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국부동산원,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서비스 확대

한국부동산원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빈집정보알림e'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 통합지원센터(소통센터)를 운영, 주민설명회 및 참여자 교육 등을 지원했다. 이번 시스템 개편으로 ▲사업대상 요건 분석 ▲사업 타당성 자가 분석 시스템 ▲맞춤형 온라인 교육 영상을 제공한다. 사업대상 요건 분석 서비스는 부동산 정보 기술을 기반으로 기초 현황과 법정 요건을 검토해 분석 결과를 제공한다. 본 서비스를 이용하면 접수일로부터 약 7일 이내에 무료로 분석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사업 타당성 자가 분석 시스템을 통해 주민 스스로 개략적인 사업 타당성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시행(예정)구역을 설정하면 사업요건 등을 검토해 사업추진이 가능한 사업 유형을 확인할 수 있다. 맞춤형 온라인 교육을 지원하고, 관련 문의에 신속 대응하기 위한 전자우편(sotong@reb.or.kr) 소통 창구를 운영한다. 오프라인으로만 진행하던 교육을 온라인 방식으로 제공, 접근성과 편의성을 개선했다. 김남성 한국부동산원 산업지원본부장은 "확대된 서비스 제공으로 사업의 초기 구상단계부터 주민 참여를 확대 유도하겠다"며 "전문적인 컨설팅 지원으로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4-07-26 13:48:26 전지원 기자
기사사진
BNK경남은행, KIPFA 선정 'SNS 활용 최우수 금융기관'

BNK경남은행은 '소셜아이어워드 2024'에서 금융서비스부문 통합 대상과 은행분야 인스타그램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SNS 시상 행사로 디자인,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등 다양한 측면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SNS 서비스를 선정한다. 올해는 총 263개 업체, 355개 SNS가 참가했으며 4000여명의 전문가가 평가위원으로 참여했다. BNK경남은행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콘텐츠, 서비스, 디자인 등 SNS 운영 전반의 우수성을 평가받아 금융서비스부문에서 최고상인 통합 대상과 은행분야 인스타그램 최우수상을 동시 수상했다. 특히나 이번 수상은 외부 대행사 없이 BNK경남은행 직원들이 모든 콘텐츠의 기획·제작·개발해 SNS를 운영해온 결과인 만큼 더욱 의미가 컸다. 앞서 지난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SNS 운영을 시작한 BNK경남은행은 동화로 풀어내는 금융교육 콘텐츠인 '니니언니',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맛집을 소개하고 지역민들을 초대하는 '위대한 초대', 유기견 입양 프로젝트 '견과유' 등 정체성과 공익성을 살린 콘텐츠를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직원이 직접 개발하고 제작한 캐릭터 '다행이'를 폭넓게 활용해 다양한 세대의 SNS 이용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대식 경남은행 사회공헌홍보부 부장은 "그동안 콘텐츠 지역성과 ESG가치를 담으면서도 재미와 트랜드를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해온 점이 평가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의미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고객과 소통해가겠다"고 말했다.

2024-07-26 13:45:51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유정복 시장,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인천형 출생정책 전국으로 확대 건의

유정복 인천시장이 7월 25일 충남도청에서 개최된 제7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했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대통령을 비롯한 중앙정부의 대표들과 시도지사 및 지방 4대 협의체장 등 지방정부의 대표들이 정례적으로 모여 현안 및 주요 정책을 논의하는 회의이며 제2의 국무회의로 불리고 있다. 저출생 대응과 외국인 정책을 주제로 종합토론이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의 선제적 출생정책인'1억+dream'과'+집 dream'사업을 소개하며 중앙정부에 대한 대한민국 출생 정책의 대전환을 건의했다. 특히 지난해 "1억+dream"에 이어,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1일 임대료 1천원(월3만원)으로 주택을 공급하는'천원주택'과, 정부 신생아 특례대출과 연계하여 최대 1.0%까지 이자를 지원하는'1.0대출'을 주요 골자로 하는 1+1 주거정책인 "+집 dream"정책을 소개하며, 인천형 주거정책의 지속적인 추진 및 확대를 위해 국비 지원 확대와 저출생 기금조성 및 장기 모기지론 도입 등을 통한 국가 차원의 종합 대책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제안했다. 유 시장은 "앞으로도 인천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며"저출생 문제 해결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초석이 되므로 중앙정부의 지원 확대도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4-07-26 13:39:54 김민성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자원봉사센터, 논산 수해복구현장 '모두愛밥차' 지원

