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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證. '개인투자조합 및 소득공제' 세미나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30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여의도 본사 16층 HRD센터에서 '개인투자조합의 이해 및 소득공제 혜택'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절세 혜택을 향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반영해 마련됐다. 최근 재테크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개인투자조합과 벤처투자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정부의 벤처투자 활성화 정책에 따라 2020년 12월 31일까지 개인이 벤처투자를 위한 개인투자조합 출자 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승찬 한국벤처경영원 개인투자조합센터 대표이사의 '개인투자조합에 대한 이해와 투자방법' 강의와 황혜린 유진투자증권 세무사의 '벤처투자 소득공제 방법과 절세 혜택' 강의가로 진행된다. 한국벤처경영원 개인투자조합센터는 작년 28개 조합을 결성해 207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 엔젤투자 전문회사다. 권택중 유진투자증권 석관동지점 PB는 "연말을 맞아 연말정산을 준비하는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개인투자조합에 대한 문의가 많아 이번 세미나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벤처투자와 소득공제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개인투자조합이나 세무정보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참가신청 및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석관동지점으로 하면 된다.

2019-11-28 10:16:43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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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카카오IX와 제휴해 '라이언 치즈 체크카드' 출시

NH농협카드는 나를 위한 소비에 집중하는 고객을 위해 일상생활 속 자주 이용하는 업종에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라이언 치즈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라이언 치즈 체크카드는 NH농협카드와 카카오프렌즈가 콜라보해 탄생한 새로운 체크카드로 카카오프렌즈 대표 캐릭터 라이언이 치즈볼을 즐겨먹는다는 기존 스토리를 활용해 치즈 농장의 '농부 라이언' 스토리를 개발, 카드 디자인에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해당 체크카드는 카카오프렌즈 최초의 도심형 VR 어드벤처파크인 남산 '라이언 치즈볼어드벤처'와 연계돼 결제 시 이용권 30%, MD샵 및 스낵류 10% 즉시 할인 등 어드벤처 파크 상시 이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NH농협카드는 카드 출시를 기념해 라이언 치즈볼어드벤처에서 해당 카드 결제 시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카드 이용 혜택으로는 싱글(Single)·더블(Double)·트리플(Triple)·보너스(Bonus) 서비스로 나눠 최대 5%까지 풍성한 NH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생활편의업종인 커피, 편의점, 영화, 온라인쇼핑, 배달앱 등에서 이용하면 0.5~1.0%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전월실적 충족 시 월~금요일에는 0.5%, 토~일요일에는 1.0% 를 적립할 수 있다. 또한 ▲쏘카·대중교통·KTX 등 교통 ▲해외 일시불 ▲어학시험·요가 등 자기계발 ▲서점 ▲공연·전시 ▲H&B 등의 업종에서는 이용액의 1.5%를 NH포인트로 적립 받을 수 있다. 유튜브, 넷플릭스, 유료 어플리케이션 결제 시에는 5%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연1회 국제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NH농협카드는 라이언 치즈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대상 카드를 1회 이상 이용할 시 NH농협카드×카카오프렌즈 스페셜 이모티콘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은 2020년 2월 28일까지로 1인 1회 제공되며, 50만명 한정이기 때문에 한정수량 달성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편 라이언 치즈 체크카드의 매월 통합적립한도는 3만원이며, 별도 연회비는 없다. 국내·외 겸용카드의 경우 유니온페이와의 제휴를 통해 출시됐으며, 유니온페이에서 제공하는 각종 혜택 또한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홈페이지·앱 및 전국 NH농협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1-28 10:15:44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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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종합화학, 울산시·ETRI와 '안전기술' 개발 나선다

한화종합화학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화학플랜트 안전기술 공동개발에 나선다. 한화종합화학은 지난 27일 롯데호텔 울산 크리스탈볼룸에서 임종훈 한화종합화학 대표이사와 송병기 울산광역시 경제부시장, 김명준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등 각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화학플랜트 안전 기술과 ICT(정보통신기술) 분야의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향후 3년간 울산지역화학 플랜트(공장)의 안전을 위해 ICT·지능형 IoT(사물인터넷)·빅데이터 등을 이용한 다양한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게 됐다. 한화종합화학은 지난해부터 울산과 대산에 위치한 PTA(고순도테레프 탈산) 공장 전 지역에 P-LTE 통신망(단지 내 전용 무선통신망)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 작업자의 안전사고에 대한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노력 해왔다. 또한 중대형 인명사고 가능성이 높은 밀폐공간 작업에서의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ETRI와 함께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작업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작업 활동을 펼쳐왔다. 이 과정에서 ETRI의 ICT 기반 기술 노하우를 전수 받은 울산 중소기업과의 상호 협력을 추진해 지역기업 성장에도 기여했다. 한화종합화학과 울산광역시, ETRI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실시간 작업자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실시간 설비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실시간 출입자 관리 시스템 등 실질적으로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을 검토할 예정이다. 임종훈 한화종합화학 대표이사는 "울산시, ERTI와 체결한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을 활용해 화학플랜트의 안전시스템을 확보하고 나아가 동종사 및 유사업종의 기업에게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28 10:05:17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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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보험으로 질병보장·생활비 한 번에 해결하세요"

