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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2014 건설인재 채용설명회’ 개최

대한건설협회는 20일 우수인재 건설산업 유입촉진을 통한 건설사 인재확보지원 및 청년취업 지원을 위해 오는 28일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4 건설인재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참여업체 채용설명회 뿐 아니라 취업특강, 이력서 및 이미지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금성백조주택 등 총 8개 국내 주요 건설업체가 참가하며, 각 기업별로 하반기 채용계획과 절차 등 취업에 필요한 핵심사항을 인사담당자가 직접 소개한다. 취업특강은 '건설기업의 취업성공 전략'이란 주제로 취업준비를 위한 대학생활과 취업 전략 등을 소개하고, 1:1로 각 기업별 인사담당자와 직접 상담할 기회도 제공된다. 부대행사로는 이력서(면접) 및 이미지 메이킹 방법 등에 관한 클리닉도 현장에서 열린다. 행사를 주관하는 협회 관계자는 "이번 채용설명회는 하반기(9월 중) 신입사원 채용계획이 있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GS건설 등 'Big5'가 참가하므로, 건설업체 취업 준비생들이 직접 인사담당자들로부터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채용설명회 참가를 위해서는 인크루트 홈페이지(jobacademy.incruit.com)를 통해 사전신청(참가비 무료)을 받고 있으며, 당일 참가자에게는 주요 건설업체 채용계획 책자와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건설협회 회원고충처리센터(3485-8303)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공지사항(www.cak.or.kr)을 참고하면 된다.

2014-08-20 14:44:21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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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3억 이상 전세 아파트 91.57% '남부권 집중'

경기 3억원 이상 전세 아파트 10가구 중 9가구는 남부권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8월 2주 시세 기준으로 경기 총 186만4044가구 중 전세가 3억원 이상 가구수는 총 18만7577가구다. 이 중 17만1755가구(91.57%)는 남부권에 몰려 있었으며 북부권은 1만5822가구(8.43%)에 불과해 남부권과 격차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 시군구별 3억원 이상 전세 가구수가 가장 많은 곳은 성남시 총 6만4897가구다. 고급 주상복합이 많은 정자동이 1만617가구로 가장 많았고 서현동 9094가구, 수내동 7764가구, 이매동 7718가구 등 분당신도시 중대형 아파트 비중이 높았다. 성남시에는 경기 전체 3억원 이상 가구수의 34.60%가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경기 북부 전체 합계인 1만5822가구의 4배가 넘는 수치다. 성남시에 이어 3억 원 이상 전세가 두 번째로 많은 곳은 용인시 총 2만8339가구다. 죽전동 9910가구, 보정동 5262가구, 성복동 5076가구, 동천동 3243가구 등 순이다. 성남시와 마찬가지로 주로 강남 접근성이 양호한 새아파트거나 중대형 아파트가 많았다. 안양시는 총 1만7010가구가 해당됐다. 평촌동 8238가구, 호계동 4131가구, 비산동 3946가구 등 평촌신도시 내 아파트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수원시는 총 1만5471가구의 전세가가 3억 원이 넘었다. 광교신도시가 위치한 이의동이 6409가구로 가장 많았고 매탄동 2986가구, 천천동 1875가구 등 새아파트가 주를 이뤘다. 한편, 경기 북부권에서 3억 원 이상 전세가 가장 많은 곳은 고양시 총 1만361가구로 전체에서는 여섯 번째에 해당했다. 식사동 3589가구, 마두동 3016가구, 주엽동 1482가구 등의 순이다. 대체로 식사지구 새아파트와 일산신도시 중대형 아파트가 많았다. 경기 북부권 도시 중 남양주시와 구리시는 서울 접근성이 양호한 곳으로 꼽히지만 3억 원 이상 전세가구수는 각각 3006가구, 2453가구에 그쳐 남부권 도시들과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다. 경기에서 3억 원 이상 전세가구수가 많은 지역을 살펴보면 성남시, 용인시, 안양시, 수원시, 광명시 등 경기 남부권 도시가 대부분이다. 북부권 도시 중 상위 10곳 안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일산신도시가 포함돼 있는 고양시밖에 없다.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강남 접근성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경기 남부권 도시들은 지하철·도로 등의 교통시설이 경기 북부권에 비해 더 잘 발달돼 있고 강남으로 직결되는 장점이 있다. 또, 산업단지나 공단, 업무시설 밀집지역이 북부권보다는 남부권에 더 많은 것도 이유다. 앞으로도 경기 남부권에 고가 전세가 쏠리는 양상은 계속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직장과 집이 가까운 '직주근접' 형태를 원하는 전세 수요자들이 여전히 경기 남부권 도시를 선호하고 있고 KTX·GTX 등 광역교통망도 남부권에 우선적으로 개통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2014-08-20 14:41:57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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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이라크신도시 토목기성 8708만 달러 수령

