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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우리 동네 찾지단' 347명 신규 위촉…총 3056명

성남시는 오는 4일 오전 10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우리 동네 찾지단 신규위원 347명에 대한 위촉식과 역량 강화 교육을 한다. 우리 동네 찾지단은 성남지역 명예 사회복지공무원들의 단체명이다. 50개 각 동의 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생활업종 종사자 등으로 구성돼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이날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식 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통장 등 모두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이상무 평택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맡아 '인적 안전망의 역할과 중요성'을 주제로 강의한다. 위기가구 발굴 절차, 연계 사례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지식을 전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역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두고 묵묵히 봉사하는 우리 동네 찾지단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우리 동네 찾지단은 이날 신규 위촉자(347명)를 포함해 총 3056명으로 늘게 됐다. 기존의 우리 동네 찾지단은 최근 1년간 위기가구 4055가구를 찾아내 기초생활수급 등 공적 지원 738건, 이웃돕기 후원 성품 4397건을 연계했으며, 고독사 고위험군 1821가구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2024-09-03 14:40:3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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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68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가 2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8주년 개원기념식'을 개최했다. 개원 기념식은 매년 열리던 행사였으나, 2020년부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외 행사가 잠정 중단되면서 5년 만에 처음으로 다시 개최됐다. 김진경 의장(더민주, 시흥3)은 "9월 3일은 도의회가 문을 연 지 68년 되는 날로, 5년 만에 기념식을 열게 돼 뜻깊다"라며 "장대한 역사 속에서 이어져 온 도전과 성장이 앞으로도 계속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개원기념식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정윤경(더민주, 군포1)·김규창(국민의힘, 여주1) 부의장과 최종현(더민주, 수원7)·김정호(국민의힘, 광명1) 양당 교섭단체 대표, 양우식 운영위원장(국민의힘, 비례) 등 위원장단, 김종석 처장 등 의회사무처 간부 공무원이 참석했다. 또,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의정회 회원 및 언론사 대표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김진경 의장은 기념사에서 이번 개원이 도의회의 중요한 전환점임을 강조하며 11대 후반기 의회가 협치를 바탕으로 지방자치 강화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 의장은 "45명의 의원으로 출발한 경기도의회는 이제 156개 의석을 보유한 전국 최대 광역의회가 됐다"라며 "지금 도의회는 지방의회의 새 지평을 여는 기수이자, 대한민국의 지방자치·분권의 더 큰 가능성을 여는 촉매제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방의회법 제정'과 '불합리한 (지방의회) 제도한계 극복'을 숙원 과제로 제시하며 "제11대 경기도의회는 지난 68년의 발자취를 따라 풀뿌리 민주주의의 가치를 몸소 증명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도민의 가장 강력한 요구인 '협치'를 실현해 중앙정치가 보여주지 못한 대화와 타협, 소통과 합의의 정치를 만들어 내겠다"라며 "제11대 의회의 후반기 2년은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의 더 큰 미래를 여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1956년 9월 3일 초대 개원했으며 1961년 5·16군사정변으로 강제 해산됐다가 1991년 지방의회의원선거 이후 다시 개원했다. 이번 개원기념식은 2019년 제63주년 행사 이래 처음 열렸으며, 의정활동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수여, 의장 기념사, 도지사·도교육감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2024-09-03 14:40:2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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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동참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이 서울특별시경찰청에서 주관하는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릴레이 챌린지가 전달하려는 주된 메시지는 '불법 사이버 도박은 절대 이길 수 없는 게임'으로, 박명서 의장은 해당 내용이 적힌 피켓을 든 사진을 SNS 등에 게재하여 청소년 도박의 위험성을 알렸다.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온라인 게임 등 도박 문제가 큰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불법 온라인 게임의 최초 경험 연령이 11.3세으로 나타났으며, 청소년 도박위험 집단이 19만명으로 추산되고 시간과 장소에 제한 없이 스마트폰으로 가능하여 청소년에게 심각한 피해를 양산하고 그 추세가 점차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챌린지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온라인 게임 등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청소년 도박의 근절 메시지를 전달하고 도박이라는 중독성 범죄를 사전 차단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박명서 의장은 "청소년 도박은 자금 마련을 위한 학교폭력 등 2차 범죄로 이어질 수 있어 이번 챌린지 참여가 범국민적으로 심각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이천시의회는 청소년들이 위험한 성장 환경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명서 의장은 이천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재국 의원, 임진모 의원, 박준하 의원을 지목했다.

