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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요한계시록 계시 강조하며 청주교회 방문

이만희 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이 8일 맛디아지파 청주교회를 방문했다. 이날 이른 시간부터 신천지예수교회 수많은 성도는 청주IC 진입로에서 청주교회까지 4㎞의 거리로 나와 이 총회장을 환영하기 위해 도열했다. 또한 100여 명의 목회자들도 함께 자리했다. 이 총회장은 성도들의 바람대로 이날 역시 "6000년간 아무도 모르던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알려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하냐"며 "이 말씀이 생명이다. 이 말씀과 100% 일치된 신앙을 해야 하며, 이는 곧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것"이라고 말씀 중심 신앙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요한계시록 예언의) 실상을 내놓을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가장 큰 차이"라며 "다만 우리도 과거에 모르던 사람들과 똑같은 입장이었다. 그러니 이제 모든 사람 앞에 낮아져서 옳은 것을 설명하고 이해를 도와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날 일찍부터 출발해 이날 현장을 찾았다는 한 성도는 "평생 신앙을 했지만 어디서도 들을 수 없던 계시록의 예언과 실상 성취 말씀을 명쾌하게 알려주신 데 대한 감사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계시 말씀을 알려주신 데 대한 감사를 꼭 직접 뵙고 환영 인사로 표하고 싶어 왔다"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오래된 책 속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던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실제로 이뤄지고 실체까지 있다는 것이 이 총회장이 전하는 계시 말씀의 핵심"이라며 "이 부분에 있어 신천지예수교회는 반박의 여지 없는 근거와 더불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추고 교육에 나서고 있기에 남녀노소, 신앙·무신앙 여부를 막론하고 많은 사람이 인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4-09-09 12:44:2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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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추석 연휴 대비 응급의료체계 가동…의료기관 24시간 진료

파주시는 지난 4일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고, 다가오는 추석 연휴(9월 14일부터 18일까지) 동안의 의료공백 최소화 및 응급의료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메디인병원, 무척조은병원, 문산중앙병원 등 관내 4개 응급의료기관 관계자와 파주소방서, 파주시 의사협회가 참석해 응급의료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회의의 주요 안건은 추석 연휴 동안 응급환자 몰림을 방지하고, 신속한 진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었다. 이에 따라 각 기관의 역할 분담과 구체적인 대처방안이 논의됐다. 파주시 의사회는 연휴 기간 동안 문 여는 의료기관의 참여를 독려하고,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응급진료 체계를 유지해 비상 상황에 대비하기로 했으며 파주소방서는 응급환자 이송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파주시는 부시장을 반장으로 한 '비상의료 관리상황반'을 설치하여, 연휴 기간 동안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이 상황반은 응급의료체계 점검,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안내, 코로나19 발열 클리닉 운영 등을 담당한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은 115곳, 약국은 132곳으로, 이들의 운영 현황은 파주시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이젠(E-Gen), 응급의료 정보제공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경기도 콜센터(120),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도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시는 경증환자가 가급적 가까운 동네 병의원을 이용하도록 당부했으며, 응급의료기관의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해 중증도별 환자의 분산을 권장하고 있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의료기관과 소방서가 긴밀히 협력하여, 추석 연휴 동안 관내 의료체계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중증 환자 분산을 통해 응급의료기관의 과부하를 방지하고,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12:43:2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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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자활사업 활성화방안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6일, 경기도 자활사업의 주요 현안과 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였다. 자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저소득층의 근로 기회 제공과 자활 기반 조성을 위하여 광역ㆍ지역자활센터와 자활기업 등이 직업교육 및 상담, 취ㆍ창업 알선, 금융 지원, 종사자 교육훈련과 지역특화형 프로그램 개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정담회에 참석한 경기도 내 자활사업 유관기관들은 ▲사회복지기금 추가 조성,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처우개선, ▲노후화된 자활기업복합단지의 개보수 및 재건축 비용 지원, ▲광역자활기업 전문인력 임금 인상, ▲광역자활기업 규모화 자금 지원 등을 요구하였다. 이선구 위원장은 "도내 7개 광역자활센터와 33개의 지역자활센터, 172개의 자활기업들은 저소득층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저마다 고군분투하며 힘쓰고 있다"면서 "사업 내실화 및 자활복지 강화를 위해선 관련 기관의 종사자 처우와 사업 환경 개선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속한 시일 내에 경기도 자활사업 활성화에 대해 집행부와 의견을 공유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12:43:0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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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4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목포시는 지난 6일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2024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목포시가 주최하고 목포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명순)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목포를 주제로 시민, 시의원, 여성단체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부 식전 행사로 시립합창단의 공연과, 양성평등 토크 콘서트는 시민들에게 큰 웃음과 호응을 받았다. 2부 기념식에서는 우리 사회 양성평등 문화확산에 기여해 온 10명의 유공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목포"를 만들어 가자는 양성평등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또한, 참여자 모두가 국립목포대 의과대학 유치의 염원을 담아 "전남권 의대유치 시작도! 마침표도! 목포대학교"를 외치며 의과대학 목포대 유치에 대한 시민의 간절함을 호소했다.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양성평등기본법에 의거 양성평등 주간 중 하루를 선정해 기념행사를 개최하는 것으로, 양성평등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공유하고 양성이 평등하고 가족이 행복한 문화를 확산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보다 포용적이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모든 개인, 가족 및 단체들이 함께모여 양성평등을 위해 노력하자"며 "남녀노소 누구나 동등한 기회를 누리는 목포, 사회적 약자도 모두가 행복한 목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09 12:42:30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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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직접 제공해왔던 '공공 돌봄 서비스' 민간에 넘긴다...부작용 우려

