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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LX Z:IN 바닥재 하우스' 2024년 신제품 선봬

무광 처리 기술 새 적용…고급스러운 디자인 LX하우시스가 주거용 타일 바닥재 'LX Z:IN(LX지인) 바닥재 하우스' 시리즈의 2024년형 리뉴얼 신제품(사진)을 출시했다. 30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하우스'와 '하우스 스타일'로 구성한 '하우스' 시리즈는 지난 2018년 출시 이후 국내 바닥난방 주거환경에 특화된 높은 열전도성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제품이다. 이번에 리뉴얼한 '하우스' 시리즈는 표면층에 LX하우시스 자체 개발 무광 처리 기술이 새롭게 적용되면서 기존 타일 바닥재 특유의 번들거림이 줄고 나무·대리석 등 실제 자연 소재와 유사한 외관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극대화했다. 특히, '하우스' 시리즈는 자사 합판마루 대비 약 2배 높은 열전도율로 바닥난방을 선호하는 국내 주거환경에 최적화한 높은 열전도성을 확보했으며, 자체 개발 전용 접착제를 적용해 바닥 온도변화에 따른 변형을 최소화했다. 또한, '하우스' 시리즈는 유해물질 함량 및 방출량을 줄여 글로벌 시장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미국의 실내 공기질 인증 표준인 '플로어스코어(Floorscore)'를 획득하며 친환경성도 확보했다. 여기에 더해 '하우스 스타일'은 기존에 깔린 마루바닥을 철거하지 않고 그 위에 시공하는 덧시공도 가능해 시공 측면에서도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시트와 마루가 대세인 국내 바닥재 시장에서 최근 타일 바닥재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하우스' 시리즈가 올 가을 리모델링을 준비중인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8-30 02:14:5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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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이천 시몬스테라스서 '파머스 마켓'

30일부터 9월1일, 9월6~8일 2주간 생표고버섯,복숭아, 포도등 선봬 시몬스가 경기도 이천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인 '파머스 마켓'을 연다. 30일 시몬스 침대에 따르면 파머스 마켓은 지역과 지역, 사람과 사람을 잇는 소셜라이징(Socializing)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뿐만 아니라 이천 농가의 판로 개척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며 명실상부 이천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시몬스 테라스 2층 바스킷볼 코트에서 열리는 올해 파머스 마켓은 이날부터 9월1일, 9월6일부터 8일까지 2주에 걸쳐 진행한다.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올해 파머스 마켓에는 ▲버섯엔(생표고버섯·말린표고버섯) ▲상도농원(복숭아) ▲이천쌀강정(쌀강정·뻥튀기) ▲명인농원(포도) ▲오건농장(토마토) ▲오뜨플로르(꽃) 등 6곳의 농가가 참여해 이천 지역에서 직접 수확한 신선한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이 기부한 소장품을 판매하는 업사이클링 부스도 마련했다. 업사이클링 부스를 통해 모인 판매 수익금 전액은 추석 명절에 맞춰 이천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하며 ESG 실천에 적극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올해 파머스 마켓에는 국내 대표 주류업체 '오비맥주'와 유명 빈티지 패션 편집샵 '수박빈티지'도 참여해 소셜라이징의 의미를 더한다. 오비맥주는 시몬스와 마찬가지로 경기도 이천에 본사를 두고 있다. 수박빈티지는 지난해 겨울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기획한 문화행사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첫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시몬스 침대 관계자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시작한 파머스 마켓은 이제 이천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났다"며 "파머스 마켓을 통해 이천 지역 농가에는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개척의 기회를, 방문객들에게는 합리적 가격에 질 좋은 지역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말했다. 한편, 파머스 마켓이 열리는 시몬스 테라스는 지난해 오픈한 지 5년 만에 누적 방문객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인스타그램 해시태그(#시몬스테라스)도 11만7000건을 돌파하는 등 이천 지역 랜드마크로 우뚝 섰다.

