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공무원연금 개혁, 유럽 성공모델 참고…사적연금 활성화 필요"

박근혜 대통령이 공무원연금 개혁과 관련 독일, 오스트리아 등 유럽의 연금 개혁 성공 사례를 참고하겠다며 이들 국가들이 공적연금을 지속 가능하도록 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한다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공무원 노조 등의 집단적 반발에 부딪혀 공무원연금 개혁 논의가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박 대통령이 이같은 발언을 내놓음에 따라 공무원연금 개혁 작업이 탄력을 받을지 주목된다. 9일 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지난 8일 공개된 유럽연합(EU) 전문매체인 '유로폴리틱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1998년 독일의 가입기간 조정 등을 통한 공무원 연금제도 개편과 2005년 오스트리아의 공무원 연금개혁 등 성공한 유럽의 연금개혁 사례는 우리나라의 공무원연금 개혁 과정에 많은 참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특히 "특히 독일, 오스트리아,스웨덴 등은 연금제도 개혁을 통해 공적연금을 지속 가능하도록 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이는 유럽의 성공 모델을 참고해 공무원연금 개혁을 추진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박 대통령은 이와 함께 사적연금의 활성화도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공적연금에 크게 의존했던 유럽 국가들도 퇴직연금 등 사적연금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노후소득 보장체계 확립과 자본시장 확충에 크게 기여했다"며 "사적연금 활성화 과정에서 유럽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4-10-10 00:50:14 이정우 기자
기사사진
'믹스앤매치'에 이하루 깜짝 등장…지드래곤보다 바비 스태프도 놀라게한 선택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새로운 보이그룹 아이콘(iKON)을 선발하기 위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 MATCH)'에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타블로 딸 이하루가 깜짝 등장한다. 9일 방송되는 '믹스앤매치' 5화에서는 멤버들이 숙소를 이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새로 이사간 아파트는 에픽하이 타블로가 살고 있는 곳이라 멤버들은 이사 떡을 돌리러 타블로 집을 방문한다. 하지만 타블로는 스케줄 때문에 집에 없고 멤버들은 타블로의 아내인 배우 강혜정과 딸 이하루만을 만나게 됐다. 멤버들을 만난 이하루는 그 중 바비에게 무한 애정을 드러냈는데, "GD오빠가 좋아? 바비 오빠가 좋아?"라는 바비의 질문에 망설임없이 "바비 오빠"라고 대답해 촬영 스태프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강혜정은 계속되는 서바이벌 때문에 정신적으로 지쳐있는 멤버들에게 집밥 먹으러 놀러 오라는 따뜻한 말과 진심 어린 조언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5회 방송에서는 악동뮤지션 이수현, 이하이, 'K팝 스타'를 통해 YG로 영입된 장한나 등 3명의 YG 여자 보컬리스트들이 각각 진환팀(김진환, 송윤형, 정진형), B.I팀(B.I, 양홍석,김동혁), 바비팀(바비, 구준회, 정찬우)과 콜라보레이션을 하는 매치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타블로를 비롯해 래퍼 산이, 사이먼 디, 그레이가 출연해 호평과 혹평을 오가는 냉철한 심사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9명의 연습생들과 개성 강한 YG 여자 보컬리스트가 어떤 매력의 무대를 선보이며 시너지를 보여줄 지 지난주 B.I팀이 1위를 한 데 이어 과연 이번 매치에서는 다른 팀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014-10-09 23:14:58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