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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장애인 표준사업장 지분투자'

DGB대구은행은 일자리 창출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장애인 표준사업장에 지분투자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 사업장은 지역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브라보비버(Brovo Beaver) 대구'와 '하스파파'다. 장애인 고용이라는 공공목적 달성을 위해 여러 기업이 출자한 사회적 기업으로, DGB대구은행은 '브라보비버 대구'의 9.12% 지분, '하스파파'의 15% 지분에 투자했다. '브라보비버'와 '하스파파'는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취업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브라보비버 대구'는 발달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베어베터'가 고안한 사업장으로, 쿠키 및 커피드립백을 제작·판매한다. '하스파파'는 자동차부품 제조 및 세탁세제 등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DGB대구은행은 금번 지분투자로 전체 사업장에 장애인 110여명의 일자리를 추가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병우 대구은행장은 "브라보비버 대구와 하스파파의 안정적 사업 운영을 위해 매년 3억 5천만원 상당의 상품을 구입해 지역사회 기부 등으로 진행할 예정에 있다"며 "DGB대구은행은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며 ESG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1-30 11:01:47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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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중개형 ISA 신규 개설 이벤트’ 실시

신한투자증권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신규 개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다양한 비대면 채널(신한 SOL증권, 신한 슈퍼SOL, 모바일웹)을 통해 중개형 ISA계좌를 개설하고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타사 중개형 ISA계좌를 신한투자증권으로 옮겨온 고객도 이벤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대상 고객은 이벤트 신청 후 계좌 개설 시 5000원의 투자지원금을 현금으로 지급받는다. 매월 지급 대상 고객을 선정해 익월 중 중개형 ISA계좌로 현금이 지급된다. 단, 중개형 ISA계좌 한도 초과 시 입금 가능한 신한투자증권 계좌로 지급된다. 중개형 ISA계좌에 1000만원 이상 납입한 고객은 추가로 공모주 청약 한도 300% 우대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벤트 신청 시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국내주식 수수료 혜택(유관기관제비용 0.00363960%만 부과) 역시 제공되며, 이벤트 기간 내 기존에 보유한 중개형 ISA를 재개설하거나 일반 계좌를 중개형 ISA로 전환한 계좌의 경우에도 동일한 이벤트 혜택이 적용된다. 신한투자증권은 "ISA 계좌 비과세 한도 상향 조정 발표에 따른 고객 관심 증대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ISA의 절세 혜택에 더해 투자지원금, 수수료 혜택, 공모주 우대 혜택까지 선보였다"고 전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신한 SOL증권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챗봇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1-30 10:59:0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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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블라인드 펀드 ESG투자 모범기준' 수립…ESG 경영 기업 지원

KB금융그룹은 30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블라인드 펀드의 운용은 물론 해당 펀드에 대한 투자 결정에도 ESG 투자 기준을 적용하는 '블라인드 펀드 ESG투자 모범기준'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블라인드 펀드는 투자대상을 사전에 정해놓지 않고 투자금을 유치한 후 우량 투자대상이 확보되면 투자하는 펀드를 말한다. 블라인드 펀드 ESG투자 모범기준이 수립됨에 따라 KB금융은 정책-발굴-심사-관리-운영 등 총 5단계에 걸쳐 투자 대상의 ESG경영과 관련한 정책, 이슈, 심사, 보고서, 사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ESG통합역량 체크리스트'(이하 체크리스트)도 신설했다. KB자산운용, KB인베스트먼트 등 펀드 운용 계열사는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산업 및 섹터별 투자 적격 대상을 선정하게 된다.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KB라이프생명, KB캐피탈 등 투자를 집행하는 계열사는 체크리스트에 따라 펀드 운용사의 ESG역량 등을 평가하여 투자 펀드를 결정한다. 이렇게 되면 대상 기업의 ESG정책, 글로벌 이니셔티브 가입, 외부 전문 평가기관의 ESG평가 등 ESG경영의 전반적인 활동이 투자유치에 결정적인 요소가 된다. KB금융 관계자는 "건전한 자본시장을 조성하고 기업들의 ESG경영 확대에 밑거름 역할을 하며 금융 및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것"이라며 "KB금융은 앞으로도 투자 포트폴리오의 다양성을 높이고, ESG경영을 실천하는 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1-30 10:13:0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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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패밀리오피스 전담 'SNI 패밀리오피스센터' 오픈