2024-09-03 14:39:4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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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커피 다이닝 두 번째 프로그램 오픈…다양한 플레이버 경험 제공

이디야커피가 9월부터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이디야커피랩 매장에서 스페셜티 음료와 디저트로 구성된 '커피 다이닝' 두 번째 프로그램을 고객들에게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커피 다이닝'은 ▲논알콜 커피 칵테일 ▲시그니처 원두 ▲프리미엄 디저트로 구성된 1시간 코스의 커마카세(커피+오마카세)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 테마는 가을의 계절감을 표현해 다채로운 커피의 향을 나타낸 '커피 플레이버' 다. 잘 익은 과실의 상큼함, 고소한 견과류와 초콜릿이 주는 달콤함, 이국적인 향신료와 허브 등 커피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향을 담은 메뉴들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커피 다이닝은 다채로운 향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추출 기구를 사용했다. 핸드 드립을 연상시키는 추출 방법부터 사이폰을 활용한 추출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논알콜 커피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이디야커피 커피 연구소에서 블렌딩한 '인도 아티칸 원두'를 함께 증정한다. '인도 아티칸 원두'는 땅콩, 초콜릿 그리고 시나몬에서 나오는 낮은 신맛과 풍부한 단맛, 적당한 쓴맛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커피다. '커피 다이닝' 프로그램은 기존 'part1.초여름' 테마로 진행되었으며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 진행하는 두 번째 테마는 전과 동일하게 매주 월, 수, 목요일 각 3회씩 진행된다. 다이닝 코스 'Part2. 커피 플레이버'는 네이버 '이디야커피랩' 예약하기를 통해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다채롭게 표현되는 커피 플레이버를 경험해 보며 고객들이 커피 경험에 대한 영역을 더 넓혀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다양한 커피를 맛보고 즐길 수 있도록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9-03 14:39:4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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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서울시재향군인회, '평화 관광객 유치' 업무협약 체결

인천관광공사는 2일 공사 디지털회의실에서 서울시재향군인회와 '인천 평화·안보 관광 활성화' 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과 서울시재향군인회 이병무 회장 및 연평여행사 이광현 대표를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내 평화ㆍ안보 관광지 연계 향군회원, 가족 등 인천 평화 관광객 유치를 위한 상호협력 및 평화 관광을 통한 사회공익 증진 및 평화안보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서울시재향군인회는 군에서 복무를 하고 제대해 나온 군인들으로 205만 명 회원이 있는 모임단체이다. 향후 회원가족까지 포함하면 1천만명 가까이 된다. 주요내용은 ▲평화·안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 지원 협력 ▲인천 평화안보 관광지 연계 향군회원 및 가족 등 여행 유치 활성화 협력 ▲기타 인천 지역의 평화 관광 활성화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다양한 활동을 위한 상호협력 등이다. 이날 협약식 후에는 인천 개항장 일대를 대상으로 평화안보 관광 팸투어를 진행했다. 특히, 제74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주간을 앞두고 자유공원,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탑, 홍예문 등 다양한 관광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공사 백현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약2천 여명의 회원사 및 가족 등이 인천 평화관광지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며, "인천의 상륙작전 현장과 강화DMZ 접경지역, 옹진 서해5도 등 다양한 평화안보 관광자원을 널리 알려, 보다 많은 관광객이 인천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3 14:39:2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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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가리아,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신규원전 건설 등 협력분야 구체화"

한국과 불가리아 정부가 원전 건설 등 에너지 분야 협력 분야를 구체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안덕근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호텔에서 불가리아 에너지부 블라디미르 말리노프 장관을 만나 양국 간 에너지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에너지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국은 중동 사태와 러-우 전쟁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폭염과 태풍 등 극심한 이상기후가 빈번하는 상황에서 에너지안보 강화와 청정에너지 확대를 위한 양국 간 협력이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안 장관은 "불가리아는 원전(35%)과 재생에너지(20%) 등 청정에너지를 발전부문에서 적극 활용해 나가고 있으며, 한국 또한 무탄소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 가속화를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양국 협력 가능성이 높다"며 "오늘 회담을 계기로 양국 에너지 협력이 활발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지난 2019년 체결한 에너지 협력 양해각서를 전면 개정해 새로 체결한 것이다. 정책교류와 원전, 재생에너지 등 기존 협력 분야에 액화천연가스(LNG), 에너지 저장, 공급망 등을 추가해 협력분야를 확대한게 골자다. 특히 원전 분야에서는 신규원전 건설, 계속운전, 원전해체, 방사성 폐기물 관리, 소형모듈원전(SMR), 인력양성 등 협력 분야를 구체화했다. 안 장관은 이날 다양한 무탄소 에너지(CFE)를 활용해 효과적으로 탄소중립을 추진하자는 우리 정부의 CFE 이니셔티브를 소개하고, 국제사회 확산을 위해 불가리아 측의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2024-09-03 14:37:1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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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기업 업무 초자동화 시대 열 것"…4000개 이상 업무에 생성형 AI 적용

