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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총리 북아프리카·코카서스 3국 순방마치고 귀국

정홍원 국무총리는 29일 오전 북아프리카·코카서스 3개국에 대한 '세일즈' 순방을 마치고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정 총리는 지난 22일 출국해 7박8일간 이집트, 모로코, 아제르바이잔에서 각국 대통령과 총리를 연이어 면담했다. 이번 순방에서 정 총리는 원전 수주와 대규모 인프라 건설사업에 대한 한국 진출의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했다. 이집트 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을 면담한 자리에서는 내년 초 이집트 원전건설에 입찰하기 위한 기술 및 프로그램 제안서 제출을 확정했다. 또 총 800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건설사업에 대한 양국 간 협의체 구성에 합의했다. 아제르바이잔의 일함 알리예프 대통령과 야쿠프 예유보프 제1부총리 겸 자원·인프라 총괄을 잇달아 면담한 자리에서는 원자력연구센터·석유화학단지·지하철건설 공사에 대한 양국 정부 간 협의체 구성을 확정했다. 모로코는 수교 후 52년 만에 우리 행정부 최고위급 첫 방문이었다. 정 총리는 모로코 순방에서 건설, 투자는 물론, 수자원, 신재생에너지와 같은 전반적인 건설·개발 분야에 대한 양국 간 협력 강화를 모색했다. 이번 순방기간 정 총리는 이집트에서 중동권 처음으로 정규 한국어과를 개설한 아인샴스 대학교 한국어과 교수 및 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들의 한국어 공부를 독려하기도 했다.

2014-11-29 10:14:4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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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최지우, '정글의 법칙'·'삼시세끼' 金심야 맹활약 여신들

'이태임' '최지우' SBS '정글의 법칙' 이태임과 tvN '삼시세끼' 최지우의 활약이 돋보이는 금요일 밤이었다. 28일 '정글의 법칙' 코스타리카 편 첫 방송에서 16기 병만족 홍일점 이태임은 태평양 바다 위에서 요가를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화제가 된 바 있는 그가 김병만과 류담에게 몸매 관리 비결을 전수한 것이다. 이태임은 배 위에 엎드려 요염한 요가 자세를 했고, 그 뒤로 푸른 바다가 배경으로 있어 몸매가 더욱 부각됐다. 그의 활약과 코스타리카의 희귀 생물들의 등장이 이날 '정글의 법칙' 시청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첫 방송 시청률 12.8%(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 KBS2 'VJ특공대'(7.4%)·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3.6%)를 제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최지우는 애교로 '삼시세끼' 이서진·손호준을 녹였다. 최지우는 이서진·손호준과 함께 김장 재료를 사기 위해 시장을 갔다. 마트에서 최지우의 눈길을 끈 건 소시지였다. 최지우는 소시지를 만지작거리다 이내 이서진에게 "이거 하나만 사면 안돼냐"며 조르기 시작했고 그의 애교에 이서진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허락했다. 이후 이서진은 나영석 PD에게 "나는 말렸는데 지우 씨가 정말 먹고 싶다고 하더라"고 둘러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삼시세끼'는 지난 21일 평균 시청률 7.5%, 최고 8.8%(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로 매회 기록을 경신하며 지상파 프로그램을 위협하고 있다.

2014-11-29 09:19:37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