삼성증권은 'SNI 패밀리오피스센터'를 강남구 테헤란로 강남파이낸스센터에 정식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SNI 패밀리오피스센터'는 '삼성증권이 지난 2020년 시작한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패밀리오피스 특화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오픈하는 '패밀리오피스센터'에는 슈퍼리치 자산관리 경력 13.7년의 노련한 프라이빗뱅커(PB)들로 구성된 2개 지점이 동시에 오픈한다. 삼성증권은 2010년 초고액자산가 전담 브랜드인 'SNI(Success & Investment)'를 도입했다. 지난 2022년 뉴리치 전담 센터인 'The SNI Center'를 오픈했고, 이번 패밀리오피스센터 오픈으로 전통부유층·신흥부유층·패밀리오피스 고객까지 아우르는 슈퍼리치 자산관리 조직을 갖추게 됐다. 삼성증권은 초고액자산가 중 1000억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2024년 1월 현재 80개 가문, 전체 예탁자산 20조원으로 성장했다. 이는 국내 주요 공제회급의 자산규모로 가문별 평균 예탁자산은 2500억원에 달한다. 삼성증권 'SNI 패밀리오피스센터'의 핵심 서비스는 패밀리오피스 전용상품이다. 구체적으로 소규모 투자자들만 참여하는 클럽딜(Club Deal), 삼성증권의 자기자본과 함께 투자하는 공동투자(Co-Investment) 기회 등 기존의 개인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기관투자자급 상품이다. 삼성증권은 골드만삭스, 칼라일, MBK파트너스 등 글로벌 Top Tier 운용사의 사모대체펀드를 국내독점 공급하며 글로벌 투자자들과 동시 투자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우량 비상장 Project Deal, IB와 연계된 사모대출 투자 등 다양한 라인업의 패밀리오피스 전용상품을 해당 고객들에게 제공했다. 특히 2023년에는 KT클라우드, SK팜테코 등 국내 대기업 계열사 비상장투자 딜에 단일 기관으로는 최대 규모를 모집했다. 또 하나의 차별화된 서비스는 가문별 전담 위원회 구성이다. 프라이빗 딜·리서치·투자은행(IB)부터 국내외 세무·부동산, 인사·조직문화 등의 관심분야에 대해 총 60명의 삼성증권 본사 전문인력을 전담 위원회 위원으로 구성할 수 있다. 전담 위원회를 통해 자산관리, 기업솔루션뿐만 아니라 상속, 유언장 작성, 부의 이전 등의 비재무적 헤리티지 서비스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박경희 삼성증권 WM부문장 부사장은 "삼성증권은 국내에서 초고액자산가 자산관리서비스를 선도해 왔다"며 "전담 센터 오픈을 시작으로 국내 패밀리오피스 고객들도 삼성증권에 오시면 UBS, JP Morgan 등 글로벌 선진 멀티패밀리오피스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글로벌 투자 서비스와 비재무적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1-30 10:01:54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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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KB국민카드·하나카드·신한카드

KB국민카드가 분석한 결과 지난해 주요 소비업종의 매출액이 지난 2019년 대비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고객 1900만명 대상 조사 KB국민카드는 ▲음식 ▲쇼핑 ▲여행 ▲엔터·스포츠 ▲건강·미용 등의 매출액을 활용해 코로나19 확산 이후 소비 성향을 분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를 통해 지난 2019~2023년 업종별 매출액을 집계했다. 가장 크게 증가한 업종은 '음식'이다. 5년간 25% 상승했다. 이어 ▲엔터·스포츠(20%) ▲쇼핑·마트(13%) ▲건강미용(9%) ▲여행업종(4%) 순이다. 같은 기간 세부 업종별로 살펴보면 배달서비스가 164% 상승했다. 아울러 피트니스와 커피전문점은 각각 58%, 53%씩 증가했다. 디저트전문점과 스포츠 업종은 각각 48%, 45% 올랐다. 지난 2022년과 2023년의 주요 5개 소비업종 매출은 평균 8% 올랐다. 특히 여행 업종이 41%로 가장 크게 상승했다. 이어 ▲음식(8%) ▲건강·미용(8%) ▲엔터·스포츠(6%) ▲쇼핑·마트(2%) 순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KB국민카드 데이터사업그룹 관계자는 "엔데믹 전후 소비 데이터 분석을 통해 회복된 일상과 뉴노멀 시대의 변화와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생활과 밀접한 소비트렌드를 다양한 방법으로 분석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하나카드가 트레블로그 즉시 발급 시스템을 구축했다. ◆ 지역별 주요 거점 점포 61곳서 가능 하나카드는 하나은행에서 트래블로그를 신청하면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고 30일 밝혔다. 즉시 발급은 지역별 주요 거점 61개 점포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오는 3월까지 하나은행 전 영업점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트레블로그로 국내 결제 시 하나은행 결제계좌에서 출금한다. 해외 결제 또는 해외 출금 시에는 외화 하나머니에서 즉시 차감한다. 외화 하나머니 잔액 부족으로 결제가 안되는 고객의 불편을 개선했다. 내달 1일부터 국내외 결제 시 부족한 금액을 연결 계좌에서 자동환전 후 결제한다. 이석 하나카드 디지털글로벌그룹장은 "해외여행이 임박해 '트래블로그' 카드 발급을 원하는 손님 요청이 많았다. 하나은행 전 영업점 즉시 발급으로 접근성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한카드가 호주 퀸즐랜드 관광청 및 빅토리아주 관광청과 맞손을 잡고 여행 이벤트를 기획했다. ◆ 6박 8일간 진행하는 호주 여행 신한카드는 '싱가포르항공 크리스플라이어 더 베스트 신한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팸 투어 프로그램인 '호주 원정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호주 원정대 10명을 선정한다. 호주 원정대는 오는 3월 10일을 시작으로 6박 8일간 호주 멜버른과 브리즈번을 방문한다. 답사, 맛집 탐방, 각종 액티비티 등을 체험할 예정이다. 항공권과 식비, 숙박비 등의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다만 제세공과금과 개인 비용은 본인 부담이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내달 13일까지 신한카드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와 '응모 폼' 작성을 완료해야 한다. 이어 빅토리아주와 퀸즐랜드주 관광청 홈페이지에서 방문 희망 장소의 사진을 캡처해 해시태그와 함께 SNS계정에 게시해야 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외여행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혜택을 선사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글로벌 제휴처 발굴을 지속하고, 신규 상품 개발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1-30 10:01:22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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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4Q 컨센서스 하회...수주잔고 기록은 갱신 -SK증권

