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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움, 여름 휴가철 맞아 '7월 프로모션' 진행

아리따움, 여름 휴가철 맞아 '7월 프로모션' 진행 아리따움이 7월 한 달간 여름 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아리따움은 아이오페의 바이오 에센스 기획세트와 대용량 기획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들은 아이오페와 '국내 1호' 윈도우 페인트 아티스트 나난의 협업으로 완성됐으며, 누적 판매 500만 개를 기념해 기획됐다. 라네즈가 비주얼 아티스트 김건주 작가와 협업해 출시한 '스파클 마이 웨이' 리미티드 에디션 관련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리미티드 에디션 워터뱅크 하이드로 에센스와 레이어링 커버 쿠션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시 에코백과 파우치를 증정한다. 휴가지별 맞춤 프로모션도 주목 할만 하다. 자외선 차단을 위한 아이오페 UV쉴드 선스틱이 1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워터프루프 아웃런 울트라 서핑 스페셜 기획 세트가 함께 준비돼 있다. 일리윤 컴포트 레스트 아웃도어 미스트는 30% 할인가로 판매된다. 모디 젤 패디 디자인 팁, 마몽드 인샤워 마스크 등 도심 호텔에서 휴가를 즐기는 '호캉스족'을 겨냥한 제품도 준비돼 있다. 또 휴가 후 애프터 케어를 위한 일리윤 컴포트 레스트 아이워머와 레그패치는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2018-07-18 11:32:1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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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에 노출된 두피·모발…'비단 머릿결' 위한 생활습관은?

자외선에 노출된 두피·모발…'비단 머릿결' 위한 생활습관은? 여름철 불청객인 '오존주의보'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두피와 모발은 자외선 등 외부환경에 그대로 노출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애경산업 헤어케어 브랜드 관계자는 "여름철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을 경우 모자 등을 착용해 직사광선을 피하고 평소 두피와 모발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며 "특히 두피모공은 피부모공보다 약 3배정도 큰 것으로 알려져 불순물이 쉽게 침투해 각종 문제를 유발 할 수 있어 이 같은 시기에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샴푸 전 빗질로 두피 노폐물 제거 샴푸 전 빗질은 두피 노폐물, 피지, 비듬을 제거해주며 두피 마사지를 통해 건강한 모발 유지에 도움을 준다. 또한 엉켜있는 모발을 일차적으로 풀어주는 역할을 해 샴푸 잔여물이 모발에 잔존하는 것을 예방해준다. 빗은 두피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끝이 둥글고 쿠션 형태의 브러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윤기 있는 머릿결은 두피관리로부터 머릿결 관리의 시작은 건강한 두피다. 왁스, 헤어스프레이 등의 헤어 스타일링 제품을 자주 사용하게 되면 두피가 민감해질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두피 전용 팩을 이용해 두피에 충분한 영양을 주는 것이 좋다. 내추럴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더마앤모어의 '세라 모이스춰 두피모발팩'은 두피 장벽 성분인 세라마이드를 함유해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해주며 민감한 두피를시켜 두피 정화에 도움을 준다. 샴푸 후 약간의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500원짜리 동전만큼의 양을 사용해 두피와 모발에 도포 후 3~5분 후 헹궈준다. 주 1~2회 사용하면 건강한 두피와 머릿결을 완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 샴푸 시 물의 적정온도 너무 뜨거운 물은 모발 속 유분기를 제거해 머릿결을 거칠고 푸석하게 할 수 있다. 약 37°C의 온도가 가장 적당하며 샴푸 시에는 두피를 물에 완전히 적셔주고 샴푸거품을 충분히 낸 상태에서 손가락을 이용해 두피를 마사지 하듯 샴푸 해준다. 샴푸 후에는 여러 번 헹궈 두피 속 샴푸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한다. #.헤어 드라이 시 유의사항 모발을 말릴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타올 드라이 시 머리를 비벼서 말리는 것이다. 젖은 모발은 가장 연약한 상태이므로 모발을 비벼서 말리기 보다는 두들겨가며 물기는 제거하는 것이 좋다. 또한 젖은 모발에 빗질은 머릿결 손상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타올 드라이 후 물기가 남아있는 모발에 에센스를 발라 마무리 하면 윤기 있는 머릿결을 완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케라시스의 '히트액티브 헤어 드라이 에센스'는 머리를 말리면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헤어 에센스다. 여러 단계를 거쳐야 했던 모발 관리에서 벗어나 헤어 드라이 전 단계에 제품을 모발에 도포 한 뒤 헤어 드라이어로 말리면 탄력 있는 모발로 가꿔준다. #. 자기 전 모발 건조는 필수 모발이 젖은 상태에서 숙면을 취할 경우 모발의 큐티클 층이 상하기 쉽고 엉킬 수 있어 두피와 모발을 완전히 말린 후 자는 것이 중요하다. 헤어 드라이어는 사용 시 모발과 20cm 이상 거리를 두고 사용하는 것이 모발의 구성성분인 단백질 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이다.

