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4월 4만825세대 분양 예정...전년 동월比 2배 이상↑

4월 중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이 4만825세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월(1만5192세대) 대비 2배 이상 많은 물량이다. 1일 부동산 플랫폼업체 직방에 따르면 이달 분양 예정 물량(총가구수 30세대 미만 아파트 단지·임대아파트 단지·사전청약 등 제외)은 45개 단지, 총 4만825세대로 조사됐다. 일반분양 규모는 3만4091세대다. 전월 실제 분양이 이뤄진 단지(1487세대)와 비교하면 27.5배 늘어난 수치다. 지난달 실제 분양이 이루어진 단지의 공급실적률은 9%로 집계됐다. 3월 청약홈 개편 소식에 따라 계획 물량 자체도 적었고, 마지막 주 계획한 물량도 일정이 미뤄지며 공급실적률이 저조한 성적을 나타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에 1만4196세대가 공급된다. 경기 8821세대, 인천 4309세대, 서울 1066세대가 분양될 예정이다. 경기에서 분양되는 단지로는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북수원이목지구디에트르더리체Ⅰ·Ⅱ'가 총가구수 2512세대로 가장 규모가 컸다. 김포시 북변동에선 '김포북면우미린파크리브(1200세대)'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인천은 계양구 효성동에만 물량이 집중됐다. '계양롯데캐슬파크시티(2,3BL)'에서 3053세대의 대단지가 공급된다. 서울의 경우 강동구 성내5구역을 재개발한 '그란츠리버파크(407세대)', 영등포구 1-13구역을 재개발한 '영등포센트럴푸르지오위브(659세대)'가 일반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지방은 2만6629세대가 공급된다. ▲광주 6400세대 ▲부산 4778세대 ▲경남 4135세대 ▲대전 2308대 ▲전북 2251세대 ▲강원 1855세대 ▲충남 1518세대 ▲전남 1272세대 ▲대구 1098세대 ▲울산 1014세대 순으로 분양이 예정됐다. 지방 권역 내 1000세대 이상 대규모 단지는 총 8곳이다. 광주 북구 운암동 '운암자이포레나퍼스티체(3214세대)'가 가장 규모가 크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e편한세상퍼스트원(2107세대)', 대전 중구 문화동 '문화자이SKVIEW(1746세대)', 강원 원주시 원동 '원주푸르지오더센트럴(1502세대)', 경남 거제시 상동동 '거제상동2지구센트레빌(1314세대)', 부산 기장군 일광읍 '일광노르웨이숲오션포레(1294세대)', 충북 아산시 탕정면 '더샵탕정인피니티시티2차(1214세대)', 대구 북구 학정동 '두산위브더제니스센트럴시티(1098세대)' 등에서 대단지 분양이 개시될 계획이다. 김은선 빅데이터랩실 리드는 "그동안 미뤄왔던 분양이 재개되며 4월 계획물량이 많다. 다만, 총선을 앞두고 홍보 효과 등을 고려해 분양 일정이 다시 미뤄질 가능성 있어 실제 공급량은 미지수다"라면서 "여전한 고금리 기조와 분양가상한제 주택에 적용되는 기본형 건축비 등이 인상되며 분양가 상승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분양가 상승 피로감 등이 맞물리면서 입지나 가격 경쟁력이 있는 단지를 고르는 옥석 가리기가 심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4-01 11:46:17 김대환 기자
기사사진
포커스미디어, 광명시와 '층간소음 주거환경 개선 파트너십' 체결

