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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SC제일은행과 ‘소상공인 지원’ 상생금융 협약

SK브로드밴드가 SC제일은행과 소상공인 상생금융 지원 사업에 나선다. SK브로드밴드와 SC제일은행은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SC제일은행 본사에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상생금융 협약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소상공인 지원 패키지를 마련해 올 하반기부터 공동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 SC제일은행은 이를 위해 자사의 '셀프 ATM' 앱이 탑재된 카드결제 단말기와 SC제일은행 카드 가맹점 결제 계좌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30억원 한도에서 해당 카드결제 단말기 비용을 2년 간 각 고객 당 최대 48만원까지 지원한다. 셀프 ATM은 자동현금입출금기(CD ATM)에서 현금을 찾는 것처럼 가맹점의 모바일 단말기에서 현금인출 기능이 내장된 신용카드, 체크카드, 현금카드로 고객이 보유한 현금을 찾아 물품과 서비스 대금 결제에 사용하는 시스템이다. SK브로드밴드는 카드결제 단말기 사용을 위한 통신 솔루션을 비롯해 소상공인 맞춤형 통신 서비스를 마련해 제공할 계획이다. 김단주 SC제일은행 비즈니스뱅킹부문장은 "고물가, 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 고군분투하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보태줄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구상하겠다"고 말했다. 최정호 SK브로드밴드 수도권 CP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의 창업을 돕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05-20 16:37:28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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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세 파악 후 2시간이면 대안까지' 삼성SDS, AI 접목 '첼로스퀘어' 고도화

삼성SDS의 물류 포워딩 서비스가 인공지능(AI)과 결합해 국제 정세에 따른 공급망 불안을 예상하고 2시간 만에 대응책까지 제시할 만큼 고도화 했다. 지난 4월 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상황이 발생하자 삼성SDS는 즉각 고객사에 "이스라엘 도착 예정 항공 물동에 영향이 있을 예정"이라며 "오만, 아랍에미레이트 등 인근 항구까지 해상 운송 후 주변국을 활용해야 할 것"이라고 대응책을 소개했다. 대체 운송수단까지 제시함으로써 삼성SDS의 고객사는 차질 없이 운송 작업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삼성SDS가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에서 첼로스퀘어(Cello Squre) 컨퍼런스를 열고 인공지능(AI)를 활용한 물류 디지털 전환(DX·Digital Transformation) 방안을 제시했다. 삼성SDS의 첼로스퀘어는 글로벌 물류 디지털 포워딩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류 서비스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혼란스러운 글로벌 공급망은 ▲러-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지역 긴장 ▲ 미·EU 보호 무역주의 ▲탄소 배출 규제 등 다양한 현안을 맞닥뜨렸다. 오구일 삼성SDS 물류사업부장(부사장)은 "코로나19 이후로 계속된 글로벌 리스크로 인해 고객들의 물류 디지털 전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디지털 기술과 AI를 활용해 글로벌 공급망의 큰 변화에도 중단없이 지속 가능한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SDS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계 정세에 따른 공급망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 파악할 수 있도록 물류서비스에 AI를 접목, 고도화 중이다. 'AI 기반 리스크 센싱·분석'(Decision Intelligence)은 약 2만 건의 글로벌 물류 리스크 사례로 위험도를 판단하는 모델을 개발했고, 생성형 AI가 위험도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학습시켰다. 여기에 더해 매일 6만 건 이상 글로벌 뉴스를 수집, 머신러닝을 통해 물류 리스크를 자동 추출함으로써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물동을 자동 산출 하고 있다. AI를 통해 자동화 됨으로써 대응 수립에 하루가 걸리던 시간은 현재 2시간으로 단축됐다. 더불어 생성형 AI를 접목해 고객사 서비스 또한 업그레이드 함으로써 고객 서비스와 물류운영 업무의 하이퍼오토메이션(HyperAutomation,초자동화)을 구현했다. 기존 첼로스퀘어는 각 메뉴별로 클릭해 정보를 파악해야 했지만 현재는 생성형 AI와의 대화만으로 견적 조회, 필요한 컨테이너 개수 산정 등이 가능하다. 고급 연산 기능을 통해 도착예정시간 예측도 정교해졌다. 과거 데이터를 분석해 선박의 예상 이동시간 및 항만 체류시간 등을 계산함으로써 정교한 예측을 제공하며 항구 정박료 발생이나 선박 억류 같은 이상 상황, 해상 및 항공 운임 등까지 계산해 비용 가시성을 확장했다. 현재는 생성형 AI를 접목해 자동화가 어려웠던 물류운영 업무의 단순/반복업무까지 자동화 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기존에는 담당자가 시스템에서 고객별 물동 정보와 정산 데이터를 각각 확인했지만 현재는 대화형 AI를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고객별 물동량과 물류비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오 부장은 오 부장은 "대화형 프롬프트(AI 명령어)를 통해 데이터를 자동으로 추출하고,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며 서비스할 수 있는 체계를 하반기까지 내부적으로 테스트할 계획"이라며 "올해 말 정도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나중에는 고객 서비스까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4-05-20 15:41:25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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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 ‘2024 찾아가는 게임소통학교’ 진행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17일 온수초등학교에서 '2024 찾아가는 게임소통학교'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넷마블게임소통학교' 사업은 건강한 가족 게임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게임의 특성 및 활용방법을 알리고 가족 간의 소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됐다. 이번 행사에는 온수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20명이 참가했으며 ▲게임 캐릭터를 이용한 가족 표현 및 소개 ▲놀이를 통한 가족 간 소통과 공감 경험 ▲가족 소통의 문제점과 장애물 탐색 등의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가한 이수린(온수초등학교 4학년) 학생은 "게임소통학교를 통해 게임이 가진 장점과 올바른 사용법을 알게 됐다"며 "아빠와 함께 게임도 하고 서로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보내서 행복했다"고 밝혔다. 넷마블문화재단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보다 심도 있는 게임소통방법을 전달하기 위해 올해부터 '찾아가는 게임소통학교', '함께하는 게임소통학교' 등 2단계 과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게임소통학교'는 초등학교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건강한 가족 게임문화를 만들기 위해 게임의 특성 및 활용 방법, 원활한 게임 소통을 돕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2024-05-20 13:41:41 최빛나 기자
유비벨록스,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 가입…보안·인증 영역 확장

