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영주문화관광재단, 148아트스퀘어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행사' 개최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오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148아트스퀘어에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함께 마련된다. 행사기간 동안 148아트스퀘어 건물 내부에 대형 트리가 조성되며 '원데이클래스', '랜덤 선물 박스 이벤트' 그리고 친숙한 오에스티(OST)와 동요로 어우러진 뮤지컬 갈라쇼 공연 등이 진행된다. 더불어 문화도시 기반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지역 내 생활문화 동아리 지원사업인 '삼삼삼'의 참여자들의 지난 1년간의 활동 성과와 내년에도 이어질 사업에 대한 홍보 등에 관한 전시도 선보일 예정이다. 원데이 클래스는 ▲19일(화) '조명을 활용한 크리스마스 샤인 아트 장식' 제작 ▲20일(수) '크리스마스 드림캐쳐' 제작 ▲21일(목) '뜨개질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컵받침대' 제작 수업 등 3일 동안 매일 다른 수업으로 하루 2회 진행된다. 수업은 14일부터 시작된 사전 신청·접수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 방법은 재단 누리집·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가족 뮤지컬 갈라쇼 '겨울의 하모니'는 맘마미아와 알라딘, 겨울왕국 등 친숙한 뮤지컬과 에니매이션 오에스티(OST), 동요 등으로 이루어진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21일 오후 7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시작 전 관람객들에게 풍선을 나누어 주는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공연 관람도 14일부터 50석 사전 신청·접수를 시작했고 나머지 객석은 현장 접수가 진행된다. 재단은 원데이 클래스와 공연의 사전 신청자들에게 '랜덤 선물 박스'를 제공해 행사를 더욱 풍부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 등 그 밖에 궁금한 사항은 (재)영주문화관광재단 문화특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다양한 연령대의 지역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라며, "재단이 148아트스퀘어에서 처음 마련하는 크리스마스 시즌 행사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기대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3-12-15 10:58:00 김동국 기자
기사사진
화순군, 2023년 전라남도 인구정책 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14일 전라남도에서 주최한 「2023년 인구정책 우수 시군 시상식」에서 청년 및 신혼부부 만원 임대주택 등 인구 감소 대응 정책 추진 성과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아 1위인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인구정책 우수 시군 평가는 전라남도 내 인구증진을 위해 시행한 인구정책 중 우수한 성과가 있는 시군을 시상함으로써, 지방소멸을 방지하고 인구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확산하고자 진행되었다. 이에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전반에 대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선정된 8개 시군에 상을 수여하였다. 화순군에서는 2023년 전국 최초로 시행한 혁신적인 사업인 ▲화순군 청년 및 신혼부부 만원 임대주택 지원사업, ▲자국민 전담 다문화 팀 신설·운영 2가지 정책이 매우 높은 긍정 평가를 받아 1위인 최우수상을 받게 되었다. ▲ 화순군 청년 및 신혼부부 만원 임대주택 지원사업은 화순군이 전국 최초로 시행한 사업으로 화순군에서 지역 아파트를 임대해 신혼부부와 청년들을 대상으로 월 1만 원의 임대료만 받고 재임대 해주는 주거 지원 사업이다. ▲ 자국민 전담 다문화 팀 신설·운영 사업 또한 전국 최초로 시행한 다국적 결혼이주여성을 공무원으로 채용하여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이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일상생활에 필요한 서비스 지원 등 다문화가족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다문화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생활밀착형 지원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 발전과 군민에게 진정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시행한 보람이 있다"라며, "우수성을 인정받은 화순군의 정책들이 전라남도를 넘어 전국으로 확산하여 지방소멸을 방지하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12-15 10:54:59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보성군, ‘2023년 보성을 빛낸 올해의 시책 베스트 10’ 선정

