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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그룹, 제주 해안 정화 활동 '바다쓰담' 진행

중앙그룹은 지난 14일 제주 서귀포시 신양섭지해수욕장에서 해안 정화 활동 '바다쓰담'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바다쓰담'은 '바다의 쓰레기를 담다'와 '바다를 쓰담쓰담 어루만진다'는 의미로, 중앙그룹이 제주특별자치도와 2021년부터 3년째 진행하고 있는 제주 바다 보호 활동이다. 이날 활동에는 인채권 중앙홀딩스 그룹부동산총괄과 이윤규 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 대표이사, 중앙그룹 임직원과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 등 총 90여명이 참석했다. 중앙그룹 임직원들은 지난해에 이어 신양섭지해수욕장에서 이상 번식중인 구멍갈파래를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신양섭지해수욕장은 제주 3대 해변으로 손꼽힐 정도로 청정 바다를 자랑했으나, 여름마다 해변에 쌓여 부패하는 구멍갈파래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구멍갈파래는 방파제의 건설로 조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게 된 제주 동부 해안을 중심으로 급증하여 제주 바다 생태계를 크게 위협하고 있다. 중장비가 백사장을 뒤덮은 파래 더미를 밀어내면, 임직원들이 손수 파래를 바구니에 담아 날랐다. 이렇게 제거한 파래는 총 240톤에 달한다. 인채권 그룹부동산총괄은 "깨끗했던 신양섭지해수욕장이 예전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지혜가 모였으면 좋겠다. 중앙그룹도 제주도와 힘을 합쳐 있는 힘껏 돕겠다"고 말했다. 이윤희 미디어링크 매니저는 "매년 나아지기는커녕 올해도 여전히 모래사장을 잡아먹은 파래를 보니 야속하고 허무했다. 참여한 봉사 중 가장 힘들었지만 그만큼 보람이 크다"고 참여한 소감을 말했다. 한편, '바다쓰담' 활동은 일반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6월부터 휘닉스제주는 올인클루시브 상품을 구매한 투숙객에게 직접 해안 쓰레기 수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바다쓰담' 활동 키트를 제공하고 있다. 활동 사진이나 쓰레기봉투를 휘닉스제주 내 모들카페에 인증하면 친환경 텀블러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7-16 11:23:2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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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배추 수확도 기계로...손실율 미미해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농림축산식품부 연구개발사업인 첨단농기계산업화기술개발사업을 통해 무와 배추 수확에 모두 활용할 수 있는 무·배추 겸용 수확기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무와 배추 작업의 기계화율은 각각 12.4%, 0%로 채소 중 대표 작물임에도 사실상 인력에 의한 수작업으로 이루어진다. 농촌인구의 고령화나 일손 부족 문제를 고려할 때 기계화가 시급한 과제였다. 농기평은 "일본이나 미국 등 해외에도 수확기가 판매되고 있지만 우리나라 배추, 무와는 재배 방식이나 규모, 재배환경 등이 달라 국내에 적용하기는 어렵다"며 "기존 국내에서 개발된 무나 배추 수확기들이 있었지만 일부 수작업을 보조해주는 정도여서 널리 보급되지는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확기를 개발한 에이치엠씨(농업회사법인 희망농업기계 주식회사)는 무, 배추를 뽑는 데서부터 뿌리 손질, 수집, 이송까지 하나의 농기계로 작업이 가능한 기기를 개발했다. 주행방식은 우리나라 밭 환경을 고려, 궤도형을 채택하였다. 궤도 폭도 밭 두둑 넓이에 맞춰 3미터부터 4미터 사이에서 조절이 가능하고, 무나 배추를 뽑아내는 인발 장치를 모듈화해 배추 또는 무 등 작업 대상에 따라 교환할 수 있도록 했다. 작업 인원은 3명으로 운전자를 제외한 2명의 작업자가 뽑혀져 올라온 무·배추를 손질하여 포대자루에 옮겨 담는 과정을 거친다. 작업대의 이송컨베이어에 절단기가 연결되어 있어 배추 밑동이나 무청을 쉽게 절단할 수 있고 자루에 가득차면 수확기에 달린 전동 크레인을 이용해 이송차량에 옮겨 실을 수 있다. 에이치엠씨에 따르면 개발된 수확기의 손실율은 무의 경우 2.9% 정도이고 배추는 손실이 거의 없다. 또한 작업 소요시간도 10a 수확에 배추는 2.76시간, 무는 1.8시간이 소요되어 농가 일손을 더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노수현 농기평 원장은 "우리나라 밭 농업의 기계화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인력 의존도가 높은 정식과 수확작업의 기계화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농작물의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작업시간이나 작업 편리성을 높일 수 있는 농기계 개발에 지속 투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16 11:06:51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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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커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땡큐트럭 음료차 전달

