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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 한게임 '날 온라인' 채널링서비스

NHN 엔터테인먼트의 게임포털 한게임에서 인기 무협 MMORPG '날(Next Asian Legend): 세상을 베는 자'(이하 '날 온라인')의 채널링 서비스를 25일 시작했다. 중국의 픽셀소프트가 개발하고 지난 6월 아이엠아이가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날 온라인'은 중국 현지에서 '도검2'라는 이름으로 인기를 얻었던 작품이다. 실제 무술 고수의 움직임을 모션 캡쳐 기술로 게임 내 캐릭터 동작에 적용해 사실감을 극대화했으며 리얼 풀 3D의 화려한 그래픽은 실사 같은 느낌을 갖게 한다. 또 캐릭터를 이동하면서 전투를 하는 타 게임과는 달리 공격, 방어, 회피 기술이 존재해 콘솔 수준의 액션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이용자의 플레이 패턴에 맞춰 선택 가능한 다양한 PVP 시스템도 매력적이다. 이번 채널링을 계기로 기존 한게임 회원은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한게임 계정만으로 '날 온라인' 플레이가 가능하고 한게임 회원만을 위한 오픈 기념 이벤트도 31일까지 진행된다. 레벨 성장에 따라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이 지급되는데 10레벨을 달성하면 탈 것인 '백마'를 지급하고 20레벨에 도달하면 인게임 외침 이용권을 제공한다. 30레벨 이용자에게는 캐릭터 성형 세트를, 40레벨을 달성하면 문화상품권(1만원)을 선착순 1000명에게 지급하며 50레벨 유저는 추첨으로 10명에게 한게임 캐시 10만원권을 제공한다.

2014-07-25 14:17:38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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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주가 뛴다했더니...'서머너즈 워' 1000만 다운로드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의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달 5일 해외 시장에 첫 진출한 이후 50일 만에 거둔 성과로 단기간에 폭넓은 글로벌 유저층을 확보하는데 성공하며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서머너즈 워'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더불어 컴투스는 '낚시의 신' '골프스타' '홈런배틀' '타이니팜' 등 국내외에서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기존 인기 게임에 이어 또 하나의 글로벌 히트 브랜드를 보유하게 됐다. '서머너즈 워'의 다운로드 비중이 국내 및 해외 국가별로 고르게 분포돼 있는 점도 눈에 띈다. 24일 기준 한국은 누적 다운로드 수 200만 건, 일본 140만 건, 중국 93만 건, 미국 88만 건을 넘어서는 등 주요 국가에서 균형 있는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 외에도 대만 60만 건, 브라질 39만 건, 러시아 20만 건, 독일과 프랑스, 멕시코에서 각각 12만 건 이상을 기록하며 아시아부터 북남미, 유럽까지 전세계적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애플 앱스토어 57개국, 구글 플레이 51개국에서 게임 매출 50위 권 내 최고 순위를 기록하며 세계 전역에서 고루 매출 성과를 올리고 있다. 특히 마켓별 게임 매출 최고 순위가 ▲미국 구글 플레이 11위 ▲중국 애플 앱스토어 8위 ▲일본 애플 앱스토어 17위까지 오르는 등 세계 주요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높은 성적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국내 출시 100일을 맞은 '서머너즈 워'는 25일 기준 게임 매출 순위 구글 플레이 8위, 애플 앱스토어 4위를 기록하며 한국 시장에서도 RPG 유저들의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100일 기념일인 25일에는 그간 '서머너즈 워'와 함께한 유저를 위해 단 하루 동안 사용 에너지 환급, 경험치 및 게임 머니 '마나석' 2배 지급, 무지개몬 및 데빌몬 던전 오픈, 룬 해제 비용 무료 등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4-07-25 14:17:16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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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미러리스 시장 공략 강화...XF 렌즈 5종 추가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70년의 광학기술을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 후지논렌즈군 확대로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후지필름은 X마운트 렌즈의 최신 로드맵을 25일 공개했다. 현재까지 출시된 X마운트 렌즈는 단렌즈 7종, 줌렌즈 6종, 칼자이스 렌즈 3종 등 총 16종이며 이번에 공개한 렌즈로드맵 최신버전을 통해 프리미엄 XF렌즈 5종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특히 생활방수를 지원하는 렌즈 신제품이 눈에 띈다. 후지필름 최초의 생활방수 렌즈 XF18-135mmF3.5-5.6 R LM OIS WR을 최근 출시한 데 이어 생활방수 렌즈 2종(XF50-140mmF2.8 R LM OIS WR, XF16-55mmF2.8 R WR)을 내년 상반기까지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생활방수를 지원하는 전문가급 미러리스 카메라 X-T1에 최적화된 렌즈군을 보강, 고급화되고 있는 미러리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또 2015년 상반기 내에 후지필름의 첫 대구경 준망원 렌즈인 XF90mmF2 R과 밝은 조리개의 광각 단렌즈 XF16mmF 1.4 R을 선보인다. 초망원 줌렌즈도 내년 하반기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로써 후지필름은 2015년까지 초광각 렌즈부터 초망원 렌즈, 대구경 준망원 렌즈에 이르는 20여 종의 폭넓은 렌즈군을 갖추게 된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마케팅 부문 고용강 부장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가장 큰 경쟁력은 렌즈군을 탄탄하게 확보하는 것"이라며 "고급기부터 보급기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갖춘 후지필름 렌즈는 고화질, 고성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만큼 다양한 촬영환경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렌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DSLR 사용자층까지 흡수해 시장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후지필름은 2011년 프리미엄 카메라 라인업 X시리즈 론칭과 함께 고해상도를 이끌어내는 밝은 단렌즈를 시작으로 미러리스 렌즈 라인업을 탄탄하게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12년 단렌즈 3종(XF18mmF2 R, XF35mmF1.4 R, XF60mmF2.4 R Macro)과 줌 렌즈 XF18-55mmF2.8-4 R LM OIS를 출시한데 이어, 2013년에는 광각렌즈 XF14mmF2.8 R, 팬케익 단렌즈 XF27mmF2.8과 X 시리즈 최초 망원 줌 렌즈인 XF55-200mmF3.5-4.8 R LM OIS 등을 선보였다. 올해는 광각줌렌즈 XF10-24mmF4 R OIS, 밝은 조리개 단렌즈 XF56mmF1.2 R과 생활방수 지원 줌렌즈 XF18-135mmF3.5-5.6 R LM OIS WR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렌즈 라인업을 넓혀가고 있다.

