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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한국 이동통신 30년 기념호 발간

SK텔레콤은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정보통신 기술 및 정책 전문 학술논문지인 '텔레커뮤니케이션 리뷰'의 한국 이동통신 30년 기념호 발간·2014년 이동통신분야 최우수 논문에 대한 '올해의 논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텔레커뮤니케이션 리뷰'는 SK텔레콤이 격월 간격으로 발간하는 국내 최초의 민간기업 학술지로, 5G · IoT 등 ICT 융복합 기술 및 정책 분야의 산학연간 학문 발전과 교류를 목적으로 발행되고 있다. 이번 한국 이동통신 30년 기념호는 이동통신 역사와 궤를 같이한 SK텔레콤의 창사 30주년을 정리하는 의미에서 특집으로 구성됐다. 이날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텔레커뮤니케이션 리뷰 올해의 논문상' 시상식에서는 지난 1년간 정보통신 기술 발전에 큰 도움을 준 논문에게 상이 수여됐다. 올해의 논문은 ICT기술과 경제정책 각 분야에서 선정됐으며 서울대학교 김성철 교수의 '무선 이동통신채널의 특성 및 표준화 동향'과 연세대학교 김희선교수의 'ICT 산업에서의 연구개발 투자, 성과평가와 시사점'이 영예를 안았다. '텔레커뮤니케이션 리뷰'는 현재 1776개 정부기관 · 대학 · 국립도서관 · 연구실 등에 정기적으로 배포되고 있으며 별도 구독 신청을 하지 않아도 SK텔레콤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열람이 가능하다.

2015-03-19 09:38:12 이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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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 바쁜 SKT, 연이은 암초에 한숨만

장동현 SK텔레콤 사장이 취임 첫해부터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취임 3개월도 안돼 가입자 수가 빠르게 줄고 있는 데다 허위·과장광고로 경쟁사로부터 피소를 당하는 등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장 사장은 공식적으로 SK텔레콤 대표이사에 이름을 올리자마자 과다 판매장려금(리베이트) 혐의로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단독제재를 받는 불명예를 안게 될 처지에 놓여 있다. SK텔레콤을 둘러싼 경영환경이 녹록치 않게 돌아가면서 장 사장의 초반 행보부터 걸림돌이 가로막는 모습이다. 18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 따르면 2월 SK텔레콤의 번호이동 순감은 3만8394명으로 알뜰폰(MVNO)을 포함한 이동통신 3사 가운데 가장 많은 고객이 빠져나갔다. 같은 기간 KT는 2만6713명이 줄었고 LG유플러스는 1만8779명 증가했다. SK텔레콤은 1월에도 고객 2만9387명이 감소했다. 장 사장이 SK텔레콤의 사령탑을 맡은 이후 기존 가입자를 다른 통신사에 빼앗기는 규모가 점점 늘고 있는 모양새다. 최근에는 '세계 최초 3밴드 LTE-A 상용화 광고' 논란으로 회사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기도 했다. KT는 지난 12일 SK텔레콤을 상대로 1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SK텔레콤이 3밴드 LTE-A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는 허위 광고를 방송해 영업상 손실을 입었다는 이유에서다. 법원은 SK텔레콤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라는 KT의 주장을 받아들였고 SK텔레콤은 현재 3밴드 LTE-A 관련 TV·지면·옥외 광고를 전면 중단한 상태다. 더 큰 악재는 불법 리베이트와 관련한 방통위의 제재 여부다. 만일 과징금과 함께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질 경우 다음달 11일 갤럭시S6 출시를 앞두고 가입자 유치경쟁에서 뒤쳐질 수 있기 때문이다. KT는 지난 1월 SK텔레콤이 주요 단말기를 대상으로 과다한 리베이트를 살포해 시장 과열을 조장했다며 방통위에 신고했고 방통위는 SK텔레콤에 대한 사실조사에 착수했다. 방통위는 SK텔레콤에 대한 단독조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26일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SK텔레콤이 오는 20일 주주총회를 열고 장 사장을 사내이사로 공식 선임할 예정인 상황에서 장 사장은 정식으로 SK텔레콤 수장자리에 오른 직후 방통위 제재를 받게 되는 셈이다. 업계 관계자는 "방통위가 영업정지 처분을 내릴 경우 1~2월 지원금 축소로 마케팅 비용을 아껴온 KT, LG유플러스 등 경쟁사들이 지원금을 일거에 상향해 가입자 몰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며 "SK텔레콤 입장에선 갤럭시S6 출시를 앞두고 경쟁사들과의 마케팅전에서 불리해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5-03-19 06:50:40 이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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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5G시대 청년 창업스타’ 찾는다

