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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깨끗한 경기 만들기'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생활폐기물 발생량 감축을 위해 경기도 주관으로 실시한 '2023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5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2년에 이어 올해도 장려를 수상하며,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자원순환 관련 사업비 총 1억 원을 확보했다. '깨끗한 경기 만들기'는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A~C)별로 ▲생활폐기물 발생량 감축 14개 분야의 정량평가와 ▲쓰레기 감량 특수시책 사례를 평가하는 정성평가가 이루어지는 제도로, 2019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시는 도내 인구수가 가장 많은 A그룹 중에서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생활폐기물 감량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실적 ▲생활폐기물 불법행위 예방·홍보 실적 ▲무단투기 과태료 부과 실적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올해 평택시가 새롭게 추진 중인 '쓰레기가 보이지 않는 도시, 평택' 프로젝트는 시군 특수시책(정성평가)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차별화된 청소 시책이 심사위원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시가지 청결은 도시의 품격과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가교역할을 한다"며 "이번 '깨끗한 경기 만들기' 2년 연속 수상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 전체가 청결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해 평택의 브랜드 가치와 도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29 15:45:3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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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사, 당뇨 병용요법 주력…신규 복합제 잇따라 개발

국내 당뇨병 치료제 처방에서 병용요법은 약 80%를 차지한다. 아울러 당뇨병 치료제 병용요법의 건강보험 적용 기준도 확대되면서 국내 제약사들의 병용 요법 치료제에 대한 연구가 빨라지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부터 '나트륨-포도당 공동수송체 2(SGLT-2) 억제제'의 병용요법 급여 기준을 ▲메트포르민, SGLT-2 억제제, DPP-4 억제제 조합의 병용요법과 ▲메트포르민, SGLT-2 억제제, TZD 계열 치료제 조합의 병용요법으로 확대했다. 이와 관련 29일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엔블로와 제미글로 복합제 임상 1상에서 투약 안전성을 확인했다. 이번 임상 1상은 생동성 시험으로, 대웅제약은 엔블로·제미글로 복합제 한 알을 먹을 때와 엔블로와 제미글로를 각각 먹었을 때를 비교했다. 생동성시험은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약과 시험약의 약효가 통계학적으로 동등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과정이다. 이에 따라 대웅제약은 엔블로·제미글로 복합제의 안전성과 생체 이용률(또는 흡수율)이 엔블로와 제미글로를 따로 먹었을 때와 같은 것을 확인했다. 엔블로와 제미글로는 국산 신약이다. 지난 5월 대웅제약은 엔블로를 선보이며 국내 제약사 중 최초로 '나트륨-포도당 공동수송체 2(SGLT-2) 억제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 국산화에 성공했다. 특히 '나트륨-포도당 공동수송체 2(SGLT-2) 억제제'는 소변으로 포도당을 배설하는 새로운 기전을 가지고 있어 차세대 치료제로 알려져 있다. 대웅제약은 엔블로 출시 후 6개월 만에 2제 복합제 '엔블로멧'도 내놨다. 이는 엔블로에 '메트포르민'이 더해진 것이다. 아울러 대웅제약은 지난 2016년부터 LG화학과 제미글로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해 왔다. 