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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숙원 사업’ 하동축산농협 하나로마트 준공식

하동군은 지난 25일 하동읍 읍내리 일원에서 하동축산농협 하나로마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강희순 군의회 부의장, 김구연 도의원, 김구영 하동축협조합장, 안병우 NH농협 축산경제대표, 강문규 NH농협 경남지역본부 부본부장, 부·울·경 축협장 및 관내 농협장, 정종근 전국한우협회 하동군지부장, 허명석 솔잎한우작목반 회장 등 유관 기관장, 하동축협 대의원, 관계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구영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하동축협 조합원의 성원에 힘입어 숙원 사업이었던 하동축협 하나로마트를 성공적으로 준공할 수 있었다"며 "축산농가 소득 증대와 더불어 함께하는 하동축협, 함께하는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승철 군수는 축사를 통해 "하동축협 하나로마트의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사료값 인상과 더불어 소값 하락으로 축산농가가 매우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축산농가가 안심하고 축산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동축협 하나로마트는 5946㎡ 부지에 89억원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2083.47㎡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는 하나로마트, 베이커리, 365코너가 운영되며 2층에는 카페와 옥상 정원, 대회의실 등이 설치돼 있다. 한편 이날 준공식과 더불어 김구영 축협장과 임직원의 마음을 담아 하동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으며 제주축협과 거제축협은 하동군에 각각 300만원씩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했다.

2023-07-26 13:49:3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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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지역 축제 활성화에 5억원 지원… 18년 연속

향토 기업 대선주조가 지역 축제 부흥을 위해 올해도 5억원을 지원한다. 대선주조는 2005년부터 18년째 지역 축제 발전을 위해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대선주조는 지난 25일 오후 3시 30분 부산시청에서 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해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와 5억 원의 연간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후원금은 부산의 각종 축제를 후원하는 민간 기관 가운데 최대 규모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우현 대선주조 사장과 박형준 부산시장(축제조직위원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대선주조는 올해 축제조직위가 주관하는 ▲부산낙동강유채꽃축제 ▲부산고 페스티벌 ▲부산항축제 ▲부산바다축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부산불꽃축제 ▲새해맞이 부산 시민의 종 타종 행사를 지원한다. 특히 대선주조는 10월 열리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과 11월 개최되는 부산불꽃축제에 각각 2억 7000만 원과 2억 원을 지원해 해당 축제의 원활하고 풍성한 진행을 돕는다. 대선주조 조우현 사장은 "20년 가까이 지역 대표 축제 지원에 앞장설 수 있어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문화관광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의 향토 기업인 대선주조의 지역 축제 발전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지원 덕분에 부산에서 사계절 내내 축제가 펼쳐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3-07-26 13:49:1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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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청년 및 신혼부부에게 26일부터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전세 사기에 노출될 위험이 상대적으로 큰 청·신혼부부 등의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HUG, HF, SGI)에 가입한 무주택 청년으로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연 소득 5,000만 원 이하이면 된다. 다만, 신청일을 기준으로 혼인신고일이 7년 이내인 신혼부부는 연 소득 7,000만 원까지이며 지원 대상 청년의 연령 기준은 '남양주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를 적용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26일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및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8월 4일부터는 경기민원24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경제적 취약계층인 청년들이 전세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할 경우, 심리·경제적 부담이 많이 늘어난다"라며 "이번 지원을 통해 청년들에게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 보증금의 미반환 피해를 예방할 수 있길 바라며, 청년들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3-07-26 13:48:49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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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행안부에 '기준인건비 현실화' 협조 요청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지난 25일 정부세종청사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제도과를 방문해 기준인건비 증액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올 상반기 이권재 오산시장이 행정안전부 한창섭 제1차관, 김성호 재난안전본부장(제2차관)을 찾아가 기준인건비 증액을 건의한 데 이어 실무차원에서 적극 행정에 나선 것이다. 이날 방문에는 이돈일 정책자문관, 김홍기 기획예산담당관 등 오산시청 주무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면적과 인구가 비슷한 기초자치단체 수준의 기준인건비 상향 필요성을 강하게 피력했다. 이돈일 정책협력관은 "현 정부가 추구하는 작은정부론에 동의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라며 "비슷한 규모의 타 시군과 형평을 맞춰주길 바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홍기 기획예산담당관도 "오산시는 중앙정부의 재정지원에 다수 의존하고 있기에 초과인건비로 인한 패널티로 보통교부세가 감액될 경우 시 재정에 큰 부담이 된다"며 기준인건비 현실화의 필요성을 덧붙였다. 오산시와 면적과 인구가 유사한 도내 A지자체의 경우 인구수가 오산시에 비해 3만7천여 명 많지만, 기준인건비는 950억 원으로 오산시보다 약 320억 원 이상 높게 책정돼 있다. 2023년 기준 오산시 일반직 공무원에 대한 기준인건비 단가는 약 7천120만 원으로, 사실상 2019년부터 5년간 동결된 상황이었다. 이는 오산시와 규모가 비슷한 타 시군 평균인 7천423만 원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지난 5년간 평균 공무원 임금 상승률이 1.7%인 것을 비춰볼 때 현행 기준인건비는 비현실적이란 평가가 나온다. 1989년 시 승격 당시 6개 행정동으로 출범한 오산시는 35년이 지난 오늘까지 6개 행정동 체제를 유지해왔다. 이에 주민 편익 증진 및 행정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민선 8기 시정에서 대원동, 신장동의 분동 작업에 착수했지만, 기준인건비 장벽에 가로막혀 인력증원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외에도 세교2지구 개발 완료에 따라 2025년 입주가 완료되면 오산시 인구는 30만에 다다르게 된다. 인구 유입 및 기반 시설 증가에 필요한 행정인력을 선제적으로 확보를 해야 할 상황이다. 게다가 각종 재난 재해 등을 대비하기 위해 제정, 개정된 법령을 바탕으로 지자체에 전담 기구 및 인력도 둬야 한다. 하지만 이 역시도 기준인건비로 현실화 없이는 인력증원이 어렵다. 오산시의 경우 지난해 기준 100억 원대 인건비를 초과 집행했다. 보통교부세 페널티 제도가 실행되는 오는 2025년부터는 SOC사업 등 필수 현안 사업에 투입해야 할 100억 원 이상의 보통교부세를 받지 못할 수도 있다.

