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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전국 1339 질병관리본부 콜센터에 커피 제공 확대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에 전달하기 위한 커피를 준비하고 있다./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 상담원 대상 커피지원 활동을 이달 말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당초 서울·경기지역 1339 콜센터를 대상으로 2주 동안의 기부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기간을 연장하고 원주·부산 등 전국의 1339 콜센터로 기부 범위를 추가 확대한다. 스타벅스는 16일부터 하루 커피 기부량을 기존 500잔에서 600잔으로 양을 늘려 지원한다. 지난 9일부터는 1339 원주 콜센터에 평일 하루 250잔씩의 커피를 지원하고 있다. 주말도 상담을 이어갈 상담원들을 위해 '비아'와 머핀도 함께 전달하는 등 지원 범위를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 경기지역에 배송되는 커피는 스타벅스 지원센터(본사) 파트너들이, 원주 콜센터에 배송되는 커피는 원주지역 바리스타들이 매일 직접 추출하고 있다.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커피는 스타벅스 파트너 1만 7000명의 이름으로 전달되고 있다. 스타벅스가 2월 17일부터 3월 말까지 총 6주간 콜센터에 전달하게 될 커피는 전국 스타벅스 파트너 수와 동일한 누적 1만 7000잔에 이른다. 송호섭 스타벅스 대표이사는 "우리 파트너들의 응원이 담긴 커피를 꾸준히 전달함으로써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의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03-16 10:33:36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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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해군 최신형 호위함 건조…4000억원 규모 계약 체결

현대중공업이 건조할 예정인 울산급 Batch-III 조감도. 현대중공업이 대한민국 해군의 최신형 호위함 건조에 나선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방위사업청과 총 4000억원 규모의 '울산급 Batch-III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대한민국 해군이 도입하는 총 6척의 3500톤급 신형 호위함 건조 사업 중 첫 번째 함정으로, 현대중공업은 지난 2016년 방위사업청과 '울산급 Batch-III 탐색개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대중공업은 이 호위함을 울산 조선소에서 건조해 오는 2024년 대한민국 해군에 인도할 예정이다. 신형 호위함은 길이 129m, 너비 15m, 무게 3500 톤으로, 최대 55km/h의 속력으로 운항할 수 있다. 360도 전방위 탐지, 추적, 대응이 가능한 4면 고정형 다기능 위상배열레이더를 탑재해 기존의 울산급 호위함 대비 대공 방어 능력이 크게 강화되었다. 특히 하이브리드(복합식) 추진체계 방식을 적용, 소음이 적게 발생하는 전기 추진 방식으로 잠수함의 탐지 위협에서 벗어나는 한편, 유사시에는 가스터빈 추진을 이용한 고속 운항이 가능해 작전 수행 능력이 향상되었다는 평가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이지스함(광개토-III Batch-II)에 이어 5개월 만에 호위함(울산급 Batch-III) 수주에 성공하며 최신형 함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에 수주한 호위함의 설계 및 건조 경험을 바탕으로, 차기 한국형 이지스구축함(KDDX) 개발 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남상훈 현대중공업 특수선사업본부장(부사장)은 "대한민국 해군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최신형 호위함의 설계와 건조를 맡게 돼 기쁘다"며 "호위함의 성공적인 건조와 인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3-16 10:29:3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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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커피가 가장 소중한 시간' 모닝 신메뉴 출시

투썸플레이스 모닝 신메뉴/투썸플레이스 투썸플레이스는 '커피가 가장 소중한 시간, 투썸 모닝과 함께 하는 아침'이라는 콘셉트의 모닝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투썸이 선보이는 모닝 신제품은 달콤한 '누텔라'와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베이글, 계란을 활용한 브리오슈와 토스트 등 커피와 즐기기 좋은 메뉴로 구성됐다. 투썸은 누텔라와 협업한 메뉴를 선보인다. '호두 베이글 위드 누텔라'는 함께 제공되는 누텔라 스프레드를 얹어 더욱 고소하게 즐길 수 있다. '플레인 베이글 위드 누텔라'는 구수한 곡물 향이 나는 사워도우 베이글과 누텔라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에그 베이컨 브리오슈'는 계란 오믈렛과 베이컨, 치즈가 브리오슈 빵과 어우러진 샌드위치로 담백하고 짭조름한 맛이 특징이다. '토마토 머쉬룸 피자 토스트'는 식빵 두 장 사이에 볶은 버섯과 토마토소스를 넣고, 그 위에 얇게 슬라이스 한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를 올렸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최근 아침 식사를 커피와 함께 간단히 즐기고자 하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더욱 다양한 카테고리의 모닝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다양한 투썸 모닝 제품들로 바쁜 출근·등굣길에 활기를 얻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투썸플레이스는 모닝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일 오후 4시부터 5월 31일까지 모바일투썸 5+1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바일투썸을 다운로드하고, 행사 기간 내 투썸 모닝 세트 구매 시 제공하는 스탬프 5개를 모은 고객에게 모닝 세트 무료 교환 쿠폰 1장을 증정한다.

