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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뉴테크놀로지 포럼] 조풍연 총연합회장 "AI·SW 기술, 미래 이끌어 갈 핵심 동력"

반갑습니다, 메트로 미디어 독자 여러분. 한국SW·ICT총연합회 조풍연입니다. 이장규 메트로 미디어 대표님께서 'AGI가 재편하는 미래 생태계'를 주제로 뉴테크놀로지 포럼을 개최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뜻깊은 자리를 함께해주신 연사님들과 내·외빈 여러분께도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전합니다. 저는 IMF 외환위기 시절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때와 마찬가지로, 현재도 우리 경제는 복잡한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수출 감소와 세수 부족, 신성장 산업의 시장 정체, 인구 감소, 비대면 문화의 확산 등이 그 예입니다. 그러나, AI를 비롯한 첨단기술은 이러한 도전 속에서도 영화의 한 장면처럼 인류를 뛰어넘는 단계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초거대 언어모델(LLM), RAG, MINI, Assemble, ML·DATAOps, 클라우드 네이티브, 디지털 트윈, 디지털 휴먼과 같은 혁신 기술들이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며 새로운 시장을 열고 있습니다. AI와 SW 기술은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엔진입니다. 이제 SW·AI 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지정하고, 세계 1등 국가를 목표로 육성해야 합니다. SW·AI 기술은 모든 산업 분야와 융합돼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극대화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할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를 위해 몇 가지를 제안하고 싶습니다. SW·AI 시대에 맞는 산업전반에 새로운 리더십과 디지털 시수를 늘려 백만 디지털 인재를 양성해야 합니다. 또 연구개발(R&D)예산을 40조원 이상으로 확대해야 합니다. 올해 R&D 예산은 21.5조 원으로, 경쟁률이 12:1, 30:1로 매우 치열했습니다. 아이디어가 있는 기업들이 신기술을 개발 할 수 있도록 도전적으로 지원해야 기술혁신 및 기술 인력양성, 스타트업 활성화로 혁신산업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더해진다면 기술 혁신, 인력 양성, 스타트업 활성화를 통해 우리 산업의 미래를 더욱 밝게 설계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24-11-21 11:38:43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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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피아, 대전격투 게임 'SVC CHAOS' 닌텐도 스위치용 패키지 제품 선봬

게임피아가 대전격투 게임 '에스엔케이 브이에스. 캡콤 에스브이씨 카오스(SNK VS. CAPCOM SVC CHAOS, 이하 SVC CHAOS)' 닌텐도 스위치용 패키지 제품을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SVC CHAOS'는 에스엔케이와 캡콤이라는 두 게임 회사의 지식재산권(IP) 인기 캐릭터들이 등장해 싸우는 대전격투 게임이다. 게임피아에 따르면, 이용자는 에스엔케이의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와 캡콤의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캐릭터를 선택해 대전을 즐길 수 있다. 대표적으로, 에스엔케이에서는 '쿠사나기 쿄', '테리 보가드', '시라누이 마이' 등 격투 게임 캐릭터가, 캡콤에서는 '류', '춘리', '데미트리' 등 격투 게임 캐릭터가 등장한다. 게임 이용자는 양측 캐릭터를 합해 총 36명의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패키지에는 롤백 방식의 통신 기술과 대회 모드도 새롭게 추가됐다. 온라인 대전을 통해 최대 9명까지 대회에 참가할 수 있으며, 전 세계 유저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는 게 특징이다. 롤백 방식은 네트워크 지연을 최소화하고 입력 반응 속도를 개선하는 기술로, 상대방의 움직임을 예측해 표시한 뒤 실제 데이터를 반영해 수정하는 방식을 뜻한다. 이 외에도, 각 캐릭터의 피격 판정 범위를 확인할 수 있는 '피격 판정 표시 기능'과 작품의 주요 그림과 캐릭터 삽화 등 총 89점을 열람할 수 있는 갤러리 모드가 새롭게 추가됐다. 패키지 제품의 심의등급은 12세 이용가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4-11-21 11:38:41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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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유럽 최대 헬스케어 무대 올라...'글로벌 빅 바이오텍' 전략 공유