제미글로는 LG화학이 개발한 국내 최초 DPP-4 억제제 계열 당뇨병 신약이다. 국내 신약 중 최초로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고 있다. LG화학은 제미글로 출시 후 제미글로 기반의 복합제 제미메트, 제미로우 등을 추가 개발해 당뇨병 치료제 시장을 선도해 왔다. 한편, 대원제약은 지난 8월 '다파시타엠서방정'을 출시했다. '나트륨-포도당 공동수송체 2(SGLT-2) 억제제' 계열 치료제와 DPP-4 억제제 계열 치료제에 '메트포르민'까지 더한 3제 복합제다. 앞서 종근당도 3제 복합제를 연구해 당뇨병 치료제 제품군을 확대했다. 종근당은 DPP-4 억제제 '시타글립틴', TZD 계열의 로베글리타존, 메트포르민을 결합한 '듀비메트에스서방정'을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종근당은 지난 5월 스위스 제약사 MSD로부터 자누비아(성분명 : 시타글립틴), 자누메트, 자누메트XR 등 3개 품목의 국내 판권, 유통권 등을 인수했다. 지난 2022년 기준 자누비아, 자누메트, 자누비아XR의 매출은 각각 405억원, 689억원, 481억원으로 총 1575억원에 달했다. 이로써 종근당은 매출 성장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 바 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3-11-29 15:45:05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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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충북 창업 생태계 구축 지원

우리금융그룹은 충청북도청에서 '충청북도·우리금융그룹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충청북도와 업무협약으로 ▲충청북도 지역 창업 생태계 구축 ▲지역 중소기업 금융 활성화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다. 우리금융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역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충청북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협력형 디노랩(DINNOLab, Digital Innovation, Lab)'을 운영한다. 디노랩은 우리금융이 스타트업을 발굴해 사무공간과 경영 자문을 제공하는 우리금융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우리금융은 성수, 관악, 베트남 등 3개 지역에 디노랩 센터를 운영하여 현재까지 총 130여 개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등 관련 업계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협력형 디노랩'은 충청북도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추천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광역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스타트업을 추천하면 우리금융은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를 위한 경영 자문 ▲우리금융 밸류 체인을 활용한 투자자 매칭 등 기업 성장을 지원한다. 우리금융은 '협력형 디노랩'을 충청북도 정책사업과 연계시켜 창업부터 사업화까지 스타트업 全단계를 지원하는 '건강한 창업 생태계의 마중물'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 특히 우리금융은 충청북도에 조성 예정인 국가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 입주기업에게 분양자금과 기업 성장에 필요한 금융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충청북도 소재 중소기업 대상 전용 금융상품과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 지역 신용보증재단의 기업 심사 전문성 제고를 위해 우리금융의 기업여신 심사 연수 프로그램도 제공하는 등 충청북도와 함께 '기업 하기 좋은 충청북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를 영업 기반으로 하는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지역 축산 농민 특화상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축산 분야 특화상품으로 '도·농 동반성장'의 