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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성남권 민간분양, 막차 타볼까

수도권 분양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위례신도시 성남권역에서 연내 2600여 가구의 민간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들 물량의 경우 성남시에 공급되는 마지막 민간분양 단지들로 그 어느 때보다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23일 LH위례사업본부에 따르면 위례신도시 성남권역에 남아 있는 용지는 총 11곳이다. 이 중 올 하반기 A2-8(호반건설), A2-3(GS건설), C2-4·5·6(대우건설), C2-1(보미종합건설), C2-2·3(로스코파트너스) 등 총 5곳에서 2631가구의 민간분양이 이뤄질 예정이다. 나머지 A2-1, A2-4, A2-6, A2-7, A2-13블록에는 임대아파트가 들어선다. 또 A2-2블록은 경기도시공사와 민간건설사가 민관합동 방식으로 내년 3월 공공분양할 계획이라, 사실상 올해 나오는 5개 단지가 성남권역 마지막 민간분양 단지가 될 전망이다. 성남권역의 경우 서울 송파권역에 비해 선호도가 낮은 편이다. 하지만 입지에 따라 위례~신사선 위례중앙역 및 서울지하철 8호선·위례선 우남역을 이용할 수 있고, 중심상업시설인 트랜짓몰과도 가까워 하남권역보다는 인기가 많은 편이다. 업계 관계자는 "무엇보다 앞으로 분양될 송파구와 하남시 내 아파트가 역세권이나 중심상업시설과는 다소 먼 북쪽에 위치해 있어 이번 성남권 물량을 지켜보는 수요가 많은 편"이라고 말했다. 분양이 가장 빠른 단지는 호반건설이 8월 A2-8블록에서 선보일 '위례신도시 호반베르디움'이다. 전체 1137가구, 전용면적 98㎡로 이뤄졌다. 초·중·고교 예정부지가 도보권 내 위치해 있다. 9월에는 GS건설이 A2-3블록에서 517가구 규모의 자이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서울지하철 8호선 우남역과 경전철 위례~신사선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남쪽으로 수변공원과 저층 단독주택지를 바라보고 있어 개방감이 뛰어날 전망이다. 연말에는 주상복합 단지들의 분양이 대기 중이다. 대우건설은 C2-4·5·6블록에서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체 630가구, 전용면적 84㎡로 구성됐다. 또 C2-1블록에서는 보미종합건설이 131가구를, C2-2·3블록에서는 로스코파트너스가 216가구의 공급 계획을 잡고 있다.

2014-07-23 15:36:26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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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취업자수 20∼30대 앞질렀다

통계청 조사…저출산 고령화가 주원인 50세 이상 취업자 수가 20~30대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통계청에 따르면 2분기 60세 이상 취업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19만2000명) 늘어난 364만3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0.5%(1만7000명) 증가한 361만4000명으로 집계된 20대보다 2만9000명 많은 것이다. 환갑을 넘긴 취업자가 손주뻘일 수도 있는 20대보다 많아진 것은 고용동향조사를 시작한 1963년 이후 처음이다. 1분기에는 50대 취업자가 30대를 처음 추월했다. 1분기 50대 취업자는 568만4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 증가한 567만2000명으로, 0.1%(6000명) 감소한 30대보다 많아졌다. 이에 따라 50세 이상 취업자 수가 20~30대를 앞질렀다. 2분기 50세 이상 취업자는 952만1000명으로, 20~30대의 933만5000명을 웃돌았다. 전체 취업자에서 연령대별 비중은 고령화 쪽에 무게가 쏠렸다. 50세 이상 취업자 비중은 1965년 15.91%이던 것이 1987년(20.23%)과 2009년(30.58%) 각각 20%, 30% 선을 넘어섰고, 지난 2분기(36.92%) 37%에 육박했다. 반면 20~30대 취업자는 1965년 50.33%였지만 등락을 거듭하다 2001년(49.25%)과 2011년(38.93%)에 각각 40%대와 30%대로 내려앉았고, 2분기에 36.19%까지 빠졌다. 이런 흐름은 인구구조 변화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저출산에 따라 젊은층 인구가 대체로 감소세인 반면, 50세 이상 인구는 늘어난데 원인이 있다고 분석했다. 15세 이상 인구 중 연령대별 비중은 1983년만 해도 20대(26.75%), 30대(19.87%), 40대(16.81%), 50대(11.23%), 60세 이상(11.14%) 순이었다. 하지만 2003년에는 30대, 40대, 20대, 60세 이상, 50대 순으로 변화했다. 지난해에는 60세 이상(20.37%)이 처음으로 20%를 넘어서며 가장 많았다. 이어 40대(20.12%), 30대(18.62%), 50대(18.21%), 20대(14.93%) 순이었다. 지난 2분기에는 50대(18.50%)가 30대(18.23%)보다 많아졌다.

