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국투자증권, 토스뱅크 손잡고 ‘발행어음 적립식 모으기’ 서비스 출시

한국투자증권이 토스뱅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발행어음 적립식 모으기' 서비스를 출시했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제공 중인 이 서비스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도 토스뱅크 앱에서 간편하게 발행어음 투자가 가능하다고 5일 밝혔다. 원하는 날짜와 금액을 설정해 매달 자동이체 하는 방식으로, 고객이 정한 금액과 날짜를 설정할 수 있어 투자 편의성을 높였다. 한투증권 관계자는 "지난 2월 24일 서비스 오픈 이후 3일 만에 특판 상품이 완판 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퍼스트발행어음 적립식' 상품은 만기 시 연 4.55%(세전, 2023년 5월 기준) 수익률을 제공하며, 최소 10만원부터 최대 1000만원까지 적립식 투자가 가능하다. 한국투자증권은 작년 토스뱅크와 연금저축계좌 ETF모으기(주간, 월간) 서비스를 출시한 데 이어, 이번 발행어음까지 모으기 서비스를 추가하여 투자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늘려가고 있다. 모으기 서비스는 공통적으로 소액으로 투자를 시작할 수 있고 고객이 원하는 대로 손쉽게 투자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앞으로도 투자자들의 자산증식을 돕는 모으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3-05 11:07:46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NH투자증권, "주식 빌려주고 수수료 받아 가세요"

NH투자증권은 리테일 대여풀 서비스 '당신의 주식이 일하게 하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5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NH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NH투자증권은 이날부터 MTS를 통해 서비스에 가입한 선착순 50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또한 고객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이마트 상품권을 제공한다. 자산 구간 ▲1000만원 이상~1억원 미만, 이마트 상품권 10만원 ▲자산 구간 1억원 이상, 이마트 상품권 30만원으로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MTS 내 대여풀 서비스 신청 탭에서 신청하면 된다. 리테일 대여풀 서비스는 개인 또는 법인 고객이 보유한 주식을 제3자(차입자)에게 빌려주고 주식 대여에 대한 수수료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NH투자증권 측은 "리테일 대여풀 서비스에 가입하면 주식의 매매차익 이외에 대여 수익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으며, 대여 기간에도 자유로운 매매와 증자, 배당 등 권리가 유지되는 수익성, 안전성, 편리성을 모두 갖춘 서비스"라고 소개했다. 이재경 NH투자증권 리테일 사업총괄부문 부사장은 "불확실성이 높은 시장에서 주식 보유만으로도 추가 수익의 기회를 노릴 수 있는 리테일 대여풀 서비스는 필수"라며 "특별히 장기투자 목적으로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3-05 11:00:41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키움증권, '해외선물옵션 실전투자대회' 개최

키움증권은 '해외선물옵션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해외선물옵션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총 상금 규모는 3600만원이다. 참가 신청 기간은 지난달 24일부터 5월 1일까지 약 10주다. 대회 기간은 이달 10일부터 5월 2일까지 약 8주간 진행된다. 대회 신청 후 1계약 이상 거래하면 200명을 추첨해 커피쿠폰을 증정한다.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수익률과 수익금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각 부문별 1~3위 참가자를 대상으로 총 8주간 24명을 선발하며 매주 중복 수상이 가능하다. 수익률 및 수익금 부문에서는 매주 1위 100만원, 2위 70만원, 3위 3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고객 1명당 최대 수상 가능 금액은 300만원이다. 수익률 및 수익금 대회의 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 4.4%는 고객 부담이다. 이외에도 매주 1000계약 이상 거래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현금 50만원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회 참가자의 해외선물옵션 거래 계약만 집계된다. 미국주식옵션 계약수는 2배로, 마이크로 상품의 거래 계약수는 0.2 계약으로 산정된다. 단 5만원 초과 시 발생하는 제세공과금(22%)은 고객 부담이고, 주차별 중복 수상은 불가능하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해외선물 투자자들이 실전 경험을 쌓고, 보다 전략적인 거래를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10:38:27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한화운용, 'PLUS고배당주위클리고정커버드콜' ETF 상장