서울시가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하 서사원)을 통해 직접 제공해왔던 공공 돌봄 서비스를 민간에 맡기기로 했다. 공공의 역할을 기존 '서비스 직접 제공'에서 '민간 지원·관리·육성'으로 전환키로 한 것이다. 공공의 돌봄 서비스 제공 기능이 약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서울시는 9일 '돌봄 서비스 공공성 강화 계획'을 발표하고 공공의 역할을 종전 '돌봄 직접 제공'에서 '민간 사회서비스 기관·시설 지원'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시는 "당초 서사원을 통해 민간기관을 지원해 사회 서비스의 질을 향상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공공이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면서 민간시설 육성이나 서비스 연계·조정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진단했다. 이어 "시는 공공의 역할을 '직접 서비스 제공'에서 '민간 지원'으로 전환, 시민들의 복잡하고 이질적인 돌봄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민간 서비스 제공 기관을 육성·관리해 나갈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시는 돌봄 전담 지원기구인 '사회서비스지원센터'를 서울시복지재단 내 설치해 운영키로 했다. 내달 문을 여는 사회서비스지원센터는 ▲민간 지원 ▲돌봄 수요·공급 분석을 통한 서비스 공백 파악, 서비스 간 조정·연계안 제시 ▲미래 돌봄 환경 변화에 따른 신규 돌봄 서비스 발굴 ▲서울시 돌봄 정책 수립 지원 등의 임무를 하게 된다. '서사원을 해산하고 민간 지원 중심으로 공공 돌봄의 방향을 전환한 데 따른 부작용을 어떻게 해소할 것이냐'는 질문에 정상훈 서울시 복지실장은 "서사원이 공공성을 가지고 민간에서 하지 못했던 돌봄을 제공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했지만, 5년이 지난 시점까지 실질적으로 사각지대를 없애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다"고 답변했다. 정상훈 복지실장은 "또 민간에서 돌봄 서비스를 하고 있는 부분을 지원·관리하는 기능 자체는 아예 엄두도 내지 못했다"며 "앞으로는 서사원을 통해서 하던 공공의 역할보다는 민간에서 잘할 수 있도록 민간기관을 지원·관리하는 역할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충분한 돌봄 제공과 안전한 돌봄 생태계 구축에 5년간 8786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내달부터 시는 돌봄 전문 상담 콜센터인 '안심돌봄 120'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일상생활에서 돌봄이 필요한 시민은 다산콜센터로 전화하면 전문 상담사로부터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안심돌봄 120은 다산콜센터로 전화 후 특정 번호(10월 신설)를 누르면 전담 상담원에게 연결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상담원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적합한 돌봄 기관을 안내해줄 예정이다. 안심돌봄 120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전화로 이해가 어렵거나 복잡한 상황에 놓여있다면 '돌봄통합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 시는 어르신·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한번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돌봄통합지원센터를 가동할 계획이다. 내년 개관하는 돌봄통합지원센터는 이용자 수요에 맞는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지역 내 돌봄 통합상담창구로서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상담 제공 ▲연령, 건강 상태, 주 보호자, 거주 환경 등 이용자 특성에 맞는 서비스 안내 ▲서비스 제공기관 연계 등의 임무를 맡는다. 이와 함께 시는 돌봄 사각지대를 막기 위해 방문 요양, 장애인 활동 지원, 돌봄SOS 서비스를 확대 연계하고, 돌봄 종사자의 업무 환경 개선을 목표로 경제적 보상 강화, 노동 강도 경감, 사회적 인식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2024-09-09 12:27:09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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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환, "상호금융권 외형성장만 치중…부동산PF 6개월내 정리"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상호금융권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관련해 "부실 우려 등급인 사업장은 자체적으로 마련한 재구조화·정리계획에 따라 6개월 내 정리해달라" 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9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행안부, 농림부, 해수부, 산림청 등 관계부처 5곳과 신협·농협·수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가 참석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상호금융권이 외형 성장에만 치중하고 본연의 역할에 소홀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충분한 자산운용 역량과 자금운용 계획이 뒷받침 되지 않은 상황에서 수신경쟁에 집중해 자산규모가 관리역량을 넘어서는 수준까지 확대됐다"며 "이로 인해 반복적인 위기상황에 놓이고 있는 만큼 건전성을 회복하고 규제체계를 정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우선 부동산 PF문제를 신속히 해결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부실우려 등급인 사업장은 자체적으로 마련한 재구조화 ·정리계획에 따라 6개월 내 정리를 완료해 달라"며 "부실채권 정리방안과 손실흡수능력 제고를 위한 조치 등 건전성 회복방안도 차질없이 이행해 달라"고 말했다. 부실채권 정리방안은 총 대출 중 부동산업·건설업 대출을 30%로 제한하고, 합계액이 50%를 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이다. 부실채권을 빠르게 매각해 부동산업·건설업과 관련한 리스크를 해소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김 위원장은 동일업무·동일규제에 따라 규제체계를 정비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금까지 상호금융권은 다른 금융기관에 비해 느슨한 규제를 적용받았다"며 "앞으로 지배구조, 영업행위, 부실정리 등 각 분야별로 규제가 적용될 수 있도록 체계를 마련해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김 위원장은 상호금융권의 여신심사 능력을 고도화하고, 자산관리 역량을 확충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유리한 수신환경으로 자산규모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스템을 혁신하고 여신심사 능력을 고도화 하는 한편 자산 관리 역량을 확충해 운용 안정성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상호금융권은 현재의 위기상황 발생에 대해 반성하며, 금융위의 건전성 관리 강화노력에 적극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상호금융권은 "기업대출 및 부동산·건설업 대출에 의지하던 기존 영업관행을 탈피하겠다"며 "차별화된 지역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는 등 지역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9-09 12:12:3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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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맞춤형 공사감독관 계약관련 교육 실시