SK텔레콤은 서울산업진흥원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용산에 위치한 '청년창업플러스센터'에 모바일 테스트베드를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청년창업플러스센터'는 서울산업진흥원의 '챌린지 1000 프로젝트' 수료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발해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창업 초기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자립 및 성장을 지원한다. SK텔레콤은 '청년창업플러스센터' 내 전용 공간을 활용해 시험용 단말기 등 ICT 장비를 갖춘 청년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 개발자들을 지원하는 모바일 테스트베드를 구축했다. SK텔레콤은 새로 조성한 '모바일 테스트베드'에 최신 단말기 30대와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향후 5G 시대에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위해 필요한 사물인터넷(IoT) 단말기, 드론, 로봇 등 최신 기술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청년 창업가들의 연구 및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진성 SK텔레콤 종합기술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5G 시대에 필요로 하는 역량 있는 ICT 기반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SK텔레콤이 보유한 ICT 역량을 공유할 것"이라며 "T오픈랩 등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스타트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영 서울산업진흥원 대표는 "모바일 테스트베드 구축으로 ICT 융합 사업을 준비하는 서울시 청년창업센터 출신 청년 창업가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서울산업진흥원을 통해 더 많은 혁신적인 청년창업 기업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03-18 18:45:36 이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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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평촌 메가센터’ 세미나 개최

LG유플러스는 18일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66개 기업 130여명이 참석한 '평촌 메가센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가상화 및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고밀도·고집적 서버 랙(Rack) 구성을 통한 운영 효율화, 비용과 전력 사용량 절감, 친환경 IDC 등 글로벌 고집적 IDC 트렌드에 부합하는 '평촌 메가센터'의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가 집중 조명됐다. 서버 랙당 평균 전력 10kW의 초고밀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평촌 메가센터'는 서버 랙당 평균 2.2kW~3.3Kw의 전력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존 IDC 보다 월등한 수준이다. 랙당 평균 전력이 높아 클라우드 컴퓨팅 등 고전력을 요구하는 블레이드 서버 장비를 충분히 수용하고 랙 공간 활용도를 높임으로써 입주기업의 IT운영 효율을 제고할 수 있다. '평촌 메가센터'만의 특화상품인 '그린 존(Green Zone)' 등도 처음 소개됐다. 그린 존은 기존 평균 22~24도의 일반 IDC 전산실 온도가 아닌 28~30도의 고온환경에서도 운영할 수 있도록 해 냉방기 가동을 줄여 전력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 IDC 서비스다. 세미나 진행과 동시에 오픈 이전 사전 예약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할인된 비용으로 '평촌 메가센터'를 이용, 원하는 랙의 위치 선점 등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해 참석 기업들의 사전 예약 관련 문의가 잇따랐다. LG유플러스 구성현 데이터사업담당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고집적 센터인 평촌 메가센터의 차별성을 기업 고객에게 구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 보안 등을 확보해 글로벌 IDC 리더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5-03-18 17:36:09 이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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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퍼스트'에서 '모바일 온리' 시대로…페북 모바일 결제 진출·IE 퇴장

"나는 이 금융 서비스가 우리 비즈니스에 매우 큰 공헌을 할 것이라고 확고히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이 '머니 메이커(money maker)'가 수익을 얻도록 돕는 것 뿐입니다". 지난 1월 페이스북 창업가 마크 저커버그가 투자자들에게 공언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페이스북은 17일(현지시간) 자사 메신저 서비스에 페이스북 이용자들끼리 돈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한다고 밝혔다. 탄탄한 SNS 플랫폼을 바탕으로 모바일 사업을 확장한 셈이다. 페이스북 메신저 송금 서비스는 몇 달 후 미국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미국 은행이 발행한 비자·마스터 직불카드만 사용이 가능하다. 페이스북 메신저의 송금 기능을 이용해 친구에게 돈을 부치려면 친구와 메시지 대화를 시작한 후 '$' 아이콘을 눌러 원하는 송금 금액을 기입하면 된다. 이후 우측 상단에 있는 '송금' 버튼을 클릭, 본인 직불카드 번호를 입력하면 송금이 완료된다. 서비스 이용료는 무료며 한번 입력한 직불카드 번호를 재입력 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친구가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송금된 돈을 받으려면 메시지 대화 창을 연 후 메시지에 나온 '카드 추가' 버튼을 눌러 본인 직불카드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 '인터넷 익스플로러' 불명예 퇴장 페이스북이 모바일로 사업 상승세에 올라 선 반면 마이크로소프트(MS)는 절치부심하고 있다. 인터넷 브라우저 대명사로 군림한 인터넷 익스프로러(IE)가 하락하는 점유율과 모바일 도태 속에 결국 불명예 퇴장하기 때문이다. 이날 미국 현지 IT 전문 매체들은 MS가 윈도 10에 탑재될 신규 브라우저 명칭에 IE를 빼기로 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MS는 IE 대신 '프로젝트 스파르탄'이란 가칭을 붙여 디지털 시대에 더욱 경쟁력있는 브라우저를 지향한다는 방침이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는 말처럼 MS가 윈도 10으로 PC시대 전성기를 모바일 시대에서도 구현할지 관심을 모으게 됐다.

