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손안의 회의실, 웹하드에 커뮤니케이션을 더하다’

외근을 나갔는데 갑자기 팀장님이 자료를 찾는다면? 다수의 관계자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똑같은 내용을 여러 번 전달해야 한다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 당황스러운 상황, 웹하드가 선보인 '웹하드 그룹'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런 업무를 모바일로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uplus.co.kr)는 대용량 파일을 전송, 공유하는 웹하드 고유의 기능에 웹(Web)과 모바일을 통해 업무 관계자간 실시간 그룹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추가한 웹하드 그룹 서비스가 다양한 업종에서 업무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의 웹하드 서비스는 대용량의 업무자료 공유 및 전달, 관리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로 지난 2000년에 출시된 이후 언론사와 건설, 건축, 광고, 디자인, 출판, 인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다. 현재 ‘웹하드’라는 브랜드 이름이 일반명사로 쓰이고 있을 만큼 보편화된, 국내 350만 이용자를 보유한 시장점유율 1위 서비스다. 웹하드 그룹 서비스는 ▲글이나 파일이 등록되면 그룹 멤버들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알림 기능 ▲글/파일 수신 확인 기능 ▲변경이력 조회, 간편취합 등 업무특화 기능 ▲업무 커뮤니케이션 기록을 파일로 쉽게 정리해 공유할 수 있는 레포트 기능이 추가되어 빠른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기업 비즈니스에 적합하다. 특히, 웹하드에 파일 업로드/다운로드 후 전화, SMS 등으로 별도로 연락했던 번거로움을 없애고, 사전에 설정한 그룹내 알림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업무 관계자들의 파일 확인 여부를 체크하고 웹이나 모바일 상에서 정보나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게 돼 업무효율성을 한층 높였다. 뿐만 아니라 설정된 그룹내의 모든 업무 파일이나 커뮤니케이션 내용을 안전하게 기록해 보관할 수 있어, 기업내 중요업무 이력을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웹하드 그룹 서비스는 기존 웹하드 이용고객 및 신규 가입 고객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웹하드 계정으로 웹하드 그룹 서비스에 로그인해서 팀이나 협력사, 프로젝트 단위의 협업 관계자를 메일이나 SNS를 통해 ‘멤버’로 초대하는 방법으로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클라우드사업팀 김주영 팀장은 “웹하드 그룹 서비스는 웹하드 고유의 파일 협업 플랫폼을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확장한 것” 이라며 “유통, 제조, 서비스,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실시간 현장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소규모 기업에서는 그룹웨어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2014-09-26 10:05:00 메트로신문 기자
페이스북으로 본 허니문 트렌드···가장 멀리 신혼여행 가는 나라 1위는?

대한민국 신혼부부들이 허니문을 위해 가장 먼 거리를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페이스북은 전세계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체크인을 바탕으로 전세계 신혼부부들의 허니문 트렌드를 공개했다. 허니문을 위해 가장 먼 거리를 이동한 국가로는 71개국 중 대한민국이 1위를 차지했다. 페이스북 체크인 결과에 따르면 한국 신혼부부들은 평균 4000 마일을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리아, 카타르, 에미레이트 연합국, 호주 등이 뒤를 이었다. 전세계 신혼부부들이 가장 많이 체크인한 인기 허니문 장소로는 미국의 관광명소인 라스베가스가 1위를 차지했다. 미국 하와이에 위치한 라하이나, 호놀룰루가 2위와 3위에 올랐다. 미국을 제외한 세계 인기 허니문 장소로는 멕시코의 플라야 델 카르멘이 가장 많이 방문한 장소로 나타났다. 멕시코 칸툰, 도미니카 공화국의 푼타카나, 자마이카의 몬테고 베이, 터키 안탈리아가 그 뒤를 이었다. 전세계 신혼부부들이 가장 많이 찾은 미국 내 허니문 장소 1. 네바다 주 라스베가스 2. 하와이 주 마우이섬 라하이나 3. 하와이 주 오아후섬 호놀룰루 4. 하와이 주 카우아이섬 리후에 5. 플로리다 주 키웨스트 6. 하와이 주 포이푸 7. 하와이 주 마우이섬 키헤이 8. 테네시 주 게틀린버그 9. 뉴욕 주 뉴욕 10. 플로리다 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 전세계 신혼부부들이 가장 많이 찾은 미국 내 허니문 장소 (하와이 제외) 1. 네바다 주 라스 베가스 2. 플로리다 주 키웨스트 3. 테네시 주 게틀린버그 4. 뉴욕 주 뉴욕 5. 플로리다 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 6. 테네시 주 피전 포지 7. 플로리다 주 올란도 8. 텍사스 주 화이트하우스 9.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10.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전세계 신혼부부들이 가장 많이 찾은 허니문 장소 1. 미국 라스베가스 2. 미국 라하이나 3. 미국 호놀룰루 4. 멕시코 플레야 델 카르멘 5. 멕시코 칸쿤 6.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 7. 자마이카 몬테고 베이 8. 터키 안탈리아 9. 세인트 루시아 카스트리스 10. 브라질 그라마두 전세계 신혼부부들이 가장 많이 찾은 허니문 장소 (미국 제외) 1.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 2. 멕시코 칸쿤 3. 도미니카 공화국 푼타 카나 4. 자마이카 몬테고 베이 5. 터키 안탈리아 6. 세인트 루시아 카스트리스 7. 브라질 그라마두 8. 터키 보드룸 9. 세인트 루시아 그로스 아일렛 10. 몰디브 말레

