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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워치 비켜!!!···에이수스 웨어러블 '젠와치' 출격

에이수스가 웨어러블 디바이스 '에이수스 젠와치'를 드디어 선보였다. 컨슈머 노트북시장 세계 3위 브랜드인 에이수스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4'의 사전 이벤트를 통해 '에이수스 젠와치'를 포함한 혁신적인 최신 라인업을 3일(현지시간) 선보였다. 이 날 행사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에이수스 젠와치는 구글과의 파트너십으로 제작된 웨어러블 제품이다. 안드로이드 4.3 이상이 탑재된 스마트폰과 페어로 사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유용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으며 건강관리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에이수스 독자적인 젠UI 모바일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기능도 제공된다. 스타일과 디테일에 중점을 두고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스티치가 들어간 가죽 밴드 등 소재 등을 사용해 고급 시계제작의 전통을 따른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에이수스는 사용자들이 모바일 라이프스타일을 더 잘 누릴 수 있도록 해주는 혁신적인 신제품들을 발표했다. 세계적으로 가장 얇은 13.3형QHD+노트북인 젠북 UX305, 세련되고 컬러풀한 컴팩트 노트북 Eee북 X205, 그리고 에이수스의 대표 안드로이드 타블렛 가장 최신의 스타일리시한 추가 미모패드 7(ME572C)과, 미모패드 제품군이 포함됐다. 에릭 첸 에이수스 부사장은 "1989년에 작은 마더보드 기업으로 설립된 이후 25년이 지난 오늘 최고의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 성장한 혁명을 이뤄낸 데 대해 자랑스럽다"며 "최근 전세계 곳곳에서 이뤄낸 젠폰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결과 등 모바일 시장으로도 확대된 에이수스만의 '혁신' 바람을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에서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4-09-04 17:33:56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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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효과 톡톡히 본 '드라큘라' 4일 마지막 무대

JYJ의 김준수가 뮤지컬 '드라큘라'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늘 김준수가 지난 7월 개막한 뮤지컬 드라큘라의 마지막 공연 무대에 오른다. 김준수는 자신이 트위터를 통해 마지막 공연 소감을 밝히고 눈시울을 붉히며 아쉬워하고 있다"며 "애착이 큰 무대였고 감정 소모가 많은 어려운 캐릭터였기에 그만큼 고민도 무대 위에서 얻는 감동도 컸다"고 밝혔다. 김준수는 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널 놓아줘야 할 날이구나. 400년 동안이나 그리워했으면서 바보같이 왜 떠나버린 거야. 끝까지 놓지 말아야지. 내가 오늘 소중히 널 놓아줄게. 많이 그리울 거야. 드라큘라"라고 글을 남겼다. 김준수는 이번 뮤지컬에서 드라큘라의 본성과 사랑을 입체적으로 녹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드라큘라'는 개막 전부터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뮤지컬로 뽑혔고, 티켓 오픈 30분만에 자신의 회차 1차분을 매진 시키는 등 공연계에 '김준수 효과'를 일으켰다. 8~9월 공연에는 3층과 4층 객석이 단 하나의 빈 좌석도 없을 정도로 김준수는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이번 뮤지컬을 작곡한 프랭크 와일드 혼은 인터뷰를 통해 "김준수는 '천국의 눈물'때 보다 훨씬 더 성장 했다. 할 수 있는 한 최고의 배우가 되고 싶어 하는 것 같다. 훌륭한 배우는 그런 어려운 과정을 즐기면서 해내는 사람인데, 김준수는 바로 그런 사람으로 아주 훌륭하게 해냈다"고 극찬했다. 한편 김준수가 출연하는 '드라큘라' 마지막 공연은 4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열린다.

2014-09-04 16:57:18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