2014-07-25 14:16:00 박성훈 기자
파티게임즈 북부종합사회복지관 후원금 전달

파티게임즈는 최초의 종합사회복지관인 북부종합사회복지관에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프로그램과 시설보수에 쓰일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 노원구 상계1동에 위치한 북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아름다운 일촌'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복지관 운영에 대한 표준 모델을 제시하고 국내 사회복지관 사업의 확산에 기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파티게임즈는 사회공헌활동(CSR)의 목표를 '장애 아동 청소년의 복지 및 교육을 통한 꿈 실현'에 두고 북부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파티게임즈가 전달한 이번 후원금은 장애인의 원활한 일상생활훈련과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해 사용된다. 특히 한정된 공간에서 생활하고 있는 지적·자폐성 장애인들이 야외활동을 통해 사회 구성원으로써 온전히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재활 프로그램과 일상생활훈련을 뒷받침할 수 있는 실내 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파티게임즈 이대형 대표는 "파티게임즈는 앞으로도 북부종합사회복지관과 같이 도움이 필요한 장애 아동청소년을 돕는 기관들과 좋은 인연을 맺어나가고 싶다"면서 "이러한 작은 기부활동으로 조금이나마 장애 인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4-07-25 14:00:34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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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마블' 보드게임, '몬스터 길들이기' 캐릭터 카드 대박

