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경기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의정홍보위원회 출범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정홍보위원회(위원장 유영두)가 4일 의장 접견실에서 위원 위촉식을 열고 임기 시작을 알렸다. 후반기 의정홍보위원회 위원으로는 김선희(국민의힘, 용인7)·김옥순(더불어민주당, 비례)·김태희(더불어민주당, 안산2)·유영두(국민의힘, 광주1)·임광현(국민의힘, 가평)·장윤정(더불어민주당, 안산3) 도의원, 외부전문가로 이재교 경기언론인클럽 사무처장, 황광원 ㈜케이미디어 대표이사, 당연직 공무원으로 언론홍보담당관, 의사담당관 등이 위촉됐다. 이날 위촉식에서 김진경 의장은 의정홍보위원회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도민과 소통하고, 협치를 실현하는 경기도의회 의원의 활동상을 알리기에 가장 좋은 창구가 바로 의정홍보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의정홍보위원회 위원으로서 이를 충실히 구현해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위촉식에 이어 도의회 정담회실에서 열린 제1차 회의에서는 위원장에 유영두 위원, 부위원장에는 김옥순 위원이 선출됐다. 이번 회의 안건으로는 10월호 소식지 심의를 비롯해 SNS 제작 계획(안), 웹드라마 제작발표회 계획(안) 보고 등 3건이 검토됐다. 그 결과 10월호 소식지는 표지로 시흥 생명의 나무가, 뒤표지로는 독도의 날 시안이 선정됐으며 경기의정 인(人)사이드, 환경실천연구소 등의 코너를 통해선 경기도의회 의원 발의 조례를 알기 쉽게 설명해 게재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첫 회의를 진행한 유영두 위원장은 "155명 모든 도의원의 의정활동을 빠짐없이 도민께 전달할 수 있도록 의정홍보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며 "도민을 위해 발로 뛰는 도의원의 모습이 의정홍보물에 상세히 담기도록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후반기 의정홍보위원회는 오는 2026년 6월 30일까지 약 2년간의 임기 동안 경기도의회 소식지 등 간행물을 포함해 SNS, 웹드라마, 유튜브 등 각종 영상 콘텐츠 등 의회 홍보물 전반에 걸쳐 심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2024-09-05 14:43:51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대전시교육청, '딥페이크 특별주의보' 발령…교육감 서한문 발표

대전시교육청이 '딥페이크 등 성범죄 특별주의보'를 발령하고, 각 학교에 피해 신고 절차, 대응 요령 등을 즉시 안내했다. 최근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 피해 학교가 속출하면서 대전 지역 내 학교에 전담경찰관(SPO)들이 투입된 상황이다. 딥페이크란 사람의 얼굴과 음란물을 합성한 것으로 사회적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관련 성범죄 피해학교 명단이 급속하게 유포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딥페이크 등 성범죄 대응 학교 현장 지원 강화 서한문을 발표하고,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5일 밝혔다. 교육청은 불법 음란물 합성·유포는 기본적인 인권과 사회적 윤리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명백한 범죄행위라고 명시했다. 특히, 딥페이크를 매우 중대한 문제로 인식하고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딥페이크 영상물 신속한 삭제, 유포 현황 모니터링 등을 하고 있다. 교육청은 지난 달 26일부터 '딥페이크 성범죄 특별 교육주간'으로 지정하고 모든 학교에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학교전담경찰관(SPO)을 투입했다. 성범죄 관련 구체적 사례와 처벌 내용 등을 포함한 예방 교육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교육청은 성범죄 피해자 상담 및 심리 치유 지원, 의료적 지원, 가해자에 대한 엄정 대처 등 학교 현장 지원도 강화할 방침이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의 행복한 미래, 사회와 국가의 발전은 교육에 달려있다"며 "앞으로 대전교육은 우리 학생들이 건강한 몸과 건전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배우고 함께 성장하며 미래를 활짝 열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14:43:08 원승일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 7월 호우피해 복구비 321억원 확정

