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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

밀양시는 내년 지역 주민자치회를 이끌 주민자치위원을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2주에 걸쳐 공개 모집 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 주민자치위원은 500여 명으로 구성할 계획이며 임기는 2년이다. 관련 공고는 23일부터 밀양시 대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공고문에서 신청 서류 확인 후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 해당 읍면동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는 사람이거나 해당 읍면동에 사업장 주소를 두고 사업장에 1년 이상 종사한 사람이다. 신청자가 모집 정원보다 많은 경우에는 공개 추첨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문의 사항이 있는 경우 공고문에 있는 각 읍면동 담당자에게 연락하면 된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주민 자치는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이며 지역 현안을 가장 잘 알고 해결할 적임자는 지역에 사는 주민"이라며 "마을 과제를 잘 발굴해서 풀어나가려면 역량과 열정을 갖춘 위원이 필요하니 자치 위원 모집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밀양시는 2023년 1월 1일에 16개 읍면동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빠르게 전환 완료했으며 주민 참여 문화가 정착·안정기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4-09-23 14:01:49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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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17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 개최

영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제17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24일(화) 오후 1시 영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치매극복의 날은 지역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행사는 치매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 그리고 읍·면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 부대행사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치매예방홍보관(예쁜치매쉼터 작품 전시, 인지체험활동)과 건강체험관을 운영하며, 본행사에는 뮤지컬「우당탕탕 할매들」을 공연한다. 이 뮤지컬은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로 치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이 겪는 일상 속 어려움을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치매극복의 날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9-23 14:01:39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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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제29회 여성진로 페스티벌 개최

안양시는 오는 27일 오전 11시 30분부터~오후 5시 30분까지 롯데백화점 평촌점 앞 광장에서 '제29회 여성진로 페스티벌'가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안양여성인력개발센터가 안양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개최하는 이날 행사는 구직을 희망하는 관내 여성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와 취업 지원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직종 정보 및 체험관에서는 4차 산업 관련 직종 및 정리수납전문가, 인지 프로그램 활동 전문가 등 여성의 유망직종 또는 선호직종에 대한 정보 소개 및 현직자와 함께하는 직업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취업지원관에서는 ▲여성인력개발센터의 전문 상담사의 취업 상담 ▲채용서류 클리닉 ▲취업 성공 이미지 메이킹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직접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구직 희망 여성은 ㈜오버파워, ㈜캐어유 등 9개 기업의 관계자가 직접 참여하는 현장 채용관에서 취업 성공도 노려볼 수 있다. 현장 채용 참여시 구비 서류 등 여성진로 페스티벌의 자세한 사항은 안양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여성진로 페스티벌이 여성들에게 능력 개발과 사회 참여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여성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23 14:01:3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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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스마트기기 바꿀까?" 애플 패드부터 갤럭시 프리미엄폰 쏟아져

