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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코로나19 대응 위해 물품·현금등 1억 '기부'

깨끗한나라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총 1억원 규모의 위생용품과 기부금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깨끗한나라는 지난달 말 대구시에 자사 마스크 제품 '깨끗한나라 황사방역용마스크 KF94'와 '깨끗한나라 페퍼민트 물티슈' 등 600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 이달 3월 5일에는 대구 북부지역과 청주시에 2000만원 상당의 마스크와 물티슈를 각각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과 위생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울러 앞으로도 제작된 마스크를 확보할 경우 추가 기부할 예정이다. 임직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릴레이 기부 캠페인도 진행했다. 전직원이 힘을 모아 함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자는 마음으로 자발적인 사내 모금 활동을 펼쳐 조성한 2000만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위생용품 제조사로서 국가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에 힘을 보태고자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전직원이 참여하는 릴레이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깨끗한나라는 깨끗하고 건강한 생활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지원에 힘써왔다. 청주시 저소득 가정에 아기 기저귀를 지원하고 경기도 미혼모와 여성 청소녀에게 생리대를 전달했다. 이외에도 서울 용산구 다문화가정에 물티슈와 생리대를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0-03-12 09:59:4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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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유통센터, '홈쇼핑 아카데미' 강사·멘토등 모집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창업기업의 홈쇼핑 판로진출 역량 강화를 위해 '2020년 홈쇼핑 아카데미(H-LAB)' 지원사업의 강사 및 멘토, 바이어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중기유통센터와 창업진흥원이 함께 진행하는 '2020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성장촉진프로그램 홈쇼핑 아카데미(H-LAB)'는 우수한 상품을 개발하고도 판로 개척 및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을 지원하기위한 사업이다. 홈쇼핑 아카데미는 창업 3년 이상~7년 미만으로 소비재를 취급하는 창업기업들의 참여 신청을 받아 150여개 기업을 선정, 홈쇼핑 시장진출 교육과 상품성 향상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이번 홈쇼핑 아카데미(H-LAB)는 강사·멘토·바이어 모집을 통해 홈쇼핑 분야의 다양한 전문 인력을 구성, 중소·창업기업의 홈쇼핑 역량강화 및 판로지원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홈쇼핑 아카데미 강사·멘토·바이어 자격기준은 홈쇼핑 분야 전·현직 종사자로서 홈쇼핑시장 입점전략 분석, 상품화(품질, 브랜드, 마케팅 등)를 위한 제품개선 멘토링 등 홈쇼핑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이 가능한 전문가이다. 정진수 중기유통센터 대표는 "중기유통센터는 이번 홈쇼핑아카데미 지원사업을 통해 잠재력 있는 창업기업들이 홈쇼핑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며 "많은 창업기업들이 홈쇼핑아카데미 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중기유통센터가 쌓아온 노하우와 경험을 얻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사·멘토·바이어 신청은 15일까지 아임스타즈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아임스타즈'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2 09:54:0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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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생활과학, 자사몰서 3월 한 달간 '회원가입 이벤트'

한경희생활과학은 자사 온라인몰에서 3월 한 달간 회원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경희생활과학 자사몰에서 많은 고객들이 보다 저렴하고 간편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바이러스와 미세먼지로 개인 위생이 중요해지는 시점에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 한경희생활과학의 스팀가전 역시 회원가입을 통해 쉽게 구매할 수 있다. 한경희생활과학의 스팀가전은 강력한 스팀을 자랑한다. 4bar 정도 압력의 스팀으로 99.9% 살균, 소독해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으며 다양한 노즐과 악세서리를 구성해 청소나 다림질과 동시에 살균 소독이 가능하다. 또한 순수하게 물 만을 이용한 살균 청소로 다른 세제나 화학 성분 없이도 살균 소독이 가능해 어린아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자사몰에 신규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총 80명의 고객에게 자사의 인기 아이템인 회전 스팀 청소기 마이스터와 진공청소기, 스팀 다리미를 비롯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신규 회원 가입 고객 전원에게는 한경희생활과학 자사몰의 적립금 5000원을 추가 증정한다. 한경희생활과학 회원가입 이벤트는 한경희생활과학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0-03-12 09:36:3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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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동반성장을 위해 외주 파트너사 하도급 대금 100% 현금 지급

롯데건설은 올해 3월10일부터 모든 외주 파트너사의 하도급 대금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롯데건설은 2018년 우수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현금 지급 해온 것을 시작으로 매년 현금결제 비율을 높여가고 있다. 작년 외주 파트너사에 '기업구매전용카드'로 하도급대금을 지급한 금액은 약 7800억 원 정도로, 올해부터 현금으로 지급하면 연간 이자 비용만 약 40억 원 이상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대금 현금 지급은 파트너사가 효과를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트너사의 자금 유동성 확보에 도움이 되고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2011년부터 매년 파트너사와 공정거래 협약식을 진행하며 동반성장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자리를 가져왔다. 특히 작년에는 경영개선 컨설팅을 통해 20개 파트너사의 역량 강화를 도왔고, 동반성장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309명의 파트너사 실무자에게 건설산업기본법 및 하도급법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교육을 지원했다. 또한, 롯데건설은 파트너사가 새로운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자금도 지원한다. 직접지원으로 약 50억 원 규모의 무이자 대여금을 운영해 파트너사에 단기 운영금을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업은행 자금예탁을 통해 총 540억원의 상생펀드를 조성 및 운영하고 있다. 이는 롯데 출연금의 이자를 활용해 계열사와 거래하는 중소파트너사의 대출 이자를 자동 감면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업계 최고 수준인 1.0~2.4%포인트의 대출금리 감면을 지원한다.

