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KDI "노동력 감소 탓 2040년대 성장률 0%대 대비해야"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향후 20년쯤 후 1% 선을 밑돌 수 있다는 예측이 국책연구기관에서 나왔다. 고령인구의 가파른 증가에 따른 노동력의 감소가 GDP 성장을 가로막을 것이란 전망이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8일 발표한 현안분석 '장기경제성장률 전망과 시사점'에서, 내리막길에 접어든 생산가능인구 비중을 언급하고 이같이 밝혔다. KDI는 한국 경제의 장기경제성장률 예측치를 시나리오 별로 나눠 제시했다.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2041~2050년 장기경제성장률이 1.1% 정도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상위 25%인 1.3% 수준으로 유지되는 상황을 전제한다. 총요소생산성이란 경제 전반의 효율성을 집약적으로 나타낸 지표로서, 대외개방, 금융, 노동, 기업활동 규제 등의 영향을 받는다. 반면, 비관적 시나리오에서는 같은 시기인 2040년대 장기경제성장률이 0.2%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한국의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이 가장 낮았던 2010년대 수준에서 반등하지 못하고 0.7% 수준에 머문다고 전제한 경우다. 보고서는 향후 경제성장률 하락은 노동공급 감소에 주로 기인한다고 봤다. 통계청의 '장래인구추계: 2020~2070년'에 따르면 급속한 고령화 등으로 생산연령인구 비중은 2020년 72.1%에서 2050년 51.1%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노동공급은 지난 1991~2019년 경제성장에 1%포인트(p) 정도 기여했으나, 2031~2050년 성장기여도는 마이너스로 돌아서고 그 폭도 점차 확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KDI는 "이러한 분석 결과는 고령화로 인한 노동공급 감소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경제구조 개혁을 통한 총요소생산성 개선이 필수적임을 시사한다"라고 진단했다. 이어 대외 개방, 규제합리화 등 우리 경제의 역동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 개혁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하는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고도 했다. 특히 "여성과 고령층이 노동시장에 활발히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외국 인력을 적극 수용해 노동공급 축소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KDI는 또 거시정책 기조 설정에 장기경제성장률의 하락 추세를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성장잠재력 강화 노력은 필요하나, 단기적인 경기부양 정책을 통해 잠재성장률을 크게 상회하는 목표로 추구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가 있다"라는 지적이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4-05-02 14:50:16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신한빅사이클펀드, 우수한 성과·저렴한 운용보수...연금투자에 안성맞춤

신한자산운용은 신한빅사이클자산배분펀드(주식혼합형)가 우수한 성과로 디폴트옵션에 편입된 밸런스드펀드(BF) 상품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신한빅사이클자산배분펀드는 연초 이후 6.55%의 성과를 보이면서 디폴트옵션에 편입된 밸런스 펀드 평균 성과를 2.56%포인트 초과했다. 또한, 퇴직연금이라는 장기투자에 있어 보수는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로 평가된다. 신한빅사이클자산배분펀드는 저렴한 보수로도 눈에 띄는데, BF 상품 중 가장 낮은 운용보수(0.08%) 및 총보수(0.22%)로 장기 투자에 적합하다. 해당 펀드는 미국주식과 국내채권에 균형 있는 운용전략을 특징으로 연금자산 투자에 적합한 자산배분 상품으로 꼽힌다. 향후 지속적으로 글로벌 경제를 주도할 미국 주식에 투자(60%)로 장기적으로 자본차익을 추구하며, 안정적 이자수익을 위해 국내채권(40%)에 투자한다. 자산간 비중 조절하며, 수시로 금융시장 환경을 고려해 리밸런싱을 하는 것이 핵심 운용전략이다. 이러한 운용전략과 낮은 보수, 우수한 성과 등 삼박자가 어우러져 출시 4개월만에 디폴트옵션 포트폴리오에 편입되며 연금투자자들의 노후준비에 도움을 주게 됐다. 류지은 신한자산운용 DT·마케팅기획실 실장은 "신한빅사이클자산배분펀드는 글로벌 대표 위험자산인 미국주식(S&P500, 나스닥100)과 대표 안전자산인 국내채권을 활용한 자산배분 최적화 상품으로 향후 디폴트옵션 포트폴리오 등 퇴직연금 대표 밸런스드 펀드로 성장시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펀드는 하나은행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디폴트옵션 포트폴리오 뿐만 아니라 일반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투자 가능하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5-02 14:28:04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KB증권, 5월 가정의 달 맞이 '기쁨 2배' 주식 선물하기 이벤트 실시