2020-03-16 10:19:27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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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택배 시장 '치킨게임', 디지털 기술로 돌파해야"

-"글로벌 물류 기업들, 전 가치사슬 단계에 걸친 '디지털화' 도입" 국내 주요 택배 기업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지난 2018년 0.5%를 기록했다. 택배 물류 기업들이 디지털 기술을 도입해 성장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삼정KPMG가 16일 발간한 '국내 택배 산업 해법 찾기'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택배 시장 규모는 2014년 3조9800억원에서 2018년 5조6700억원으로 연평균 8.2% 성장한 반면 국내 주요 택배 기업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2014년 8.6%에서 2018년 0.5%로 악화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택배 시장은 온라인 유통시장 활성화에 힘입어 외형적으로는 성장했지만 온·오프라인 유통사 및 생활산업 기업의 진입으로 경쟁이 심화되면서 택배 평균 단가 하락 등 저조한 수익률 늪에 빠진 것. 국내 택배 시장 평균 단가는 2011년 2534원에서 2018년 2229원으로 단 한 차례의 인상폭 없이 지속적인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다. 보고서는 2016년을 기점으로 국내 택배 업계가 사실상 치킨게임에 접어든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국내 유통 기업들은 직배송을 강화하면서 물류 산업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풀필먼트(Fulfillment)'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기존의 산업 간 장벽도 허물어지고 있다. 보고서는 "다른 산업 플레이어들의 물류 시장 진출로 더 이상의 가격 경쟁은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돼 국내 택배 시장 기업들이 수익성 회복을 위한 생존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택배 물류 산업은 고객의 니즈가 빠르게 다변화 됨에 따라 디지털 기반의 온디맨드 물류와 지속가능한 물류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보고서는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로보틱스 및 자동화, 머신러닝 등의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물류에 도입하면서 신규 비즈니스 창출과 고객 만족도 개선, 수익성 제고와 같은 긍정적인 효과를 야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택배 물류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기술 요소로는 ▲5G 네트워크(네트워크 슬라이싱(Network Slicing)으로 운영 효율성 향상) ▲로보틱스(사이버-물리 시스템으로 물류 창고 운영 개선) ▲텔레매틱스(도로 운송과 관련된 신규 서비스 개발) ▲사물인터넷(사물 빅데이터를 활용한 택배 물류 경쟁력 강화) 등을 꼽았다. 이와 함께 보고서는 데이터 분석 기반 서비스 개발을 통해 배송 최적화, 디지털 트윈, 자산 경량화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고 제언했다. 또한, 자율주행 기술의 도입으로 크라우드소싱 물류, 마이크로 물류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물류 가치 사슬 전반에 걸친 디지털 기술의 도입으로 자동 제어, 비저닝, 음성인식 관련 신규 서비스 창출도 가능하게 될 것으로 분석했다. 삼정KPMG 오퍼레이션 컨설팅 리더인 봉찬식 파트너는 "기존의 물류가 화주를 위한 배송 서비스에 집중했다면, 미래의 물류는 소비자, 운반자, 재화의 생산자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통합 물류를 지향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디지털 물류를 실현할 수 있는 가상현실 기술 기업 및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등 ICT 솔루션 기업과의 연대를 통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 "서드파티 분석 솔루션(Third Party Analytics Solution)이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Hybrid Cloud) 도입 등 디지털 전환을 위한 투자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03-16 10:10:26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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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 싱가포르·인도네시아 법인 신설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싱가포르·인도네시아 법인을 신설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이노션 월드와이드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해외 신규 광고시장 개척·글로벌 디지털 네트워크 시너지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노션은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에 해외법인을 신설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노션은 기존 인도, 호주 이외 동남아 국가에 사업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 이노션은 지난해 11월 싱가포르 법인 출범 이후, 디지털 전문 그룹 웰컴 월드와이드(Wellcom Worldwide, 이하 웰컴)를 통해 말레이시아에 진출하게 돼 현대·기아차 아태 지역의 마케팅 활동 지원을 조기에 대응한다. 향후 이노션의 베트남, 필리핀, 태국 등 주변 아태 지역 국가 진출 확장 시 교두보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인도네시아 법인은 16일 공식 개소를 앞두고 있다. 인도네시아 법인은 현대차 인니판매법인 마케팅 서비스 조기 대응으로 아태지역 내 잠재성장력이 높은 인도네시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이노션 관계자는 "앞으로 아세안 시장 사업 영역을 더욱 확장하고 최첨단 기술 기반의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등 신성장동력을 선도적으로 확보해 이노션의 제 2의 도약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3-16 10:08:17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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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 '숨37° 트로피컬 블라스트 아트 에디션' 출시