2020-03-12 09:36:32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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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8K QLED TV로 해외서 잇딴 호평

삼성전자 QLED 8K TV. /삼성전자 삼성전자 QLED 8K TV가 해외에서도 잇따라 좋은 평가를 받았다. 1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미국 IT 전문 매체 'HD 구루'는 "QLED 8K(Q800T)가 최고의 화질과 음질을 구현하는 시스템을 갖췄다"며 색 재현율, 컬러볼륨, HDR 성능 등을 호평했다. 차별점으로는 ▲화면의 빛 반사를 줄여주는 '눈부심 방지 기술 2.0' ▲넓은 시야각으로 화면의 어떤 위치에서도 최고의 화질을 유지해 주는 '광시야각 플러스' ▲게임에 특화된 최고의 화질·사운드·반응속도를 지원하는 '리얼 게임 인핸서 플러스' 등을 꼽았다. 8K TV가 곧 TV 시장 주류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빼놓지 않았다. 미국 테크 전문가그룹 AVS포럼도 QLED 8K(Q800T)를 "디자인과 사운드 모두 환상적"이라고 평했다. "거실·게임·홈시어터 등 어떤 용도로 사용해도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며 2020년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했다. 특히 ▲선명하고 입체적인 화질을 구현하는 'AI 퀀텀 프로세서 8K' ▲빛을 블록 단위로 정교하게 제어해 최적의 블랙과 명암비를 표현하고 잔상까지 방지해주는 '다이렉트 퀀텀' ▲영상 속 사물의 움직임에 따라 소리를 최적화 해주는 '무빙 사운드 플러스' 등을 극찬했다. 스마트폰에도 8K 카메라가 탑재됐다며, 8K TV 보급 가속화도 예상했다. 미국의 IT 전문 매체 '테크에리스' 는 "소비자들이 TV를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화질 부분에서 한층 더 정교해졌다"고 평가하며, QLED 8K(Q800T)를 '에디터스 초이스'로 선정했다. 또 QLED 8K의 명암비를 호평하며, 콘텐츠 디테일을 잘 즐길 수 있는 TV"라고 언급했다. 스마트 기능에도 좋은 평가를 이어갔다. ▲TV와 모바일 기기의 화면을 하나의 TV 스크린에 동시에 띄워 멀티태스킹 작업을 가능하게 해주는 '멀티뷰' ▲시청 패턴을 분석해 프로그램을 추천해주는 '유니버설 가이드' 등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추종석 부사장은 "삼성 QLED 8K가 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유는 제품의 화질ㆍ사운드ㆍ디자인 등 모든 부분에서 혁신을 이뤘기 때문"이라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QLED 8K가 제공하는 압도적 화질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3-12 09:29:5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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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병 환자 위한 CJ제일제당 '저단백 햇반' 출시 10주년

CJ제일제당 햇반 저단백밥 제품/CJ제일제당 단백질이 함유된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없는 희귀질환자를 위한 CJ제일제당 '햇반 저단백밥'이 출시 10주년을 맞았다. 12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햇반 저단백밥은 단백질 함유량을 일반 햇반의 10% 수준으로 낮춘 식품이다. 페닐케톤뇨증(이하 PKU) 등 선천성 대사질환을 앓는 이들을 위해, CJ제일제당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명감으로 2009년 내놓은 이른바 '재능기부형' 제품이다. PKU는 단백질 대사에 필요한 '페닐알라닌'이 분해되지 않고 체내에 쌓이는 선천성 희귀 질환이다. 신생아 6만 명당 한 명꼴로 이 질환을 갖고 태어나며, 정신지체나 신경학적 이상이 생길 수 있어 평생 페닐알라닌이 포함되지 않은 식단을 유지해야 한다. PKU 환자 140여 명을 포함해 저단백식품을 먹어야 하는 대사질환자들은 국내에 200여 명으로 파악된다. CJ제일제당은 이 질환을 앓고 있는 자녀를 둔 직원의 건의로 2009년 3월 연구개발에 착수했다. 총 8억 원 투자와 7개월 간의 연구 끝에 독자적 기술과 제조 시설을 구축하고, 그 해 10월 말 햇반 저단백밥을 내놓는 데 성공했다. 그 후로 10년간 생산된 햇반 저단백밥은 약 150만 개에 달한다. 환우 200명 식탁에 햇반 저단백밥이 하루 두 끼 이상 꾸준히 오른 셈이다. 햇반 저단백밥은 일반 햇반과 비교해 생산에 소요되는 시간이 10배 이상 걸린다. 쌀 도정 후 단백질 분해에 걸리는 시간만 꼬박 하루가 걸리는 등 추가로 특수 공정 과정들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생산 효율이 떨어지는 데다가 200여 명을 위한 제품이라 이윤만을 생각한다면 판매할 수 없지만, '즉석밥 최고 기술을 가진 CJ제일제당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는 확고한 기업 철학이 꾸준한 생산의 원동력이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CJ제일제당은 2010년부터 매년 PKU 환아 및 가족 캠프에 햇반 저단백밥을 제공하고 별도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후원활동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신수진 CJ제일제당 햇반혁신팀 부장은 "단백질 제한이 필요한 선천성 대사질환자 환우분들과 그 가족이 보내주시는 감사의 응원이 큰 힘과 보람이 된다"며 "앞으로도 햇반 저단백밥 등을 중심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3-12 09:28:18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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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 가을로…36년만에 처음 연기