CJ E&M 넷마블이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캐릭터 상품들을 연이어 출시해 좋은 성과를 얻고 있다. 넷마블은 '모두의마블' '몬스터 길들이기' '세븐나이츠' 등 자사의 인기 모바일 게임 IP를 활용해 2013년부터 라이선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왔다. 가장 먼저 캐릭터 상품을 선보인 게임은 '모두의마블'이다. 지난해 9월 형설아이(도서전문업체)와 손잡고 퍼즐, 스티커, 어린이 학습도서 등을 출시한 것을 비롯해 지난 4월에는 에프아이엔터테인먼트(완구제조업체)와 계약을 맺고 오프라인 보드게임으로도 선보여 가족 및 친구들이 함께 여가시간을 보내는 즐길거리로 인기를 끌고 있다. '몬스터 길들이기'는 에리트(문구류 제조업체)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10월 캐릭터 카드를 출시해 8달 만에 300만개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한 '몬스터 길들이기' 컬러만화는 교보문고 기준 아동만화 부문 베스트셀러 순위 10위권에 안착하고 발매 3주 만에 추가 인쇄에 돌입했다. 넷마블 시너지마케팅팀 윤혜영 팀장은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캐릭터 사업은 단순히 매출성과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모바일 게임의 생명주기를 연장시키는 동시에 회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상승시키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적, 학용품, 팬시용품을 비롯해 의류, 식품 등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아이템으로 넷마블의 브랜드를 건 다양한 상품들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넷마블은 최근 '세븐나이츠' 캐릭터 카드와 딱지 출시를 비롯해 향후 '모두의마블' 학습만화, '다함께 던전왕' 도감·학습만화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2014-07-25 13:52:49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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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업계 최초 6TB NAS 전용 하드 드라이브 출시

스토리지 솔루션 분야 선도 기업 WD(웨스턴디지털)는 가정과 소호용 NAS(Network Attached Storage) 시스템을 위한 WD 레드 하드 드라이브와 중대형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WD 레드 프로를 25일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WD 레드 제품군은 업계 최고의 NAS 시스템 제조업체들과의 호환성 테스트로 검증된 고성능 고사양의 3.5인치 하드 드라이브다. 레드는 1TB에서 6TB, 레드 프로는 2TB, 3TB, 4TB의 용량으로 제공된다. WD 레드 1-6TB 제품은 향상된 NASware 3.0 기능으로 성능의 저하 없이 최대 8베이 NAS 시스템까지 지원 가능하다. WD 레드와 WD 레드 프로 하드 드라이브의 권장소비자가는 레드 5TB(모델명: WD50EFRX) 249달러(25만4500원), 6TB (모델명: WD60EFRX) 299달러(30만5600원), 레드 프로 2TB(모델명: WD2001FFSX) 159달러(16만2500원), 3TB(모델명: WD3001FFSX) 199달러(20만3400원), 4TB(모델명: WD4001FFSX) 259달러(26만4700원)이다. 구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D의 국내 공식 수입처 컴장수 (02-715-4345)에 문의할 수 있다. WD 레드와 WD 레드 프로는 각각 3년과 5년의 보증 기간을 제공하며 보증 기간 및 WD Red 하드 드라이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자사 홈페이지 (http://www.wdc.com/en/products/internal/na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G::20140725000126.jpg::C::480::}!]

2014-07-25 13:50:31 박성훈 기자
나스미디어, 국내 최대 모바일 광고 플랫폼 '애드패커' 론칭

나스미디어는 국내 최대 인벤토리를 확보한 모바일 광고 플랫폼 '애드패커(ADpacker)'를 2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애드패커는 애드믹서(AdMixer)를 포함, 국내 외 다수의 SSP(Supply-Side-Platform)와 연동해 월 150억 페이지뷰(PV)의 광고 지면을 확보한 것이 특장점인 모바일 광고 플랫폼이다. 국내 주요 모바일 매체 및 애드네트워크와의 제휴를 통해 한 번의 광고 집행으로 국내 대다수 매체에서의 통합 광고 집행이 가능하다. 또 모바일 유저와 광고매체를 직접 분석해 최적의 광고를 매칭시켜주는 스마트 타겟팅 알고리즘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주는 복잡한 절차 없이 애드패커를 이용해 국내 모바일 고객의 약 95%에게 광고 노출이 가능하며, 동일 사용자에 대한 중복 노출을 최소화해 마케팅 비용 대비 높은 효과(ROI)를 얻을 수 있다. 이밖에 애드패커 리포트에는 나스미디어가 무료로 제공하는 앱 트랙킹 스크립트를 광고주의 앱에 탑재한 경우 광고 집행 효과를 즉각적으로 확인하는 특별한 기능이 있으며, 이를 통해 광고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관리할 수 있다. 정기호 나스미디어 대표는 "애드패커는 지속적인 타겟팅 알고리즘 고도화를 통해 광고주의 다양한 모바일 광고 니즈를 충족시킬 플랫폼으로 우뚝설 것"이라며 "모바일 광고 시장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07-25 12:40:04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