이국적인 열대 정원에서 펼쳐지는 파티를 연상시키는 트로피컬 패턴을 입혀 LG생활건강 숨 트로피컬 블라스트 아트 에디션 LG생활건강이 이국적인 열대 정원의 이미지를 담은 '숨37° 트로피컬 블라스트 아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숨 트로피컬 블라스트 아트 에디션은 2020년 봄/여름 패션 트렌드로 꼽히는 트로피컬 블라스트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단조로운 초록색 야자수 패턴에서 벗어나 열대 지방에서 피어나는 꽃 이미지를 적용해 한층 다채롭고 화려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마치 이국적인 열대 정원에서 펼쳐지는 파티에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는 이번 아트 에디션은 숨의 대표 쿠션 및 선 케어 제품 5종에 적용됐다. '대즐링 모이스트 마이크로 폼 쿠션'은 공기처럼 가벼운 밀착력과 촉촉함으로 오랫동안 화사한 피부로 표현해주는 쿠션 파운데이션이다. 에어 캡처링 시스템을 적용, 미세한 커버 파우더가 피부에 감기듯 밀착된다. '글로우 커버 메탈 쿠션'은 결점 없이 매끈하게 피부를 커버해줘 아침 첫 메이크업의 광채와 윤기를 유지해주는 메탈 쿠션이다. '시크릿 에센스 쿠션'은 숨의 베스트셀러인 시크릿 에센스의 핵심 성분을 함유, 피부에 촉촉함과 생기를 부여하는 쿠션이다. 이와 함께 자외선 차단과 메이크업 베이스 효과를 동시에 전달하는 '선-어웨이 멀티 이펙트 선블럭 AD'는 화사하고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톤으로 연출해준다. '선-어웨이 쿨링 워터리 선블럭 EX'는 수분 에센스를 바른 듯, 산뜻하면서도 풍부한 수분감과 쿨링감을 선사한다. 또한, 대체 미세먼지 차단 테스트를 완료하여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3-16 10:06:15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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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분양아파트,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대세

최근 사이버 견본주택이 분양시장의 대세로 잡리 잡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실제 견본주택 대신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하는 건설사가 늘고 있어서다.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제공하는 정보도 점차 다양해지는 추세다.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한 신규분양 단지들도 청약 성적이 양호한 편이다. 견본주택 내부를 실제로 볼 수 없어 현장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 것이란 우려와는 상반된 결과다. 실제로 이달 1순위 청약을 받은 경기 과천시 '과천제이드자이'는 평균 193.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일에 건설업계 최초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 마감재 등 세세한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게 했다.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의 경우도 가상현실(VR)로 제작한 유니트 정보와 세대 영상, 마감재 리스트 등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평균 88.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온라인에서 제공되는 정보가 다양해 수요자들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고 있어서다. 사이버 견본주택 대중화로 건설사들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공을 들이고 트래픽을 확장하거나 상담 인력을 기존보다 확대 배치하는 추세다. 예비 청약자들은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장소에 상관 없이 단지에 대한 분양 정보를 자세하게 알 수 있다. 또 홈페이지에 게시된 주택청약 자격 체크리스트, 질의응답(Q&A) 등을 통해 1순위 조건이나 청약 자격에 대해 한 번 더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다. 주택업계 전문가는 16일 "확실한 장점을 갖춘 신규 단지의 경우 굳이 실물 견본주택을 운영하지 않더라도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며 "코로나19 등으로 분양이 미뤄지는 상황에서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현장의 경우 그만큼 분양에 자신이 있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이달 경기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일원에서 원곡연립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분양하는 '안산 푸르지오 브리파크' 1714가구 중 54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대우건설도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한다. 이 단지는 지하철 4호선·서해선 환승역인 초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노선 외에도 수인선 초지역(예정), 신안산선 초지역(예정), KTX 등이 예정돼 있다. GS건설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 5택지개발지구 일대에 분양하는 '영통자이' 59~75㎡ 653가구를 선보인다. GS건설도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단지 1㎞ 내에 분당선 망포역이 위치해 있어 수원역까지 10분, 판교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영무건설은 경기 시흥장현 공공주택지구 B-9블록에서 분양하는 '시흥장현 영무예다음'84㎡ 747가구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단지는 오는 2025년 개통 예정인 월곶~판교선 장곡역(예정)이 바로 앞에 자리한 역세권 아파트다. 또 한 정거장 거리인 시흥시청역을 이용하면 신안산선과 서해선(소사~원시)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현대건설은 지난 13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공구 B2블록에서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84~175㎡ 1205가구, 주거용 오피스텔 59㎡ 320실 등 1525가구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인천지하철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이 단지 지하와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다. /이규성기자 peace@metroseoul.co.kr

2020-03-16 10:04:13 이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