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은 이라크 내전 사태에도 불구하고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가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 20일 두 번째 토목 기성 8708만 달러(약 885억원)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화건설은 2012년 10월 선수금 7억7500만 달러(10%), 2013년 10월 1차 중도금 3억8750만 달러(5%), 2014년 4월 2차 중도금 3억8750만 달러(5%) 및 1차 토목기성 1억720만 달러를 수령한 바 있다. 올 하반기에는 3차 중도금 약 3억8750만 달러(5%)와 3차 토목기성을 수령할 예정으로, 이를 위한 보증서를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의 보증지원을 받아 발급 완료한 상태다. 이번 토목기성은 이라크 정부가 확보한 신도시 건설공사 예산에서 집행됐다. 한화건설 이근포 사장은 "비스마야 신도시 사업은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며 "학교· 병원·경찰서 등과 같은 관공시설, 전력, 상하수도 등 20억 달러 규모의 비스마야 신도시 내 필요한 인프라시설 추가 공사의 수주도 가시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남동쪽으로 12km 떨어진 한화건설의 비스마야 신도시건설 공사현장은 교전이 진행 중인 이라크 북서부 지역과는 400Km 가량 떨어져 있어 피해가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라크 내전과 관련해 직원 안전 최우선 정책과 정부와의 긴밀한 협조로 만일의 사태에도 충분히 대비하고 있으며, 현대적인 보안 시스템과 이라크 정부군의 경호·경비 지원으로 안전한 상황에서 주택공사가 진행 중이다.

2014-08-20 14:41:15 박선옥 기자
지난해 상장지배회사 1곳당 평균 종속회사 7곳 거느려

지난해 상장지배회사 한 곳당 평균 7개사가 넘는 종속회사를 거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종속회사의 경우 3분의 1 정도가 중국에 위치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2월 결산 상장법인 1594사 가운데 연결재무제표를 공시한 비중은 76.2%(1214사)로 전년보다 2.8%포인트 상승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의 80.6%, 코스닥시장의 73.1%가 연결재무제표를 공시했다. 상장지배회사의 1사당 평균 종속회사는 7.2사로 전년 대비 0.5사 증가했다. 대형사가 많은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전년 10.8사에서 지난해 12.1사로 1.3사 크게 늘었다. 상장지배회사의 종속회사 가운데 해외종속회사의 비중은 60.8%로 전년보다 1.9%포인트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가 50.9%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미주 25.6% 등이었다. 특히 중국간 무역 규모 확대와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영향으로 중국에 자리잡은 해외종속회사 비중은 27%로 2.1%포인트 확대됐다. 박희춘 금감원 회계감독1국장은 "대규모 기업을 중심으로 해외투자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해외종속회사 비중이 늘어난 만큼 해외소재지국의 회계감독이 취약해 연결회계 정보의 신뢰성이 저하되지 않도록 외부감사인의 감사절차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4-08-20 12:06:0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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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제9회 EDCF 캠프' 개최···국제개발협력 정보 나눠

한국수출입은행은 20일 국내 대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제9회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대학(원)생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의도 수은 본점과 경기도 용인 수은 인재개발원에서 2박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국제개발협력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에게 글로벌시대에 걸맞는 아이디어와 비전을 공유하고, 공적개발원조(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프에는 수은과 국회, 언론, 기획재정부, KOICA, NGO 등 다양한 기관의 개발원조 전문가들이 총출동해 개발원조 이론부터 국제개발협력 동향까지 ODA에 관한 활발한 정보 공유가 이뤄졌다. 또 수은에서 현재 인턴십 과정 중인 네팔, 아프가니스탄, 인도 출신 아시아여성대학 인턴 3인도 이날 오전 '개발도상국 경제성장에 있어 한국의 개발경험'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EDCF 캠프에 참가한 이성준(23세, 건국대)씨는 "막연히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에 원조하는 잘 사는 나라로만 알고 있었는데, 우리나라도 경제성장 단계에서 선대의 피땀어린 노력이 있었음을 깨달았다"면서 "캠프 참가를 계기로 개발협력 분야에 진출해 제2의 한국을 꿈꾸는 개발도상국과 우리나라의 상생협력에 뜻 깊은 일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덕훈 수은 행장은 캠프 개막식에 참석해 "젊은 인재들이 장차 국제개발협력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이번 행사가 실질적인 밑거름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톡톡 튀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 시작돼 벌써 9회째를 맞이하는 'EDCF 대학(원)생 캠프'는 평균 참가경쟁률이 5대 1에 달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400여 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2014-08-20 11:45:59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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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결제도 간편하게"…신한銀, TV머니 서비스 오픈