유비벨록스는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에 가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방부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인 협회는 군내 보안업무 지원을 위해 출범한 단체다. 2023년 하반기에 발족한 협회는 군과 민간기업간 상호협력의 교량 및 플랫폼 역할을 맡고 있으며, 한화시스템과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 SKT국방사업단, AWS(Amazon Web Services)코리아 등을 회원사로 두고 있다. 경영전략본부를 총괄하는 강정규 전무이사는 "유비벨록스는 칩플랫폼 기반 보안·인증 분야인 금융 및 통신 영역에서 오랜 기간 인지도를 쌓아왔으며, 독자적인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최근에는 사물인터넷(IoT)이 적용되는 모든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가고 있다"며 "보안·인증이 필요한 다양한 산업이 유비벨록스의 사업영역에 포함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강 전무이사는 또 "첨단 기술 발전이 보안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국방 관련 분야의 보안성 강화는 필수적인 상황"이라며 "예를 들어 군수품 관련 공급망에 대한 보안이나 군용장비와 소모품의 상호 인증을 위한 정품 인증 등은 당사의 기술력을 접목시킬 수 있는 최적의 분야 중 하나"고 덧붙였다. 유비벨록스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연결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9% 증가한 1233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3.2% 증가한 66억원으로 견조한 실적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스마트카드 및 환경생활가전 사업 등을 기반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하고 있으며, KLSC(코리아로컬스마트카드) 상용화를 통한 추가 성장 기회 및 맵플랫폼 계열회사 아이나비시스템즈 상장에 대한 기대도 지속되고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5-20 11:20:4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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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다양성과 접근성 인식 향상 프로그램 진행

스마일게이트가 '세계 접근성 인식의 날'을 맞아 '다양성과 포용성 문화확산주간'을 지정하고 구성원을 대상으로 특강과 게임 접근성 인식 개선을 위한 게임 보조기기 전시체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2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나흘 간 스마일게이트 판교, 서현 사옥 일원과 차세대 영상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피풀'에서 진행된다. 전시는 게임 보조기기 전시체험과 다양성 예술가 작품 전시로 구성된다. 국내 게임사가 실제 장애인 이용자가 사용하는 게임 보조기기를 전시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건 처음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상용 적응형 콘트롤러와 동공 추적 기술로 기존 키보드, 마우스 기능을 대체하는 안구 마우스 '토비피씨아이5(TobiiPCEye5)'를 비롯해, 한 손 사용자의 PC 사용을 위해 고안된 '한 손 사용자용 키보드', 손의 움직임이 원활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엔에이블러 조이스틱 마우스' 등 운동 장애 이용자의 플레이를 지원하는 게임 보조기기10여 점을 전시한다. 장애인 게임 보조기기 보급 사업을 진행 중인 경기도재활공학센터와 협력했다. 다양한 기기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게임 호환가능성을 타진하고,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신현채, 이지은, 한승민 등 스마일게이트 소속 다양성 예술가의 작품을 전시한다. 보조기기 전시 공감대를 높이고 장애 예술의 역할과 가치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회 이외에도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고객과 동료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더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소현 고려대 심리학 교수를 초빙해 직장 내에서 마주할 수 있는 신경 다양인(ADHD, 난독증, 자폐 스펙트럼 등을 가진 사람)과 효과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지식을 공유한다. 백민정 스마일게이트 CDIO(다양성·포용성 최고책임자)는 "게임 조작기기 접근성에 대한 구성원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장애인 이용자가 사용하는 다양한 기기를 실제로 체험하고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게임 제작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0 11:13:13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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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T로밍 첫 이용 고객에 50% 캐시백 제공