한화자산운용은 안정적인 월배당(월분배)을 제공하며 시장 상승에도 참여할 수 있는 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인 'PLUS고배당주위클리고정커버드콜'을 상장한다고 5일 밝혔다. 'PLUS고배당주위클리고정커버드콜' ETF는 국내 대표 배당 ETF인 'PLUS고배당주'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코스피 200' 주간 콜옵션을 활용하는 미스매칭 전략을 활용한다. 'PLUS고배당주' 포트폴리오의 주식 배당과 '코스피200' 주간 콜옵션 매도를 통해 나오는 프리미엄을 분배 재원으로, 투자자들에게 연 15%, 월 1.25% 목표 한도의 분배(배당) 수익을 매월 안정적으로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이 ETF는 미국 등 해외 배당·커버드콜 ETF 대비 '절세 효과'도 탁월하다. 국내 콜옵션 매도를 통해 얻은 '현금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지급되는 분배금은 '비과세'이기 때문이다. 연금,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등 절세 계좌 활용 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외국납부세액 공제방식 변화와 무관하게 옵션 프리미엄의 비과세 혜택과 함께 주식배당으로 받은 분배금 역시 과세 없이 재투자할 수 있어 장기투자에 가장 중요한 과세 이연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금정섭 한화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PLUS고배당주위클리고정커버드콜'은 'PLUS 고배당주'와 '코스피200 콜옵션'을 기반으로, 그 상대성과를 통한 자본차익과 높은 수준의 분배금을 제공하는 월배당 ETF"라며 "특히 이 ETF가 기초자산으로 하는 'PLUS 고배당주'는 정부의 주주 가치 강화 정책과 맞물려 올해에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대표적인 고배당 투자 상품"이라고 말했다.

2025-03-05 10:38:20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대신자산운용, '대신 하이일드 공모주 알파 2호 펀드' 출시

대신자산운용은 BBB+등급 이하의 하이일드 채권에 투자하면서 국채분할매매와 공모주, 스팩(SPAC) 투자전략으로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대신 하이일드 공모주 알파 2호 펀드'를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대신 하이일드 공모주 알파 2호 펀드'는 BBB+ 이하 등급의 하이일드 채권에 투자한다. 편입 채권은 산업 사이클과 기업의 건전성 등을 분석해 유동성이 높으면서도 저평가된 종목에 투자한다. 편입 채권은 펀드와 만기를 유사하게 맞춰 유동성 위험을 줄인다. 나머지 자산은 국채분할매매와 공모주, SPAC투자를 진행한다. 국채분할매매는 시장금리 변동에 따라 보유한 국고채 매도를 통해 추가수익을 노리는 전략이다. 공모주 투자는 우선배정 혜택을 활용해 공모주와 SPAC에 투자한다. 기업의 이익성장성과 공모가격 적정성, 최고 경영자의 비전 등을 고려해 투자한다. 대신자산운용은 다년간의 공모주 하이일드 펀드로 운용 성과를 내왔다. 최근 10년간 11개의 공사모 공모주 하이일드 펀드를 운용했는데, 이들의 평균 연 환산 수익률은 연 7.93%에 달한다. '대신 공모주 하이일드 알파 2호 펀드'는 오는 11일까지 판매한다. 만기는 2026년 9월 11일이다. 판매사는 대신증권, 한국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교보증권, 유진투자증권이다. 총 보수는 연 0.725 ~ 0.905%다. 만기 전 환매는 불가능하다. 이재우 대신자산운용 마케팅부문장은 "최근 공모주 투자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는 가운데 공모주 우선배정 혜택으로 하이일드 공모주 펀드가 주목받고 있다"며 "하이일드 채권의 높은 이자와 공모주에 추가로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이 펀드로 누려보길 바란다"이라고 말했다.

2025-03-05 10:29:02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키움투자자산운용, 미국양자컴퓨팅 ETF 포트폴리오 재편…"리게티·디웨이브·퀀텀컴퓨팅 편입"

키움투자자산운용은 'KIWOOM 미국양자컴퓨팅'의 투자자산 및 편입 비중을 재조정하는 리밸런싱이 6일 적용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리밸런싱으로 KIWOOM 미국양자컴퓨팅은 리게티컴퓨팅과 디웨이브퀀텀, 퀀텀컴퓨팅 등 양자컴퓨팅에 특화된 기술기업들을 신규 편입하면서 포트폴리오 성장성을 대폭 확충한다. 양자암호화를 선도하는 사이버 보안기업 포티넷과 클라우드플레어, 양자컴퓨팅 도입과 양자기술 개발에 앞장서는 세계 최대 우주항공 방산기업 록히드마틴도 새로 담는다. 'KIWOOM 미국양자컴퓨팅'은 글로벌 지수사업자 솔랙티브(Solactive)가 산출하는 'Solactive US Quantum Computing Index'를 기초지수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다.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양자컴퓨팅 산업 환경을 보다 빠르게 반영하기 위해 키움투자자산운용과 솔랙티브는 지난달 'KIWOOM 미국양자컴퓨팅'의 기초지수 정기변경 주기를 기존 연 2회(매년 5월, 11월)에서 연 4회(매년 3월, 6월, 9월, 12월)로 변경했다. 키움투자자산운용 관계자는 "양자컴퓨팅 산업은 성장 초기 단계에 있는 만큼 개별 기업들의 변동성이 높은데, ETF를 활용하면 각 종목에 투자하는 것에 비해 변동성을 낮게 가져가면서 산업의 장기 성장성과 함께 갈 수 있다"며 "양자컴퓨팅 산업의 장기 성장에 투자하고자 한다면 양자컴퓨팅 관련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 중소 혁신기업부터 빅테크 모두를 아우르는 KIWOOM 미국양자컴퓨팅 ETF를 활용해 볼만하다"고 말했다.