경북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7월 8일부터 10일 사이 집중호우로 인한 복구사업비 321억 원을 행정안전부, 경상북도로부터 최종 확정 받았다. 올해 7월 8일과 10일 사이 집중호우로 인해 하천범람, 산사태 등으로 주택침수, 농경지 및 농작물 유실, 도로, 하천 등 공공시설 피해에 대하여 총 55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이에 대한 복구비로 사유재산 복구지원에 14억 원, 공공시설복구에 307억 원이 최종 확정된 것이다. 이번 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하여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입암면과 청기면에는 복구 비중 국비(134억 원) 분담율 상향으로 93억 원이 추가되어 227억 원을 국비로 지원받게 되어 경상북도와 영양군의 재정 부담을 크게 덜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영양군은 피해가 집중된 입암면 신사천에 대하여 올해와 같은 피해가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시설개선을 경상북도와 행정안전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였고, 이에 행정안전부에서도 피해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개선복구사업으로 반영, 225억 원의 복구사업비가 확정되어 도내에서 피해금액 대비 복구사업비를 최대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에 앞서 영양군은 예비비 18억 원을 사전 편성하여 주택 26세대를 대상으로 7월 말 재난지원금을 지급하여 9월 초 주택피해 복구를 완료하였고, 장비임차료를 지원하여 응급복구를 마무리 했으며, 공공시설 항구복구를 위한 복구설계를 진행중에 있어, 이번 피해복구 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복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7월 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이번 확정된 복구 예산을 통해 추석 이후에는 수해복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복구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9-05 14:42:15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13~19일 '2024 추석 종합대책' 가동

서울시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2024 추석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5일 밝혔다. 올 추석 종합대책은 ▲시민안전 ▲교통대책 ▲민생안전 ▲생활환경 4개 분야로 구성된다. 우선 시는 추석 연휴 응급 의료 대응력 보강을 위해 서울시내 응급의료기관(49개소)과 응급실 운영병원(20개소) 총 69개소를 24시간 운영한다.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은 1800여개로 확대된다. 25개 자치구 보건소와 7개 시립병원은 이달 14~18일 경증환자 진료를 위한 '응급진료반'을 운영해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다. 이와 함께 시는 추석 당일과 다음날, 지하철과 시내버스 막차 시간을 연장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한다. 지하철 1~9호선·우이신설선·신림선 마지막 열차가 다음날 새벽 2시에 종착역에 도착하도록 하루 총 121회 증회 운행한다. 또 서울역 포함 주요 기차역(5개소), 고속터미널 등 터미널(3개소)에서 종점 방향 시내버스 막차가 익일 오전 2시에 통과하게 배차 시간을 조정한다. 취약계층 지원도 강화한다. 추석 연휴 전 저소득 가정에 1억9000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지원한다. 연휴 기간에도 6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과 결식 우려 아동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할 것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연휴 기간 쓰레기 무단 배출 최소화를 위해 자치구별 쓰레기 배출일을 사전에 안내한다. 추석 전 발생한 쓰레기 수거·처리를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하고, 연휴 이후에는 인력·장비를 총동원해 마무리 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다. 추석 관련 생활 정보는 '2024 추석 연휴 종합 정보 누리집'(https://www.seoul.go.kr/story/thanks giving/)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4-09-05 14:41:43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 추석연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광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지역경제 활성화 및 귀성객 편의 제공을 위해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유료 공영주차장 10개소에 대한 무료 개방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추석 연휴로 이용객이 많은 경안시장과 곤지암시장 일대의 주·정차 단속을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광주시 관내 주·정차 금지구역 323개소의 주·정차 단속을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유예할 예정이다. 다만,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인 △소화전 전후방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전후방 5m 이내 △버스 정류소 전후방 10m 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보도) 및 교량 위, 터널은 유예에서 제외된다. 