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안성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안성시는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안성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18일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담당 부서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시민 참여로 더불어 사는 탄소중립도시 안성" 이라는 비전과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 40% 감축을 목표로 설정했다. 또한, 안성시 온실가스 배출량 현황 및 전망,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비전 및 목표, 부문별 추진전략, 온실가스 감축 세부시행계획 및 이행관리 방안 등에 대해 보고했다. 이날 제시된 온실가스 감축 부문은 농축산, 수송, 건물, 폐기물, 흡수원 5가지로, 세부 추진사업으로는 친환경 차량 보급 확대 및 저공해 교통수단 전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환경기초시설 에너지 자립화, 저탄소 그린농업 지원 등 71개 사업으로 구성했다. 시는 이번 최종보고회에 제시된 의견을 보완하고 '경기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반영하여 최종 기본계획안을 작성해 환경부에 제출하고 공표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부터 매년 이행평가를 실시하여 온실가스 감축 세부 추진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여 지속적으로 계획을 수정·보완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40% 감축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를 달성하기 위해 안성시는 지역 특성에 맞춘 온실가스 저감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아울러, 안성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3-12-21 10:57:4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대주주 기준 400% 올려잡는다...연내 10억→50억 시행령 개정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상인 대주주 기준이 현행 종목당 10억 원 상당에서 50억 원 상당 보유로 변경된다. 관련 법령에 따라 대주주 기준치가 기존 대비 400% 상향 조정되는 것이다. 기획재정부는 2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현행법상 상장된 주식을 종목당 10억 원 이상 보유하거나 지분율이 특정 수준 이상이면 대주주로 분류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이 종목당 1%, 코스닥은 2%가 요건이다. 대주주에게는 주식 양도차익에 20%의 세금(과세표준 3억 원 초과 시 25%)을 부과한다. 개인 투자자들은 대주주 양도세 기준이 지나치게 낮아 자본시장에 잦은 변동성을 초래한다며 상향조정을 요구해 왔다. 그간 과세 기준이 되는 연말이 찾아오면 주식을 대량 처분해 주식 보유액을 기준치 미만으로 낮추는 사례가 빈번했다. 대주주 확정일 이전에 주로 이뤄진 매매다. 이에 따라 12월 중하순께 주가가 출렁이는 경우가 많았다. 이를 고려해 정부는 대주주 기준을 현행 종목당 보유액 1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올린다. 기재부는 오는 26일 국무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시행령 개정을 마칠 방침이다. 상향된 기준은 내년 1월 1일 이후 양도분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2023-12-21 10:56:17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윤재옥 "尹정부 건전재정 기조 지켜…약자 예산 더 많이 투입"

윤석열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형 겸 원내대표가 21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둔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 "윤석열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지킬 수 있었다"고 밝혔다. 윤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예산안 처리 법정시한인 12월 2일보다 19일이나 늦어 국민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권한대행은 "우리는 재정건전성 유지를 제1의 원칙으로 삼고, 선거를 앞두고 선심성 매표용 예산을 최소화하면서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사회적 약자 보호에 상대적으로 더 많은 예산이 투입되도록 노력했다"며 "더불어민주당이 확대재정 요구를 거두고 정부 예산안 기본 철학에 동의해준 데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연구개발(R&D) 예산에서 6000억원의 순증이 있었지만, 정부가 계획한 R&D 예산 구조조정이 큰 틀에서 관철된 것은 다행"이라며 "나눠먹기식 R&D 예산이 폐지되면서 보다 건강하고 효율적인 구조를 갖게 된 R&D 예산은 향후 지속적인 증액과정을 거쳐 우리나라를 과학기술 강국, 첨단미래산업의 승자로 우뚝 서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민주당의 핵심적 요구사항이었던 새만금 예산과 지역화폐 예산에 대해 각각 3000억원의 증액에 동의했다"며 "협상에서 한편의 일방적인 승리란 없는 것이므로 이러한 양보는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윤 권한대행은 "이번 2024년도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여야의 의견이 극단적 차이를 보이면 한때 '준예산 사태가 초래되는 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다"면서 "예산안 문제가 다른 정치적 쟁점과 맞물리면서 12월 내내 극심한 여야 대결이 계속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와중에도 예산안만큼은 여야가 정치력을 복원해 타협을 이룸으로써 내년도 민생이 걸린 예산안을 합의했다"며 "이제 다른 여러 쟁점에 대해서도 의회정치를 복원하고 대화의 정치를 정착시켜 국민께 새해에는 '더 행복하고 희망찬 한 해가 되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게 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2023-12-21 10:56:15 박정익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 여성단체협의회, 2023년 정기총회 개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0일(수) 영양군 종합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영양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계숙)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영양군 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영양군 여성단체협의회 2023년도 회계 및 결산 보고, 2024년 주요 사업 계획 등 당면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여성단체협의회를 새롭게 이끌어나갈 제21대 신임 임원진을 구성했다. 새로이 선임된 제21대 이옥화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전임 회장의 활동을 이어받아 영양군의 여성 권익 신장과 사회 각 분야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최계숙 협의회장은 "지난 6년 동안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회장 임기를 무사히 마치게 되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새해부터 새롭게 꾸려진 임원진들과 활발한 활동으로 더욱 비상하는 여성단체협의회가 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그동안 여성단체협의회를 잘 이끌어 준 최계숙 회장님을 비롯하여 임원진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갑진년 새해 청룡의 힘찬 기운으로 희망찬 시작을 하게 되는 여성단체협의회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2023-12-21 10:56:01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넥슨, 스노우플레이크와 협업으로 통합 데이터 플랫폼 ‘모노레이크’ 구축