2023-07-26 13:48:3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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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정보산업진흥원, 2023 이스포츠 대학리그 영남권 대표 선발전 개최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e스포츠를 통한 대학 간 교류 확대 및 대학 내 e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8월 '2023 이스포츠 대학리그 영남권 대표 선발전'을 부산이스포츠경기장(이하 브레나)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 이스포츠 대학리그'는 각 지역마다 별도로 진행되던 대학리그를 하나의 대회로 통합해 진행하는 전국 대회다. 한국e스포츠협회와 부산, 광주, 대전 지역 이스포츠 경기장이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며 수도권, 영남권, 호남제주권, 충청강원권으로 권역을 나눠 지역 대표 선발전을 치른다. 참가 종목으로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가운데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배틀그라운드(이하 PUBG) 총 2종목이다. LoL은 5인 단체전 PUBG는 4인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영남 지역 대학생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영남권 대표선발전 예선은 8월 6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본선은 8월 13일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개최된다. PUBG 종목은 1위부터 4위까지 12월 2~3일 대전이스포츠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전국 결선으로 직행하게 되며, LoL 종목 1위팀은 권역별 LoL 대표 선수들이 참가하는 전국 본선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전국 본선은 권역별 LoL 대표 4개팀과 함께 한국e스포츠협회를 통해 선발된 10개 시드권팀이 참여하는 총 14개팀 단판 풀리그로 진행되며, 영남권 대표선수들은 9월 23일, 10월 7일, 10월 28일, 11월 11일 총 4일간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 본선의 최종 상위 6개 팀은 12월 2일, 3일 이틀간 개최되는 전국 결선에 진출해 최후의 승자를 가리게 된다. LoL과 PUBG 영남권 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에게는 전국 우승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종목별 전문 코치진이 배정되며, 전국 본선과 전국 결승을 대비해 9월부터 11월까지 지속적인 스크림(연습 경기) 및 전문가 피드백을 진행해 경기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정문섭 원장은 "지역 이스포츠 경기장을 중심으로 한 e스포츠 대학리그가 지속 성장할 수 있게 각 지역 기관이 함께 협력하고 있다"며 "브레나가 대학 e스포츠 산업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와 함께 저변을 확대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3 e스포츠 대학리그 영남권 대표 선발전 참가자 모집은 브레나 공식 누리집을 통해 8월 3일까지 접수가 진행된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는 최대 5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8월 13일 브레나에서 진행되는 대표 선발전 본선 경기는 자유롭게 현장 관람이 가능하며, 브레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2023-07-26 13:48:1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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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초·중·고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올해부터 시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이번 입학준비금은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와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2023학년도 신입생 5,000여 명에게 학생 1인당 1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며 지원 대상은 입학일 기준 구리시에 주소를 둔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으로 구리시 소재 학교는 물론 그 외 지역 학교와 대안교육기관 입학생들도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접수 기간은 7월 25일부터 12월 20일까지이며 초·중·고 입학생의 부모 또는 주민등록상 함께 거주하는 보호자가 '구리시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학생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입학준비금 지원이 가파른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가계의 교육비 부담을 낮추고,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리시의 교육 공공성을 강화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 입학준비금 구비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평생학습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3-07-26 13:47:25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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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복지 사각지대 놓인 시민 최대한 발굴해 지원"…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안양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10일까지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조사하는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실조사는 시민이 '정부24'앱에 접속해 사실조사에 응답하는 비대면 디지털 조사를 진행한 후 통장 및 공무원이 거주지에 방문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방문조사는 비대면 디지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복지취약계층(보건복지부 복지위기가구 발굴대상자 중 고위험군), 사망의심자,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등이 포함된 세대다. 특히 시는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기간'을 연계 운영하기 위해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예년보다 2개월가량 앞당겨 진행한다. 최근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출생 미등록 아동을 선제적으로 찾기 위한 것이다. 시는 출생 미등록 아동지원 전담 조직(TF)을 구성해 이달 17일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TF를 운영하며 출생 미등록 아동이 확인되는 경우 출생신고·긴급복지·법률지원 등 통합서비스를 지원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내에 자진신고를 하는 경우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를 최대 8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정확한 정책 수립과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조사로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면서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해 출생 미등록 아동을 찾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최대한 발굴해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13:47:1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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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영양교육체험센터, 지능형 도슨트 로봇 도입