SK증권은 30일 효성중공업에 대해 지난해 4분기 기대보다 낮은 실적을 기록했지만 일회성 요인을 제거할 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5만원을 유지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조2920억원, 영업이익 63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9%, 27.3%씩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시장예상치였던 908억원 대비 하회했다. 다만 나민식 SK증권 연구원은 "기계적으로 숫자만 보면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지만 일회성 요인을 제거하면 4분기 영업이익도 시장예상치를 부합하는 실적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일회성 요인으로는 한전에 납품하는 계통안정화용 ESS 매출액, 수익성 높은 고압 전력기기 선적의 지연, 임금상승 및 성과급 등을 꼽았다. 또한 효성중공업은 지난해 4분기 수주잔고 중공업부문 3조7000억원, 건설부문은 5조원을 기록했다. 나 연구원은 "해외 생산법인 가동률이 상승하는 와중에 달성한 기록으로, 현재 전력기기 업황이 얼마나 강한지 보여 주는 데이터"라며 "건설부문 리스크도 타 건설사 대비로는 제한적이라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3분기 기준 효성중공업의 우발채무금액은 약 6조5000억원이었는데 이 중 약 6조2000억원이 책임준공으로 인한 우발채무라는 부연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1-30 10:01:2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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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 주주 환원 증가 기대에 목표주가↑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30일 금호석유에 대해 4분기 실적보다 주주 환원 증가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 주가는 기존 15만7000원에서 18만8000원으로 상향했다. 금호석유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조5000억원, 영업이익은 3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9%, 67.8% 감소했다. 이는 키움증권의 영업이익 추정치인 622억원을 크게 하회한 수치다. 이같은 실적에도 금호석유의 주가는 지난 29일 8.85% 상승 마감했다. 정부가 발표한 증시 정책 중 저(低) 주가순자산비율(PBR) 제고 내용의 영향이라고 키움증권 측은 설명했다. 정경희 키움증권 연구원은 "상장사의 낮은 PBR을 개선하기 위한 정부 정책이 예고되면서, 시장에서는 저PBR주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며 "회사 자체적인 배당 혹은 자사주 소각 등이 명시적인 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4분기 실적 부진에도 금호석유를 순정 화학(Pure Chemistry) 분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그는 "금호석유는 2021년 2가지 주주 환원 정책을 발표했고 이는 별도법인 기준 현금 배당을 배당성향 20∼25% 수준으로 또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 5∼10% 수준으로 설정한 것"이라며 "정부의 정책과 맞물려 기존에 풍부한 현금성 자산으로 비핵심사업에 대한 투자 가능성 리스크가 감소하고, 주주환원 정책 재원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증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 뒷받침하는 견조한 재무구조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리스크 요인이었던 비핵심사업 매입 가능성이 감소했고 주주환원은 강화할 수 있다고 판단해 목표주가를 상향했다"고 덧붙였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1-30 09:58:48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