2014-07-23 15:29:55 유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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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신도시, 수도권 신도시 평균 매매가 추월

주택시장 침체가 이어지면서 서울 강남ㆍ북간 아파트값 격차가 크게 줄었다. 과거 격차가 클 때는 3.3㎡당 1000만원 가까이 차이를 보이기도 했지만 최근 들어서는 절반 가량 줄었다. 또 서울 25개 자치구 중에서 유일하게 금천구 아파트값만 평균 1000만원을 넘지 못했고 대전도안 등 지방 신도시가 김포 등 수도권 신도시 보다 평균 매매가격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한강이남(강남권)과 한강이북(강북권)의 아파트 격차는 2006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당시 강남권 아파트 매매가격은 3.3㎡당 평균 2134만원으로 최고점을 찍었고 강북권은 평균 1149만원을 기록했다. 격차가 985만원으로 무려 1000만원 가까이 벌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주택시장 침체가 이어지면서 현재는 아파트값 격차가 562만원으로 절반 가까이 줄었다. 현재 강남권 아파트값은 평균 1870만원이고 강북권은 1308만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강남ㆍ북간 격차가 줄어 든 것은 강남권 주요 지역의 가격 하락이 상대적으로 컸기 때문이다. 2006년 말 대비 현재(2014년 6월 말 기준)까지 서울이 평균 7.65% 하락한데 반해 강남권을 대표하는 송파(-22.28%), 강남(-18.74%), 강동(-18.13%) 등은 아파트값 하락이 상대적으로 컸다. ▲한강이남(강남권): 강남, 강동, 강서, 관악, 구로, 금천, 동작, 서초, 송파, 양천, 영등포 11곳 ▲한강이북(강북권): 강북, 광진, 노원, 도봉, 동대문, 마포, 서대문, 성동, 성북, 용산, 은평, 종로, 중, 중랑 14곳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3.3㎡당 평균 1000만원을 훌쩍 넘어서 1633만원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금천구만 유일하게 평균 1000만원을 넘지 못했다. 현재 서울 25개 자치구 중에서는 강남(2886만원), 서초(2632만원), 용산(2229만원), 송파(2160만원), 광진(1720만원) 등이 서울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반면 금천구는 평균 984만원으로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고 도봉(1007만원), 중랑(1059만원), 강북(1076만원), 노원(1095만원) 등 주로 강북권 소재 지역이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 수준을 나타냈다. 한편 금천구는 한때 아파트 평균 가격이 1000만원을 넘어서기도 했으나 약세가 이어지면서 지난 2012년 8월부터 1000만원 선이 다시 붕괴됐다. 시도별 3.3㎡당 아파트값은 단연 서울이 가장 높은 수준(1622만원)을 기록했고 유일하게 평균 1000만원을 넘고 있다. 경기(850만원), 인천(775만원) 등 대부분 수도권 지역과 지방은 아직 3.3㎡당 평균 1000만원 이하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방에서는 부산(749만원), 울산(714만원), 대구(709만원), 세종(703만원) 등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경북(493만원), 강원(449만원), 전남(412만원) 등은 평균 500만원 이하로 낮은 가격 수준을 보였다. 한편 아파트 매매가격은 서울 강남, 서초, 용산과 경기 과천, 판교시도시가 3.3㎡당 2000만원 선을 넘어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수준을 보였다. 지방에서는 유일하게 충남 아산신도시와 대전 도안신도시가 평균 1000만원을 넘었다. 이는 수도권 신도시인 중동(962만원), 산본(929만원), 파주운정(927만원), 김포한강(905만원), 보다 높은 수준이다.

