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신한카드 Code9 시리즈, 1달만에 20만좌 돌파

신한카드는 코드(Code) 9 시리즈의 첫 상품인 23.5˚와 에스라인(S-Line)이 출시 1달여만에 20만좌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새로운 상품체계인 코드 9은 신한카드가 2200만 고객 빅데이터를 분석하면 유사한 소비의 자아상(自我像)을 공유하는 집단이 있음을 인지하고 남녀 각각 9개 코드를 도출해 낸 '고객중심'의 체계를 의미한다. 이 가운데 '23.5˚'는 사회생활과 자기만족 등 소비 욕구가 높은 트렌디한 젊은 세대를 위한 상품이다. 여기에는 생활친화가맹점에서 전월 실적에 상관없이 이용금액의 1% 적립과 버스·지하철 이용시 매일 200원 할인, 3개월 연속 이용에 따라 최대 0.5% 포인트 추가적립 등 차별적인 서비스를 담고 있다. '에스라인' 체크카드는 계획적이고 합리적이며 생활밀착업종의 소비 비중이 높은 실용적 직장인들을 위한 상품이다. 이는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전 가맹점에서 이용금액의 최대 0.5%를 포인트로 적립해 주고, 요식, 홈쇼핑, 해외 이용금액의 5% 할인과 신한금융그룹(은행/증권/생명)의 우대서비스 등이 특징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최근 시니어 세대를 위한 '미래설계카드'를 출시하기도 했다. 병원, 약국, 동물병원, 대형 할인점 및 대중교통 이용금액의 5% 할인 등 생활비 할인이 주요 서비스다. 또한 신한은행의 미래설계통장으로 연결하면 모든 가맹점 에서의 이용금액에 대해 0.3%를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 해주고, 신한생명의 Smart 인터넷보험 보장성 상품 보험료를 5% 할인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코드9 시리즈 상품이 인기가 높은 비결은 아무래도 빅데이터에 근거해 고객들이 선호하는 아이템을 특화 서비스로 구성했기 때문인 것 같다"며 "카드사 입장이 아닌 고객의 중심에서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7-01 18:02:56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마스타카드, 루프트한자 독일항공과 항공권 할인 이벤트 펼쳐

마스타카드(MasterCard)는 글로벌 파트너사인 루프트한자(Lufthansa)와 함께 7월 한 달 동안 '프라이스리스 트래블(PRICELESS TRAVEL)'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루프트한자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에서 출발하는 유럽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는 모든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마스타카드로 결제 시 5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마스타카드 고객은 루프트한자 홈페이지에서 할인 코드를 다운 받고 예약 마지막 단계에서 할인 코드 입력 후 자동으로 5만원이 공제되면 마스타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여행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다. 한편 마스타카드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유럽 왕복 항공권을 결제한 모든 고객을 추첨해 런던 패션 프로그램 여행 패키지(1명), 루프트한자 항공권 좌석 승급 이용권(2명), 전세계 호텔에서 사용이 가능한 50만원 상당 호텔 포인트(3명), 리모와 여행 가방(4명), 소니 미러리스 A5000 디지털 카메라(5명) 등 경품도 제공한다. 특히 경품 중 하나인 런던 패션 프로그램 여행 패키지에 당첨되면, 마스타카드 글로벌과 제휴를 맺고 있는 헤어 및 메이크업 전문가의 서비스를 받은 후 런던의 풍경을 배경으로 전문 사진가가 촬영을 해 주는 특화된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경품 프로모션은 마스타카드 결제 1회당 1회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는 8월 5일 루프트한자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2014-07-01 17:43:49 백아란 기자
건설노동자들 "22일부터 무기한 파업 돌입"

민주노총 소속 건설노동자들이 생존권 보장을 위한 법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무기한 파업을 예고했다. 전국건설노조·전국플랜트건설노조·전국건설기업노조 소속 조합원 4000여 명은 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안전한 건설현장을 위한 요구안을 정부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22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건설기능인법 제정 ▲건설기계 산업재해 원청 책임 강화 ▲산업단지 노후설비 조기교체 및 개선 ▲건설현장 안전관리자 정규직 전환 등의 내용을 담은 대정부 요구안을 발표했다. 이어 "건설노동자의 적정 임금이 보장되고 불법이 없어야 진정으로 안전한 건설현장이 될 수 있다"며 "22일 전국 건설노동자들이 총파업 상경투쟁을 하는 등 우리의 정당한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건설노조 타워크레인 분과위원회 소속 전 조합원 1800명도 이날 같은 장소에서 출정식을 열고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갔다. 이들은 "무인 경량 타워크레인을 건설기계로 등록해 자격자가 운행하도록 하고 타워크레인 풍속제한을 개정해 건설 현장에서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번 파업으로 전국의 타워크레인 3000대 중 2000여 대의 작업이 중단됨에 따라 건설 현장에서의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014-07-01 17:16:13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