스마트기기를 변경할 사용자라면 오는 10월 구매를 고려해도 좋을 듯하다. 삼성전자와 애플이 준프리미엄급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대거 공개할 전망이 유력해서다. 삼성전자는 첫 슬림형 폴더플폰과 갤럭시 S24 FE(팬에디션)은 물론 차세대 태블릿인 갤럭시 탭 S10시리즈를 공개할 가능성이 높다. 애플은 M4 칩을 탑재한 맥북 프로와 아이패드 미니7 등 신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IT매체 샘모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24 FE'와 '갤럭시Z 폴드6 슬림'을 내달 출시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갤럭시 탭 S10 시리즈도 공개될 가능성이 유력하다. 다만 시기를 앞당겨 오는 26일 발표할 가능성도 높다. 지난 20일 삼성 베트남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갤럭시 언팩 이벤트에 대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는 갤록삭 S24FE를 연상케 하는 제품 이미지 일부를 보여준다. 특히 티저 영상에서 삼성은 "갤럭시 AI는 9월 26일 22시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갤럭시 S24 FE는 6.7인치의 디스플레이와 4565mAh의 배터리가 장착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소셀 HP3 이미지센서 기반 5000만 화소 카메라 등 트리플 카메라가 들어가고, '나이토그래피', '광학식 손떨림 보정(OIS)', '동영상 손떨림 보정(VDIS)' 기능 탑재가 예상된다. 가격은 전작인 갤럭시 S23 FE의 출고가 84만7000원(256GB 기준)보다 일부 인상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갤럭시Z 폴드6 슬림'은 접었을 때 두께가 10~11mm로, 기존 '갤럭시Z 폴드6' 보다 약 1~2mm 얇은 것이 장점이다. 두께는 얇아졌지만 갤럭식Z 폴드6 보다 화면이 커지면서 무게는 기존 239g에서 큰 변동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4 FE와 함께 차세대 태블릿 제품인 갤럭시 탭 S10 시리즈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 탭 S10 시리즈는 ▲갤럭시 탭 S10+ ▲갤럭시 탭 S10 울트라 등 2개 모델로 구성되며 미디어텍의 디멘시티 9300+ 칩셋이 탑재되고 전작대비 두께와 무게가 각각 0.1mm, 10g 감소했다. 업계에 예상대로 출시된다면 이는 전작과 대비해 두 달 이상 빠르게 공개하는 셈이다. 이는 애플이 아이이폰 SE 신형을 출시하기 전에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특히 AI폰을 사용하고 싶지만 가격으로 인해 망설이는 고객층을 공략하기 위한 것으로도 분석된다. 애플은 하반기 인공지능(AI) 기능을 갖춘 태플릿 PC를 대거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10월 또는 11월 중 M4 칩을 탑재한 ▲맥북 프로 ▲아이맥 ▲맥 미니 ▲아이패드 미니 등 신제품을 무더기로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맥북 프로는 M4, M4 프로, M4 맥스 등 총 세 가지 버전이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맥 미니는 더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다만 프로는 M4 보다 출시일이 늦어질 수 가능성이 크다. 아울러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끌고있는 아이패드 미니 7세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이는 전작이 출시된 지 3년 만에 공개되는 신제품이다. 아이패트 미디 7은 디자인보다 내부 업그레이드에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8.3인치의 디스플레이로 아이패드 에어, 프로 등 모델보다한층 작은 화면이 특징인 애플의 태블릿 PC이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09-23 14:00:35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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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방문단, 평화의 소녀상 존치 위해 독일 방문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방문단(단장 김용성 의원)은 독일 베를린 미테구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아리'를 지키기 위해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독일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단은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김용성 의원과 김태형 의원, 임창휘 의원으로 구성됐다. 방문단은 독일 베를린시 및 미테구 관계자를 비롯해 코리아협의회 등 시민단체와 재외동포들과의 정담회를 갖고, 평화의 소녀상 '아리'가 지속적으로 존치해야 할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전달할 계획이다. '아리'는 2020년 9월 28일 '유럽 제1호' 평화의 소녀상으로 독일 베를린 미테구에 시민들의 힘으로 세워졌지만, 현재 지속적인 존치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임창휘 의원은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군위안부 문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전 세계인의 보편적 인권을 상징하는 기념비"라면서 "지구상의 모든 갈등과 대립을 벗어나 평화적 세계관을 형성하기 위해서라도 '아리'는 존치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말했다. 이어 김태형 의원은 "1970년 빌리 브란드 서독 총리가 폴란드 바르샤바를 방문해 유대인 위령탑에서 무릎 사죄를 한 것처럼 독일은 과거 전쟁범죄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지속적으로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과 사과를 실천했다"며 아리상 철거는 이러한 독일의 과거사 반성에 역행하는 행위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번 방문단의 단장인 김용성 의원은 "'아리'는 '평화의 소녀상'에 담긴 희망과 독일의 올바른 역사의식이 결합된 국제적 연대의 상징"이라면서 "한·독일의 시민들과 함께 세계의 인권과 평화의 위대한 유산을 지켜내기 위한 외침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3 13:59:3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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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운용 "KODEX 미국AI테크TOP10+15%프리미엄 순자산 3000억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국AI테크TOP10+15%프리미엄'이 상장 4개월여 만에 순자산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KODEX 미국AI테크TOP10+15%프리미엄'은 글로벌AI테크 산업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 대표 AI테크기업 10개에 집중 투자한다. 동시에 매주 만기가 돌아오는 나스닥100위클리콜옵션을 일부 매도해 연 15% 수준 프리미엄을 추구함으로써 월배당 수익과 함께 주가 상승에도 적극 참여하도록 설계됐다. 매월 마지막 영업일을 기준일로 분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이번달의 경우 26일까지 매수하면 타겟프리미엄 기반의 분배금을 받을 수 있다. 지난 8월 말에는 KODEX 미국AI테크TOP10+15%프리미엄 124원의 분배금을 기록하는 등 상장 이후 총 3회에 걸쳐 415원, 분배율 4.18%로 최고 수준 분배율을 기록하고 있다. 총 보수도 0.39%다. 송아현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이번 금리 인하를 시작으로 AI 산업 분야에서 추가 대규모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AI산업 전반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질 것"이라며, "KODEX 미국AI테크TOP10+15%프리미엄이 AI소프트웨어와 AI하드웨어가 골고루 갖춰진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고 이와 함께 위클리옵션을 활용해 시세 참여율을 높인 것이 투자자분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KODEX 미국AI테크TOP10+15%프리미엄'은 25일부터 'KODEX 미국AI테크TOP10타겟커버드콜'로 명칭이 변경될 예정이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9-23 13:59:33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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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서영 의원, "환경보전기금으로 미세먼지측정장비 구입· · ·기금용도에 부적합"