2024-08-30 02:14:5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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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서태평양 5개국 가스기기 인증기관과 정기회의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KGS)는 29일 로얄호텔서울에서 '제13회 서태평양지역 가스기기 인증기관 회의(GACM)'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 호주, 일본, 중국, 대만 등 5개국 가스기기 시험인증기관과 수소 및 가스기기 13개 업체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참석했다. 1966년 최초 결성된 GACM은 서태평양 5개국 가스기기 인증기관으로 구성된 안전협의체로, 지난 30년간 가스기기 인증 및 안전정보 교환, 국제표준 공동협력, 관련 산업 발전과 교역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오고 있다. 이번 회의는 2004년 제4회와 2015년 제9회에 이어 한국에서 개최되는 세 번째 회의로, 가스안전공사는 지난 2022년 제12회 GACM 본회의에서 차기 의장기관으로 선출된 바 있다. '에너지 대전환과 가스기기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는 가스기기 시험인증기관 및 국내기업의 주제 발표에 이어 해외 인증기관과 가스업계 간 비즈니스 미팅으로 진행됐다. 비즈니스 미팅에서는 국내 10개사와 해외 3개사 등 총 13개 기업이 국가별 인증정보 등을 교류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지난해 기준, 가스기기와 관련해 전세계 6개 기관과 해외인증 협약을 체결했으며, 국내기업이 해당 국제규격 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해외 22개국 46개 기관과의 다양한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을 지원한다. 박경국 사장은 환영사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맞아 우리 가스기기 산업 역시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는 만큼 가스기기 시험인증 기관 간, 그리고 인증기관과 관련 산업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가스기기 시험인증 기관들의 협력과 노력으로 기업들이 혁신을 추구하면서도 규제를 준수할 수 있도록 돕고 이를 통해 소비자 안전과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30일에는 5개 가스기기 인증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GACM 운영위원회에서는 차기 주최국과 의장 선정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8-29 18:38:0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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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원 개인전 'The Study for A.I. Paintings'전시...AI를 통한 예술 창작의 경계 확장

현대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이규원의 개인전 'The Study for A.I. Paintings'가 남산에 위치한 'N2ARTSPACE'에서 30일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작품활동에 있어서 AI를 접목함으로써 전통적인 예술 창작의 경계를 확장하고 예술 표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이다. 작가는 단순히 기술을 도구로 활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A.I.와의 협력을 통해 전통적인 예술 창작의 경계를 확장하고 있다. 이는 AI시대의 예술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과정으로, 미래의 예술이 어떤 형태로 존재할지에 대한 중요한 논의의 장을 제공한다. 이지빈 큐레이터는 이번 전시는 "첨단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주제로, 인공지능(A.I.)이 주도하는 미래에 대한 작가의 깊은 사유와 실험이 담긴 작품들을 선보인다"고 소개했다. 또한 이번 전시가 단순히 A.I.와의 협력을 탐구하는 것을 넘어 인간의 감정과 인공지능의 논리가 만나는 지점에서 탄생한 이규원의 작품들은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예술평론가 배민영은 "첨단 과학기술의 발전이 가져온 혼종의 문화를 이규원은 공시성과 통시성의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보고 있다"며, 이번 전시가 "A.I.와 협력하며 새로운 감각과 경험을 추구하는 예술의 역할을 재정의하는 중요한 기회라고 평가했다. 전시는 서울 중구 소파로 N2ARTSPACE에서 전시되며 9월 26일까지 진행된다.일, 월 추석연휴 휴관.

2024-08-29 17:35:2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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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환 "기업 부채보다는 지분방식으로 자금조달 늘려야…증권사 협조 필요"