지난해 3월 경기 화성에서 열린 유한킴벌리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에서 한 참가자 부부가 웃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매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봄에 진행하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나무심기' 행사를 가을로 연기한다고 12일 밝혔다.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 연기는 1984년 시작후 36년만에 처음이다. 신혼부부 나무심기는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대표적인 행사 중 하나로 매년 봄에 개최해왔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및 잠시 멈춤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유한킴벌리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은 84년부터 시민참여 나무심기, 학교숲 만들기, 사막화 방지 숲 조성, 여성환경리더양성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이를 통해 그동안 총 5300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고 가꾸어 왔다. 가을로 연기된 행사의 상세 일정 및 참가신청 안내는 9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신혼부부 나무심기와 별도로 진행 예정이던 '창립 50주년 기념 전사원 나무심기' 행사도 취소하기로 했다. 행사 대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100만매를 대구지역에 기부하기로 했다. 유한킴벌리 기부 마스크는 이번주부터 대구적십자사를 통해 의료진과 취약계층 등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0-03-12 09:22:1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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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때문'.. 2월 공급계획의 36%만 분양, 3월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아파트 분양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가장 빨리 바뀐 곳은 모델하우스다. 주요 건설업체는 오프라인 모델하우스 대신 온라인 사이버모델하우스를 열고 있다. 일반적이었던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찾아 보기 어렵다. 다만 당첨된 계약자에만 제한적으로 오프라인 모델하우스를 열고 있다. 12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2월 분양예정 물량은 1만3789가구(아파트 일반분양가구 기준, 임대제외)에 달했다. 하지만 최종 공급실적은 5064가구로 계획 대비 36.7%에 그쳤다. 2월 중 계획됐던 물량 대부분 3월 이후로 분양일정을 늦췄다. 이달 분양일정도 불투명하다. 3월 중 전국에서 공급예정인 아파트는 2만5308가구에 이른다. 이는 작년 동기(1만821가구)의 약 2.3배 수준이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9039가구 ▲지방광역시 7956가구 ▲지방도시 8043가구 등이다. 3월 1~2주차 초반까지 4300여가구가 분양, 2주차 후반부터 3월 말까지 약 2만1000여가구가 분양할 계획이다. 문제는 코로나19가 특정지역에서 수도권 등으로 확대되고 있는 양상이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최근 분양시장은 모델하우스 방문을 하지 않고도 온라인 청약이 늘고 있어 건설사들도 사이버모델하우스를 통해 계획대로 일정을 소화하려는 움직임이 많다"며 "다만 규제지역 내 자금조달계획서, 입주계획서 제출의무가 강화되는 등 바뀐 제도를 이해하고 청약 및 계약하는데 실수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달 수도권 주요 분양아파트로 SH공사(서울주택도시공사)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서 마곡지구 9단지 59~84㎡ 962가구를 분양한다. 5호선 마곡나루역, 송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10년 전매제한이나 의무 거주기간이 없다. 공공분양이라 청약가점제가 아닌 무주택 3년 이상, 통장가입 기간 2년 이상인 청약자들 가운데 청약통장 납입 금액이 많은 순으로 당첨자가 결정된다. 롯데건설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4차 아파트를 헐고 짓는 '르엘 신반포' 280가구 중 6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3호선, 7호선, 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 역세권이다.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GS건설은 경기 수원시 영통동에 짓는 '영통자이' 59~75㎡, 653가구를 분양한다. 단지 인근 인덕원~동탄복선전철(2026년 예정) 서천역(가칭)이 개통예정이다. 영통지구, 동탄신도시가 인접해 있다. 현대건설은 인천 부평구 십정동 백운2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힐스테이트 부평' 1409가구 중 837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이규성기자 peace@metroseoul.co.kr

2020-03-12 09:22:10 이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