경기도의회 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서영 의원(국민의힘)은 지난 21일 열린 2024년도 제1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G-콘텐츠 크리에이터 제작지원' 사업의 부실한 계획을 지적하고, 기후환경에너지국이 진행하는 '대기오염원 감시 스캐닝 라이다 운영'을 기금사업으로 편성하는 것을 비판했다. 'G-콘텐츠 크리에이터 제작지원'은 유명 크리에이터에게 경기도의 산업, 문화, 관광 등 매력을 알리는 콘텐츠 제작을 맡겨, 영상 10개를 제작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9월부터 12월까지로, 10월에는 부서별 수요조사를 실시해 콘텐츠 소재 선정 후 분야별 유명 크리에이터를 발굴·선정할 예정이고, 11월, 12월에 콘텐츠 제작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서영 의원은 "경기도 31개 시군에는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다양한 자원이 많다"라며, "그 가운데 10개의 콘텐츠 소재를 선정하고, 맞춤형 크리에이터를 찾는 것을 10월 한 달 만에 끝낸다는 계획은 졸속"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경기도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도를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싶은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은 물론 동의하지만 잘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경기도의 매력을 충분히 뽐낼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계획을 다시 세울 것"을 권고했다. 또한 '대기오염원 감시 스캐닝 라이다 운영' 사업에 대해서는 "환경보전기금이 아닌 일반회계 사업으로 편성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 사업은 '경기도 환경보전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제3조에 따른 기금의 용도에 맞지 않다"라며, "기금의 고유목적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을 일반회계의 세수 부족을 이유로 기금 재원을 활용하는 예산편성 방향은 기금 설치의 목적을 훼손하고, 기금 존속의 필요성을 약화시키는 재정운용"이라고 비판했다. 경기도는 2024년 본예산에는 동 사업을 일반회계로 편성했다.

2024-09-23 13:59:2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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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새일센터, 여성취업박람회 ‘잡(job)카페’ 행사 개최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주시 초전동 소재 AAM카페에서 경력단절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미취업 여성들의 구직난 해소를 위한 소규모 여성취업박람회 '잡(job) 카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남동발전이 후원하고, 한일식품 등 5개 업체가 직접 참여해 구직자와 1:1 면접을 통해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케이테크 등 10개 업체는 비대면으로 참여해 구인 조건에 맞는 구직자의 서류 접수 대행 등 채용 절차가 이뤄진다. 또 참여자는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 공방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여성창업자 프리마켓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여성 구직자들이 잠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진주시 개인정원 1호로 지정된 아름다운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양한 경험으로 취업 의지 상승 및 자신감을 고취 시킬 수 있는 일석이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주새일센터 관계자는 "2024 여성취업박람회 잡 카페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전문직업교육 및 여러 유관 기관과 협업해 경력단절여성 등 여성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여성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주새일센터는 능력개발관 동부센터에 위치해 경력단절 여성에게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여성의 경제 활동을 돕고 있으며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누구나 진주새일센터로 문의하면 맞춤 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

2024-09-23 13:59:14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