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현장르포] 국내 최대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ComeUp 2019' 개막

"이렇게 다양한 섹터에서 많고 역동적인 스타트업들이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 매우 놀라웠다. 이들을 만날 수 있어 매우 신난다. 이런 행사는 흔한 것이 아니다." 미국에서 온 리암 스칸랜 씨는 컴업(ComeUp) 2019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리암 씨는 "우리는 한화에서 투자받아 이 행사를 알게 됐다"며 "저쪽에 우리 부스가 있다"고 했다. 리암이 일하고 있는 '코그니(Cogni)'는 온라인 디지털 은행으로 무료 계좌 개설 및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한국과 미국 간의 교역 많기 때문에 한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그는 "내일 오후 4시 핀테크 세션에서 IR 피칭을 한다"며 "우리 피칭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국내 최대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 2019'를 개최했다. 오는 29일까지 이어지는 컴업 2019는 'Meet the Future(10년 후 미래)'를 주제로 전 세계 스타트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컴업은 중기부가 기존 스타트업 행사인 '벤처창업대전'을 핀란드의 슬러시(SLUSH)나 포르투갈의 웹서밋(WEB SUMMIT)처럼 글로벌 브랜드화한 것이다. 전 세계 30개국 80개의 스타트업이 컴업에 참석했다. 개막식부터 행사장은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둘러보러 온 관객들로 가득했다. 중기부 차정훈 창업벤처혁신실장은 "2만명이 목표였는데 이 정도면 약 3만명 정도는 왔다 갈 것 같다"고 말했다. 개막식에서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스타트업 엑스포에서 80여 개 스타트업이 선보이는 것은 여기(컴업)가 처음"이라며 "4차 산업혁명이 어떻게 흘러가고 세계의 젊은이들, 스타트업하는 분들의 생각이 어떤지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개막식 기조연설을 맡은 컴업 조직위원장인 김봉진 우아한형제들(배달의 민족) 대표는 "거의 유니콘으로 공식화된 무신사라는 기업가치가 2조원이 넘어가는데 이는 신세계와 비슷하며, 또 다른 유니콘 기업인 토스의 기업 가치는 삼성증권과 비슷하다"며 "이렇게 역사가 오래된 기업과 젊은 기업이 조화로우면 건강한 경제구조로 갈 수 있다"고 새로 탄생하는 스타트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말레이시아에서 온 총 쳉 로크 씨는 "미래를 보여주는 개막식 행사가 매우 인상 깊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틀간 총 8개의 세션(▲푸드테크 ▲핀테크 ▲모빌리티 ▲엔터테인먼트 ▲뷰티&패션 ▲바이오&헬스 ▲에듀테크&라이프스타일 ▲프론티어테크)에서 강연과 패널 토크, 스타트업 IR 피칭 경진대회, 스타트업 쇼케이스 등 행사가 열리고 있다. 세션별로 국내외 스타트업 10개사가 IR 피칭을 진행했다. IR 피칭 참여기업은 쇼케이스를 통해 전시 부스를 열고 참관객들에게 자신의 회사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했다. 행사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피칭 왕중왕전도 열린다. 푸드테크 세션을 관람한 최승혜·강현주 씨는 "개발 공부를 하고 있는데, 관련 세미나를 찾다가 컴업을 알게 됐다"며 "푸드테크와 뷰티&패션 세션을 가장 기대했는데 자극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한-러 혁신플랫폼 테크 서밋 기술협력 포럼·한-아세안 스타트업위크 데모데이·한몽청년기업가위원회 YEC 코리아 스타트업 서밋 2019·도전 K-스타트업 2019 등 20여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019-11-28 14:23:56 배한님 기자
기사사진
람보르기니, 인기 게임 '그란 투리스모' 등장할 콘셉트카 공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새로운 콘셉트카인 '람보 V12 비전 그란 투리스모'를 공개했다. 콘셉트카는 내년 봄 인기 게임 그란 투리스모 스포트에 등장할 모델이다. 운전 즐거움을 극대화한 모델을 실물로 구현했다.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타일에서 개발된 디자인으로, 한 사람만 탑승할 수 있다. 람보르기니 시안 FKP37과 파워트레인을 고융한다. 디자인은 정교한 공기 역학적 설계를 기반으로 한다. 후면부에는 Y형태의 테일 라이트가 장착된 거대한 날개가 후면 전체를 차지한다. 본체는 휀더와 분리됐고, 육각 형태의 사이드 윈도는 1968년부터 람보르기니 마르잘에서 영감을 받았다. 시대를 앞서가는 인테리어 디자인도 갖췄다. 앞쪽에서 제트 전투기 조종사처럼 선실로 들어가야 하는 운전석, 미래형 스티어링 휠 등이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인 스테파노 도메니칼리는 "람보르기는 매우 젊은 브랜드로, 가상의 차를 실물로 공개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레이싱 게임을 즐기는 젊은 세대 뿐 아니라 슈퍼스포츠카 애호가들이 열광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비전과 멋진 디자인을 담았다"고 말했다. 람보르기니 최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책임자(CMO) 밋차 보커트는 "람보 V12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람보르기니와 람보르기니의 미래지향적인 포부에 대해 큰 열의를 갖고 있는 젊은 팬들과 게이머들에게 궁극의 가상 자동차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며 "람보르기니 내의 디자인 인재들이 날개를 펴고, 모든 람보르기니처럼 헤드터너이자 최고의 드라이빙 경험인 자동차를 시각화할 수 있는 기회이면서, 람보르기니가 미래 기술, 특히 경량 소재와 하이브리드 분야에서 추진하는 것을 반영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2019-11-28 14:19:26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내년 경제 성장률 2.2%, 증시 소폭 상승할 것”