금융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우리금융은 충청북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사업' 중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 구조화 금융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문화 가족과 소외계층 대상으로 자연주의 체험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Outdoor Hospitality Park'와 연계한 사회공헌 참여 등 우리금융은 지역 발전과 기업이익의 사회환원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다. 임종룡 우리금융 임종룡 회장은 "대한민국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 충청북도와 협력사업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기업 생애주기별 금융 서비스 지원 노하우를 가진 우리금융과 충청북도의 상호협력은 건강한 기업 생태계 조성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져 청풍명월 충청북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11-29 15:45:03 이승용 기자
인사-11월 29일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승진 △김태우 △윤재남 △이건형 △장근호 △장철웅 △전진 △정성욱 △정성호 △한동원 △허철 ◇상무 승진 △문대승 △문정태 △박범철 △박재환 △박진우 △소병수 △우경택 △유동곤 △이상률 △이은철 △이주원 △정경호 조용석 △조현덕 △최민환 ◇Fellow 선임 △오근찬 ◇Master 선임 △이용재 ◆삼성전자 ◇부사장 승진 △강동훈 △강태우 △김성은 △김평진 △김형로 △박태상 △배일환 △백종수 △서보철 △손태용 △심재현 △양병덕 △여태정 △육근성 △윤영조 △윤주한 △이승엽 △이주형 △이형우 △임성택 △정진국 △정혜순 △조성훈 △차경환 △최동준 △최순 △홍경선 △황인철 ◇상무 승진 △고현목 △곽원근 △김경택 △김범준 △김상현 △김수연 △김재관 △김종현 △김종현 △김한조 △나원만 △명승일 △문준기 △박상영 △박영민 △박은중 △박형신 △박환홍 △배윤수 △백혜성 △서현석 △손왕익 △송문경 △신병무 △안영모 △윤기영 △윤성현 △이광재 △이규철 △이명재 △이선웅 △이승환 △이영아 △이재호 △이태호 △이현수 △임윤모 △장경모 △전형민 △정석희 △정세환 △정진희 △정홍욱 △조근수 △천홍문 △최명진 △최민기 △최상선 △최연호 △최원서 △최종민 △한석근 △허정철 △Charlie Zhang ◇Master 선임 △김세현 △양칠렬 △이해준 △천정남 △홍태화 ◆삼성전기 ◇부사장 △박선철 △안병기 ◇상무 △강성형 △박규택 △반영민 △조재춘 △허문석△허수영 ◆삼성벤처투자 ◇부사장 △장원상 ◇상무 △권장혁 △이철한 ◆삼성SDI ◇부사장 △김윤재 △김재경 △김헌준 △사욱환 △오정원 △조한제 ◇상무 △권형진 △김광수 △김대식 △김수한 △김은하 △김춘숙 △문철환 △이권열 △이순률 △이순재 △임재광 △정일형 △조우진 △최성욱 △현장석 ◆HD현대 ◇전무 △강석주 ◆HD한국조선해양 ◇부사장 △장광필 △남영준 ◇전무 △남궁훈 △정병용 △김민성 ◇상무 △이재웅 △조민수 △김상현(전문위원) △설정훈(전문위원) ◆HD현대중공업 ◇사장 △박승용 ◇부사장 △조민수 ◇전무 △정재준 △이환식 △설귀훈 △임대준 △강규환 △류영석 △이상기 △김태진 △장혁진 △김관중 △이준엽 △김원탁 ◇상무 △성창경 △홍대훈 △박정호 △김기택 △김동렬 △강철웅 △임형철 △김상철 △송운성 △김장호 △최호정 △장창용 △손원식 △곽상휘 △신영균 △박성수△김대성 △서현수 △송동호 △전재현(전문위원) ◆현대미포조선 ◇전무 △황태환 △윤의성 ◇상무 △이상봉 △유원일 △송정식 △우기용 △홍상우 △이창준 ◆현대삼호중공업 ◇부사장 △김환규 ◇전무 △심학무 ◇상무 △정성호 △배창현 △이승훈 △박한규 ◆HD현대마린솔루션 ◇전무 △조성헌 ◇상무 △민 산 ◆HD현대일렉트릭 ◇상무 △손창곤 △이희태 △윤후진 △김용덕 ◆HD현대사이트솔루션 ◇전무 △이윤석 ◇상무 △정우용 △박충서 △이상호 △이준우 ◆HD현대건설기계 ◇부사장 △박찬혁 ◇전무 △이원태 ◇상무 △서기호 △김동록 ◆HD현대인프라코어 ◇부사장 △김중수 ◇전무 △임형택 ◇상무 △김기혁 △박현상 △곽규선 △황순천(전문위원) ◆HD현대에너지솔루션 ◇상무 △신갑주 ◆HD현대로보틱스 ◇상무 △임현규 ◆HD현대스포츠 ◇부사장 △김광국 ◆HD현대오일뱅크 ◇전무 △강동순 ◇상무 △윤우현 △김종진 △황인진 △박정서 ◆HD현대케미칼 ◇전무 △조남수 ◇상무 △정대옥 ◆HD현대쉘베이스 ◇전무 △송규석 ◆중앙그룹 ◇부사장 승진 △강동구 △강석채 △김동욱 △김성한 △김일룡 △김중정 △박상권 △박세근 △서원주 △성덕용 △오재균 △윤하룡 △이승재 △이정삼 △이종호 △이한관 △전신애 △조학주 △편정우 △현상진 △황완구 △황희돈 △Balajee Sowrirajan ◇상무 승진 △권기록 △권기성 △김병승 △김석영 △김인철 △김태영 △김형옥 △김희열 △남덕우 △문석진 △문태호 △박상욱 △선종우 △우준명 △우현수 △윤상용 △이명준 △이병현 △정성훈 △정춘화 △조근휘 △최종근 △최효석 ◇Fellow 선임 △Shigenobu Maeda ◇Master 선임 △김락환 △김태곤 △박창민 △성유창 △심지혜 △이찬민 △이천안 △정재훈 △지대현 ◇부사장 승격 △SLL 제작부문 대표이사 박준서 ◇상무 신규 선임 △중앙일보 모바일서비스본부장 김영훈 △중앙일보M&P 대표이사 최회준 △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 영업마케팅본부장 장재영 ◇직책 보임 △중앙홀딩스 경영관리실장 겸 콘텐트리중앙 지주부문 대표이사 남중권 △" 경영감사담당 김영일 △" 미래전략실 사업개발담당 서성인 △스튜디오아예 사업본부장 이동희 △" 제작본부장 겸 JTBC 예능제작본부장 임정아 △SLL 경영지원실장 김진규 △메가박스 경영지원실장 겸 미디어링크 대표이사 남주현 △플레이타임중앙 대표이사 이재원 △콘텐트리중앙 경영전략실장 박철한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직책보임 △디지털플랫폼정부추진단 기획총괄과장 고광덕 ◆금융감독원 ◇국실장 전보 △기획조정국장 김성욱(현 은행검사1국장) △인사연수국장 박지선(현 기획조정국장) △정보화전략국장 위충기(현 디지털금융혁신국장) △법무실 국장 정은정(현 제재심의국장) △감독총괄국장(김형원 현 금융시장안정국장) △금융시장안정국장 이진(현 외환감독국장) △제재심의국장 김욱배(현 법무실 국장) △금융안전국장 백규정(현 은행검사2국장) △디지털혁신국장 곽범준(현 비서실장) △IT검사국장 진태종(현 정보화전략국장) △보험감독국장 서영일(현 금융그룹감독실장) △은행검사1국장 김형순(현 금융투자검사2국장) △은행검사2국장 한구(현 인적자원개발실 국장) △중소금융감독국장 이종오(현 여신금융감독국장) △중소금융검사2국장 이호진(현 여신금융검사국장) △중소금융검사3국장 허진철(현 포용금융실장) △기업공시국장 오상완(현 공시심사실장) △조사1국장 이승우(현 조사2국장) △조사2국장 장창호(현 금융투자검사3국장) △회계감독국장 이석(현 기업공시국장) △금융소비자보호총괄국장 이길성(현 저축은행감독국장) △상품심사판매분석국장 이준교(현 국제업무국장 겸 금융중심지지원센터 부센터장) △금융민원국장 문형진(현 보험감독국장) △분쟁조정1국장 원희정(현 손해보험검사국장) △민생침해대응총괄국장 홍석린(현 감독총괄국장) △연금감독실장 정해석(현 보험리스크제도실장) △감사실 국장 고영집(현 조사1국장) △감찰실 국장 이영로(현 금융소비자보호총괄국장) △부산울산지원장 서정보(현 금융민원총괄국장) △대구경북지원장 김철호(현 회계관리국장) △인천지원장 구본경(현 분쟁조정1국장) △경남지원장 윤영준(현 생명보험검사국장) △전북지원장 이훈(현 런던사무소장) △동경사무소장 이명규(현 민생금융국장) ◇국실장 직위 부여 △공보실 국장 이행정(현 감독총괄국 팀장) △국제업무국장 겸 금융중심지지원센터 부센터장 박시문(현 금융투자검사3국 팀장) △비서실장 노영후(현 기획조정국 부국장) △금융그룹감독실장 김국년(현 울산광역시청 파견) △가상자산감독국장 이현덕(현 금융투자검사2국 팀장) △가상자산조사국장 문정호(회계감리1국 팀장) △보험리스크관리국장 이태기(현 한국공인회계사회 파견) △보험검사1국장 홍영호(현 광주광역시청 파견) △보험검사2국장 김경수(현 생명보험검사국 부국장) △보험검사3국장 권재순(현 분쟁조정1국 팀장) △은행검사3국장 김시일(현 실장급 연수 파견) △외환감독국장 임종건(현 실장급 연수 파견) △여신금융감독국장 김은순(현 상호금융국 팀장) △자산운용감독국장 임권순(현 자본시장감독국 팀장) △금융투자검사2국장 김재형(현 금융투자검사2국 부국장) △금융투자검사3국장 최상두(현 금융투자검사1국 팀장) △공시심사실장 조치형(현 감독총괄국 팀장) △조사3국장 임형조(현 금융투자검사3국 팀장) △공매도특별조사단 실장 김회영(전 조사2국 팀장) △회계감리1국장 신규종(현 회계감리2국 팀장) △회계감리2국장 류태열(현 회계감리1국 팀장) △감사인감리실장 권영준(현 한국거래소 파견) △분쟁조정2국장 박상규(현 서울특별시청 파견) △분쟁조정3국장 박현섭 (현 부산광역시청 파견) △보험사기대응단 실장 정제용(현 충청남도청 파견) △자금세탁방지실장 박상현(현 경상북도청 파견) △금융교육국장 김필환(현 예금보험공사 파견) △광주전남지원장 황인협(현 실장급 연수파견) △대전충남지원장 안승근(현 국제금융센터 파견) △제주지원장 박동원(현 국장급 연수파견) △강원지원장 홍장희(현 강원도청 파견) △충북지원장 류길상(현 충청북도청 파견) △강릉지원장 최길성(현 국장급 연수파견) △런던사무소장 박정은(현 금융사기전담대응단 부국장) △공매도특별조사단 실장 김회영(전 조사2국 팀장) △회계감리1국장 신규종(현 회계감리2국 팀장) △회계감리2국장 류태열(현 회계감리1국 팀장) △감사인감리실장 권영준(현 한국거래소 파견) △분쟁조정2국장 박상규(현 서울특별시청 파견) △분쟁조정3국장 박현섭(현 