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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tv, '블랙프라이데이' 맞아 VOD 무료·할인 이벤트 실시

KT의 IPTV 서비스 올레tv가 30일까지 최신영화 주문형비디오(VOD)를 구매하면 결제금액 전액을 TV포인트로 돌려주는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올레tv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기념해 최신영화 VOD 결제자 전원에게 구매 비용 전액을 TV포인트로 돌려준다. 대상 작품은 마블 신작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지난 8월 개봉한 '인투더스톰' 등 최신영화와 더불어 '사죄의 왕', '로맨틱 레시피' 등 극장 미개봉 화제작 12편이다. 이 외에 미국드라마 '프렌즈' 전 시리즈가 담긴 패키지는 28일 단 하루, 50% 할인된 4만99000원에 서비스한다. 어린이를 위한 유료 VOD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올레tv는 '겨울왕국', '메리다와 마법의 숲' 등 디즈니 12공주 클라우드DVD 패키지를 정가의 절반인 3만9000원에 내놓는다. '로보카폴리 2기', '요리공주 루피', '와글와글 꼬꼬맘' 등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30일까지 전편 무료다. '신기한 한글나라(한솔교육)', '잉글리C(튼튼영어)', 'NeKids(능률교육)' 등 유명브랜드 학습지 VOD 시리즈 20여 개는 평상 시보다 30% 저렴하게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올레tv는 이들 작품을 시청한 이용자 중 100명을 추첨해 55인치 UHD TV, 아이폰6 플러스, 맥북 에어, 비츠바이 닥터드레, TV포인트 3만원권 등을 준다.

2014-11-28 09:40:47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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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내달 3일 '아이패드 에어2·아이패드 미니3' 출시

SK텔레콤은 애플의 태블릿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미니3'를 다음달 3일 출시한다. SK텔레콤은 출시에 앞서 28일 오전 9시부터 공식 온라인 판매처인 T월드 다이렉트를 통해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미니3'를 선착순 3000대 한정으로 예약 판매한다고 밝혔다. '아이패드 에어2'는 1파운드(437g)가 채 되지 않는 가벼운 무게에 두께는 6.1mm에 불과한 전 세계에서 가장 얇은 태블릿이다. 반사 방지 코팅이 된 레티나 디스플레이, 2세대 64비트 A8X칩, 완전히 새로워진 아이사이트(iSight) 및 페이스타임(FaceTime) HD 카메라, 더욱 빨라진 와이파이(Wi-Fi) 및 LTE 무선 네트워크를 탑재했다. 또 혁신적인 터치 ID 지문 인식센서를 갖췄다. 아이패드 에어2는 특별히 고안된 67만5000개 이상의 앱을 실행할 수 있으며, 놀랍도록 얇고 가벼워 하루 종일 편안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 최대 10시간 배터리 사용 시간을 제공한다. 새로운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미니3는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등의 색상으로 출시된다.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미니3는 각각 16GB, 64GB, 128GB 제품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아이패드 에어2의 경우 16GB 73만2600원, 64GB 85만3600원, 128GB 97만4600원이다. 아이패드 미니3는 16GB 63만4700원, 64GB 75만5700원, 128GB 87만6700원이다.

2014-11-28 09:21:1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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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만나는 크리스마스!

연말이 다가오면서 색다른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색적인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해외의 크리스마스 축제를 소개한다. ◆여름에 크리스마스를? 지구 반대편 뉴질랜드에서는 온화한 날씨 속에서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만날 수 있다. 뉴질랜드의 최대 도시이자 여행자들의 관문인 오클랜드에서는 대규모 퍼레이드인 '파머스 산타 퍼레이드(Farmer's Santa Parade)'가 열리며 남섬과 북섬에서 각각 진행되는 '코카콜라 크리스마스 인 더 파크'는 뉴질랜드 최고의 크리스마스 축제다. 또 뉴질랜드 전역에서는 뉴질랜드의 크리스마스 트리라 불리는 '포후투카와(Pohutukawa)'와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조성된다. 포후투카와는 크리스마스 직전 주로 해안에서 붉은 꽃을 피우는데 특히 코로만델 반도에서는 포후투카와 축제가 동시에 개최된다. ◆동굴 속에서 신나는 축제를~ '유럽의 미니어처'라는 별명을 가진 슬로베니아에서는 크리스마스 동안 다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동굴인 포스토이나 동굴(postojna cave)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축제를 준비한다. 동굴 전체가 크리스마스 트리로 장식되며 해외 곳곳에서 온 성가대의 공연과 연극 등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슬로베니아의 수도 류블랴나에서는 다음 1일부터 '페스티벌 페어(Festival Fair)'가 개최되고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콘서트와 함께 다양한 음식과 와인을 맛볼 수 있다. 더욱이 슬로베니아에서는 알프스와 지중해, 중세 도시의 매력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다. ◆서유럽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 마켓 투어! 서유럽에서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경험할 수 있다. 산타클로스가 살고 있을 것 같은 풍경 속에서 앙증맞은 수공예품과 통나무 노점상은 물론 크리스마스 대표 음식과 와인 등을 즐길 수 있다. 그중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는 크리스마스 마켓의 기원을 찾아갈 수 있다. 16세기 수도승들이 전나무를 팔던 자리가 마켓의 기원으로 전해지며 전나무를 장식하는 문화와 400년이 넘은 마켓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벨기에서는 양초·트리볼·스노우볼 등 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는 장식용품이 대거 등장한다.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벨기에산 초콜릿도 현지에서 맛볼 수 있으며 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아이스링크와 관람차 등의 놀이기구도 재미를 더한다. 아울러 참좋은여행 등의 국내 여행사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중심으로 일정을 짠 크리스마스 상품을 선보이고 있어 편안한 여행도 가능하다.

2014-11-28 08:41:10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