SK바이오팜이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에서 열리는 '제프리스 런던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메인 세션 발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럽 최대 규모 제약·바이오 행사인 이 콘퍼런스 메인 세션에서 2년 연속 발표를 진행한 기업은 SK바이오팜이 국내 최초다.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은 SK바이오팜이 자체 개발한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주요 성과와 '글로벌 빅 바이오텍'으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전략을 공유했다. 이동훈 사장의 발표에 따르면 세노바메이트는 지난 2023년 미국 항경련제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세노바메이트 적응기 첫 4주 동안 43%의 환자가 '완전발작소실'을 경험하는 등 조기 처방이 증가하고 있다. 그 결과, 세노바메이트(미국 판매명: 엑스코프리)의 미국 직접판매 매출은 올해 2분기 10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3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7.7% 커져 1133억원으로 늘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49.8%의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SK바이오팜은 세노바메이트가 저용량에서도 뛰어난 효과를 나타내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워 세노바메이트의 신규 처방 환자 처방수를 확대해 매출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SK바이오팜은 신성장 동력으로는 방사성의약품 연구개발을 강조했다. SK바이오팜은 최근 홍콩 바이오기업 풀라이프 테크놀로지스에서 전임상 후보물질 SK35501을 도입하고, 미국 테라파워와 악티늄-225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방사성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SK바이오팜은 미국에서 구축한 직판 체제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제2의 상업화 제품'을 마련해 수익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SK바이오팜은 세노바메이트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 등을 검토하고 있다.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SK바이오팜의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고 새로운 파트너십 기회를 모색했다"며 "세노바메이트의 강력한 수익성을 기반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혁신신약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차별화된 기술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11-21 11:36:39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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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딜로이트 그룹, 탄광마을 아이들 초청해 문화체험 프로그램 진행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지난 16~17일 양일간 강원도 삼척시 도계 지역의 아동·청소년을 서울로 초청해 1박 2일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에 거주하는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국 딜로이트 그룹 본사 견학 및 한강 유람선 체험, 놀이공원(롯데월드) 방문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구성됐다. 행사에는 그룹 임직원과 가족 40여 명이 참여해 아동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강원도 삼척시 도계 탄광마을과의 인연은 지난 2018년, 도서산간 지역에 거주하는 아동들의 학습 결손을 예방하기 위해 기초학습 능력 향상 교육 지원을 시작으로 맺어졌다. 이후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임직원들과 지역에 방문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 환경 조성, 문화체험 프로그램, 교육 후원 등 지역 아동들의 교육권 및 생활권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홍종성 한국 딜로이트 그룹 총괄대표는 "비록 1박 2일 동안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번 문화 체험활동이 도계 아이들에게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와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1-21 11:18:0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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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24일 ‘2024 웰니스 트렌드 in WDU 포럼’ 개최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김윤철)는 오는 24일 서울캠퍼스에서 '2024 웰니스 트렌드 in WDU 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웰니스문화관광학과 부설 웰니스문화관광연구소에서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숲, 바다 그리고 치유 이야기'를 주제로 국내외 치유산업의 현황을 알릴 예정이다. 포럼에서 유숙희 교수는 2024 웰니스 주요 트렌드를 주제로 국내외 웰니스 주요 트렌드 및 최근 주목받고 있는 웰니스 관광산업 동향에 대해 소개한다. 박병권 교수는 숲과 삶의 인문학을 주제로 하여 생애와 일상의 삶 속에서 찾아보는 숲과 숲이 만들어낸 자연의 멋과 의미, 가치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는다. 길태규 교수는 산림치유와 해양치유를 주제로 국내외 치유산업 발전에 따른 산림치유 및 해양치유의 개념, 정책 및 실무적인 접근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윤승철 교수는 '지속 가능한 섬 이야기'를 주제로 섬이 지니는 가치와 지속 가능한 관광으로서 섬이 지닌 매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포럼은 포스터 속 QR코드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석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유숙희 웰니스문화관광학과장은 "이번 포럼은 숲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최근 여러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치유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1-21 11:15:5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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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사우디 대규모 가스발전소 2개 사업 연속 수주… 25년간 매출 4조원 전망