유예기간 동안은 차량 소통이 원활하도록 계도 위주로 지도할 계획이며 단속공무원의 현장 확인 없이 과태료가 부과되는 '주민신고제'는 절대 주·정차 금지 구역에 한 해서 기존과 같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시장 주변 지역의 교통 혼잡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 10개소(경안동, 경안시장, 역동, 상번천, 곤지암배수펌프장, 광주역세권, 송정동 마을, 경안배수펌프장, 양벌동, 호국보훈공원)를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무료로 개방한다. 방세환 시장은 "추석 연휴기간 한시적으로 주·정차 금지구역 단속 유예 및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시민 및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모두가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자발적인 주차 질서 확립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5 14:39:04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여주시, 쌀 팔아주기 운동 큰 성과 거둬

여주시는 공직자를 중심으로 "여주쌀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한 결과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으로 807포(18,731천원 어치)를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 "여주쌀 팔아주기 운동"은 전국적인 쌀 소비량 감소,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소비자들이 유통시장에서 중·저가 쌀을 선호하고 있어 고가미인 여주쌀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지난 8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추진한 것으로 높은 판매성과는 여주시 전 공직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 내 음식점 대상 여주 쌀 사용 음식점 지원사업 추진, 자매결연 도시 및 관련 기관 등에서 힘을 보태준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이충우 여주시장은 "농민이 어려운 시기에 솔선수범하여 큰 힘을 보내준 여주시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주쌀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2024년 여주쌀은 수확기 이전에 재고량 소진으로 여주시민의 자존심인 대왕님표 여주쌀의 명성을 회복하겠다"라고 전하였으며, "이번 공직자들의 여주쌀 팔아주기 운동이 농민들에게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의 설립·운영을 통해 여주 대왕님표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 하여 전국 유일 국가지정 쌀 산업 특구에 걸맞는 품격 높은 여주쌀 홍보로 유통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9-05 14:38:52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쌀값 정상화 대책 촉구 및 쌀 소비 캠페인 펼쳐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김문수)는 지난 5일 ▲쌀값 정상화를 위한 정부 대책 마련 촉구와 ▲쌀 소비 확대를 위한 '아침밥 먹기 운동'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 최근 산지 쌀값은 17만 6천 원(80kg/′24.8.25.기준)으로 10개월째 추락세다. 최근 5년 평균가(19만 1천 원)보다 7.5%가량 낮은 가격이며, 올해 수확한 조생종벼 농협 수매가가 40㎏ 기준 5만 원대로 매입되면서 본격적인 벼 수확기를 맞은 농업인들의 시름이 더욱 깊어진 상황이다. 이에 농수산위원회 위원들은 정부가 작년도 공공비축 매입 물량을 축소하면서 지역농협들이 쌀 매입 물량을 늘렸고, 결국 과도한 산지 쌀 재고량이 쌀값 하락을 부추기고 농협보유 재고량('24.8월말)을 43만여 톤까지 남기는 단초가 됐다고 꼬집었다. 김문수 농수산위원장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현재의 쌀값은 여느 때보다 농업인에게 중요한 시점"이라고 언급하며, "정부는 작년도 벼 재고량 40만 톤과 올해 벼 과잉생산량 전부를 시장격리하는 등 보다 파격적인 쌀값 정상화 대책을 서둘러 발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농수산위원회 위원들은 농협전남본부와 함께 '아침밥 먹기 운동' 등 쌀 소비 촉진 캠페인도 동참해 펼쳤다. 최근 핵가족시대와 더불어 1인 가구의 증가로 쌀 소비량 감소와 아침밥을 거르는 생활이 늘어나 국민 건강을 위협함에 따라 아침밥 먹기부터 실천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자는 취지로 이뤄졌다. 이날 캠페인에서 김 위원장은 "한국인의 힘은 밥심에서 나오며, 국민 건강을 지키는 '아침밥 먹기 운동'을 정부가 나서 범국민적으로 확대하여 펼쳐나가야 한다"고 표명하며, "앞으로도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도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농가 소득 증대와 국민 건강 증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대학생의 큰 호응으로 정부 보조금이 작년 1천 원에서 올해 2천 원으로 확대되었으나, 최근 식재료 및 인건비 상승 등 원가가 높아짐에 따라 대학이 재정적 부담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2024-09-05 14:38:36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