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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북한 핵·미사일 개발로 민족의 운명 위태로와"

박 대통령 "북한 핵·미사일 개발로 민족의 운명 위태로와"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1일 "북한은 우리 민족의 운명을 위태롭게 만들고 세계 평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핵개발과 장거리 탄도미사일 개발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국군의 날 기념사를 통해 "북한이 핵을 고집하는 한 고립은 깊어질 뿐이며 경제발전의 길도 결코 열릴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북한이 대결이 아닌 대화의 장으로 나온다면 대한민국과 국제사회는 북한의 경제재건을 적극 도울 것이다. 북한은 핵을 포기하고 우리와 국제사회가 내미는 협력의 손길을 잡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행사 참석자들을 향해 "(북한이) 도발 자체를 생각할 수 없는 압도적인 전쟁 억지력을 확보해서 흔들림없는 안보의 반석이 돼야 한다. 투철한 국가관과 애국심이야말로 군의 생명과 같다"고 말했다. 이어 북한의 포격 도발 당시 전역을 연기한 장병들을 언급하면서 "조국수호의 의지를 불사르면서 견위수명의 군인정신을 보여줬다. 애국심으로 무장한 우리 군이 있기 때문에 국민 안위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국방부 장관, 합참의장과 육·해·공군 참모총장 등 군수뇌부, 장병 대표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정치권에선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 등이 참석했으나, 새누리당의 김무성 대표는 불참했다.

2015-10-01 17:14:30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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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전 구급차 예산 전액 삭감…DMZ 예산은 25배 뻥튀기"

"야전 구급차 예산 전액 삭감…DMZ 예산은 25배 뻥튀기"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정부가 지난달 북한의 포격 도발 사태를 계기로 40% 증액했다고 발표한 비무장지대(DMZ) 전력개선 예산이 25배나 '뻥튀기'됐고, 되레 휴전선을 비롯한 야전부대의 응급환자 후송을 위한 신형구급차 예산은 전액 삭감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1일 국회 국방위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백군기 의원에 따르면 2016년도 예산으로 책정된 DMZ 전력개선비 3조28억원 중 작전능력 보강에 직접적으로 연관된 예산은 1223억원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백 의원이 찾아낸 관련 예산은 방위력 개선비 1004억8800만원, 전력운영비 218억5500만원에 불과했다. 차기열상감시장비(TOD), 다기능 관측경, 원격운용통제탄, 신형 7.62㎜ 기관총, 저격용 소총, 휴전선 철책보강과 전술도로 정비 등에 들어가는 예산들이다. 또 2016년도 예산안에서는 야전부대 응급환자 후송능력 보강을 위한 신형 구급차 교체 예산 30억원, 북한의 생화학 공격에 맞설 신형 화생방 정찰차 양산 예산 30억원이 전액 삭감됐다. 백 의원은 "2016년도 국방예산안을 샅샅이 뒤졌지만 3조원이 넘는 예산이 쓰일 곳을 찾기 어려웠다. 정부가 북한의 DMZ 도발에 따른 국민여론을 달래기 위해 DMZ 전력보강에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사업들까지 무리하게 포함한 것으로 보인다"며 "최전방 장병들의 생명이 직결된 구급차나 화생방 정찰차 예산은 모두 삭감하면서 DMZ 전력보강 예산은 대폭 증액하는 것처럼 부풀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식으로 고고도 무인정찰기(HUAV) 등 DMZ 전력보강에 직접 관련이 없는 지원 전력까지 포함시키면 더 큰 규모로 예산을 증액했다는 홍보도 가능하다. 국민을 기만하는 뻥튀기식 예산홍보는 그만둬야 할 것"이라고 했다.