한국전력이 사우디의 대규모 가스복합 2개 사업을 연속 수주했다. 25년간 전력판매 매출이 약 4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21일 한전에 따르면, 한전은 사우디 전력조달청(SPPC)이 국제입찰로 발주한 사우디 루마1, 나이리야1 가스복합발전소 건설·운영 사업 낙찰자로 선정, 전력판매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앞서 한전은 사우디 전력조달청이 발주한 Round 5 Sadawi 태양광 사업과 미국 괌 전력청 발주 ESS 연계 태양광 사업을 수주했다. 올해 들어 세 번째 국제 입찰사업 수주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 특히, 중동에서 한전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이번에 수주한 사우디 루마1, 나이리야1 사업은 각 1.9기가와트(GW) 규모의 복합화력 발전소를 2028년까지 건설, 향후 25년간 생산된 전력 전량을 사우디 전력조달청에 판매하는 사업이다. 발전소가 들어설 곳은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각각 북동쪽 80km, 470km에 위치한다. 한전은 사우디 전력공사(SEC), 사우디 최대 민자발전사(ACWA Power)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바라카 원전사업 이후 최대 규모의 발전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을 통해 지분 매출 약 4조원(약 30억달러)의 해외 매출이 기대된다. 또 발전소 건설공사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참여해 약 2조원의 해외 동반수출도 이뤄질 전망이다. 한전은 사우디에서 2009년 1.2GW급 라빅 중유화력 발전사업을 수주해 운영 중이며, 2022년에는 사우디 아람코에서 발주한 317메가와트(MW) 자푸라 열병합 발전사업을 수주해 건설 중이다. 최근 수주한 Sadawi 태양광 발전사업과 이번 가스복합 사업을 추가로 수주해, 사우디 시장에서 한전의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중동지역 시장 내 사업 확대가 기대된다. 한전 관계자는 "잇따른 수주 쾌거를 발판으로 가스복합, 신재생, 그리드, ESS 등 다수의 사업이 지속 발주될 것으로기대되는 중동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해 새로운 수익 창출을 모색하고글로벌 에너지 리더로서의 역할을 지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11-21 11:12:2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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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SW 페스티벌 ‘터’ 개최…“혁신 프로젝트 공유”

삼육대학교(총장 제해종)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19~20일 양일간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SW 페스티벌: 터(TER)'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W중심대학사업단의 지난 1년 성과를 공유하고 소프트웨어(SW)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2년 '놀', 2023년 '잇'에 이어 올해는 '터'를 주제로 열렸다. SW 성과물을 마치 '놀이터'처럼 즐기도록 하기 위한 취지이다. 이를 위해 메타버스 게임 '동물의 숲'을 테마로, 전시와 이벤트가 어우러진 다양한 부스를 구성했다. SW 창업동아리 중에서는 AI 법률 챗봇 서비스를 창업한 '법이지팀', 건강자가진단 앱과 미니게임을 개발한 '로고스헬스디자인팀', 보건 빅데이터 통계 분석을 통해 마약류 중독예방 사업을 하는 '엑시트팀' 등이 관심을 모았다. 산학협력 공동 프로젝트 분야에서는 9개 팀이 참여해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AI 기반 자서전 플랫폼 ▲클라우드 리소스 프로비저닝 자동화 서비스 ▲딥러닝을 활용한 신체 비대칭 예측과 행동 인지 분석 ▲스마트폰 중독예방 앱 개발 등 혁신적인 프로젝트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SW 프로젝트 경진대회 수상작, SW건강과학 연계전공생 학술대회 수상작, SW 캡스톤 디자인 성과물 등 SW중심대학사업 프로그램을 통해 달성한 다양한 성과물 60여 개가 전시됐다. 오덕신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삼육대는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모든 학문 분야에 SW를 융합하고, 우리 대학만이 갖고 있는 건강과학 특성화를 접목, 학생들에게 새로운 진로를 열어주고 있다"며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끊임없는 혁신과 헌신으로 일궈낸 성과가 SW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2021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SW중심대학사업 특화트랙에 선정돼 최대 6년간 6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고 있다.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AI, 빅데이터 등 SW교육을 건강과학 특성화에 접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1-21 11:09:5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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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연초 대비 해외주식 고객 수익 11.4조원↑"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2일 기준 연초 대비 해외주식 고객 수익이 11조4000억원 순증해, 총 잔고 36조5000억원에 이르게 되었다고 21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고객들의 글로벌 혁신기업에 대한 장기 투자 성향, 자산배분 전략, 그리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가 결합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테슬라와 엔비디아를 비롯한 주요 글로벌 혁신기업 주가 상승이 미래에셋증권에서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고객들의 수익 증가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엔비디아는 166%의 수익률로 고객 평가이익 약 3조3000억원을 기록했고, 테슬라는 70%의 수익률로 약 2조5000억원의 평가이익을 더했다.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 42%, 애플 60%, 브로드컴 155% 수익률을 기록하며, 상위 5개 종목 모두 성장성이 높은 혁신기업으로 구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시적으로 유행하는 '밈(MEME) 주식'과는 차별화된 자산배분 효과를 보여주며, 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AI를 접목한 다양한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본사 및 영업점에서 고객 수익률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매월 개최되는 고객자산배분위원회에서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제시하고, AI 기반 기업 분석 리포트와 초개인화된 로보어드바이저 및 웰스테크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영업점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고객 수익률 대회를 통해 투자 성과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라며, "이를 통해 고객의 성공적인 자산관리와 평안한 노후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1-21 11:06:51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