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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귀성객 5·6일 오후 출발하면 비교적 여유…귀성길 '여유' 귀경길 '혼잡'

서울시는 올해 추석 연휴가 비교적 여유로운 귀성길이 될 것으로 4일 전망했다. 한국교통연구원 설문조사 결과 귀성객의 약 33%가 7일 오전에 출발할 것으로 응답해 5일 오후 1시 이전이나 오후 8시 이후, 6일 오후 4시 이후 출발하면 도시 고속도로의 정체를 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지난해는 추석 이후 주말이 끼어 귀경객이 분산됐던 반면 올해는 추석 당일 오후에 귀경객이 몰릴 것으로 보여 서울로 돌아오는 길은 다소 혼잡할 것으로 전망된다. 명절 당일은 성묘, 나들이, 친지 방문 등으로 해마다 극심한 차량 정체가 반복된다. 올해 설 명절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망우로, 동부간선도로, 동일로, 통일로 등 시립묘지 주변 도로는 심하게 정체돼 도시고속도로 평균 속도가 평소 휴일보다 약 24%(61.3→46.7㎞/h)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부간선도로와 동부간선도로 등은 온종일 혼잡이 계속돼 이들 도로를 이용하려면 오전 8시 전에 이동하고 동일로나 안양천길 같은 우회로를 이용하는 것도 좋겠다. 또 연휴 시작 전날 시내 주요 시장과 마트 주변도로도 온종일 정체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올해 설 연휴 경동시장, 영등포시장 등 주요 재래시장 주변 도로의 차량속도를 분석한 결과 연휴 시작 전날 오후에 정체가 가장 극심했으며 명절 당일은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장 혼잡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시는 8·9일에는 주요 기차역, 터미널을 지나는 시내버스 12개 노선과 지하철 막차를 다음 날 오전 2시까지 연장 운행하고 심야전용 시내버스도 정상 운행할 계획이다. 7~9일에는 망우리·용미리 시립묘지 성묘객을 위해 시내버스 4개 노선(201, 262, 270, 703번)을 66회 증편 운행한다.

2014-09-04 09:03:42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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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 꿀' 올 여름 가장 핫한 가요···알송 톱10 발표

'한여름밤의 꿀'(산이, 레이나)이 올 여름 휴가기간 동안 가장 많이 재생된 대중가요에 꼽혔다. 음악 재생 프로그램 '알송'을 서비스중인 이스트소프트는 올 8월 휴가기간 동안 가장 많이 재생된 대중가요 톱10을 4일 발표했다. 이번 집계는 여름휴가 황금기간인 8월 12일부터 31일까지 '알송 PC, 모바일' 버전에서 재생된 음원의 재생 횟수(반복 제외)를 기준으로 산정됐다. 집계에 따르면 1위는 한여름밤의 꿀(산이, 레이나)이 차지했다. Touch my body(씨스타), 3위 예뻐졌다(박보람), HER(블락비), 눈코입(태양), 단발머리(AOA), 사랑하는 그대여(신용재), 너의 의미(아이유), 공허해(위너), Darling(걸스데이) 등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순위는 실제 사용자들이 소장한 음원을 재생한 횟수를 기준으로 산정돼, 각종 대표 스트리밍 서비스의 음원 순위와 상이한 결과가 집계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고 이스트소프트는 설명했다. 실제로 발표된지 상당기간 지난 눈코입(태양), 너의 의미(아이유) 등이 상위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맞이해 '필립스 피델리오 헤드폰' 등 푸짐한 상품과 함께하는 '알송, 필립스와 함께 가을풍류 즐기기!'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와 관련한 상세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http://www.altools.co.kr/Brand/ALSong/Event/)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4-09-04 07:29:49 이국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