카페 프랜차이즈 감성커피가 '제8회 전국 감사편지 공모전'의 우수학교를 대상으로 땡큐트럭 음료차를 전달했다. '땡큐트럭'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전국 감사편지 공모전에 참여한 학교 중 우수학교를 선발, 전교생 및 교직원에게 음료 및 간식을 제공하는 행사로 공모전에 참여한 초·중·고등학교 중 30여개 학교를 우수학교로 선발하여 땡큐트럭을 제공하고 있다. 감성커피가 함께한 땡큐트럭 캠페인 대상 우수학교는 김포 장기중학교로 감성커피는 기존 땡큐트럭에서 제공하던 간식과 함께 더운 날씨에 어울리는 시원한 음료를 약 1300여명의 학생과 교직원에게 추가 제공했다. 제8회 전국 감사편지 공모전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감성커피는 이번 땡큐트럭 행사에서 크리스탈라이트와 콜라보한 핑크레몬에이드 600잔, 네슬레코리아와 콜라보한 네스퀵초코라떼 400잔, 감성커피 인기메뉴 중 하나인 웨딩피치아이스티 400잔 등 총 3가지의 논커피 메뉴를 제공했다. 또한, 현장에서 땡큐트럭 및 음료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학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인생네컷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감성커피 관계자는 "제8회 초록우산 감사편지 공모전 업무 협약을 계기로 공모전에 참여한 김포 장기중학교 땡큐트럭 행사를 통해 음료를 마시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직접 보니 매우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감성커피만의 다양한 CSR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감성커피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감사편지 후원 외에도 위기아동, 청소년을 위한 구세군자선냄비의 그룹홈 지원 사업 지원, 한국해비타트가 진행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사업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국 감사편지 공모전'은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인성 교육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주최로 매년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가족, 선생님, 친구 등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써서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교육부 장관상 등을 시상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7-16 11:05:2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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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뉴스&리포트]中 수출 바닥은 어디…"연말까지 더 악화"

중국의 경제 성장을 이끌었던 수출이 주저앉았다. 전년 대비 감소폭으로 보면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된 이후 최악의 수준이지만 하반기에는 더 악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16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캐피탈 이코노믹스는 "전 세계적으로 상품 수요가 감소하면서 중국의 수출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며 "수출은 당분간 더 감소하면서 연말쯤에야 바닥을 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6월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4% 감소했다. 전월(-7.5%)에서 감소폭이 크게 확대된 것은 물론 시장 예상치(-10.2%)도 밑돌면서 코로나19 확산 초기인 2020년 1∼2월 -17.2% 이후 3년 4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수출 물량도 6개월래 최저치로 줄었다. 수출이 부진한 주원인은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약화다. 중국의 수출 증가율은 지난해 10월부터 다섯달 연속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갔다. 리오프닝(경제 활동 재개)과 기저효과로 올해 3월(14.8%), 4월(8.5%) 반짝 살아났지만 지난 5월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캐피탈 이코노믹스는 "주요 중앙은행들의 긴축 움직임을 감안할 때 하반기 중국 수출에 대해 신중한 전망을 유지한다"며 "원자재 가격 하락과 함께 한국의 신규 수출 주문 급감 등 수요 부진의 징후는 이미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러시아를 제외하고는 중국의 주요 수출국 모두 감소폭이 두자릿수에 달했다. 중국의 최대 무역 파트너인 아세안으로의 수출은 전년 대비 16.86% 감소했고, 유럽연합(EU)으로의 수출도 12.92% 줄었다. 미국으로의 수출은 11개월 연속 감소했다. 반면 지난달 러시아로의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90.93% 증가했다. 옥스포드 이코노믹스 로이드찬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수출과 함께 수입도 부진하고, 디플레이션 우려는 더 커지는 등 중국의 성장 동력이 둔화되고 있다"며 "경제 회복을 위해서는 당국이 더 많은 경기 부양책을 내놔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중국 중앙은행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2.75%에서 2.65%로 인하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중기대출금리를 한 차례 더 인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중국 경제가 민간투자 위축과 수출 증가 둔화, 내수 축소로 인해 성장이 감속하고 있다며, 이달 말 발표할 세계 경제전망에서 중국의 경제성장률 예측을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국제 신용평가사인 S&P를 비롯해 골드만삭스와 UBS 등 투자은행(IB)들도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전망치를 줄줄이 하향한 바 있다.

