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더 지니어스' 신아영, 검-방패 대결에서 남휘종 이겨

22일 방송된 tvN 예능 '더 지니어스3 : 블랙 가넷' 4회 메인매치 게임으로 '검과 방패'가 펼쳐졌다. 검과 방패 게임은 베리타 팀과 팔소 팀 멤버들이 무기를 사용해 상대편 리더를 먼저 제거하면 승리하는 게임이다. 편 가르기에서 신아영은 김정훈에 뒤이어 맨 마지막으로 팔소 팀으로 뽑혔다. 이 게임에서는 팔소팀의 장동민이 베리타팀의 리더 최연승을 공격하며 승기를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아영을 직감적으로 남휘종의 공격을 의심했고, 상대 리더인 남휘종의 무기가 검으로 공개돼 그를 탈락시켰다. 신아영 때문에 데스매치 행이 확정된 남휘종은 "김유현의 쌍검공격을 막고 의심했어야 했는데"라며 "신아영이 촉으로 나를 죽였다는게 더 기분 나쁘다"고 탈락에 대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에 신아영은 "휘종 오빠를 의심한 이유는 게임 전 블랙가넷 얘기가 나왔다. 리더도 살릴 수 있다고 할때 눈이 번뜩였다. 그게 가장 컸다"고 전했다. '더 지니어스'는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도전자가 게임을 통해 심리전과 두뇌게임을 벌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회 새로운 '메인매치'와 '데스매치'를 통해 매주 1명의 탈락자가 결정되며 최후에 살아남은 1인이 최종우승자가 가려지는 프로그램이다.

2014-10-23 08:56:04 유주영 기자
與 혁신위, 국회의원에도 '무노동 무임금' 적용 추진

새누리당 보수혁신위원회는 22일 국회의원이 구속되거나 국회가 파행돼 공전할 경우 세비를 지급하지 않고, 회의에 불출석한 국회의원에 대해서는 세비를 삭감하는 등 국회의원들에게도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혁신위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제5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혁신안에 의견을 모았다고 민현주 혁신위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구체적으로 ▲국회 원 구성이 늦어지거나 ▲국회가 파행·공전하거나 ▲국회의원이 구속된 상태일 경우 세비를 지급하지 않기로 했다. 특히 회의가 열렸는데도 국회의원이 정당한 사유 없이 회의에 불출석할 경우에는 세비를 삭감하기로 했다. 민 대변인은 "4가지 경우에 대해 패널티 규정을 강화해 세비를 지급하지 않거나 삭감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며 "큰 원칙만 정했고 추후 구체적인 안은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혁신위는 현재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다뤄온 세비에 대한 심의·의결 권한을 독립적인 기구인 '세비조정위원회'(가칭)를 국회 외부에 설치, 위임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같은 방안을 당 최고위원회의와 의원 총회를 거친 뒤 여야 협의를 통해 절충·합의하고 국회의원 수당 등에 관한 법률을 개정해 적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2014-10-23 08:33:34 조현정 기자
기사사진
캐나다 총격사건 파장… 뉴욕증시,유가급락 겹쳐 다우지수 153.49포인트 하락

캐나다 총격사건 파장… 뉴욕증시,유가급락 겹쳐 다우지수 153.49포인트 하락 미국 뉴욕증시는 캐나다 국회의사당 총격 사건 충격 여파로 하락세로 돌아서며 마감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53.49포인트(0.92%) 하락한 1만6461.32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4.17포인트(0.73%) 내린 1927.11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36.63포인트(0.83%) 떨어진 4382.85를 각각 기록했다. 국제유가가 급락한데다 캐나다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테러 공포가 확산된 것이 주 요인으로 작용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1.97달러(2.4%) 떨어진 배럴당 80.5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2012년 6월 28일 이후 가장 낮은 가격이다. 한편 AP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 도심에서 국회의사당을 포함한 3곳에 무장괴한이 총기를 난사하는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국회의사당 안으로 진입한 괴한 1명은 현장에서 경찰의 총격에 사살됐고 괴한의 총격으로 경비병 1명이 숨지고 방호원 등 다른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캐나다 경찰은 또 이날 국회의사당이 있는 '팔러먼트 힐'과 국립전쟁기념관 외에도 인근 쇼핑몰인 '리도 센터'에서도 총격이 있었다고 밝혔다. 캐나다 경찰은 국회의사당 괴한 난입 총격사건의 범인이 복수일 것으로 보고 이번 사고가 단순한 총격이 아닌 테러일 가능성이 높아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2014-10-23 07:36:48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