-자본시장연구원, 내년 한은 기준금리 1회 인하 예상 -코스피 2150∼2350선, 원달러 환율 1110~1180원 예상 내년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이 2.2%에 그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국내 경기가 내년 상반기 중 저점을 찍고 회복하겠지만 소비회복 지연과 건설투자 부진은 여전할 것이란 분석이다. 자본시장연구원(이하 자본연)은 28일 발표한 '2020년 경제 및 자본시장 전망'에서 "내년 국내 경제는 수출과 설비투자 회복에도 소비 회복 지연, 건설 투자 부진이 이어질 것"이라며 "성장률이 2% 초반 수준의 완만한 회복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예측했다. 자본연이 예상한 올해 성장률은 1.9%, 2021년 성장률은 2.4% 수준이다. 또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1.00%로 한차례 인하할 것으로 내다봤다. 미·중 무역분쟁이 완화되더라도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된다. 박영석 자본시장연구원장은 "내년엔 미·중 무역분쟁이 완전한 타결엔 이르지 못할지라도 분쟁수준은 완화될 것"이라며 "글로벌 경제와 함께 우리 경제도 완만한 회복세를 나타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글로벌 경제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기초경제라 할 수 있는 잠재성장률은 가파르게 하락하고 있다"며 "국내 주식의 상승폭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코스피 상승치는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장근혁 연구원은 "국내 경기순환 흐름상 내년 상반기엔 저점을 통과하고, 하반기에 잠재성장률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되고, 주식시장도 상승할 것"이라면서도 "큰 폭의 개선보다는 미약한 상승 정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년 코스피 지수 밴드로 2150~2350선을 제시했다. 미국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장 연구원은 "미국 주식시장은 경기의 확장국면 지속과 기업실적의 증가세 전환 등에 힘입어 계속 오름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자본시장연구원은 한국은행이 경기둔화와 저물가에 대응하기 위한 방책으로 내년 기준금리를 연 1.00%로 한차례 인하할 것으로 예상했다. 백인석 연구원은 "내년 중 기준금리를 연 1.0%로 한 차례 인하할 것"이라며 "올해 두 차례 금리 인하에도 최근 물가 상승률 둔화 추세를 고려하면 통화정책 완화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향후 통화정책 여건을 살펴보면 미약한 수요 압력 및 유가 안정 등으로 내년 소비자물가상승률은 0.9%에 머물고 가계 신용은 증가율 둔화가 지속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자본연은 내년 국채 3년물 금리는 1.5% 내외, 국채 10년물은 1.8% 내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 원·달러 환율은 하향 안정화될 전망이다. 장 연구원은 "주요 2개국(G2)간 무역분쟁이 완화하고 세계 위험자산 회피 약화 예상 등 긍정적인 대외 요인들이 많다"면서 "대내 요인도 경기 회복시와 수출 반등에 힘입어 원달러 환율의 하향 안정화를 이끌 것"이라고 분석했다. 자본연은 내년 원·달러 환율이 1110원에서 1180원 사이를 오갈 것으로 예상했다.

2019-11-28 14:17:23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포드코리아, 2019 환경프로그램…18년 지속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27일 서울 시민청에서 열린 환경콘서트 '포드 그랜츠 나잇'을 끝으로 '2019 포드 환경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국내 생태계와 환경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개인 및 단체를 후원하는 프로그램이다. 18년간 118개가 넘는 단체에 약 6억 원을 후원했다. 특히 올해에는 국내 최초 환경 전문 공인재단인 환경재단과 협업해 환경보호 관련 공익성과 전문성을 더욱 강화했다. 부제는 '우리가 GREEN 미래'였다. 공간민들레,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 모임, 로드스꼴라, 시민되다, 알맹, 여성환경연대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 팀 6개를 최종 선발했다.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은 "이번 포드 환경 프로그램 후원을 통해 기존에 진행해왔던 환경보전 활동에 더해 새로운 활동을 모색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포드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더 다양한 단체들이 환경 보호 활동에 앞장서기를 바란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의 환경 보호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포드의 대표적인 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1983년 유럽에서 시작된 '헨리 포드 환경보호 어워드를 계승해 2000년부터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실시 중이다. 포드코리아 노선희 홍보 상무는 "포드코리아는 앞으로도 포드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 생태계 보호와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 보호에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11-28 14:15:59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신한금융, '디지털라이프스쿨' 4기 졸업식 개최