넥슨이 스노우플레이크와의 협업으로 광범위한 데이터를 표준화해 저장하는 통합 데이터 플랫폼 '모노레이크'를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모노레이크는 하나를 뜻하는 그리스어 'Monolithic'과 다양한 유형의 원시 데이터 저장소 '데이터 레이크(Data Lake)'의 합성어로,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효율적으로 분석 및 활용할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이다. 게임 라이브 서비스와 신작 개발 과정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량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상황에서 분산된 내부 데이터의 공유가 어려워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됐다. 모노레이크는 실시간으로 만들어지는 방대한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동일한 적재 과정을 거침으로써 데이터 배치 처리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하루 평균 생성되는 약 100TB(테라바이트)의 데이터, 8천여 개의 이벤트와 450억 개 이상의 로그를 처리하는 시간은 기존 2시간에서 5분 내외로 크게 줄었으며, 쿼리 성능은 이전 대비 7배 이상 증가했다. 데이터 보존율은 100%에 달한다. 또한 일본·북미 법인 및 외부에 저장된 기존 데이터에도 동일한 플랫폼을 적용해 별도의 이관 작업 없이도 손쉬운 데이터 공유가 가능해졌으며, 데이터 인프라 관리에 드는 전반적인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넥슨은 모노레이크를 통해 유의미한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데이터 서비스를 기획할 예정이다. 류청훈 넥슨 기술본부장은 "스노우플레이크의 데이터 솔루션 도입 이후 넥슨의 인프라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세부 기술들을 테스트하고 있다"며, "전사적인 데이터 공유의 효율성이 높아진 만큼 유저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데이터 경쟁력을 갖춰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도현 스노우플레이크 디지털 네이티브 비즈니스 총괄은 "50여종이 넘는 게임을 서비스하는 글로벌 게임사 넥슨의 특성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데이터의 신속하고 안전한 적재와 공유가 가능한 워크로드를 통해 넥슨의 비즈니스 가치 창출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1 10:55:44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글로벌 사용자 지출액 21억달러 돌파 예상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글로벌 구매 수익이 21억 달러를 처음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바일 시장 데이터 분석 기업 센서타워는 21일 전 세계 모바일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의 수익과 다운로드 추세 등을 담은 '2023년 모바일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시장 인사이트 리포트'를 발표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전 세계 모바일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의 인앱 구매 수익은 2019년 6억달러에서 2022년 16억3000만달러로 꾸준히 증가했으며, 2023년에도 상승세가 이어져 전체 수익이 30% 증가하면서 21억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액션과 퍼즐 장르의 모바일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의 수익도 크게 증가했다. 2022~2023년에는 '탕탕특공대(Survivor.io)'로 대표되는 모바일 액션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의 수익이 전년 대비 158%와 37%나 올랐으며, '트리플 매치(Triple Match) 3D'로 대표되는 모바일 퍼즐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의 수익 역시 76%와 91% 증가했다. 팬데믹 영향으로 2020년 전 세계 모바일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의 다운로드는 21% 증가, 처음으로 60억건을 넘어섰다. 2022년부터 2023년까지 모바일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의 다운로드 수는 모두 60억건 안팎으로 안정화돼 역동적인 전 세계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다운로드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한 건 모바일 아케이드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이었다. 2023년 '스텀블 가이즈(Stumble Guys)' 등 모바일 아케이드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의 다운로드 수는 24억건에 달해 전체 다운로드의 40% 이상을 차지했다. 미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모바일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시장이었다. 2023년 1월부터 11월까지 미국 시장에서 모바일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은 8억달러의 수익을 올렸는데, 이는 전 세계 모바일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이 벌어들인 수익 가운데 42% 이상을 차지하는 수치였다. 유럽 역시 모바일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시장의 주요 시장으로, 2023년 1월부터 11월까지 3억7000만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올렸다. 이는 전 세계 모바일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수익의 20%에 해당한다. 2023년 전 세계 모바일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의 수익 순위와 수익 성장 순위를 살펴보면, '로그라이크+핵앤슬래시'라는 독특한 게임 플레이를 바탕으로 많은 해외 플레이어의 사랑을 받은 Habby의 '탕탕특공대'가 눈에 띈다. 탕탕특공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의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2023년 1월부터 11월까지 2억4000만달러의 인앱 구매 수익으로 수익 순위 1위를 유지했다.