KB증권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식 선물하세요, 당신에겐 KB증권이 드립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KB증권 국내 거주 개인 고객이면 이달 말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에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선물하고 상대방이 선물 받기를 완료하면 선물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1주(50명) ▲엔비디아 3만원 소수점 주식(100명) ▲해외주식쿠폰 1만원(200명) ▲국내 주식 쿠폰 5000원(300명)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주식 선물하기는 상대방의 '이름'과 '핸드폰번호'만 있으면 내가 보유하고 있는 국내·해외주식을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선물을 받는 상대방에게 KB증권 계좌가 없을 경우 선물 받은 날과 다음날로부터 7영업일 이내 KB증권 계좌를 개설하면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해외주식을 선물할 경우 소수점 주식으로도 최소 5000원부터 선물을 할 수 있다. 또한 주식 선물하기를 활용해 미성년 자녀에게 일찍 증여할수록 절세에 유리할 수 있다. 증여세 비과세 한도는 미성년 자녀일 경우 10년 2000만원으로, 성년이 될 때까지 10년 이상이 남았다면 최대 40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김영일 KB증권 M-able Land Tribe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감사와 사랑을 전하고 싶은 분들에게 주식을 선물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특히, 자녀에게 주식을 선물하면서 사랑을 전달함과 동시에 이를 자녀 경제교육의 기회로도 삼아 보시길 제안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5-02 14:19:31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삼성운용, "KODEX CD금리ETF 개인 5000억 순매수"

삼성자산운용은 KODEX 양도성예금증서(CD)금리 상장지수펀드(ETF) 2종의 올해 개인 누적 순매수가 5000억원을 넘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상장된 KODEX CD금리액티브는 올해에만 4895원의 개인 순매수가 유입됐다. 총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도 10개월여 만에 7733억원에 달했다. 지난달 23일 상장된 KODEX 1년은행CD+액티브도 6영업일 만에 개인 순매수 144억원을 기록했다. KODEX CD금리 ETF에 개인 자금이 집중되는 데에는 전통 파킹형 상품 대비 높은 수익과 낮은 거래 비용, 거래 편리성 등에 기인한다. KODEX CD금리 ETF는 각각 CD91일물과 CD1년물의 하루치 금리 수준을 일할 계산해서 매일 복리로 반영하기 때문에, 기간 조건 없이 단 하루만 투자해도 CD금리의 하루치 금리 수준을 수익으로 받을 수 있다. KODEX 1년은행양도성증서+액티브는 여기에 더해 다르게 코스피200지수가 하루 1% 이상 상승 시 평일의 경우 0.5%의 하루치 수익을, 휴일 전날의 경우 해당 휴일 일수까지 포함한 수익을 추가로 지급한다. 실제로 KODEX CD금리액티브의 경우 작년 6월 상장 후 221일 영업일 동안 손실이 발생한 날이 하루도 없이 일평균 주당 152원 수준의 시세 수익을 제공해 왔다. 또한, KODEX 1년은행예금양도성증서+액티브 역시 손실 발생일 없이 금리연계형ETF 11종 중 가장 높은 일평균 167원 수준의 시세 수익을 제공했다. 삼성자산운용은 최근 미국 금리인하 개시 연기 가능성과 이에 따른 국내외 증시의 변동성 확대는 물론 향후 연금 인출 생활자의 빠른 증가 등에 힘입어 KODEX CD금리ETF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수요가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KODEX CD금리ETF에 올해 4개월 만에 개인투자자분들이 누적 순매수 5천억원을 기록할 만큼 파킹형ETF의 장점과 활용법을 잘 알고 계신 만큼 다양한 투자 수요에 맞게 일반 주식투자자는 물론 연금계좌 보유자까지 스마트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이 꾸준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최근 선보인 KODEX 1년은행양도성예금증서+액티브처럼 투자자분들께 더 많은 수익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상품 구조를 계속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5-02 14:13:42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대신증권, 공모주 하이일드 펀드 판매잔고 1000억 돌파

대신증권은 자사에서 판매한 공모주 하이일드 공모 펀드 13개의 판매 잔고가 지난달 30일을 기준으로 1114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장 변동성에 대응할 상품으로 공모주 하이일드 펀드를 적극적으로 판매하고 있다. 고객 수익률 제고를 위해 운용사의 트랙레코드와 운용 규모 등을 따져 우량 펀드를 선별한다. 대신증권에서 판매한 공모주 하이일드 펀드 중 설정 후 1년이 초과한 펀드 7개의 최근 1년 평균 수익률은 9.14%에 달한다. 공모주 하이일드 펀드는 BBB+이하의 회사채에 투자해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이와 함께 공모주 우선배정 혜택으로 추가 수익도 노린다. 하이일드 펀드는 코스피 상장의 경우 공모물량의 5%, 코스닥 상장의 경우 공모물량의 10%를 우선배정 받을 수 있다. 공모주 하이일드 펀드는 가입액 3000만원까지 배당소득에 대한 분리과세 혜택이 있어 고액자산가들에게 절세상품으로도 알려져 있다. 김동국 상품솔루션부장은 "변동성 대응과 공모주 투자 열기를 반영해 펀드를 전략적으로 판매하고 있다"며 "고금리 채권의 이자수익과 함께 공모주 참여로 추가 수익까지 얻을 수 있어 투자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5-02 14:03:49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신청 절차 개편…수시 신청→'기간 내 신청' 변경