SK텔레콤이 '바로(baro)' 요금제 개편 1주년을 맞아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50% 캐시백 이벤트 진행한다. SK텔레콤은 5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4개월 간 T로밍 서비스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로밍 첫 이용 50%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60개월 간 로밍 요금제를 이용한 이력이 없는 고객이 대상이다. 대상 고객이 기간 내 이벤트 참여를 신청하고 바로 요금제에 가입하면 로밍 요금의 50%를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T로밍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후 이벤트 대상 로밍 요금제(바로 3/6/12/24GB, 바로 YT 4/7/13/25GB)에 가입하면 된다. 캐시백으로 제공되는 네이버페이 포인트는 로밍요금이 청구되는 해당월의 20일에 이벤트 신청 시 입력한 네이버 아이디로 적립된다. 다만 0청년 요금제 이용 고객은 요금제 혜택으로 로밍 50% 할인이 자동 적용돼 이번 이벤트 참여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한편 T전화를 통해 로밍 시 무료 전화·문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SKT의 바로 요금제는 지난해 6월 데이터 증량 개편 후 1년만에 누적 이용자 400만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SKT는 당시 3·4·7GB로 제공되던 바로 요금제의 데이터 제공량을 요금 인상 없이 최대 71% 확대해 각각 3·6·12GB로 늘리고 24GB를 신설했다. 충전 상품도 1GB당 9000원에서 5000원으로 45% 인하했다. 윤재웅 SKT 구독CO 담당(부사장)은 "T로밍을 한 번 경험한 고객은 재 이용률이 매우 높은 편인데,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이라며, "이번 이벤트 또한 보다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윤 담당은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로밍 혜택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05-20 09:46:38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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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식 LGU+ 사장 "AX 기업으로 도약"…새 브랜드 슬로건 공개

LG유플러스가 19일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Growth Leading AX Company'(AI 전환으로 고객의 성장을 이끄는 회사)를 공개했다. AX(AI 전환)를 중심으로 혁신을 가속화하며 이를 통해 고객의 성장을 주도하고 회사 스스로도 성장해 나가겠다는 의미다. 아울러 Growth Leading(성장을 이끄는)이라는 문구를 사용해 단순히 시장 변화에 순응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변화를 주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17일 LG유플러스는 지난 1분기를 돌아보고 향후 사업 방향성과 계획을 직원들과 공유하는 온라인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이날 황현식 사장은 "AI를 활용한 DX(디지털 전환)에 집중해 디지털 혁신을 이끌어 나가는 회사가 되자는 의미로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만들었다"며 "최근 AI나 DX 분야의 고객들이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브랜드 차원에서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정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Growth Leading(성장을 이끄는)은 우리의 비전에 있는 '고객 일상의 즐거운 변화'를 지금 시대에 맞게 재해석한 것"이라며 "MZ세대 고객이 가장 즐거움을 느끼는 가치가 '성장'이고, 기업 고객(B2B)에게 가장 큰 화두 역시 '성장'인데, 우리가 이것을 주도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황 사장은 또 "CX(고객경험), DX(디지털 전환), 플랫폼 등 회사의 모든 영역에 AI를 녹여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핵심 키워드로 고객 삶의 변화를 상상해 조직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조직적 상상력', 이를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속도',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원팀으로 협업할 수 있는 '조직문화' 세 가지를 꼽았다. 그동안 LG유플러스는 '고객의 일상을 바꿉니다', 'Why Not?' 같이 기술과 관련된 용어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LG유플러스는 AX 컴퍼니로 성장하기 위한 AI 부문의 중점 과제와 초거대 AI 전략도 공개했다. AI 부문 발표를 맡은 성준현 LG유플러스 AI·데이터프로덕트 담당(상무)은 "전사의 모든 사업과 업무에 AI를 적용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고객센터의 AICC(AI컨택센터) ▲B2B AICC ▲모바일 서비스의 AI Agent(비서) ▲임직원을 위한 Work Agent(업무 비서) 등 4가지 핵심과제의 추진 현황을 알렸다. 현재 LG유플러스는 LG AI연구원과 협업해 통신 특화 초거대 AI 언어모델인 'ixi-GEN(익시젠)'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AI 핵심과제에 순차적으로 익시젠을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에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협업도 적극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05-19 14:11:13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