부산광역시청 파견) △보험사기대응단 실장 정제용(현 충청남도청 파견) △자금세탁방지실장 박상현(현 경상북도청 파견) △금융교육국장 김필환(현 예금보험공사 파견) △광주전남지원장 황인협(현 실장급 연수 파견) △대전충남지원장 안승근(현 국제금융센터 파견) △제주지원장 박동원(현 국장급 연수 파견) △강원지원장 홍장희(현 강원도청 파견) △충북지원장 류길상(현 충청북도청 파견) △강릉지원장 최길성(현 국장급 연수 파견) △런던사무소장 박정은(현 금융사기전담대응단 부국장) ◇국실장 유임 △총무국장 최강석 △비상계획실장 백승필 △은행감독국장 정우현 △금융안정지원국장 김충진 △중소금융검사1국장 이현석 △자본시장감독국장 서재완 △금융투자검사1국장 김진석△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 실장 권영발 △금융사기대응단 국장 임정환 △뉴욕사무소장 박용호 △북경사무소장 정관성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채문석 △하노이사무소장 박종춘

2023-11-29 15:44:02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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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총선기획단 "이르면 12월 중순 공관위 출범"

국민의힘은 29일 늦어도 12월 중에는 공천관리위원회를 출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선거제 개편에 대한 노선을 확실히 정해달라고 촉구했다. 국민의힘 총선기획단은 이날 국회에서 4차 회의를 열고 내년 총선에 대비한 지역별 판세 등을 논의했다. 전략기획부총장인 배준영 의원은 비공개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시도를 구분해 지역 상황이 어떤지 살펴보고 의견을 나눴다"고 설명했다. 당무감사 결과와 관련해서는 논의되지 않았다고 한다. 배 부총장은 "다음 회의는 내달 6일이고 공관위를 출범시켜야 하기 때문에 운영 계획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며 "구성 및 출범 시기와 매 회의 때마다 어떤 내용을 (발표)할지 구체적인 틀을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클린공천지원단이나 사무처 운영 기획, 대국민 홍보 전략, 청년유세단 등을 논의할 것이고, 그 이후 14일에는 중앙선거대책기구 조성과 상황실 운영 기획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구체적인 공관위 출범 시점에 대해서는 "총선기획단 마지막 회의가 내달 14일로 잡혀있기 때문에 12월 중순이나 늦어도 12월 말까지는 하려고 하고 있다"며 "그렇게 해도 지난번 총선에 비하면 한 달을 앞당긴 것"이라고 밝혔다. 배 부총장은 "경쟁력 있는 후보를 빨리 발굴해 현장을 뛰며 총선 승리 확률을 높이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예산안과 '쌍특검' 등 국회 정세로 인해 공관위 출범이 밀릴 수 있다는 전망에 대해서는 "국회 상황은 국회 상황대로 가고, 총선 준비는 총선 준비 상황대로 간다"며 "영향이 아주 없다고 말은 못하지만 그런 요소 때문에 늦어질 수는 없다.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했다. 이어 "민주당에서 지금도 준연동형 선거제를 할 건지 확실한 방향을 제시하지 않고 있다"며 "민주당에서 현재 비례대표제에 대한 뚜렷한 입장이 있는지 의문스럽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위성정당방지법을 추진한다고 했는데 총선에 영향이 있기에 변수로 놓고 논의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며 "이 자리를 통해 민주당에서 빨리 당론을 정하고 후속 조치해 국민이 그것에 따라 불이익을 당할 가능성을 없애달라"고 촉구했다. 배 부총장은 공관위원장 후보군에 대한 질문엔 "스케줄대로 준비하는 것이고, 좋은 분이 오셔서 공관위를 잘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을 아꼈다. 또 지난 총선기획단 회의에서 경쟁력이 낮은 수도권 지역 원외 당협위원장을 물갈이해야 한다는 취지의 이야기가 오갔다는 말이 나오는 데 대해 "지난 회의에서 판세 분석은 안 했다. 그런 얘기는 지난번에 한 적이 없다"고 일축했다. 