보성군은 14일 '2023년을 보성을 빛낸 올해의 시책 베스트 10'을 최종 선정 발표했다. '올해의 시책 베스트 10'은 2023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우수시책과 성과 중에서 각 부서에서 추천한 22건의 대표적인 시책에 대해 800여 명의 전 직원 선호도 조사와 부서장 및 외부평가단의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그 결과 2023년 보성군을 빛낸 최고의 시책으로는 기획예산실의 "국민권익위 주관 종합청렴도 1등급"이 최종 선정됐다. 전국 행정기관·지자체·공공기관 569개를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3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내·외부 청렴도 등 모든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얻으며 청렴 최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2018년 보성군의 종합청렴도는 4등급이었으나 민선7기가 출범하면서 2019년 3등급, 2020년 2등급, 2021년도 전라남도 1위, 민선8기가 본격 시작되는 올해는 호남에서 유일하게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다. 이 밖에 선정된 10대 우수시책으로는 ▲벌교봉림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선정, ▲2024년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공모사업비 407억 원 확보, ▲2023 보성세계차엑스포 추진, ▲명품 해변 공원 조성을 위한 신활력증진사업 300억 원 추진, ▲온카스 운영으로 군 세수 5년 연속 매년 12억 원 이상씩 확충,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모집 캠페인 도내 1위·상사업비 2억원 확보, ▲보성달모임 개최, ▲보성 군립국악단 창단, ▲보성군-필리핀 외국인 계절근로자 송출 업무협약 체결 등이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지난 1년 동안 소통과 협업으로 군민들의 정책 수요에 맞는 사업을 실시해 다양한 우수사업이 올해의 시책 베스트 10에 선정됐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열린 군정을 실현해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의 시책 베스트 10'은 보성을 빛낸 대표적인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17년부터 매년 말 추진해오고 있다.

2023-12-15 10:54:48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강진군, 제42호 사랑의 집 짓기 입주식 개최

강진군이 지난 13일, 제42호 사랑의 집짓기 사업으로 관내 장애인 가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입주식을 가졌다. 이날 입주식에는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장, 서순철 강진 부군수,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종헌 배분사업팀장, 강진로타리클럽 김종성 회장 및 회원들, 마을주민 40여 명이 참석해 입주를 축하했다. 이번 사업은 대구면사무소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대상 가구의 주거 환경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도움을 청해 강진군과 강진로타리클럽이 함께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거복지 매칭그랜트지원사업을 연계하고 사랑의 집짓기 대상자로 선정했다.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강진군 2,000만 원, 강진로타리클럽 1,000만 원, 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500만 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3,500만 원 등 총 7,000만 원의 재원으로 대구면 남호마을에 15평 규모의 주택을 신축했다. 장애가 있는 입주자를 대신해 이성준 남호마을 이장이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준 강진군과 강진로타리클럽,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드린다"며 "마을에서도 해당 가구가 잘 생활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서순철 강진 부군수는 "42번째 사랑의 집이 준공할 수 있도록 도와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진로타리클럽 김종성 회장 및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사랑의 집짓기 사업 등으로 군민의 주거 안정 도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민·관 공동협력 따뜻한 강진만들기 사업의 하나인 '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2007년부터 이날 현재까지 42호 주택을 신축 완공했으며, 두 가구는 추진 중에 있다.

2023-12-15 10:54:20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 '원전산업 육성기반 조성 세미나' 개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4일 부산시티호텔 컨퍼런스홀서 '원전산업 육성기반 조성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원자력산업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원전 분야 산·학·연 전문가들과 '원전산업 육성 기반 조성'을 주제로 부산의 원전기업 육성·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부산테크노파크,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 한국수력원자력 등 원전 유관기관·단체 전문가와 부산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등 지역대학 교수, 지역 원전기업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부산시 원자력(원전해체)산업 지원사업 안내 ▲원전 분야 산·학·연 전문가 주제발표 ▲원전산업 육성 기반 조성을 위한 지역 원전기업육성·발전방안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문가 주제발표에서는 ▲한국수력원자력 김영원 차장이 '유자격 등록 안내'를, ▲두산에너빌리티 김창규 수석이 '대형폐물 해체산업 전망과 지역기업 참여방안'을,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 김지혜 대리가 '세계원전시장 전망 및 원전기업 지원사업'을 각각 발표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앞서 올해 부산지역 원전해체산업 육성에 이바지한 유공자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강혜영 부산시 원자력안전과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부산의 원전기업 육성·발전방안을 관계 전문가들과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원자력산업 생태계 복원과 원전해체 산업발전에 적극 대응하고, 부산의 원전산업 육성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5 10:53:33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강진군 강진원 군수, 전남도교육감 방문 현안사업 건의