"우리나라의 경우 기업의 부채비율이 다른 국가에 비해 상당히 높다. 기업들이 밸류업 프로그램을 통해 부채(Debt)보다는 지분(Equity)방식으로 자금조달을 해 나가야 한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29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금융투자협회장 및 10개 증권사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이 같이 말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기업의 밸류업을 위해서는 자금중개자이자 투자자로서 증권사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뿐만 아니라 증권업계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혁신기업을 발굴해 성장시키고 성숙한 기업에 자금과 인수·합병(M&A)을 지원하는 등 맞춤형 금융을 제공해달라"고 말했다.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을 지원해 달라고도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증권사는 기업금융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제도가 마련되어있고, 외형이 상당부분 성장했지만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은 미미하고 부동산 금융에 편중돼 있다"며 "향후 10년이 경과한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제도의 공과를 평가하고 제도개선 방향을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동성·건전성 우려에 대비해 철저히 리스크관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앞서 레고랜드 사태 당시 단기수익에 치중한 특정부분으로 쏠림현상이 증권업계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저하시키고 금융시스템 리스크 확산우려로 이어진 바 있다"며 "당면한 문제는 없지만 여전히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만큼 선제적으로 철저하게 리스크를 관리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증권업계는 정부의 기업 밸류업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자본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면서, 일부 회사들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에 참여할 계획을 밝혔다.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은 "최근 증권사가 특정 IB사업에 치중한다는 지적이 있는 게 사실"이라며 "IB사업 현황을 진단하고 사업을 재조정해 IB사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해야 할 시점이 왔다"고 말했다. 서 협회장은 그러면서 "기업금융 업무를 확대해 기업에 실질적인 지원을 하는 한편 IB사업에서 경쟁력있는 분야를 발굴하고 사업을 다각화해 시장을 키워나갈 계획"이라며 "금융당국에도 이와 관련한 제도적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8-29 16:56:44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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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김장겸, '포털·플랫폼 딥페이크 표시 의무제' 대표발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인터넷 포털을 비롯한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에게 인공지능(AI) 생성물(딥페이크) 표기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는 최근 AI기술 대중화로 누구나 딥페이크 생성물을 쉽게 만들 수 있게 되면서 이를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서다. 특히 '딥페이크 성범죄물'로 인해 많은 이들이 피해를 받고 있다. 현행법은 방송통신임의위원회가 불법정보 및 불법촬영물 유통에 대해 삭제 및 차단 요구를 할 수 있고, 시정명령이 이행되지 않을 경우 형사고발이 가능하다. 그러나 방대하게 쏟아지는 불법 유통물에 대한 즉각적이고 실효적인 대응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개정안에 따르면 일정 규모 이상의 포털·플랫폼 사업자는 AI 기술을 이용한 가상 정보 표시 기능을 제공해야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보 이용자가 AI생성물 여부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또한 포털·플랫폼 사업자는 표시의무를 위반한 AI생성물의 탐지와 삭제 등 유통방지 조치를 취해야 한다. 포털·플랫폼 사업자가 AI생성물을 탐지할 수 있도록, AI개발자에게 판독 방법을 제공할 의무도 부여한다. 정보 게시자에게도 AI 생성물 표시 의무가 부과되는데, 표시를 임의로 제거하거나 훼손할 수 없도록 규정했다. 플랫폼 사업자는 이 의무를 이행하지 않거나 임의로 표시를 제거·훼손한 이용자에게 경고 또는 이용 정지, 수익 제한 조치를 할 수 있다. 다만 AI 기술의 사용 범위와 목적 등을 고려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인공지능 생성물'에는 예외를 두기로 했다. 김 의원은 "가상 정보와 실제 사실을 구분할 수 있게 돼 AI 기술을 악용한 범죄와 사회적 혼란을 방지하고 가짜뉴스 피해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예진기자 syj@metroseoul.co.kr

2024-08-29 16:38:36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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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부·여당의 역할 공백, 우리가 수권정당으로서 대신 해야”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정부·여당이 민생을 위한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서 "민주당이 수권정당으로서 대신 해야 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인천 영종도 소재 한 호텔에서 오는 9월 정기국회에 대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발언에 나선 이재명 당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는 정부·여당이 민생에 대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정부·여당의 공백을 야당이 대신 채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추락하는 민생 경제 그리고 최근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국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의료 대란이 시작되고 있어 안타깝게도 국민의 처참한 삶의 현실이 펼쳐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결국 정부가 하지 못하면 국정에 대해서 무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는 우리 민주당이 책임져야 될 것 같다"며 "민주당을 중심으로 한 국회가 국민들의 먹고사는 문제에 더욱 앞장서서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국정에 대한 견제 감시 기능은 기본이고 그걸 넘어서서 정부·여당이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국정의 방향타 그리고 선도자 역할을 우리 국회, 그중에서 우리 민주당이 해 나가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진한 민생법안 처리에도 속도를 내야 하고 내년 예산안 또한 경제 위기와 민생 위기 극복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심의하고 또 부족한 부분은 과감하게 고쳐나가야 되겠다"며 "보다 유능한 민생정당, 그리고 보다 확실한 수권 정당을 향해서 우리 모두 함께 손잡고 나아가면 좋겠다"고 했다. 박 원내대표도 ▲민생 경제 위기 ▲언론 자유 후퇴 ▲한반도 평화 위기 ▲대통령의 21번 거부권 행사 ▲친일 논란 인사 ▲초부자 감세 등을 언급하며 윤석열 정부를 비판했다. 그러면서 박 원내대표는 9월 정기국회에서 민주당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일, 국민이 피로 일군 민주주의와 인권을 지키는 일, 친일 매국 세력의 중동과 역사 쿠데타를 진압하는 일, 위태로운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는 일, 순직 해병대원의 억울함을 풀고 수사 외압의 실체를 밝히는 일, 국정농단 의혹을 밝히는 일 모두 해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쉽지 않지만 불가능하지도 않다"며 "민주당 170명 의원이 지혜를 모으고 힘을 모으고 한 몸처럼 움직인다면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저희가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윤도현기자 yunbgb0611@metroseoul.co.kr

2024-08-29 16:38:04 윤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