그는 "(오늘 회의에서) 전체적인 판세 분석은 수도권, 서울, 인천, 경기로 나눠서 했다"며 "어떤 지역이 우세하고, 불리한지 등의 내용을 조직국에서 보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도권 전체적으로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일반론적으로 얘기할 수 없고 하지도 않았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당무감사위원회의 내년 총선 컷오프(공천 배제) 대상 권고에 관해서는 "그것을 공관위에 제공하면 그 콘텐츠를 가지고 공관위에서 논의하게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2023-11-29 15:41:58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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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경찰대학, 학술·행정 분야 교류’ 협약 체결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경찰대학(학장 김수환)과 '학술 및 행정 분야의 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해 29일 아산캠퍼스 본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호서대 강일구 총장, 이종원 학사부총장, 강준모 대외협력부총장, 고인석 법경찰행정학과장과 경찰대 김수환 학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양교의 상호 유대를 강화하고 학술 및 행정 분야의 교류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학술, 정보, 교육시설, 인력 등의 상호 교류 ▲각종 교육, 연구사업의 공동 참여 및 지원 협력 ▲교육 및 연구 장비, 시설의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강일구 호서대 총장은 "경찰대학은 수사와 안전 등 경찰업무 분야에, 호서대는 AI와 바이오, 디지털 금융 분야에 전문성이 있다"라며 "서로의 전문성을 활용하면 지역사회 문제를 넘어 공공의 안전과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유기적 협력체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수환 경찰대학 학장은 "호서대학교와의 MOU 체결은 두 대학의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하고, 두 대학의 학생들과 교수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이번 MOU를 통해 경찰대학과 호서대가 서로 도움을 주고, 배움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며, 미래를 열어가는 모범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29 15:41:5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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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민방위 업무발전 유공 우수기관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안양시는 행정안전부의 '2023년 민방위 업무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한 해 동안 민방위 교육을 성실히 수행해 국가 민방위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는 민방위대원 교육이 없는 날에 민방위교육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배우기, 화재 시 시민행동요령, 자동차 안전벨트 안전성 체험 등 재난안전 체험 교육을 실시해왔다. 특히 올해 3월 시청 청사 현관에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을 설치해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또 지난 9월 제7회 안양시민 안전페스티벌에서 화생방 방독면 착용 체험, 소화기 사용, 화재현장 탈출 체험부스 운영 등 생활밀착형 민방위 안전교육을 실시해 시민의 재난 조기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주력해왔다. 아울러 경보시설 교체 및 신설, 비상급수 관리 등 민방위 시설·장비 확보와 유지관리에 기여한 성과 등도 인정을 받았다. 시는 행안부와 협의해 내년도 민방위 대피시설 안내표지판을 시민이 비상 상황에서 알기 쉽게 개선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이 안전한 도시,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9 15:40:19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