광양시는 지난 24일 광양시 자원봉사센터가 이틀간의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남 논산시 수해 복구 현장에 '모두愛밥차'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하태우 주민복지과장을 비롯한 광양시 자원봉사자 30여 명(우뢰징검다리봉사단, 중마112자전거봉사대, 광양시새마을부녀회, 중마노인복지관, 서강기업 등)은 주민과 현장의 자원봉사자를 위해 논산 수해 복구 현장에서 '모두愛 밥차'를 운영하며 힘을 보탰다. '모두愛 밥차'는 포스코에서 재난/재해 구호와 결식우려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중마노인복지관에 후원한 이동식 밥차로, 지난 2022년 태풍 힌남노로 피해가 컸던 포스코 포항제철소를 방문해 피해 복구 직원들에게 광양 매화빵, 광양 단감, 어묵 등 간식 5,600여 개를 전달했으며 이번 수해 복구 현장에도 봉사자들의 활동을 돕기 위해 파견됐다. '우뢰징검다리봉사단'(양성모 단장)은 '모두愛 밥차'를 운영하기 위해 수해 복구 현장으로 출발하기 이틀 전부터 음식 재료를 준비해 현장에서 광양의 농산물(광양 쌀, 광양 매실)로 만든 도시락 300여 개와 함께 준비한 매실 음료를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제공했다. '사랑굽는사람들봉사단'(김윤혜 단장) 또한 직접 구운 빵 400여 개를 전달하며 수해 피해 지역에 위로와 응원을 전했다. 한편 광양시 자원봉사센터는 오는 27일(토) 논산시 수해 복구 현장으로 '모두愛밥차'를 재차 파견해 논산시 주민과 봉사자들을 물심양면으로 뒷받침할 예정이다.

2024-07-26 13:39:40 전정신 기자
기사사진
부산아이파크, 베테랑 장신 외인 공격수 ‘음라파’ 영입

부산아이파크가 독일, 네덜란드, 아랍에미리트(UAE) 무대를 비롯해 대전에서 활약한 베테랑 외인 공격수 음라파를 영입해 공격진을 강화한다. 음라파의 영입으로 김찬 이후 비워뒀던 9번 스트라이커 자리를 채웠다는 데 의미가 있다. 독일, 토고 이중 국적인 음라파는 독일 청소년 대표 출신으로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 VfL 보훔 등 여러 독일 명문 구단에서 뛰었다. 분데스리가 1·2부 및 DFB 포칼컵 포함 독일에서 통산 226경기 35골 13도움으로 활약했으며 2017년에는 토고 국가대표팀에 발탁돼 15경기에 출말했다. 2018년에는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리그로 옮겨 VVV-벤로에서 30경기 15골 3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이후 2019년부터 UAE의 이티하드 칼바와 알 나스르 소속으로 리그와 컵 대회 포함 99경기 43골 8도움을 기록하는 등 리그를 가리지 않고 뛰어난 득점력을 선보였다. 올해는 시즌 초 대전에 합류해 국내 무대에 첫선을 보인 음라파는 강원과의 데뷔전에서 후반 32분에 교체 투입, 10분 만에 데뷔골을 작렬하는 등 인상적인 첫인상을 남겼다. 이후에도 꾸준히 출전하며 대전에서는 코리아컵 포함 18경기 5골을 기록하고 부산에 합류했다. 음라파는 195㎝, 94㎏의 뛰어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특유의 힘과 제공권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능력이 우수하다. 또 강력한 슈팅 능력을 통한 정확한 골 결정력도 뛰어나다. 부산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스트라이커 자원인 이준호와 음라파를 영입함으로써 공격력 강화에 방점을 찍게 됐다. 음라파는 팀 주치의의 진료를 받은 뒤, 바로 클럽하우스로 합류해 오후 훈련을 함께 진행하는 등 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음라파는 입단 소감으로 "부산에 올 수 있게 돼 행복하다. 개인적 목표보다는 최대한 많이 경기에 나가서 팀이 나에게 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팀이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음라파를 영입해 공격진을 보강한 부산은 오는 29일 구덕운동장에서 충북청주를 상대로 홈경기를 치른다.

2024-07-26 13:39:1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거제교육지원청, 교사 성장 ‘꾸러미 연수’ 7과정 진행

거제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일~25일 거제용산초등학교에서 관내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2024. 성큼성큼 성장할 거제' 교사 성장 꾸러미 연수를 운영했다. '꾸러미1, 교육과정' 영역은 '옆 반 선생님의 수업비법'으로 학교 현장의 교육 경험이 풍부한 강사를 초빙해 ▲함께 즐기고 더불어 배우는 교실수업놀이 ▲토박이말 놀배움 길잡이 ▲그림책 읽어주는 교실 연수를 운영해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시간을 진행했다. '꾸러미2 학교폭력 예방 지원' 영역은 ▲건강한 갈등 해결을 위한 회복적 질문 활용 ▲사회정서학습을 통한 회복 탄력적 교실 만들기 연수로 학교 내 갈등 상황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운영했다. '꾸러미3 교육활동 보호' 영역에서는 '교실 안 마음 챙김 기반 사회정서학습과 교사 자기 돌봄'으로 교사들이 겪는 스트레스와 어려움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마음 챙김을 통해 정신 건강을 증진하고 학생들과의 관계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는 실용적 지침을 제공했다. 이번 연수는 '성큼성큼 성장할 거제' 초·중등 교사 연수 편에 이은 3탄으로 관내 초·중등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해 참가한 교사들에서 큰 호응을 끌어냈다. 연수에 참가한 한 교사는 "현직 교사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실천 방법을 습득할 수 있었으며 교사 전문성 향상 및 자기 돌봄으로 학생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며 지도할 수 있게 됐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박정민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 지원으로 교육 활동 안정화 운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인 역량 강화 및 동반 성장하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7-26 13:39:0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