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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메르스 공식 종식까지 대책본부 지속 운영

서울시, 메르스 공식 종식까지 대책본부 지속 운영 [메트로신문 김서이 기자] 서울시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가 공식적으로 종식될 때까지 관리대책본부를 운영하겠다고 12일 밝혔다. 현재까지 한달 이상 메르스 확진자와 사망자가 나오고 있지 않지만 메르스 환자 발생에 대한 경계를 늦출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국내 메르스 감염병 위기단계는 현재 '주의'단계다. 메르스 신규 환자는 38일째, 사망자도 32일째 발생하지 않고 있다. 또 지난달 1일부터 지난 6일까지 중동지역 입국자 중 감염 의심자는 총 27명이었으나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남은 메르스 환자가 완쾌하고 28일이 지나면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에 따라 국내 메르스 사태가 종식된다. 서울시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국내 메르스 사태가 종식될때까지 주중에 상시 운영하고 휴일에도 상황반을 가동해 대처를 지속할 것이라는 방침이다. 본부는 25개 자치구 보건소, 보건환경연구원, 시립병원과 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의심환자 신고가 접수되면 격리조치, 역학조사, 검체 체취 등 단계적으로 조치하고 있다. 시는 중동 등 메르스 발생 국가에 다녀온 후 고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우선 자택에서 국번 없이 ☎109 또는 ☎120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창보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공식적으로 메르스 종식 선언이 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이번 경험을 토대로 방역대책을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2015-08-12 11:47:14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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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니라던 기성용 햄스트링 부상…2주 진단 2경기 이상 결장

2015-2016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햄스트링을 다쳐 전반전에 교체된 기성용(스완지시티)이 병원에서 2주 진단을 받았다. 이에 따라 기성용은 최소 2경기 이상 정규리그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기성용의 에이전트사인 C2글로벌은 "기성용이 현지시간으로 11일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다"며 "햄스트링을 다쳐 회복에 2주가 걸린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기성용은 지난 9일 치러진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원정에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 39분께 바페팀비 고미스에게 침투 패스를 내준 뒤 오른쪽 허벅지 뒷근육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주저앉은 뒤 전반 41분 교체됐다. 경기가 끝난 뒤 개리 몽크 스완지시티 감독은 기성용의 햄스트링 부상이 심각하지 않아 2라운드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병원에서 2주 진단을 받으면서 최소 2경기 이상 결장이 불가피하게 됐다. 기성용은 지난 시즌 스완지시티에서 8골을 몰아쳐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선수 한 시즌 역대 최다골 기록을 세웠다. 이를 바탕으로 팬이 뽑은 '스완지시티 올해의 선수'로도 선정되는 등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이 때문에 이번 시즌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출발했지만, 개막전부터 부상 악재를 만나면서 힘겹게 새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

2015-08-12 10:54:12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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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베이비, 황효명과 10월 결혼…벌써 혼인신고 완료

안젤라베이비, 황효명과 10월 결혼…벌써 혼인신고 완료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중국 톱스타 커플 황효명(38)과 안젤라베이비(26)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12일 시나위러, 텅쉰위러, 펑황위러 등 복수의 중국 언론매체는 지난 11일 대만 보도를 인용해 황효명과 안젤라베이비가 오는 10월 8일 상하이에서 화촉을 밝힌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10월 8일 상하이전람중심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에는 200테이블을 마련해 약 2000명의 하객을 초청할 예정이다. 중국 연예계에서 마당발로 소문난 두 사람인만큼 하객들만으로도 시상식을 방불케 할 것으로 보인다. 황효명과 안젤라베이비는 지난 5월 27일 황효명의 고향 칭다오에서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으론 부부인 상태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황효명은 중국어 발음이 '나는 아내를 사랑합니다(我愛妻)'라는 말과 비슷한 5월 27일 혼인신고를 해 안젤라베이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린 뒤 바로 연기활동을 이어갈 예쩡이다. 황효명은 왕가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중국 영화 '대당현장'을 촬영 중이며, 안젤라베이비 역시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2'에 합류할 예정이다. 황효명과 안젤라베이비는 지난 2010년 열애를 인정, 중국 톱스타 커플로 거듭났다. 특히 얼마 전에는 임신설이 제기돼 여론의 주목을 받았다.

2015-08-12 09:59:07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