신한금융그룹은 28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신한두드림스페이스에서 2039 청년창업가를 위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인 '디지털라이프스쿨' 4기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한두드림스페이스는 신한금융이 2039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조성한 대한민국 유일의 일자리-문화 융·복합 플랫폼이다. 신한금융은 신한두드림스페이스를 통해 디지털라이프스쿨을 비롯해 ▲창업 초기 스타트업의 보육을 위한 인큐베이션센터 ▲스타트업 취업 지원을 위한 두드림 매치메이커스 ▲체계적인 채널관리와 수익화를 돕는 크리에이터 교육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디지털라이프스쿨은 창업에 뜻을 둔 예비 청년 창업가들의 자립을 돕는 비즈니스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집중 강의 및 밀착 코칭과 팀 프로젝트 수행, 최고경영자(CEO) 특강 등을 통해 청년 창업가들의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이번에 졸업하는 4기를 포함해 총 438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교육생들이 참여한 283개의 프로젝트가 사업화가 됐다. 신한은행 김기호 기관영업본부장은 "창업의 꿈을 품은 예비 청년 창업가들과 함께 걸어온 지난 시간들은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온 소중한 동행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신한두드림스페이스는 스타트업의 미래를 견인할 청년 창업가들을 육성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19-11-28 14:11:30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제조 中企 종사자 일급, 1년새 7.2% ↑…단순노무 10.5% 올라

제조 중소기업 종사자 하루 일급이 1년새 7.2%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단순노무종사원은 같은 기간 10.5%나 올랐다. 반면 신선기조작원 일급은 1년새 6.7% 깎였다. 중소기업중앙회가 매출 30억원 이상 중소제조업 13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해 28일 내놓은 '2019년도 하반기(8월) 중소제조업 130개 직종별 임금'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8월 당시 8만8503원이었던 평균 일급은 9만4836원으로 1년새 7.2% 상승했다. 올해 3월의 9만4631원보다는 0.2% 올랐다. '일급'은 하루 8시간의 근무시간을 기준으로 해 지급하는 급료로 기본급과 통상적 수당(기본급화된 고정적 수당)을 포함하고 있다. 다만 통상적으로 불리는 '일당'엔 업체별 근로시간 차이, 통상적 수당외 기타수당도 포함돼 일급과 개념상 차이가 다소 있다. 중기중앙회의 관련 조사 자료는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시 제조원가 기준이 되는 노무비를 산정할 때 활용한다. 조사 결과 일급이 높은 직종은 패턴사(12만9140원), CAD회로설계사(12만7699원), 전기기사(12만2645원), 화학공학품질관리사(12만2269원) 순으로 나타났다. 일급 하위 직종은 신선기조작원이 7만2918원으로 가장 낮았고, 권취원(7만3823원), 유리제품생산시계조작원(7만4629원), 용융도금기조작원(7만4710원) 등도 상대적으로 일급이 낮았다. 이번에 발표한 일급은 내년 1월1일부터 적용한다.

2019-11-28 14:04:18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현대제철, 전기로 부문 최초 환경성적표지 인증 획득

현대제철이 전기로 부문에서는 처음으로 철근과 형강에 대한 국내 환경부, 미국 UL 환경성적표지(EPD) 인증을 획득했다. EPD는 해당제품의 원료채취, 생산, 수송·유통, 사용, 폐기 등 전과정에 대한 환경영향을 계량적으로 표시하는 제도다. 환경부가 2001년 소비자에게 제품생산이 환경에 미치는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고 환경친화적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도입한 인증제도다.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한 제품을 건축물에 적용하면 녹색건축인증(G-SEED) 심사 시 가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녹색건축물로 인증이 되면 용적율 등 건축물기준 완화 및 세금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고객사들로 부터 인증서 제출을 요구가 커지고 있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청정구매법(2020년)' 등 주요 선진국에서는 제품 환경인증을 의무화 하는 제도가 강화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이러한 제도 도입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현대제철은 이러한 추세에 맞춰 지난 9월과 10월 이형철근과 H형강에 대한 환경부 인증을 획득했고, 10월에는 철근과 형강에 대한 UL 인증도 취득했다. 특히 UL 인증기준은 ISO 국제표준을 따르고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 공신력이 높다. 현대제철은 올해내로 철근과 형강 전 제품에 대해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할 예정이다. 또 후판과 강관, 열연, 냉연 제품군에 대해서도 인증 획득을 추진해 철강, 자동차, 건설로 이어지는 자원 순환형 그룹 내에서의 환경 기여도를 입증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생산 제품의 환경에 대한 영향을 투명하게 함으로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친환경 제품의 개발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인증 획득을 추진했으며 또 앞으로 변화되는 시장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제품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9-11-28 14:03:30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