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도시 특징 표현하는 고양이 일러스트 눈길

최근 러시아의 일러스트 작가 '버드 본'이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특징과 차이점을 비교한 고양이 일러스트를 발표해 화제다. 버드 본은 "작품 활동을 하는 데 있어 나에게 영향을 미친 두 도시를 그리고 싶었다"며 "러시아의 현 수도인 모스크바와 흔히 북방 수도로 불리는 상트페테르부르크가 재미있는 작품의 소재가 될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분석하고 살펴보는 작업을 좋아하기 때문에 매우 재미있게 이번 일러스트 작업을 할 수 있었다"며 "귀여운 고양이들이 두 도시의 외관, 건축물, 시민의 특징 등을 익살스럽게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일러스트에서 차를 타고 모스크바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고양이 커플은 모스크바를 '뜨거운 밤의 도시'로 묘사했다. 반면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고양이 커플은 백야의 산책을 즐기면서 도시의 차분하면서도 낭만적인 밤 풍경을 전했다. 버드 본은 상트페테르부르크는 예술적 영감을 주는 도시이며 모스크바는 건축물과 도시 고유의 정취가 좋다고 했다. 그는 두 도시 시리즈에 대한 반응이 좋아 앞으로 두 도시의 교통체증, 시민의 특징 등을 테마로 한 일러스트를 그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폴리나 로파트키나 기자·정리=조선미기자

2014-10-26 17:26:32 조선미 기자
기사사진
'런닝맨' 오연서·김지훈·정은지, 음악 천재 미스터리 해결

MBC '왔다! 장보리' 오연서·김지훈, 가수 정은지가 SBS '런닝맨'에 출격한다. 26일 '런닝맨' 218회분에서 오연서·김지훈·정은지는 세기의 음악 천재로 변신해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할 예정이다. '런닝맨' 멤버들은 런닝 콩쿠르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변신해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과 함께 오연서·김지훈·정은지도 단정한 검정색 정장을 입고 능청스런 연주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멤버들은 이내 찰나의 순간에 아웃된 한 명의 범인을 찾기 위한 추리 게임을 시작했다. 오연서·김지훈·정은지와 '런닝맨' 멤버들은 날카로운 추리력과 관찰력으로 명탐정 면모를 과시했다. '런닝맨' 제작진에 따르면 출연진과 멤버들은 고난도 힌트에 혼란스러워했고 "대박" "소름"을 외쳤다. 제작진 측은 "빈틈없는 미스터리 사건을 구성하기 위해 많이 연구했다"며 "멤버들과 함께 추리 경로를 따라가면 그 어느 때보다 흥미로운 '런닝맨'을 시청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밀실에서 벌어진 아웃 사건. 미궁에 빠진 위기 상황을 해결하고 최고 음악 천재 자리에 오를 사람은 누구일까? 26일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2014-10-26 16:54:27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