2015-03-18 15:19:49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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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한국판 우버 택시 '카카오택시' 월말부터 서비스 시작

다음카카오, 한국판 우버 택시 '카카오택시' 월말부터 서비스 시작 다음카카오가 한국판 우버 택시를 등장시켰다. 다음카카오는 이달 말 부터 '카카오택시' 공식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본격적인 카카오택시 서비스를 앞두고 최근 전국의 개인 택시기사 및 법인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카오택시는 기사용과 승객용 두 가지 앱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택시기사를 위한 기사용 앱은 본인의 사진과 이름, 택시운전자격증 번호와 이미지를 입력하면 가입할 수 있다. 가까운 곳에 있는 손님의 콜은 앱으로 받을 수 있는데 가입 비용이 없고 별도의 단말기를 설치할 필요도 없다. 승객을 위한 승객용 앱은 앱을 실행시켜 자신의 위치를 보내면 곧바로 자기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택시를 배차받을 수 있다. 또한 콜택시처럼 추가요금도 내지 않는다. 사실상 우버랑 같은 개념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택시는 택시 산업을 둘러싼 모든 개인과 사업자, 조직을 연결해주는 모델"이라며 "출시 시점에서 수익모델로 발전하는 방안까지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5-03-18 14:53:1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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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개기월식"…오후7시15분 부분월식부터 관측가능

"4월 4일 개기월식"…오후7시15분 부분월식부터 관측가능 식목일 전날인 4월 4일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지는 '개기월식' 천문현상이 일어난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이번 월식은 4월 4일 오후 7시 15분 달의 일부분이 가려지는 부분월식으로 시작되며, 이후의 모든 과정을 관측할 수 있다고 밝혔다. 4월 4일 월식은 오후 6시 달이 지구의 반그림자에 들어가 평소보다 어둡게 보이는 반영식부터 시작되지만 이때는 달이 뜨기 전이라 국내에는 관측할 수 없다. 이날 국내에서 달이 뜨는 시각은 오후 6시 48분이며, 7시 15분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에 들어가 일부가 가려지는 부분월식부터 관측할 수 있다. 이후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월식은 오후 8시 54분에 시작돼 9시 6분까지 지속된다. 이후 10시 45분까지 부분월식이 진행되며, 다음 날 0시 1분 반영식이 끝나면 월식의 전 과정이 종료된다. 개기월식 중인 오후 8시 54분에서 9시 6분까지 12분 동안은 지구 대기를 통과한 태양빛 때문에 평소보다 어둡고 붉은 달을 볼 수 있다. 전국 개기월식 시민 관측장소는 천문연구원의 홈페이지(kasi.re.kr) 및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twitter.com/kasi_news)를 통해 3월 25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2015-03-18 11:02:42 김숙희 기자
LG유플러스, 똑똑하고 안전한 ‘스마트 어린이집’ 만든다

LG유플러스는 온앤온정보시스템과 함께 보육업무 효율화와 스마트 교육 환경 조성, 안전한 어린이집 등을 구현할 수 있는 '스마트 어린이집' 구축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전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다양한 솔루션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어린이집 차량 위치와 운행 현황, 사고영상 등을 실시간으로 통합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U+Biz LTE블랙박스키즈알리미' 서비스를 어린이집에 제공한다. 차량 사고 시 어린이집 운영자에게 SMS로 알림과 함께 클라우드에 사고영상이 자동으로 업로드 돼 영상 확인이 가능하며 지도 상에서 차량운행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학부모는 아이들을 태운 차량이 어디까지 왔는지를 위치 확인 및 푸쉬(Push) 알림을 받을 수 있어 안심하고 자녀를 맞이할 수 있다. 또 어린이집과 유치원 전용 CCTV를 구축형으로 설치해 영상을 원하는 기간 동안 저장하고 필요할 경우 PC와 스마트 기기 등을 통해 영상도 제공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 'tvG 키즈 스마트솔루션'으로 보육교사들은 보다 쉽고 편하게 동영상 등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원아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어린이집이 별도로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도 손쉽게 tvG에 올려 원아들에게 바로 보여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원생활동 내용 공유를 위한 멀티미디어 툴인 '활동사진 공유기능'도 제공된다. 예를 들어 원내 교과활동이나 생일자 파티 등 행사 시 찍은 사진을 슬라이딩 기능을 통해 TV화면을 통해 함께 볼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어린이집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보육교사가 그간 서류철로 보관하던 영수증 등을 디지털화해 보관할 수 있는 보육행정 업무의 디지털화 서비스도 제공한다. 영유아 보육 솔루션 전문 기업인 온앤온정보시스템의 걸음마 통합 문서 프로그램을 통해 전자결제가 가능하고 각종 문서를 스캔이나 사진 촬영을 통해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해 활용 가능하도록 했다. LG유플러스 안형균 소호(SOHO)고객담당은 "이번 스마트 어린이집 구축으로 어린이집에는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겐 스마트 교육과 안전한 보육 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이날 송파구에 위치한 '키즈스쿨'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보육업무 효율화, 스마트 교육 환경, 안전한 어린이집 등의 구성요소를 구축한 스마트 어린이집 모델 하우스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2015-03-18 10:32:20 이지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