2025-03-05 10:28:54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특징주] 롯데케미칼, 4년 만의 흑자 전환 기대…장 초반 강세

롯데케미칼이 4년 만의 흑자 전환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10시 18분 기준 롯데케미칼은 전 거래일 대비 14.7%(9000원) 오른 7만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올해 들어 가장 큰 상승 폭으로, 7거래일 만에 다시 7만원대를 회복한 것이다. 유안타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롯데케미칼의 올해 영업이익이 2212억원을 기록하며 4년 만에 흑자로 전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에틸렌의 수급 개선과 유가 하락 수혜가 기대되면서 올해 1분기부터 적자폭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이 석유화학 원료 가격 안정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도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황 연구원은 "종전 시 러시아 원유 수출이 확대되면서 원유 및 나프타(Naphtha)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롯데케미칼의 재무구조 개선 노력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올해 초 회사채 2조 2000억 원을 은행보증채로 전환하며 조기 상환 부담을 줄였고, 인도네시아 라인프로젝트(7000억원) 및 유가증권(3000억원) 매각을 통해 추가적인 자금 확보를 추진 중이다. 이 같은 재무개선 조치는 투자자들의 신뢰를 높이며 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황 연구원은 "지난해 말 롯데케미칼의 순차입금 규모는 6조9000억원으로 재무부담 축소를 위한 노력이 가시권에 들어온 상태"라고 분석했다. 유안타증권은 투자의견은 '매수'로 내고, 투자자산 지분율 축소(라인프로젝트 100%→51%,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53%→47%)를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22만원에서 20만원으로 낮췄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3-05 10:27:27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GS건설, 'iF 디자인 어워드 2025' 2개 부문 수상

GS건설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부문으로 자이(Xi) 브랜드 매거진인 '비욘드에이 (BEYOND A.)' 웹사이트, 커뮤니케이션부문으로 비욘드에이 브랜드북이 본상인 위너(Winner)를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자이의 브랜드 매거진인 웹사이트 비욘드에이는 국내 건설사 중 최초로 컨텐츠 플랫폼으로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비욘드에이는 건설업계 최초로 입주민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한 웹형태의 매거진이다. 2021년 1월부터 매주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다. 자이 입주민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인터뷰 중심으로 선보이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브랜드와 고객이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 단순한 브랜드 홍보를 넘어 입주민들의 취향과 상품에 대한 이야기를 감각적인 영상과 이미지, 텍스트를 통해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비욘드에이의 디지털 콘텐츠를 모아 지난해 책으로 출간된 브랜드북 비욘드에이는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또 다른 부문인 커뮤니케이션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브랜드북은 디지털화 된 생동감 있는 정보를 종이의 아날로그 감성에 담아 자이 아파트의 디자인 철학과 입주민 인터뷰 등을 중심으로 브랜드 가치를 더욱 풍부하게 전달하고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비욘드에이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자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아파트 비전 그리고 그 안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아파트를 넘어 삶의 가치를 담아내는 매거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디자인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03-05 10:22:54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금호건설, 2025 상반기 공개채용 실시

금호건설은 2025년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난해 론칭한 신규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전략적 인재 확보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신입사원 모집분야는 ▲분양 ▲주택개발 ▲건축시공 ▲기계시공 ▲전기시공 ▲토목시공 ▲환경 ▲HRM ▲HRD ▲공공영업 ▲재경 ▲홍보IR ▲안전관리 총 13개 분야다. 경력직 모집 분야는 ▲BI(브랜드아이덴티티) ▲플랜트건축시공 ▲IT시스템운영 ▲안전관리 ▲연구개발(토질 및 지반분야) 총 5개 분야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각 직무별 세부사항은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기졸업자,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된 자이다. 금호건설은 "신규 주거 브랜드 '아테라'의 가치를 더욱 강화하고, 건설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이번 대규모 공개 채용을 진행하게 됐다" 며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03-05 09:42:38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