2014-07-23 15:15:40 김두탁 기자
은행에서 자동납부 해지 쉬워진다

앞으로는 은행에서 통신료 등의 자동납부를 손쉽게 해지할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소비자들이 은행에서 자동납부를 간편하게 해지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계좌를 개설한 은행 어느 영업점을 방문해도 자동납부 현황을 조회하고, 특정 업체나 단체에 대한 자동납부를 즉시 해지할 수 있다. 그동안 소비자가 영업점에서 해지를 요청해도 은행이 자동납부 이용업체에 대한 정보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는 이유로 자동납부 해지가 곤란한 경우가 많았다. 다만 이용업체나 단체가 대행업체를 이용해 자동납부를 받는 경우에는 해지까지 1~2일이 걸릴 수 있다. 은행이 대행사에 연락해 이체 내용을 확인하고서 해지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즉시 실시간 해지가 어렵기 때문이다. 금감원은 또 모든 종류의 자동납부에 대한 조회와 해지가 인터넷 뱅킹을 통해서도 가능하도록 은행의 인터넷 뱅킹을 정비하도록 지도했다. 이에 따라 은행들은 다음 달부터 자동납부 업체 정보 전산화 개발을 시작해 연내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자동납부를 해지하면 관련 서비스 등의 이용요금을 완납하지 않은 경우, 연체료가 발생할 수 있고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음을 소비자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14-07-23 14:16:5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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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장 "외환은행과 통합, 지체할 수 없다"

하나은행장 "외환은행과 통합, 지체할 수 없다" 김종준 하나은행장이 외환은행과의 조기통합 추진에 대해 "위기를 극복하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가장 바람직한 대안은 외환은행과의 조기통합"이라고 말했다. 김 행장은 지난 22일 하나은행 임원과 지점장 등 850여명이 참석한 '2014년 하반기 영업전략회의'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김 행장은 "하나·외환은행 모두 상생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하고 효율적인 수단으로, 더는 지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양행의 통합으로 양행이 보유한 강점과 노하우 공유를 통해 국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선도은행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은행의 발전은 직원들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이미 세 차례의 합병을 성공적으로 이뤄낸 경험이 있다"며 "이번 통합을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중요한 사항은 노동조합과 충분히 협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 행장은 "하반기에도 저성장과 저금리 지속으로 금융기관간의 경쟁은 더욱 심화되고, 사회적 책임 증가와 금융규제의 강화로 은행의 수익성이 악화되는 등 어려운 금융환경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2014-07-23 14:14:37 김민지 기자
보험사 대출 135조 돌파…가계대출 0.4%↑

보험사 대출 135조 돌파…가계대출 0.4%↑ 보험사가 가계와 기업에 빌려준 돈이 지난 5월말 기준으로 135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5월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에 따르면 보험사의 대출채권 잔액은 135조1000억원으로 한달 전보다 2000억원(0.1%), 1년 전보다는 17조7000억원(15.1%) 증가했다. 부문별로 보면 가계대출은 85조7000억원으로, 4월보다 4000억원(0.4%) 늘었다. 주택담보대출이 2000억원(0.8%), 기타대출이 1000억원(3.9%), 보험계약대출이 1000억원(0.1%) 각각 증가했다. 반면 기업대출은 49조3000억원으로, 2000억원(-0.4%)이 줄었다. 대기업의 대출은 1000억원 늘었지만, 중소기업 대출(-3000억원)과 부동산프로젝트파이낸싱(-2000억원)이 감소한 때문이다. 1개월 이상 원리금이 연체된 대출채권 연체율은 0.61%로 한 달전과 같았다. 그러나 가계대출 연체율은 0.49%로 4월보다 0.02%포인트 올랐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59%로 변동이 없었지만 다른 가계대출 연체율은 0.44%로 0.03%포인트 높아졌다. 기업대출 연체율은 0.83%로 0.03%포인트 낮아졌다.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1.25%)과 부동산PF대출 연체율(4.40%)이 각각 0.04%포인트, 0.07%포인트 하락한 영향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보험사의 가계 대출이 소폭 증가했으나, 기업대출은 감소하고 연체율은 한달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해 대체로 양호한 상태"라고 전했다.

