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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패시픽 타고 저렴하게 떠난다'…삼성 마스타카드, 동남아 여행 특가 프로모션 실시

삼성 마스타카드는 19일 캐세이패시픽의 왕복항공권을 통해 동남아를 즐길 수 있는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삼성 마스타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홍콩과 대만, 싱가포르, 세부, 발리, 코타키나발루 등 동남아시아의 8대 인기 여행지를 특별한 가격에 제공한다. 캐세이패시픽은 현재 인천-홍콩 노선을 매일 6회 운항하고 있으며 부산과 제주에서 출발하는 고객의 경우 캐세이패시픽의 자매항공사인 드래곤에어를 이용할 수 있다. 인천-홍콩 일반석 왕복 항공권의 경우 33만1500원부터 구입 가능하며 대만 노선은 39만500원, 세부 노선 39만48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삼성카드 프로모션 페이지에 행사코드(KRSAMSUNGMC)를 입력한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30만원 상당의 숙박예약권(2인)도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구매한 항공권으로는 9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10월 2~3일, 10월 9~10일 제외) 이용 가능하다. 정선화 마스타카드 코리아 가맹점 마케팅팀 과장은 "삼성 마스타카드를 사랑해 주신 고객 분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 경험을 선사하려는 취지로 본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극성수기를 피한 여유로운 여행 일정에 놀라운 가격의 항공권까지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의 참여와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4-08-19 15:12:46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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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아파트 아닌 '신뢰'를 팝니다

견본주택에 방문한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분양마케팅이 최근 구매 의사가 있는 수요자에게 신뢰를 심어주고 계약을 이끌어내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주택시장의 오랜 불황으로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얻지 못하고는 집을 팔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수요자들이 보지도 않은 '조망권'을 프리미엄으로 포장하기에 앞서 사전에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거나 입주 의향이 있는 수요자를 홍보사절단으로 모집해 이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등의 사례가 신뢰를 바탕으로 한 마케팅의 대표적인 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뢰 마케팅을 가장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건설사는 대림산업이다. 대림산업은 서울 영등포구 '아크로타워 스퀘어'의 분양을 앞두고 'SKY홍보관'을 인근 '메리어트파크센터'에 마련했다. 집안에서 누릴 수 있는 오픈뷰와 우수한 개방감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한 사람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홍보관은 지난달 성공리에 분양을 마친 'e편한세상 광주역'에서도 사업 부지를 내려다볼 수 있는 체험관을 운영해 크게 호응을 얻은 데서 착안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e편한세상 광주역 분양 당시 막연히 "사업지 옆에 역이 생길 것"이라고 말해주는 것보다 공사 현장을 보여주는 게 효과적이다 싶어 체험관을 만들었는데 반응이 좋았다"며 "이번에도 29~35층 아파트에서 내려다보는 뷰를 수요자가 비슷한 입지에서 미리 느껴볼 수 있도록 홍보관을 마련해 하루 40~50팀 정도 방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림산업이 서초구에 2회차 물량을 선보일 '아크로리버파크' 역시 사업장 인근 JW매리어트호텔 스위트룸을 빌려 사전마케팅을 진행했다. 호텔 스위트룸에서 보이는 전경과 이 아파트에서 보이는 풍경이 비슷하다는 아이디어를 얻었다. 또 고가아파트를 구입하는 고객들을 설득하기 위해 수십년간 시중은행 PB로 활동한 경력자를 영입해 상담을 해주기도 했다. 삼성물산이 부산 금정구 장전동에서 공급할 '래미안 장전'은 사전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앰버서더를 모집했다. 앰버서더는 래미안 장전에 청약 및 입주 의사가 있는 수요자를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아파트를 사전에 널리 퍼뜨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맡게 된다. 보통 공급자가 일방적으로 단지를 홍보하는 것과는 달리, 고객과의 소통을 통한 마케팅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 김근옥 부동산플래너 팀장은 "주택시장이 점차 회복되고 있다지만 수요자들은 여전히 집을 사는데 신중할 수밖에 없다"며 "건설사 입장에서는 계약에 관심 없는 불특정 다수를 설득하기보다 신중하게 판단하는 실수요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신뢰를 심어주는 게 분양률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8-19 14:55:21 박선옥 기자
'대한민국 신진건축사 대상'에 김현진 건축사

