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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신라대 LINC 3.0 사업단, 교육혁신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워크숍에 참석한 신라대 허남식 총장과 주요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라대학교

신라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교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직원 산학연 협력 및 교육혁신 역량 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3일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허남식 총장 및 교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INC 3.0 사업단의 1차년도 사업 성과 공유 및 사업 역량 진단을 통해 2차년도 사업 성과를 달성하고 대학의 산학연 협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는 부산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 김석수 센터장(부산대학교 교수)의 '지역 위기 극복을 위한 지산학 협력방안' 특강과 한국창업교육협의회 고혁진 회장(한국공학대학교 교수)의 '대학창업교육혁신' 특강을 통해 앞으로 RISE 사업 등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대학의 창업 역량을 고도화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 대학 혁신을 위한 부서별 업무 개선 방안에 대한 분임 토의를 진행해 지루하지 않고 즐거운 분위기 속 의미 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신라대 허남식 총장은 "학교를 벗어나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산학연 협력과 교육 혁신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워크숍이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우리 대학이 변화와 혁신을 이뤄나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범진 LINC 3.0 사업단장은 "2차년도 사업을 위한 대학 관계자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한 때"라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우리 대학 전 구성원의 산학연 협력 역량을 효과적으로 향상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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