첨 손님이 없을 경우 해당 회차 상금은 차주로 이월된다. 마지막 회차에도 당첨 고객이 없을 경우는 해당 회차 참가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상금을 배분한다. '등락률 순위 맞히기' 이벤트는 8월 25일까지 진행되며, 하나증권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인 '원큐프로' 또는 '원큐스탁'을 통해 참여가능하다. 최원영 하나증권 디지털본부장은 "손님들이 투자를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벤트"라며 "손님들의 사용자 경험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7-07 14:37:16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