19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한건축사협회가 주관하는 '2014 대한민국 신진건축사 대상' 수상자가 발표됐다. 최고상인 대상 수상자는 김현진 건축사가 선정됐고,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은 윤태권 건축사와 노영자 건축사가 각각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신진건축사 대상은 잠재력 있는 신진건축사 발굴·육성을 목적으로 만 45세 이하 건축사를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다. 지난 5월에 공고되어 6월에 참가신청을 받은 올해 공모에는 총 41명의 전도유망한 신진들이 지원하여, 1차 서류와 2차 현장심사 등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8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신진건축사 대상의 심사(위원장 인의식)는 대표 설계작품의 완성도, 건축사로서의 창조적 역량 및 건축주·시공자와의 소통 능력 등에 주안점으로 두고 이루어졌다. 대상 수상자인 김현진 건축사(에스피엘케이 건축사 사무소)의 대표 작품인 '혼신지 집'은 연꽃으로 가득 찬 저수지(혼신지) 등 주변 자연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시도한 건축이다. 인근에서 생산되는 청석으로 담을 조성해 건축물과 대지를 연계했으며, 방문, 창호, 홈통 등에서 볼 수 있는 탁월한 세부 디자인은 건축사의 진지한 노력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최우수상 수상자인 윤태권 건축사(엔진포스 건축사사무소)의 경우, 대표 출품작 '양평패시브하우스'는 적은 유지비용을 목표로 하는 전형적인 에너지 절약형 건축물의 기본요건에 충실하면서도, 사용자의 생활양식을 충분히 고려하여 다채로운 공간디자인을 구현했다. 또 다른 최우수상 수상자인 노영자 건축사(건축사사무소 엘아이엠 : LIM)는 '케이 팩토리'에서 신진다운 다양한 시도를 선보였다. 색상 및 질감에서 탄소를 연상시키는 내외부 마감재를 사용해 건축주인 탄소소재 제품 공장의 개성을 충분히 담아냈으며, 건축물의 주요 위치에 회사 로고의 주조색인 붉은 색상을 적절히 강조한 점 등에서 건물 사용자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돋보였다. 국토교통부는 이같이 선정된 대상 및 최우수상(총 3점) 수상자에게는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우수상(총 5점) 수상자에게는 대한건축사협회장상을 수여하며, 11월 중 관련 시상식을 비롯한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국토부는 수상자들에게 정부가 주최·주관하는 각종 정책 및 사업 관련 심의·자문위원 위촉을 비롯하여, 경력과 대표작을 소개하는 작품집 제작,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 및 국토교통부 주최 '신진건축사 설계·아이디어 공모전' 가산점 부여 등 다방면의 실질적 혜택을 적극 부여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 수상자(작)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신진건축사대상' 홈페이지(http://kraa.kir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08-19 14:32:17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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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주택인·허가 및 착공·분양·준공 모두 증가

