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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 중국인 1명 한국인 중 승자는···'하스스톤 한중마스터즈 시즌2' 8강

7인의 중국인을 맞아 한명의 한국인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스스톤 한중 마스터즈 시즌2' 8강전이 오는 9월 15일과 16일 오후 7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한국 5명, 중국 3명이었던 지난 시즌에 비해 낙스라마스의 저주가 적용된 이후 중국 선수들이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무려 7명의 선수들이 8강에 진출했다. 한국 선수들이 모두 16강에서 물러난 가운데 유일한 한국의 희망은 '레니아워' 이정환. 이정환은 16강에서 중국의 왕지아후이를 세트스코어 3:2로 물리치고 8강에 가장 먼저 선착했다. 다행히 대진운도 좋은 편이라 최강이라 평가받는 중국의 정구오이를 피한 것은 물론, 상대적으로 수월해보이는 중국 랭킹 6위 레이치앙을 상대한다. 8강 1회차인 15일에는 최강 정구오이가 나서는 B 그룹 경기를 비롯해 모두 중국 선수들이 출전하며, 이정환은 2회차인 16일 경기에 출전한다. 한편 비자 문제로 중국 선수들의 입국이 지연된 관계로 8강전 경기는 한국과 중국을 연결하는 이원 중계 형태로 진행된다. 대회 해설은 16강전과 마찬가지로 엄재경, 김정민, 박태민 해설이 중계를 맡는다. 대회를 찾는 현장 관객 중 선착순 300명에게는 하스스톤 카드팩 10팩 쿠폰이 증정되며, 추첨을 통해 하스스톤 로고 티셔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블록완구, 해피머니 상품권 등이 지급된다.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온게임넷 홈페이지 (http://www.ongamenet.com)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하스스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스스톤 공식 홈페이지 (http://www.PlayHearthsto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4-09-13 07:09:17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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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플러스 예약주문 대박···배송 받으려면 10월초까지 기다려야

혁신이 없다는 일부 혹평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새 스마트폰 아이폰6 플러스에 대한 예약주문이 폭주하고 있다. 이에따라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판매량이 수년간 지속적으로 상승해 온 애플의 신제품 출시 초판 판매량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미국 CNBC는 12일(현지시간)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시작된 예약판매에서 대화면으로 무장한 6 플러스를 원하는 주문이 쇄도해 배송을 받으려면 몇주간의 기다림을 견뎌야 한다고 보도했다. 애플이 홈페이지에서 아이폰 6 플러스 배송이 10월 초가 지나야 가능하다고 공지할 정도다. 4대 통신사를 거쳐 아이폰 6 플러스를 주문한 사람들의 대기 시간은 더욱 길다. AT&T는 최대 11월 27일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밝혔고, 스프린트는 모델에 따라 다르지만, 배송까지 6주가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1위 통신사인 버라이즌 역시 배송 시기를 10월 중순 이후로 예상했다. CNBC가 취합한 4대 통신사의 아이폰 6 플러스의 배송 시기는 용량(16∼128기가), 모델(실버·골드·그레이)에 상관없이 시판 후 최소 3∼4주로 일치했다. 이에 반해 기존 화면 4인치에서 4.7인치로 약간 커진 아이폰 6에 대한 주문은 상대적으로 적어 대조를 이뤘다. 통신사에 따라 약간씩 달랐으나 아이폰 6을 예약한 소비자들은 제품 출시일인 19일 곧바로 배송받거나 늦어도 출시일로부터 열흘 내 신상품을 받을 수 있다. 아이폰 6중에서는 16기가 전 모델과 128기가 골드·그레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폰6 플러스의 인기에 대해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IQ의 분석가인 스콧 케슬러는 "소비자들이 아이폰 6을 기존 애플 스마트폰 시리즈의 연장선에 있는 제품으로 보지만 아이폰 6 플러스를 보다 참신하고 색달라서 특별한 것으로 판단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2014-09-13 06:54:59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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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셀카토크'서 성시경 '너무 못생겨 화들짝', 유세윤 '굉장히 잘 나와 화들짝'

JTBC '마녀사냥'의 성시경이 "셀카 찍다가 내 얼굴보고 깜짝 놀랐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은 최근 진행된 '마녀사냥' 56회 녹화에서 "휴대전화기 카메라 설정이 '셀카모드'로 돼 있는걸 모르고 풍경사진을 찍으려다 화면에 나온 내 얼굴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무방비 상태로 갑자기 나타난 내 얼굴이 너무 못생겨 보여 당황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성시경을 포함한 MC들은 휴대전화기 '셀프컷'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신동엽은 "요즘 기술이 너무 발달돼 사진도 그대로 믿으면 안 된다"고 고개를 저었다. 유세윤 역시 "'셀카'를 찍을 때마다 내 얼굴이 굉장히 잘 나와 놀란다"며 기술력을 극찬했다. 이와 함께 성시경은 또 "요즘 유세윤을 보면 깨달음 얻은 스님 같다"고 말하며 폭소를 이끌어 냈다. 자신의 '긍정적인 성격'을 수치로 매겨본 MC들은 지나치게 긍정적인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한 여성의 사연에 대해 대화를 나누다 자연스럽게 이어진 이야기다. 이날 유세윤은 "예전과 다르게 지금은 너무 행복하다"며 현재 자신의 '긍정성' 정도를 높게 평가했다. 이러한 반응에 성시경은 "요즘 유세윤의 모습은 마치 큰 깨달음을 얻은 스님과 같다"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 반면에 신동엽은 "과거에 비해 긍정적인 생각을 덜 하게 됐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2014-09-12 22:58:37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