2014-09-26 10:00:48 이국명 기자
기사사진
'믹스앤매치' 비아이, 연습 부족한 멤버에게 "간절하지 않다" 일침

'믹스앤매치' 비아이가 팀을 위해 쓴 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엠넷 '믹스앤매치' 3회에서 비아이는 팀 리더로서 프리매치를 앞두고 안무연습을 이끌었다. 이날 비아이는 프리매치를 5일을 앞둔 상태에서 안무를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양홍석에게 "형은 춤 연습을 안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내가 저번 주 촬영 때 말했다. 형은 새벽 4~5시까지 연습하고 가야한다고 그랬다"며 "적어도 나보다 열심히 해야 한다. 내가 형 연습하는 걸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비아이는 다른 멤버들에게도 "다 똑같다. 너희 진짜 (연습) 안 한다. 우리보다 안 한다. 기존 멤버들을 다 이길 자신이 있느냐"고 말했다. 비아이가 말한 우리는 앞서 아이콘 데뷔를 확정지은 비아이·바비·김진환이다. 비아이는 뒤늦게 연습생으로 합류한 정진형·정찬우·양홍석에게 진심어린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믹스앤매치'는 YG 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 그룹 아이콘(iKON)의 멤버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믹스앤매치'엔 지난해 엠넷 '윈: 후 이즈 넥스트'(이하 '윈')에서 A팀에게 패해 위너로 데뷔하지 못한 B팀 멤버 비아이·바비·송윤형·구준회·김동혁과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새로운 얼굴 정진형·정찬우·양홍석까지 총 9명의 연습생이 출연한다.

2014-09-26 09:55:52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SK텔레콤, 고객자문단 2기 출범…본격 활동 나서

SK텔레콤이 '고객자문단 2기' 발대식을 25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고객자문단'은 고객이 상품·서비스의 기획·개발·유통 등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해 '고객 서비스'뿐 아니라 '마케팅 전략' 관점까지 고려해 회사가 개발 중이거나 발굴하려는 서비스 영역에 대해 함께 연구하고 개발하는 고객 참여 프로그램이다. SK텔레콤은 지난 5월 상품·서비스 경쟁 선도의 진정성 및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업계 최초로 전문화된 고객자문단 운영을 시작했다. 앞서 고객자문단 1기는 3개월간 '특정 고객집단의 니즈 발굴 및 특화상품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실제 고객자문단 1기는 지난 7월 출시된 'T키즈폰 준'을 사전 체험하고 심도있는 토론을 통해 사용자경험(UX)과 제품의 장단점을 분석했다. 자문단이 제안한 아이디어는 향후 T키즈폰 준의 제품 업그레이드에 반영될 예정이다. 또 SK텔레콤은 1기 자문단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새로운 상품도 4분기 중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야외 활동이 많은 고객 요구에 맞춰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단말·서비스·부가 혜택이 결합된 상품 출시를 준비 중이다. 1기에 이어 2기 자문단도 25일 오전 SK텔레콤 을지로 본사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12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된 모집에 총 200여명이 지원하며 2기 역시 큰 홍응을 얻었다. 최종적으로 총 15명이 고객자문단원으로 선발됐다. 특히 세부 고객집단 맞춤형 서비스 기획을 위해 이번 2기 자문단원들은 성별, 직업별 등 각 세대를 대표하는 고객들로 구성됐다. 이번 고객자문단 2기는 3개월간 프로젝트를 진행한 후 12월 중에 활동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1기와 마찬가지로 실행 가능성 및 기대효과가 높다고 평가된 아이디어는 곧바로 SK텔레콤과 함께 보완, 발전시켜 실제 상품·서비스로 개발된다. 윤원영 SK텔레콤 마케팅부문장은 "고객을 가장 잘 아는 것은 고객 자신인 만큼 고객자문단은 실질적인 마케팅 성과와 고객만족도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09-26 09:50:48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