여주시는 지난 9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과, 사업소, 읍면동, 도시공사, 세종문화재단 공사감독관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공사감독관 계약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금년 2월 신규공무원, 7월 회계담당자 교육에 이어 세 번째로 공사감독관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계약총론, 발주준비단계, 공사감독관 메뉴얼, 유권해석, 감사사례 등의 내용을 중점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감독공무원이 계약의 사전단계부터 준공까지 필요한 절차와 규정을 중점으로 교육하였고 그동안 실무에서 지켜지지 않는 내용를 함께 짚어가면서 감독공무원의 역할과 감독범위 등을 정립 할 수 있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공직자는 "그동안 회계교육, 예산교육 등은 있었지만 공사감독관에 대한 실무에 대한 교육이 부재하였는데 이런 교육을 통해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내용을 실무 중심으로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박정숙 회계과장은 교육에 앞서 "설계단계부터 하자발생 가능성을 검토하고 착공전 협업회의를 통해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 하는 한편 철저한 공사감독을 통하여 행정의 신뢰성을 제고될 수 있도록 공사감독관의 역할과 의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 ."고 당부했다.

2024-09-09 12:08:1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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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는 28일 제53회 광주시민의 날 행사 개최

광주시는 오는 28일 시청 WASBE 광장에서 제53회 광주시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로 하나 되다'라는 주제로 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시민들이 화합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행사는 광주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손범수, 이정민 아나운서의 사회로 식전 공연, 기념식,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식전 공연에는 드러머 리노와 광주시 태권도 시범단 공연이 펼쳐지며 기념식에는 시민 대상 시상, 기념사, 축사 등이 진행된다. 시상은 효행, 안전, 복지 등 10개 분야에 대한 시민 대상과 시정 발전 유공자를 대상으로 이뤄져 그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기념식 후 이어지는 축하공연에는 장민호, 민경훈, 브브걸, 김혜연, 우연이 등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41만 시민이 문화예술로 하나가 되도록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준비했다"며 "시민의 날을 통해 위로와 응원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민의 날은 OBS경인TV를 통해 녹화방송될 예정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4-09-09 12:07:22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