2018-07-18 11:32:0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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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휴가철 만능 신발 '카파체 슬립온' 출시

네파, 휴가철 만능 신발 '카파체 슬립온' 출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 속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카파체 슬립온'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카파체 슬립온은 끈을 묶어야 하는 불편함 없이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는 슬립온 스타일로 디자인 됐다. 갑피 전체에는 통기와 배수, 건조가 용이하도록 타공 메쉬 소재가 적용됐고, 미드솔 측면에 적용된 배수구와 물빠짐이 용이한 구조로 설계된 아웃솔이 워터슈즈로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해준다. 뒤꿈치 부분에 들어간 탄성이 좋은 밴드는 보행 시 신발 속에서 발이 움직이지 않도록 잡아주며, 뒤축을 접어 신으면 뮬타입의 슬리퍼로도 활용이 가능해 신발 하나로 운동화, 워터슈즈, 슬리퍼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동일한 디자인과 기능의 키즈 제품 또한 출시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휴가철 패밀리 슈즈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키즈용 카파체 미니는 가볍고, 강화된 쿠셔닝으로 안정된 착화감을 제공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카파체 슬립온은 성인용 남녀공용 색상으로 블랙, 남성용 그레이, 여성용 퍼플로 구성됐으며, 키즈용은 네이비, 핑크 두 가지로 구성됐다. 한편, 네파는 기존 네파 신발 구매 고객 대상 보상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기존 네파 신발을 매장에 반납 시 18 S/S 신발을 할인해주는 혜택으로, 카파체 슬립온의 경우 30% 할인이 적용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네파 상품본부 이희주 전무는 "여름 휴가를 떠날 때 상황에 맞춰 운동화, 슬리퍼, 워터슈즈까지 모두 챙기고 싶지만 부피와 무게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세 가지 기능을 모두 갖춘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특히 카파체 슬립온은 성인용, 키즈용으로 각각 출시된 만큼 여름철 가족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완벽한 패밀리 슈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18 11:32: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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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수산실용화기술개발 우수성과 10선 발표

해양수산부는 18일 중소형 어선용 레이더 개발, 과립형 초기 어류사료 개발 등 '수산실용화기술 개발사업' 우수성과 10선을 선정·발표했다. 이번 우수성과는 2017년 '수산실용화기술개발사업'으로 수행한 32개 연구개발 과제를 대상으로 산·학·연 전문가 위원회에서 기술의 우수성, 파급효과, 사업화 성과 등을 평가해 선정됐다. 최우수 과제로 선정된 '중소형 어선용 고정식 레이더 개발'은 양식·어업 현장에서 해풍 및 염분으로 인해 발생하는 기존 레이더의 잦은 고장 문제를 해결해 어선사고 저감과 어업인 안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기술은 참여기업에 기술이전이 완료됐으며 자체 상품화를 통해 5억46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또한 '수산양식용 과립형 미립자 초기사료 개발'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과립형 사료의 국산화에 성공해 우수과제에 선정됐다. 그동안 일본, 벨기에 등에서 전량 수입되던 어린물고기용 과립형 사료개발로 연간 약 150톤, 45억 원 규모의 수입대체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수산동물 바이러스 전염병 진단용 항체 및 키트 개발 ▲천연자원 이용 넙치 항바이러스 사료첨가제 개발 ▲방오성능과 내구 수명이 우수한 방오코팅사 개발 ▲넙치 쿠도아충 신속진단키트 개발 ▲넙치 바이러스(VHSV) 질병 치료용 백신 개발 ▲해양미생물 유래 9-cis 베타카로틴 분리정제 시스템 개발 ▲멍게 자동 수확 및 선별시스템 개발 ▲육상양식장 배출수내 유해물질 처리를 위한 장치개발 등이 우수과제로 선정됐다. 박경철 해수부 수산정책관은 "수산분야의 혁신 성장을 위해서는 수산업에서도 연구개발이 활발히 이루질 필요가 있다"며 "연구개발 성과가 수산벤처 창업, 사업화 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산실용화기술개발사업은 2017년 한 해 동안 SCI논문 게재 71건, 특허 출원 85건, 특허 등록 51건, 기술이전 26건, 사업화 14건, 기술료 2억3600만 원, 매출액 13억100만 원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 [!{IMG::20180718000057.jpg::C::320::360도 탐지용 고정식 레이더./해수부}!]