엘리베이터TV 운영사인 포커스미디어코리아가 광명시와 '공동주택 층간소음 등 주거환경 개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포커스미디어코리아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광명시 관내 공동주택 입주민에게 유익한 생활정보 영상 콘텐츠 제공 및 층간소음 방지물품 지원으로 공동주택 생활환경 개선에 공동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입주민 주목도가 높은 디지털 옥외광고(DOOH, Digital Out Of Home)인 엘리베이터TV로 광명시민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캠페인 영상을 오는 29일부터 7월 21일까지 송출한다. 이를 위해 광명시는 시민 생활에 도움되는 정책과 안전·재난 정보를 포커스미디어코리아에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광명시가 운영하는 '광명시 층간소음갈등해소지원센터'는 포커스미디어코리아가 개발한 층간소음방지 뭄뭄실내화 300켤레를 구입해 이웃 간 배려하는 공동체 사회 만들기 프로그램에 활용하기로 했다. 포커스미디어코리아는 사람과 기업을 이롭게 하고, 입주민의 더 나은 생활에 기여한다는 창업 이념과 미션을 실천하기 위해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300켤레를 광명시 층간소음갈등해소지원센터에 기부한다. 김두만 포커스미디어코리아 커머스사업팀 팀장은 "전국 지자체 중 층간소음 해결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는 광명시와 입주민을 이롭게 하는 일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4-01 11:35:10 김대환 기자
기사사진
하이투자증권, 조직 개편...PF금융단·미래혁신부 신설

하이투자증권이 조직 쇄신과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도모를 위해 조직 개편에 나섰다. 하이투자증권은 성무용 신임 대표이사 취임 이후 변화와 쇄신, 리테일 및 프로젝트 파이낸싱(PF)사업부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조직 개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먼저, 변화혁신과 지속가능한 미래 대응을 위해 경영전략본부 산하에 미래혁신부를 신설했다. 신속한 조직 진단과 다양한 현안에 대한 대처, 시너지 창출 추진 등을 통해 전례 없는 위기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경영혁신을 추진하여 회복성장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리테일 영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조직 쇄신을 단행한다. 조직의 역동성 강화를 위해 리테일총괄 산하의 본부를 수도권영업실, 영남영업실, 영업지원실의 3개실로 개편했으며, 유연하고 강한 리테일의 도약을 위해 임원진을 전면 교체해 리테일 영업의 혁신을 추진한다. 대면 영업과 비대면 영업의 유기적인 협조와 융합지원을 위해 디지털마케팅부와 투자솔루션부도 디지털솔루션부로 통합했다. 더불어 부동산 PF 관련 위기관리 강화를 위해 PF금융단을 신설했다. 프로젝트금융실 등 부동산 PF 관련 4실을 PF금융단 소속으로 배치해 부실 사업장의 재구조화 등 PF 위기를 유연하게 대응해 나가고자 한다. 이와 더불어 부동산 PF 리스크관리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투자심사본부를 투자심사실로 변경했다. 성 대표이사는 "조직 쇄신과 혁신을 통해 당면한 경영 현안을 해결하고, 그룹 내 시너지 영업 활성화를 통해 하이투자증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4-01 10:58:21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DGB사회공헌재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후원금 '7000만원'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지난 3월 27일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대학생 멘토링 동아리 지원사업과 청소년 자원봉사 공인 교과서 제작, 사회공헌파트너스데이 지원사업에 대한 협력 강화를 약속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전국 대학교 소속 멘토링 동아리 지원에 사용된다,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에 대한 전국 공모를 통해 총 30개 동아리를 선정해 지원한다. DGB사회공헌재단은 창의적인 멘토링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멘토링 사업 활성화 및 취약계층 멘티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공공·민간 기업과 비영리 사회적 경제조직의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공헌 사업 기회를 확대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자유학기제 '청소년 자원봉사' 선택 과목의 공인 교과서 제작 비용도 후원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자원봉사 인식 확립도 함께 지원한다. 성태문 DGB금융지주 전무는 "이번 기부금 전달로 전국 곳곳의 다양한 현장에서 실시되는 교육과 복지사업에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금융을 위한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4-01 10:50:41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KB국민은행, 새 학기 맞이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학습키트 선물