암 발병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암 발병에 대한 걱정보다 치료비와 생활비에 대한 현실적인 대비책을 점검해야 할 시기다. 28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행복두배NH암보험'은 고액암과 소액암을 100세까지 대비할 수 있는 장수시대 맞춤 상품이다. 이 상품은 주계약만으로 일반암 진단 시 2000만원을 지급하며, 갱신형과 비갱신형 모두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또 과거 병력이 있는 유병자라도 3가지 질문에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있다. 암완치생활자금특약을 통해 일반암 진단 시 매년 최대 500만원씩 5년간 생활비를 확정 보장(가입금액 2500만원 기준)한다. 소액암진단특약을 통해서는 갑상선암 600만원과 소액암 300만원을 보장(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한다. 이밖에 9대고액암진단특약과 두번째암보장특약 등 다양한 특약을 포함하고 있다. 보험료는 가입급액 1000만원 기준으로 100세 만기 일반가입형 순수보장형 20년납(월납) 선택 시 40세 남성 3만5600원, 40세 여성은 2만8100원이다. '평생안심NH유니버셜건강보험'은 전통적인 암보험에서 벗어나 달라진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한 보험이다. 이 상품은 고액질병과 사망보장을 한 번에 제공해 고액질병 발생 시 사망보험금의 최대 100%까지 선지급 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가입금액 1000만원, 2종(종합보장) 100%지급플러스형 20년납(월납) 기준, 30세 남성 3만100원, 30세 여성 2만6400원이다. 홍재은 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암을 비롯한 고액질병 발생 시 높은 치료비와 생활비 때문에 가정 경제에 큰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다"며 "본격적인 장수시대에 발맞춰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위한 대비책을 충분히 준비해 놓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9-11-28 09:52:52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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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현대 라프리마' 조합원 모집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현대 라프리마' 조합원 모집 최근 대구 아파트를 구하기 위한 열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지난 10월 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대구에서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1순위 평균 경쟁률이 21.97:1에 육박하는 등 평균 경쟁률이 상당히 높은 단지들이 등장하며, 상반기에 접수된 통장의 수만 해도 도합 24만 개에 달한다. 구도심을 중심으로 시의 전폭적인 행정적 지지에 따른 개발호재가 활발하게 이뤄져 지속적으로 인구 유입이 증가하고 도심의 새 아파트를 원하는 수요자의 욕구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최근 대구 하반기 청약률은 최고 153.87:1까지 기록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심지어 대구의 유일한 규제지역인 수성구에서도 지난 5월 평균 40.16:1을 기록하는 등 대구의 청약 시장은 지속적인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근 이와 관련해 동대구 신천동 일대의 주민들이 (가칭)월드빌지역주택조합을 구성하고 현대건설이 시공참여 의향을 밝힌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가 조합원 모집에 나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라프리마는 신천동 400-1번지 일대에 공급을 앞두고 있으며, 최적의 입지로 이목이 집중되는 곳이다. 교통부터 교육, 생활 인프라까지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다세권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구축될 예정이다. 라프리마는 브랜드 단지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고품질 시공, 뛰어난 설계 역량을 선보인다. 지하 2층~지상 18층, 12개동, 전용 59㎡, A~C 타입, 전용 △84㎡ A, B 타입으로 총 762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현대 라프리마는 도로교통 및 철도교통을 이용한 주변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에서 도보 3분 거리에 대구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과 KTX/SRT 동대구역 더블역세권의 입지를 갖춰, 복합환승센터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 같은 더블역세권의 입지는 직장인을 비롯, 학부모 등 다양한 수요층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에서 300m 거리에 효신초가 위치해 있고, 차량으로 이동 시 10분 이내 거리에 동부중, 청구고, 동문고 등이 위치해 있다. 신암 공원과 국립 신암선열공원, 야시골공원이 근처에 있어 교육 시설과 산책 등 우수한 주변 인프라가 발달되어 있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의 대형 쇼핑시설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최근 3년 대구광역시 동구 아파트 분양 시세 동향을 살펴보면 59㎡의 경우 3.3㎡당 평균 1,362만 원인데 비해 라프리마는 1,088만 원의 파격적인 공급가로 동구 평균 대비 20% 정도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경쟁력과 탁월한 입지, 세련된 디자인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일정 자격을 갖춘 조합원의 경우, 청약통장이 불필요하며 재개발, 재건축과 같은 정비 사업과는 달리 임대주택의 의무 비율이 없고 절차가 간소해 정비 사업보다 빠르게 진행된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조합원이 우선적으로 아파트를 매입할 기회가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동대구역 인근에 위치한 동대구역아파트 현대 라프리마의 주택홍보관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2019-11-28 09:43:36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