2023-12-21 10:54:08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오영주 중기부 장관 후보자 "中企 글로벌 진출 '민·관 협업 플랫폼' 구축하겠다"

국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서 밝혀…"소상공인 정례협의체 신설"도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21일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위해 '민·관 협업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고금리 등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여주기위해 '소상공인 정례협의체'를 신설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벤처기업이 더 도약할 수 있도록하기위해 '벤처기업 혁신성장 로드맵'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오영주 후보자는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오 후보자는 "중소기업을 미래 글로벌경쟁 시대의 주역으로 육성하기 위해 국내와 해외를 아우르는 민·관 협업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면서 "전세계 167개 재외공관과 협력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코트라, 현지 진출기업 등 대한민국이 보유한 글로벌 인프라 자산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어 '중소기업 수출 원팀'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구축한 플랫폼을 통해 국가별 맞춤형 수출전략과 현지 밀착 서비스를 마련하고, 신흥시장 개척과 수출국 다변화에 힘쓰겠다고 설명하면서다. 오 후보자는 또 "고금리, 규제 등 당면 현안과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소상공인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는 고금리와 전기료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소상공인 정례협의체를 신설해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두터운 소상공인 안전망을 구축하고, 기업가정신에 입각한 성공모델을 창출하는 동시에 노란우산공제의 기능을 강화하고, 자영업자 고용보험 지원도 확대하는 등 보다 두터운 소상공인 생업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스타트업 코리아 실현을 통해 창업·벤처 글로벌 중추 국가로의 도약도 약속했다. 오 후보자는 "전세계 글로벌 기업과 투자자들에게 K-스타트업의 우수성을 알려 투자유치와 협력의 길을 개척하고 글로벌 창업허브 조성, 창업비자 개선 등을 추진해 한국을 전세계가 찾아오는 창업대국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2023-12-21 10:48:05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한음저협, 10회 맞은 '음정콘서트' 마무리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한음저협)는 국회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보좌진협의회와 함께 주최한 '음정콘서트'를 지난 20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었다. 음악과 정치가 만나 문화 발전을 위한 화합을 다지는 의미로 기획된 본 콘서트는 한음저협의 대표적인 문화 공헌 사업이다. 본격적인 공연 시작에 앞서 한음저협 추가열 회장과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 김민정 회장, 더불어민주당 보좌진협의회 이정환 회장이 축사를 전하며 사회자로 함께 했던 추가열 회장은 어느덧 열 번째를 맞이하게 된 음정콘서트에 대해 남다른 감회를 표했다. 추가열 회장은 "음정콘서트와 함께 한 지난 10년 간 협회는 개혁과 혁신을 통해 음악 창작자 권리 보호를 위해 쉼 없이 노력해 왔고, 이러한 노력에 도움을 주신 국회, 정부에 감사를 드린다"며, "협회는 앞으로 창작자의 권리 보호뿐만 아니라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서 저작권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날 공연은 한음저협 부회장으로 재임 중인 싱어송라이터 박학기, 유리상자 이세준의 사회로 장혜진, 나윤권, 박혜원(HYNN), 하동균, 김태우 등이 참여해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다.

2023-12-21 10:45:03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이원직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최근 이원직 대표가 친환경 릴레이 캠페인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보호와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환경부 주도로 진행된 범국민적 캠페인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유도하는 메시지를 담는다. 지난 2월부터 정관계 인사와 각계 리더들이 솔선수범해 참여하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에 대한 사회 구성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 대표는 박광호 ㈜퍼시스 대표의 지목을 받은 후, 임직원과 함께 일상 속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를 실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보다 많은 사람이 친환경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캠페인 참여 인증 사진을 롯데바이오로직스 공식 SNS에 게재했다. 이 대표는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김경진 에스티팜 대표, 김혜주 롯데멤버스 대표,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를 지목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다회용 텀블러 사용 ▲에코백 활용 ▲페이퍼리스 시스템 도입 추진 ▲일회용 빨대 사용 지양 등 사내 친환경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탄소 중립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의미 깊은 친환경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캠페인 참여를 통해 사내 조성된 친환경 문화는 향후 국내 바이오 플랜트 설립 단계에서 친환경 정책을 수립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12-21 10:40:30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