2015-10-01 17:14:09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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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모바일 '라인데코', 글로벌 다운로드 3천만 돌파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네이버의 자회사 캠프모바일은 스마트폰 꾸미기 애플리케이션인 '라인데코'가 글로벌 다운로드 3000만건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3000만 다운로드 중 90% 이상이 해외 이용자였고 아이템 누적 다운로드 수는 10억건을 넘어섰다. 라인데코는 지난해 3월 출시 이후 2만5천건 이상의 꾸미기 콘텐츠와 런처 기능을 강점으로 최근 중국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8월 중국 4대 로컬 앱 마켓인 완도우지아의 앱런칭 이벤트에 국내 최초로 소개된 이후 현지 일간 순이용자수가 2배 증가했고 9월에는 주간활성사용자수(WAU)가 30% 이상 상승했다. 이밖에 샤오미 마켓과 앱차이나 마켓에도 주요 추천 앱으로 연이어 소개되고 있다. 캠프모바일이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전용 스마트폰 꾸미기 앱인 '도돌런처'는 8월 기준으로 2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최근에는 해외 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라인런처'로 해외용 서비스명을 바꿨다. 이람 캠프모바일 대표는 "캠프모바일이 개척해온 글로벌 폰꾸미기 시장에 대한 성장 가능성이 입증됐다"며 "두 서비스 모두 글로벌 반응도가 높아지고 있어 앞으로 시장 규모가 더욱 빠르게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5-10-01 16:34:28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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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Tons of part-timers not getting even their minimum wage

[Global Korea] Tons of part-timers not getting even their minimum wage According to the ministry of labor, there were about 1240 reports that were filed because they didn't keep the minimum wage last year. Looking at the statistics of part-time-job consultant from the Meeting of part-timers, 105 reports out of 416 which take up about 25.2% were the consultations related to minimum wage issues. A personnel from the meeting of part-timers said that it is only the number of consultations, but the actual number of violations is expected to be 10 times higher than the 1240 reports that the ministry of labor estimated. One student-part-timer insisted " I can gather 1200 people who didn't even get minimum wage in my area itself." The student was saying that we cannot report to the police because we are only employees. You can hardly find people working with minimum wage or more than the minimum at convenience stores or internet cafes. CU and GS25 are competing only to increase the number of its stores, and they do not have any plans for minimum wage. The companies of convenience stores guarantee the income for the shop owners but the hired part-timers are exceptions./스피킹전문 EDB 영어회화학원 대표강사 닥터 벤 최저임금 못받는 알바생 수두룩 3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최저임금을 지키지 않아 신고가 들어온 건수는 1240건에 달했다. 아르바이트 노동조합인 알바노조알바연대(이하 알바연대)의 2014 아르바이트 상담 통계를 보면 총 416건의 상담 중 25.2%에 달하는 105건이 최저임금과 관련된 상담이다. 알바연대 관계자에 따르면 이는 상담건수 일뿐 최저임금 위반 건은 고용노동부가 집계한 1240건의 10배 이상 일 것으로 추측된다. 한 아르바이트생은 "당장 우리 지역에서만 최저임금을 못 받는 사람 1200명을 모을 수 있다"며 "학생은 최하위 '을'위치이기 때문에 신고를 하지 못한다. 편의점, PC방에서 일하는 학생 중 최저임금을 제대로 받는 사람은 보기 힘들다"고 말했다. CU, GS25 등 편의점 본사들은 가맹점 수 늘리기 경쟁만 할 뿐, 최저임금에 대해서는 어떠한 대책도 갖고 있지 않다. 편의점 기업들은 또 점주의 수익은 보장하지만 고용된 알바는 권한 밖이라는 입장이다./스피킹전문 EDB 영어회화학원 대표강사 닥터 벤 [!{IMG::20151001000147.jpg::C::480::}!]