강진원 강진군수는 14일, 전라남도교육청을 방문해 김대중 교육감을 면담하고 지역 교육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교육청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강 군수는 이 자리에서 ▲다산 학생 수련원 건립 추진 박차 ▲전남국제직업고등학교 설립 ▲교육발전특구 ▲학교복합시설 등 교육 관련 핵심 사업 추진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다산 학생 수련원 건립'은 지난해 강 군수가 도교육감에게 건의한 사업으로, 기존의 획일적인 수련 활동을 탈피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융복합 교육활동 공간 조성을 통해 다양인 인성, 감성 교육을 목표로 한다. 김대중 교육감은 강 군수의 건의안에 대해 적극 수용할 뜻을 밝히고 관련 TF팀을 구성해 사업 계획을 구체화했다. 해당 시설은 500명의 학생 수용이 가능한 생활관과 다목적 교육관, 생존수영 및 해상안전체험장 등의 수련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며, 7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도교육청과 강진군은 내년 1월 중 MOU를 체결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강진군 교육발전특구 추진과 연계해 성요셉상호문화고등학교 부지에 전남국제직업고등학교를 설립하고 직업계 고등학교의 해외 우수 유학생을 유치해, 지역 우수 인재 양성과 정주 생태계 활성화를 통해 인력 부족을 해소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강진원 군수는 "강진군의 교육 인프라 확충과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도교육청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며 "우리 지역, 더 나아가 전남의 인재 양성을 위해 필요한 사업들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은 "전남도교육청의 3대 역점 과제중 하나인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는 글로벌 교육'을 위해 전남국제직업고등학교는 다국어 교육의 활성화, 문화 다양성 교육의 내실화, 국제 교류의 확대 등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글로컬 교육의 발판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강진에 전남국제직업고 설립은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 군수는 지난해 8월에도 도교육감을 방문해, 강진군 전라남도 학생 기본 수당 시범운영, 다산 학생 수련원 건립, 강진군 카페식 공공도서관 건립 등 강진군과 전라남도에 필요한 핵심 사업 세 건을 건의한 바 있으며, 해당 사업들은 모두 현재 전남도교육청과 강진군이 협력해 적극 추진 중이다.

2023-12-15 10:53:06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부산항만공사, '지속가능경영 정부포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가 14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2023 지속가능경영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공공부문에서 최고성적을 얻어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BPA는 2021년도에 이어 2022년에도 ESG 경영활동과 성과, K-ESG 가이드라인 수준진단 및 글로벌 이니셔티브를 반영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경영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해운·항만 ESG 경영문화 확산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PA는 2021년 5월 노사 간 ESG경영 선포를 시작으로 2022년 10월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10개사와 ESG경영을 공동 선포하고, 그해 12월에는 주요 항만건설사와 ESG경영 협약을 체결했다. 금년에는 주요 협력사와 ESG 경영 세미나를 열고, 자율적 학습조직(CoP)을 운영하는 등 항만물류산업 전반에 ESG 경영문화를 알리고 내재화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BPA는 또한, 2050년까지 부산항의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 친환경 하역장비 전환, 선박 저속운항 프로그램(VSR) 운영, 육상전원공급장치(AMP) 활성화, 순환골재 활용,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등 다양한 환경정책을 이행하고 있다. 부산항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지원, 고객 및 이해관계자의 인권보장 노력,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상생협력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민 신뢰도 향상을 위한 투명경영에도 집중해 국가권익위원회 주관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부패방지(ISO37001), 준법경영(ISO37301) 국제표준 인증,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등의 성과를 거뒀다. 부산항만공사는 이러한 ESG 활동을 높이 평가받아 금년도에 ▲한국물류 대상 '대통령 표창' ▲종합청렴도 우수기관 '국무총리표창' ▲대한경영학회 주관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종합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국제항만협회(IAPH) 세계 총회에서 전 세계 우수한 항만들을 제치고 지속가능어워드 '인프라 부문 1위'를 차지해 ESG 경영 성과를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았다. BPA 강준석 사장은 "부산항은 약 18만명 근로자가 생계 터전으로 삼는 국가중요시설로 지속가능경영은 우리 공사의 당연한 역할과 임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협력하며 더 나은 부산항으로 나아가기 위한 지속가능 경영활동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10:52:47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