앞으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절차가 개편된다.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은 상담을 통해 수시로 신청하지 않고, 공고된 시간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을 수시로 지원받아 회신과 지정가능성이 불확실하던 부분을 없애자는 취지다. 금융위원회는 2일 혁신금융지정서비스 절차를 이 같이 개선한다고 밝혔다. 혁신서비스는 기존 금융서비스와 제공 내용·방식·형태 등이 달러 규제 적용 특례를 인정받아 일정기간 시장에 테스트해볼 수 있는 제도다. 금융위는 우선 수요조사 컨설팅을 통해 핀테크 기업들과 혁신서비스를 지정하던 절차를 종료한다. 지금까지 혁신금융지정서비스는 혁신금융서비스 신청을 하기 어려웠던 핀테크 기업의 신청과 규제법령파악을 돕기위해 상담과 자문을 제공하면서 수요조사하는 방법으로 이뤄졌다. 다만, 이 방법의 경우 상담과 자문이 제각기 이뤄져 수요조사를 신청받은이후 회신기간이 일정하지 않고, 핀테크 기업입장에서는 아이디어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을 수 있을지 여부를 가늠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금융위는 정기 신청기간을 정하고, 신청기간내 혁신금융서비스 신청을 받는다. 단 수요조사 신청을 준비중이던 기업을 위해 5월 17일까지는 이메일로 수요조사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수요조사를 진행하던 핀테크지원센터는 상담을 진행한다.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신청서를 작성하지 않은 기업은 포괄적으로 상담하고,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서를 작성했지만 형식적 요건 충족여부를 점검받지 않은 기업은 충족여부에 관해 검토의견을 제공할 예정이다. 금융위는 이같은 절자가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선한다.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신청서와 관련 서류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당국의 보완요구가 있는경우 보완 ·수정된 신청서와 관련 서류도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 가능하다. 금융위 관계자는 "심사 진 행단계도 기업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제도가 보완될 수 있는 사항들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5-02 12:00:15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식지 않는 ‘학세권’ 아파트 인기...30·40세대 집중

최근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가 실수요자 중심으로 개편된 가운데 학세권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학령기 자녀를 둔 30·40세대 수요자의 선호도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 원인으로 풀이된다.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을 제외한 전국의 청약 상위 분양단지(공공분양 제외) 10곳 가운데 9곳은 단지 반경 300m 이내 초등학교(예정 부지 포함)가 가까이 위치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에는 10곳 중 초교 인접 단지가 6곳에 그쳤음을 감안하면, 분양시장 내 영향력이 올해 들어 확대됐다. 실제로 매매시장에선 동일 지역 내에서 초등학교 인접성 여부가 집값에 차이를 주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세종시 나성동에 위치한 '나릿재마을3단지(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지난달 전용면적 98㎡가 9억7400만원에 거래됐다. 전달 매매가격(9억1000만원) 대비 6400만원 상승했다. 단지는 나성초등학교와 100m 이내 인접해 있는 학세권이다. 같은 기간 나성초와 약 800m 떨어진 '나릿재마을5단지(한신더휴리저브아파트)'의 경우 전용면적 84㎡가 8억6500만원에서 7억3000만원으로 1억3500만원 떨어졌다. 경기도 하남시 감이동에 위치한 '감일파크센트레빌'은 단샘초등학교가 인접한 입지여건이 부각되며 지난 2월 전용면적 84㎡가 10억7500만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1개월 전에 거래가격(10억4000만원) 대비 3500만원 올랐다. 반면, 단샘초와 다소 이격돼 있는 '감일한라비발디'는 전용면적 84㎡가 지난 2월 9억4000만원에서 3월 9억원으로 손바뀜되며 4000만원 하락했다. 업계에서는 학령기 자녀를 둔 30·40세대 수요자들이 부동산 시장에서 주 수요층으로 탄탄하게 자리 잡는 것이 학세권 단지의 인기 비결로 분석한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월별 매입자 연령대별 아파트 매매 거래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매매된 아파트는 총 41만1182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30·40대의 거래량은 총 21만5801건으로, 전체의 52.40%에 달했다. 올해 1분기 전국에서 매매된 아파트 중 30·40대의 거래량은 총 5만4800건으로, 전체의 51.86%를 차지했다. 정주환경이 우수하다는 점 역시 인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단지 인근에 학교가 있으면 유흥업소 및 숙박업소 등이 들어설 수 없다. 상대적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이 구현되는 만큼, '학세권' 단지를 선호하는 수요자들이 많다는 분석이다. 업계 관계자는 "학세권 아파트는 자녀의 안전한 통학,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유해시설이 적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면서 "같은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동일한 지역 내에서도 학세권 여부가 몸값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도 주목받는 요인이다"라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5-02 11:35:28 김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