2015-10-01 16:25:27 연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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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심장혈관센터, 부정맥 클리닉 개소

[메트로신문 유선준 기자] 이대목동병원 심장혈관센터(센터장 신길자)가 1일 부정맥 클리닉 개소식을 개최하고 부정맥 치료 분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인구의 노령화에 따라 심방세동을 비롯해 심장박동이 불규칙하게 변하는 각종 부정맥은 점차 증가하는 양상이며 이는 급성 뇌경색과 급성 돌연사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의 부정맥 치료는 보다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고 최신의 장비를 이용해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이대목동병원 심장혈관센터는 부정맥 진료 분야를 특성화하기로 하고 지난 3월부터 부정맥 진료 전문의인 박준범 교수를 영입한 데 이어 9월에 들어와 첨단 부정맥 영상진단 장비인 3차원 디지털 심장혈관조영기를 도입하고 부정맥 전문 클리닉을 개소하게 된 것이다. 부정맥 전문 인력과 장비를 갖춘 이대목동병원 부정맥 클리닉은 간단한 약물 치료에서부터 전극도자 절제술, 심박동기, 삽입형 제세동기 시술 및 심장 재동기화 시술에 이르기까지 부정맥과 관련한 모든 치료가 가능하게 되었다. 신길자 심장혈관센터장은 "부정맥 전문 의료진의 영입과 3차원 디지털 영상 장비 도입 등 철저한 준비를 거쳐 이번에 부정맥 클리닉을 개소하게 됐다"며 "부정맥 전문 클리닉 개소를 통해 부정맥 환자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고 말했다.

2015-10-01 16:24:43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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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사 뭉친 '인터파크 컨소시엄', 인터넷전문은행 인가신청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인터파크 그랜드 컨소시엄은 1일 'I-BANK'에 참여하는 기업들을 최종 발표하고 금융위원회에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I-BANK는 인터파크를 주축으로 ▲통신(SK텔레콤), ▲유통(GS홈쇼핑, BGF리테일), ▲핀테크(옐로금융그룹), ▲결제(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 ▲플랫폼(NHN엔터테인먼트), ▲솔루션(지엔텔, 한국전자인증, 세틀뱅크), ▲금융(IBK기업은행, NH투자증권, 현대해상화재보험, 한국증권금융, 웰컴저축은행)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이뤄진 15개 회사가 모였다. 인터넷전문은행이 나아갈 방향으로 '고객의 모든 경제생활을 핀테크와 연계하여 혁신과 상생의 창조 금융 실현'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설립자본금은 3000억원이며, 인터파크 그룹은 설립자본금의 약 3분의 1(우선주 포함)을 출자할 예정이다. I-BANK의 최대 강점은 경제생활과 밀접한 각종 상거래와 금융거래에 기반한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분석해 적용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컨소시엄 참여사의 고객수를 산술적으로 합산하면 2억명이고 사업자수는 150만개에 이른다. 이들의 비식별정보를 통합 분석해 신용평가의 혁신을 이루고 중신용고객에 대한 대출 이자율을 10%이상 낮춰 현재 이들이 부담하고 있는 과도한 이자비용을 연간 2.5조원 경감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I-BANK는 모바일 개인 금융비서, 자동화 PB(Private Banking)서비스, 복합금융몰을 통하여 고객을 위한 맞춤형 자산축적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소비자의 생활서비스 전반에 걸쳐 적립과 사용이 가능한 가상화페인 (가칭) I-Money를 출시하여 생활밀착형 은행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소상공인 대상의 금융서비스를 혁신해 소상공인의 사업성공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모바일 핀테크 발전기술을 적용하여 모든 소상공인들에게 가맹점 수수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모바일 직불결제서비스를 도입하고 수입과 지출 등 거래정보에 기반한 정교한 신용평가를 통해 대출금리를 획기적으로 낮추어 소상공인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상규 인터파크 인터넷전문은행 추진단장 사장은 "인터파크뱅크 그랜드컨소시엄은 기존의 금융관행을 혁신하고자 하는 업계 선도회사들이 모여 각사의 자원을 I-BANK의 금융혁신에 총력 투입하고자 하며, 고른 지분배분과 진정한 상호협력의 토대마련에 성공해 향후 은행법 개정여부와 무관하게 안정적인 경영이 가능하게 됐다" 고 밝혔다.

2015-10-01 16:22:22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