2018-07-18 11:16:00 최신웅 기자
정부, '중소·중견기업 - 전문가' 연결하는 온라인 플랫폼 조성

정부가 기술애로 해결이 필요한 중견·중소기업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크라우드 소싱(Crowd-Sourcing)' 방식으로 연결해주는 온라인 플랫폼을 조성한다. 크라우드소싱은 기업활동의 전 과정에 소비자 또는 대중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일부를 개방하고 참여자의 기여로 기업활동 능력이 향상되면 그 수익을 참여자와 공유하는 방법을 말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견기업연합회는 18일 서울 쉐라톤 팔래스에서 중견기업 최고기술경영자(CTO) 협의회를 열고, 중견·중소기업 혁신을 위한 '한국형 기술문제해결 플랫폼(가칭 K-Tech Navi)' 조성 계획 발표 및 업계 의견을 수렴했다. 산업 융·복합 강화, 빠른 신제품 출시 속도 등의 4차 산업혁명 패러다임에 대응해 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외부 자원을 활용한 개방형 혁신(Open-Innovation)이 필수적이다. 현재 일부 대기업들은 개방형 혁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적극 추진 중이지만 국내 대다수 중견·중소기업은 아직까지 폐쇄적 기술개발에 치중한 것이 사실이다. 지난해 중소·중견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87%, 중견기업 73%가 자체 기술개발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산업부는 여러 분야 전문가들의 문제 해결책을 크라우드 소싱하는 방식의 온라인 플랫폼을 조성해 중견·중소기업의 실질적인 기술애로를 해결하고, 개방형 혁신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플랫폼은 ▲기업이 보상금을 걸고 기술애로 해결 의뢰 → ▲다양한 전문가(대학·연구원·기술자 등)의 해결책 제시 → ▲기업의 최적 해결책 채택 및 보상금 지급 등의 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중견기업 CTO들은 기술애로가 있는 기업과 전문가들이 상호작용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이 마련된다면 기술혁신 성과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특히, 기존의 기술거래 지원정책은 정부 연구개발(R&D) 성과물의 이전·기술거래 기관 육성 등 기업의 수요와는 다소 괴리된 측면이 있었지만, 이번 플랫폼 사업은 기업의 실질적 기술애로 수요 해소 차원으로 접근하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어 플랫폼이 효과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기업 영업비밀 노출 최소화, 우수한 전문가 인력망 조성, 기술이전 성사를 위한 사후 관리 방안 등이 확보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이동욱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은 "최근 어려워진 통상환경, 미국 금리인상 우려, 신흥국 기술 추격 등 대내·외 여건 악화로 기업들의 성장동력 악화가 우려되지만 우리의 기술혁신 역량을 끊임없이 강화한다면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 중견기업 CTO들이 제시한 의견을 바탕으로 기술문제해결 플랫폼을 더욱 발전·보완시켜 내년에 본격 가동하겠다"고 말했다.

2018-07-18 11:15:48 최신웅 기자
우수기술연구센터 기업, 2022년까지 청년 1만1000명 채용한다

180여 개의 우수기술연구센터(ATC: Advanced Technology Center) 기업이 2022년까지 약 1만1000여 명의 청년 인력을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뒷받침 하기 위해 정부는 일자리 창출을 중심으로 연구개발(R&D)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서울 엘타워에서 'ATC 기업 1만명 청년채용 다짐 선언식'과 'ATC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ATC 사업은 기술역량이 높은 기업 부설연구소를 우수기술연구센터로 지정하고 연간 5억 원 이내 최대 5년 간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3년부터 올해까지 518개를 지정했다. 이날 청년채용 다짐 선언식에서 183개의 ATC 수행기업은 2022년까지 1만1278명의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기업 당 연간 12.3명의 신규채용으로 올해 중소기업 신규채용 계획 7.7명 보다 1.6배 높은 수준이다. 이상훈 산업부 산업기술정책관은 축사에서 "정부도 최근 청년고용 연구개발(R&D) 3종 세트 등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을 마련해 시행 중"이라며 "선정평가 단계부터 과제 수행 관리, 연구개발 종료 후 사업화까지 전 과정에 대한 제도 개선을 추진해 일자리 창출을 많이 하는 기업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현재 마련 중인 청년고용 R&D 3종 세트는 ▲R&D 출연금 5억원 당 1명의 청년채용 의무화 ▲사업화 단계 기술료를 청년채용시 감면 ▲청년채용 인건비를 민간매칭 자금으로 인정 등이다. 한편, 산업부는 이날 ATC 지정서 수여식에서 2018년 신규 우수기술연구센터 지정 17개 기업에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ATC 과제를 수행하면서 우수한 성과 창출에 기여한 연구자 5명에게 'ATC 기술혁신상'을 수여했다. 기술혁신상을 받은 연구자 5명은 ㈜누리텔레콤 박제동 부장, ㈜인바디 지창수 팀장, ㈜포인트엔지니어링 박승호 연구소장, 유니셈㈜ 박성일 연구원, ㈜프로템 이준형 연구소장 등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현재 산업부에서 일자리 창출 중심의 R&D 제도 개선 사항을 검토 중이며 이르면 8월 중 관련 규정 개정을 완료하고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7-18 11:15:42 최신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