지난 7월 주택 인·허가 실적은 전국 4만4572세대로 전년 동월대비 2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수도권은 경기 안산 초지 연립단지 재건축 등 도시정비 실적 영향으로 6.3% 증가한 2만2171세대가 인·허가 되었고, 지방은 광주지역 지역주택조합물량과, 세종지역 실적 급증으로 45.4% 증가한 2만2401세대로 조사됐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2만8419세대, 아파트외 주택은 1만6153세대로 각각 35.7%, 5.4% 증가했고, 도시형생활주택은 6265세대로 21.4% 감소하면서, 2013년 이후 계속해서 감소세를 나타냈다. 주체별로는 공공 228세대, 민간 4만4344세대로 조사됐다. 올해 7월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3만4378세대로, 전년 동월대비 6.1% 증가했다. 수도권은 경기지역 착공물량이 감소하면서 21.0% 감소한 1만3608세대로 조사됐다. 반면, 지방은 경북·제주지역 공공임대 아파트 착공 증가에 따라 36.7% 증가한 2만770세대가 착공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아파트 1만8618세대, 아파트 외 주택은 1만5760세대로 각각 2.6%, 10.5% 증가했다. 주체별로는 공공은 5302세대, 민간은 2만9076세대가 착공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 7월 공동주택 분양(승인)실적은 전국 1만8030세대로 전년 동월대비 26.6% 증가했다. 수도권은 서울지역의 실적 감소에도 인천실적 증가영향으로 전년대비 9.7% 증가한 7919세대가 분양(승인) 됐고, 지방은 포항 창포지구(2269세대), 부산 신평(900세대,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의 분양증가로 44.1% 증가한 1만111세대로 조사됐다. 유형별로는 분양이 1만4683세대로 100.2% 증가한 반면, 임대는 3207세대, 조합은 140세대로 각각 50.7%, 65.3% 감소했다. 주체별로 보면 공공은 4331세대로 46.3% 감소했고, 민간은 1만3699세대로 121.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7월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4만2111세대를 기록, 전년 동월대비 107.4% 증가했다. 수도권은 서울(SH 내곡, 세곡2지구), 경기(하남미사, 수원호매실 등 택지지구), 인천(간석지구, 구월지구)지역 실적이 모두 증가하면서, 89.6% 증가한 1만6911세대가 준공됐고, 지방은 광주(533.4%), 경남(114.6%), 전남(105.3%)지역을 중심으로 121.2% 증가한 2만5200세대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아파트는 2만6442세대, 아파트 외 주택은 1만5669세대로 각각 401.7%, 4.2% 증가했다. 주체별로는, 공공은 LH 및 SH 실적 증가 영향으로 총 9159세대, 민간은 3만2952세대로 조사됐다.

2014-08-19 14:25:00 김두탁 기자
정부 추석 물가 특별점검…中企에 21조원 공급(상보)

정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생필품 28개 품목의 물가를 매일 점검하기로 했다.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위해 정책금융기관과 시중은행 등을 통해 20조9000억원 규모의 자금도 공급한다. 기획재정부 등 정부 부처는 19일 국무회의를 거쳐 추석 성수품 수급 안정, 서민·중소기업 지원, 사고예방·재난대응, 취약·소외계층 배려, 교통·수송·항만 대책, 먹거리 안전 강화 등 추석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했다. 우선 정부는 올해 추석(9월8일)이 38년 만에 가장 일러 수확이 본격화하기 전인 데다가 태풍 피해도 발생할 수 있는 점 등을 고려해 28개 품목을 특별점검 대상으로 선정, 이달 20일부터 내달 5일까지 매일 가격을 조사하기로 했다. 28개 품목은 사과·배·밤·쇠고기·닭고기 등 농축수산물 15개, 쌀·양파·마늘·휘발유 등 생필품 10개, 찜질방이용료 등 개인서비스 3개다. 정부는 이 기간 배추·사과 등 15개 농축수산물의 공급 물량을 평소의 1.5배 수준인 하루 1만2000t으로 확대한다. 또 추석이 예년보다 이른 점을 감안해 전문가 기술지원단을 운영, 과일이 조기에 숙성·출하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아울러 정부는 추석을 전후해 중소기업에 20조9000억원(대출 18조9000억원, 보증 2조원)의 자금을 신규로 공급한다. 작년 추석 때(16조6000억원)보다 4조3000억원 늘어난 수준이다. 하도급 대금과 체불 임금 등은 추석 전에 지급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경영 여건이 어려운 중소기업 등에 대해 근로장려금이나 소득세, 부가가치세를 추석 전에 환급해주고 법인세와 소득세는 납부기한을 연장한다.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10% 할인 기한은 당초 오는 30일에서 할인판매 한도(1000억원) 소진이 예상되는 다음 달 초까지 연장한다. 정부는 교통·가스·전기 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벌이고 태풍 등 재난에 대비해 재난관리종합상황실도 운영할 계획이다. 할인마트, 백화점, 역, 터미널 등 명절 기간에 특히 붐비는 시설도 점검한다. 에볼라 등 해외 감염병 유입도 철저히 방지하기로 했다. 명절 연휴 기간 노숙인과 결식아동에 대한 급식 지원을 지속하고, 특별교통대책본부도 운영한다. 추석 먹거리 안전을 위해 범부처 합동으로 위생 점검을 벌이고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도 실시한다.