신한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IPTV의 VOD와 홈쇼핑 결제에 사용되는 'TV머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TV머니'란 고객이 TV를 시청하며 채널을 통해 바로 결제 할 수 있는 선불식 TV전용결제서비스로 IPTV에서 제공되는 각종 콘텐츠와 홈쇼핑 상품 등을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간편하게 결제 할 수 있다. 특히 'TV머니'는 올레tv 셋톱박스를 설치하고 본인명의의 휴대폰만 있으면 바로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또 셋톱박스에 현금카드를 꽂아 충전하거나 TV머니 전용계좌에 직접이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한은행은 올레tv에서 은행의 현금IC카드를 이용 계좌조회와 이체, 거래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TV뱅크' 서비스(채널 785번)도 8월내 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IPTV의 셋톱박스의 위치정보를 활용해 지역별 맞춤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치기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스마트 기기 중 미래 성장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는 TV커머스 시장의 높은 성장성을 고려해 고객의 결제 편의성뿐만 아니라 보안성을 동시에 고려한 신결제서비스를 오픈하게 됐다"며 "특히 'TV머니'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보안프로세스를 강화해 충전 시 본인명의 현금IC카드로 인증과 셋톱박스 IP 인증까지 동시 수행해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14-08-20 11:45:03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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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추석 맞이 준비, 알차게 하세요"

KB국민카드는 추석을 앞두고 차례와 선물 준비에 유용한 혜택을 제공하는 '위시 페스티벌 추석·가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내달 14일까지 귀성이나 차례, 힐링 등 추석 관련 대표 업종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가위 힐링 대축제'를 진행한다. '한가위 힐링 대축제'는 KB국민카드 홈페이지에서 '귀성', '차례', '힐링' 중 희망 업종 1개를 선택해 응모한 후 KB국민카드(KB국민 기업카드 및 KB국민 선불카드 제외)로 선택 업종에서 3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KB국민카드는 918명을 추첨해 주유상품권부터 백화점상품권, 여행상품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추석 선물세트나 차례 용품 구매 시에도 할인과 상품권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객은 백화점과 대형마트, 슈퍼마켓에서 KB국민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추석 선물세트 또는 제수 용품을 구매 시 상품권 증정과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컨대 현대백화점에서는 8월 말까지 2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4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은 내달 6일까지 식품과 잡화 상품 30만원 이상 구매 후 KB국민카드의 이벤트 안내 문자메시지 또는 롯데백화점 스마트쿠폰북에서 KB국민카드 행사 쿠폰 제시 시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10만원까지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에서는 행사 대상 선물세트를 1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까지 상품권을 제공하며 특정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30% 할인도 제공한다. 또한 5만원 이상 구매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이밖에도 9월 7일까지 전국 24개 농협유통(하나로클럽·하나로마트) 직영점에서는 행사 대상 선물세트를 1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금액 구간별 이용금액의 5%를 상품권(최대 50만원)으로 제공한다. 한편 추석 선물 구매와 차례 준비에 따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무이자할부 및 할부 수수료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9월 말까지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또는 ARS로 응모한 후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KB국민카드로 2개월 또는 3개월 할부 이용 시 할부수수료를 전액 면제해준다"며 "6개월 할부는 2회차부터, 9개월 할부는 3회차부터 할부수수료를 면제해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14-08-20 11:37:45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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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유니온페이카드면 홍콩 하버시티에서 무조건 10% 캐시백"

BC카드는 홍콩 소재 유명 쇼핑몰과 함께 BC 유니온페이카드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홍콩을 대표하는 쇼핑몰인 하버시티에서 BC 유니온페이카드로 결제 시 매 월 결제금액의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 한다. 또한 현지화폐로 500 HKD(약 6만 6000원 가량) 이상 구매 시에는 하버시티에서 제공하는 쇼핑백 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전월 실적과 관계 없이 혜택이 제공되며, 별도의 이벤트 참여 신청 없이 BC 유니온페이카드로 결제하는 모든 회원들에게 월 최대 5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오는 연말까지 BC카드에서 진행 중인 '월드와이드 프로모션'에 참여한 고객들은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월드와이드 프로모션'은 해외에서 BC 유니온페이카드를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결제금액의 10%를 캐시백 해주는 행사다. 만약 이 프로모션에 참여한 고객들이 홍콩 하버시티에서 결제할 경우 이벤트 중복적용을 통해 결제금액의 20%(최대 10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BC카드는 연말까지 BC 유니온페이 체크카드를 이용해 해외 ATM에서 현금을 인출하는 고객들의 인출 수수료를 캐시백(건당 $200 이상, 월 2회)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4-08-20 10:40:32 백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