"기업 업무의 하이퍼오토메이션(HyperAutomation) 시대를 열겠다." 황성우SDS 사장은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한 삼성 연례 정보기술(IT) 행사 '리얼서밋2024'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 하이퍼오토메이션은 초(超)자동화를 뜻한다. 삼성SDS는 지난해 생성형 AI 플랫폼 '패브릭스(FabriX)', 생성형 AI 기반 협업솔루션 '브리티 코파일럿(Brity Copilot)'을 선보였다. 기업 업무를 혁신적으로 자동화 하는 패브릭스와 브리티 코파일럿은 현재 100여 개 기업 고객이 도입했고, 15만 명 이상이 사용 중이다. 황 사장은 "생성형 AI를 통해 컴퓨터 인터페이스가 자연어 명령을 듣고 사람의 의도를 이해해 작동하는 방식으로 변하고 있다"며 "기업 고객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내년쯤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을 GPU(그래픽처리장치) 중심 AI(인공지능) 클라우드로 발전시켜 본격적으로 소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SDS는 AI 사업 전략 가속화를 위한 방안으로 ▲인공지능(AI) 서비스의 에이전트화 ▲GPU 기반의 AI 클라우드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등을 선정하고 수행 중이다. 황 사장은 생성형 AI 서비스에 대해 "지난 1년 간 코파일럿 다음 단계인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며 코파일럿의 신기능인 '퍼스널 에이전트(Personal Agent)'를 소개했다. 퍼스널 에이전트는 개인별 업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우선순위 정리, 다국어 실시간 통역, 음성 기반 업무 처리 등 비서 역할을 수행하는 서비스다. 퍼스널 에이전트 개발을 위해 삼성SDS는 지난해 임직원들의 생성형 AI 적용 아이디어 1만4417건을 발굴했다. 여기서 7개 메가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세웠고 4000개 이상 하위 프로세스에 생성형 AI를 적용했다. 현재 생성형AI 업무로 업무의 13% 가량이 자동화 했으며 내년 중 25% 수준까지 오를 전망이다. 삼성클라우드플랫폼(SCP)은 'GPU 중심 AI 클라우드'로 개발할 예정이다. AIOS(LLM Agent Operating System), LUI(Language User Interface)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하는 한편,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AI 생태계를 구축하는 등 하이퍼오토메이션 혁신의 여정(Journey)을 이끌 계획이다. AIOS는 대규모언어모델(LLM)을 내장해 자연어로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고 관리할 수 있는 OS이며 LUI는 언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말한다. 기조연설에는 델 테크놀로지스 마이클 델 회장, 엔비디아 제리 첸 제조·산업 부문 글로벌 비즈니스 개발 총괄, 마이크로소프트 마크 소우자 아시아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 워크데이 조 윌슨 글로벌 CTO 등 삼성SDS와 협력하는 글로벌 업체들의 경영진도 참여했다. 또 삼성생명 홍선기 디지털 혁신실장(부사장)과 파라다이스그룹 정봉화 총괄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 상무)가 삼성SDS와 함께 생성형 AI를 이용해 어떻게 업무를 혁신했는지 발표했다.마이클 델 델 테크놀로지스 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삼성SDS와 델 테크놀로지스가 수십 년 동안 파트너로서 함께 해 온 만큼 앞으로도 삼성SDS와 혁신의 여정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제리 첸 엔비디아 총괄은 GPU 중심의 AI 클라우드를 위해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과 엔비디아 간의 협력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마크 소우자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은 삼성SD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협력으로 삼성SDS는 패브릭스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기반으로도 제공해 글로벌 고객들도 패브릭스를 활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기조연설에 이어 27개 세션에서는 ▲ 생성형 AI ▲ 클라우드 ▲ AI 기반 데이터 분석 ▲ 엔터프라이즈 설루션 등 삼성SDS의 핵심 역량과 적용 사례가 공유됐다. 특히 ▲ 베트남 CMC그룹 브리티 코파일럿 도입 ▲ 웅진 렌탈 서비스 패브릭스 적용 ▲ 대상웰라이프 브리티 오토메이션 적용 등 생성형 AI 적용 사례 ▲ LIG 넥스원의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 도입 사례 등이 소개됐다.

2024-09-03 14:34:38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