2014-08-19 13:55:02 유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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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은행에 취업해볼까?…은행권 공채 시동

은행권이 하반기 채용시즌을 맞아 채용 등용문을 활짝 열었다. 그간 저금리·저수익 기조로 신규 인력 채용에 소극적이던 은행들이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확대 모집하고 나선 것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올 하반기 약 250명의 신입사원을 선발키로 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50여명 더 늘어난 규모로 이번 채용부터는 지원서에서 토익·자격증란을 없앴다. 다만 서적 3권을 선택해 느낀점을 작성하는 등의 방식으로 인문학적 소양을 평가에 반영한다. 원서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접수받는다. 이달 말부터 원서를 접수받는 국민은행은 하반기 대졸 신입행원으로 약 280명을 채용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그간 따로 모집하던 '해외 우수인재 채용'을 폐지하는 대신, 신입사원의 30%를 지방대학 출신 등 지역 인재로 채울 방침이다. 이렇게 되면 국내대학 졸업자 채용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국민은행은 이를 통해 지역의 중소기업과 밀착한 '관계형 금융'을 꾀한다는 복안이다. 상반기 채용이 없었던 기업은행도 9월 초 채용 공고를 통해 약 200명의 행원을 신규로 뽑을 계획이다. 또 올 상반기 100명을 뽑은 신한은행은 추석 이후부터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채용규모는 200~250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지방은행들도 채용에 두 팔을 걷고 나섰다. 올 상반기 은행권 실적이 전년보다 전반적으로 나아진데다 정부에서도 금융권 채용을 독려한데 따른 것이다. 오는 22일까지 부산은행은 5,6급 신입행원을 모집한다. 채용 규모는 약 80여명이다. 경남은행은 창구텔러와 여신·외환을 담당하는 신입 행원을 각각 50명 안팎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2014-08-19 13:28:49 백아란 기자
정부 경기부양책에 증시 활동계좌 수 증가

정부가 배당 활성화 등 내수경기 진작 정책을 내놓으면서 증시의 활동계좌 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월 전체 활동계좌는 170만1332개로 전달보다 12.7% 늘었다. 월별 활동계좌가 170만개를 넘은 것은 지난해 10월(173만개) 이후 9개월 만이다. 투자자별로 보면 개인이 166만222개로 전달보다 12.8% 늘었고 기관은 2만5948개(10.1%), 외국인은 1만657개(6.8%) 각각 증가했다. 그 외 기타가 4505개(12.5%)였다. 월별 활동계좌 수는 2011년 8월(247만9458주)을 고점으로 지속적인 감소해 올해 1월에는 150만3092주로 쪼그라들었다. 그 수준에서 증감을 거듭하던 활동계좌 수는 제2기 경제팀의 경기활성화 정책을 전후로 지난 6월 이후 증가 흐름을 탔다. 분기별 전체 활동계좌는 올해 2분기 232만3776개로 전 분기보다 4.14% 증가했다. 개인투자자의 활동계좌 추이를 보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모두 거래하는 계좌가 전체의 55~60% 수준으로 가장 비중이 컸다. 기관은 유가증권시장만 거래하는 계좌가 전체의 60∼74%였고 두 시장 모두 거래하는 계좌는 24∼37%, 코스닥시장만 거래하는 계좌는 1∼2%에 불과했다. 외국인도 유가증권시장만 거래하는 계좌가 60∼67%로 가장 많았고 두 시장에서 거래하는 계좌는 30%, 코스닥시장만 참여하는 계좌는 4.6∼7.7% 수준이었다. 활동계좌는 일정 기간 거래소 시장에서 주문을 한차례 이상 제출한 계좌를 말한다. 연도별 활동계좌는 연 1회 이상 주문제출 계좌를 지칭한다.

2014-08-19 12:00:00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