2014-07-23 14:14:05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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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수원 아이파크시티 4차' 8월 분양

수원시 초대형 민간도시개발 프로젝트인 '수원 아이파크 시티'에서 마지막 물량이 선보인다.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8월 수원시 권선구 권선도시개발사업지구 7블록에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 지상 14~15층, 23개동, 전체 1596가구로 수원 아이파크 시티 내에서도 단일 블록으로는 최대 규모다. 전용면적 ▲59A㎡ 566가구 ▲59B㎡ 431가구 ▲59C㎡ 70가구 ▲59D㎡ 12가구 ▲75A㎡ 340가구 ▲75B㎡ 87가구 ▲84A㎡ 90가구로 이뤄졌다. 3차에서 인기를 끌었던 75㎡ 틈새면적이 427가구나 배치된 점이 눈길을 끈다. 전철 1호선 세류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수원버스터미널, NC백화점(NC터미널점), 이마트(수원점) 등의 대형유통시설도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내 곡정초등학교가 개교했고, 곡선초, 수원남초, 권선중, 화흥고, 권선고 등이 가까이 있다. 단지는 자연을 최대한 살린 친환경 아파트로 조성된다. 우선 지구를 연결하는 2.6km 길이의 자연형 하천을 따라 녹지공간이 조성되고, 다목적운동시설, 야외음악당, 체험학습장 등을 포함하는 약 7만㎡ 규모의 근린공원과도 가깝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 "이번에 선보이는 4차는 수원 아이파크 시티 중에서도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췄다"며 "전 가구 중소형으로 이뤄져 있고, 현재 수원시가 소형아파트가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수원 아이파크 시티는 약 99만㎡(30만평) 부지에 총 7000여 가구가 들어서는 초대형 민간도시개발 프로젝트다. 도시 계획부터 기획, 설계, 시공, 분양까지 현대산업개발이 단독으로 진행해 보다 유기적이고 통일성 있는 도시를 완성했다. 모델하우스는 수원버스터미널 인근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394번지 일대에 마련된다.

2014-07-23 11:52:10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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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한강 반도유보라2차, 품질우수 시공단지 선정

한강신도시 최초로 59㎡에 4.5-bay 특화평면을 적용해 화제가 됐던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2차'가 품질 우수성을 인증 받았다. 반도건설은 지난 21일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2차'가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검수 조사에서 '품질우수 시공단지'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공동주택 품질검수란 소비자가 공동주택의 품질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점을 고려, 경기도에서 관련분야 전문가를 품질검수 위원으로 선정해 골조완료 시와 사용검사 전 아파트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등 주택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 경기도에서는 지난해 사용검사가 완료된 단지 중 공동주택 품질 향상 및 건실한 주택건설에 기여한 시공·감리자를 선정, 포상을 통해 지속적인 품질 향상을 유도하고 있다. 2013년 사용검사를 완료한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2차'는 단지 내 순환산책로 조성 및 수경시설 특화, 지하주차장 안전 및 사인물 설치 등이 우수 시공사례로 평가됐다.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2차'는 앞서 '살기 좋은 아파트 국무총리상'에도 선정된 바 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품질우수 시공단지로 선정돼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입주민이 더욱 만족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는 9월 선보이는 대구 국가산단, 양산신도시, 동탄2신도시에 분양사업지에서도 품질이 남다른 아파트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14-07-23 11:27:53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