부산광역시교육청 영양교육체험센터는 방문객들에게 고도화된 영양교육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지능형 도슨트(안내) 로봇을 도입한다. 지능형 안내 로봇은 방문객들의 영양·식생활에 대한 호기심 자극, 체험 질 개선 등 영양교육체험센터의 전반적인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이 로봇은 자율주행을 기반으로 한식관, 영양체험실 등 주요 체험실 안내, 방문객 동행 길 안내, 음성 인식 기반 대화형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영양교육체험센터는 앞으로 운영할 다양한 행사에 이 로봇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로봇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열리는 '2023년 여름방학 가족 영양교육체험' 프로그램에서 첫선을 보인다. 로봇은 쿠키 만들기, 미각 테스트, VR 요리 게임 등 방문객의 원활한 체험 활동을 도울 예정이다. 로봇은 다른 시·도 관계자들의 영양체험기관 설립 추진 벤치마킹, 연수 등에 안내 역할도 맡는다. 부산영양교육체험센터는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다른 시·도의 견학이 25차례에 달하고, 점점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하면 로봇이 센터 안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부산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성황리에 운영 중인 '아세안 음식문화의 날'을 내년부터 학교 급식 연계 '세계 음식문화 축제의 날'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이 행사에 로봇 주방 시스템 등을 도입해 영양체험 서비스를 더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범규 시교육청 인성체육급식과장은 "지능형 도슨트 로봇 도입은 영양·식생활 교육에 대한 많은 이의 관심을 끌어내기 위한 우리 교육청의 노력 가운데 하나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학생을 비롯한 시민들의 영양·식생활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13:47:02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