KB국민은행은 새 학기를 맞이한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해 학습키트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엽서를 선물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KB국민은행이 올해 추진 중인 'KB 희망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KB국민은행 임직원과 가족 30여 명은 지난 30일 학습에 필요한 학용품과 비타민 젤리, 휴대용 텀블러, 신발 주머니 등을 담은 학습키트 포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새 학기를 맞은 아이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담은 엽서도 직접 작성했다. 학습키트 및 엽서는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 아동 등 200명의 아이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KB 희망나눔 프로젝트는 소외된 이웃들의 삶에 온기를 전하고 나눔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KB국민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연간 사회봉사 프로그램이다. 한편 KB국민은행은 2006년부터 청소년의 교육격차 및 기회 불평등 해소와 미래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대표사회공헌사업인 'KB 드림 웨이브(Dream Wave) 2030'을 펼쳐오고 있다. ▲학습 ▲진로 ▲지원 세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19년간 20만 명이 넘는 청소년을 지원했다. 또한 KB금융그룹은 기업 활동 전반에 ESG를 적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동반성장하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4-01 10:50:09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 출시

카카오뱅크가 전국 7개 지방자치단체 및 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은 보증서대출의 이자 일부를 공공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가 대신 부담하는 이차보전 보증서대출 상품으로, 최대 4%포인트(p)의 이자를 절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은행이 산정한 대출 금리가 연 5%일 때 지방자치단체의 이자 지원 금리가 연 3%p면 고객이 실제 내는 금리는 연 2%가 된다. 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은 카카오뱅크 어플리케이션(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출 조회시 고객별로 신청 가능한 보증서대출을 모두 확인할 수 있고, 이 중 '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 상품에는 '이자지원' 뱃지가 그려져 있어 쉽게 구별할 수 있다. 보증서대출은 100% 비대면으로 구현되어 보증재단 방문 없이 카카오뱅크 애플리케이션에서 신청 가능하다. 현재 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이 가능한 지역은 광주·부산·인천·경북·대전·전남·세종이다. 해당 지역에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 고객들은 이자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자 지원규모는 1.5~4%p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연말까지 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을 실행한 고객에게 보증료의 50%를 지원하겠다"며 "소상공인의 비융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혜택을 통해 포용금융을 실천하는 등 금융 지원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4-01 10:25:57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김주현 금융위원장 "'책무구조도' 내부통제 문제 실질적 해결책 돼야"

"ELS 사태는 은행들의 영업행태와 소비자보호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필요함을 보여주는 사례다.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책무구조도'가 ELS 등 내부통제 문제의 실질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1일 은행장 간담회를 주재하며 이 같이 말했다. 은행장 간담회에는 은행연합회장과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지주계열 은행장, 지방은행협의회 의장인 광주은행장이 참여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2조1000억원 규모의 민생금융지원 프로그램 중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신속히 집행해 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은행들은 지난 2월 고금리로 대출상환을 해온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1조5000억원 규모의 이자환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은행들은 나머지 6000억원으로 ▲서민금융진흥원 출연 및 저금리 대환프로그램 지원 ▲소상공인·소기업 지원 (보증료·전기료·통신비 등) ▲청년·금융취약계층 지원(학자금·생활안정자금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금융권이 변화·혁신할 수 있도록 부수·겸영업무 규제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은행들도 디지털 전환과 함께 신재생발전에너지 시설 증설을 위한 미래에너지펀드를 출자하고, 벤처펀드 출자한도를 두배 상향하는 등 주택담보대출 위주 자산운용에서 벗어나고 있다"며 "변화와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금융제도를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오는 7월 시행될 책무구조도에 대해서는 내부통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책무구조도는 최근 금융권에 횡령이나 미공개 정보 활용, 불완전판매, 불법계좌 개설 등의 사고가 잇따르면서 임원 개개인이 책임져야 하는 내부통제 업무를 명확히 규정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를 말한다. 김 위원장은 "이번 ELS 사태는 은행들의 영업행태와 소비자보호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필요함을 보여준 사례"라며 "책무구조도가 법령에 따라 마지못해 도입하는 제도가 아닌 내부통제 문제의 실질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고민을 해달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4-01 10:14:17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