2023-07-16 11:02:1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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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폴란드개발은행 등과 맞손… "동유럽 시장 진출 힘 싣는다"

윤석열 대통령의 폴란드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의 무역금융 지원기관이 다자간 공동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폴란드가 발주 예정인 대형 프로젝트는 물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후 재건 사업 기회도 확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한국무역보험공사는 13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한국수출입은행·폴란드개발은행(BGK)과 경제협력 및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폴란드개발은행은 폴란드 경제 개발을 목적으로 정부 사업 추진 및 금융지원을 위해 1924년 설립한 폴란드 국책개발은행으로 수출 거래 지원과 정부 보증 발행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협약은 윤 대통령의 폴란드 국빈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공동 사업기회를 모색하고, 다자간 금융 협역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신사장 발굴과 프로젝트 참여에 공동으로 협력하고, 양국의 통상 협력과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인프라·산업개발·에너지 분야 협력 ▲양국 기업의 수출을 위한 금융 지원 ▲폴란드 인접국가의 재건 프로젝트 관련 공동 금융 지원 ▲프로젝트 정보 및 인적 교류 등이다. 유럽 진출의 거점인 폴란드와의 이번 협약으로 우리기업의 폴란드 등 유럽지역 사업 기회 확대와 수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폴란드는 인프라·에너지 분야에서 대규모 프로젝트 발주가 예정돼 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후 재건과 연계된 다양한 사업 기회가 예상되는 지역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유럽 지역 내 우리기업의 수주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국내 전략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무협은 이번 협약 체결에 앞서 같은 날 폴란드 통신사 P4(P4 Sp.z.o.o.)와 유·무선 통신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P4는 가입자 수 1700만명을 보유한 폴란드 최대 통신사업자다. 협약에 따라 P4가 추진하는 통신기기·네트워크 장비 관련 프로젝트 수주에 우리 기업이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인호 무협 사장은 "동부 유럽에서 가장 큰 내수시장을 보유한 폴란드는 유럽 진출의 교두보이자, 우리 기업이 수출 영토를 넓히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야 할 국가"라며 "이번 협약이 폴란드와의 경제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공사도 양국의 협력 사업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금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7-16 11:00:1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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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부산대병원, '바다 네비게이션' 활용 해상원격의료 실시

해양수산부가 오는 17일부터 해상원격 의료지원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초고속 해상무선통신망(LTE-M) 등 '바다 내비게이션'을 활용해 항해 선박을 대상으로 원격 응급처치 등을 제공하게 된다. 올해는 일단 시범사업으로, 부산대병원이 참여한다. 16일 해수부에 따르면 기존에 먼 바다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통신수단이 여의치 않아 육상 의료기관의 지원을 받는 것이 어려웠다. 해수부는 "향후 바다 내비게이션 와이파이 등을 이용하게 된다"며 "육지에서 최대 100km 떨어진 해상에서도 실시간으로 의료기관과 영상으로 통화하면서 응급처치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올해는 어선과 화물선, 관공선 등 우리나라 쪽으로 내항하는 선박 100여 척을 대상으로 우선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각 선박에는 원격 의료지원 앱이 설치된 태블릿과 의료기기, 구급약품 등을 순차적으로 보급한다. 선박에서는 이를 통해 의료기관과 영상통화를 하면서 응급처치 등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관련 앱에는 상처부위 표시(증강현실 기능 등)를 비롯해 건강수치입력, 사전문진표 기능 등이 탑재된다. 해수부는 선원 안전·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이를 활용한 건강상담 서비스를 주기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개선한 후 내년부터 최적화된 원격 의료서비스를 더 많은 선박에 지원한다는 목표다. 조승환 해수부 장관은 "앞으로도 바다 내비게이션의 해양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안전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또 "바다를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이 바다 위에서도 건강을 관리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3-07-16 11:00:16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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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제60회 무역의 날' 수출의 탑·유공자 신청 접수

한국무역협회는 16일 '2023년 제60회 무역의 날 수출의 탑 및 유공자 포상' 신청을 17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무협은 매년 무역의 날인 12월 5일 기념식을 열고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에게 '수출의 탑'을, 수출 기업 대표와 임직원에게 '유공자 포상'을 수여한다. 수출의 탑은 기업이 자사의 과거 수출의 탑 기록을 경신하면 수여자격이 주어지며, 수출 실적 기준은 지난해 7월1일부터 올해 6월30일까지다. 올해는 중소 무역업계를 위한 200만불 수출의 탑을 신설했으며, 100만불 탑부터 1200억불 탑까지 총 49종의 수출의 탑을 수여한다. 수출 실적은 용역 및 전자적 무체물 수출, 구매 확인서 및 내국 신용장 등 간접 수출도 인정된다. 포상의 경우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등 10종의 유공자 포상이 수여되며, 원전 산업 수출 확대에 기여한 자에 대한 포상 분야가 신설된다. 포상 신청 시스템은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 및 무역통계진흥원 홈페이지와 연동돼 있어, 해당 사이트에서 실적 보내기를 하면 포상 신청 페이지에서 무료로 실적을 불러올 수 있다. 수출의 탑 및 유공자 포상 신청은 무협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우편 신청은 받지 않는다. 관련 문의는 한국무역협회 콜센터(1566-5114) 및 포상 사무국(02-6000-2331~6)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7-16 11:00:14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