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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참여연대 "LGU+ 개인정보 사문서위조 사례 공개"

[단독]참여연대 "LGU+ 개인정보 사문서위조 사례 공개 LG유플러스가 고객의 개인정보를 빼돌려 도용하고 형법상 개인정보보호법위반죄, 사문서위조죄를 위반한 혐의로 시민단체들에게 고발당해 조사받을 처지에 놓였다. 참여연대와 진짜사장나와라운동본부, 통신공공성포럼은 지난달 31일 이상철 LG유플러스 대표이사 사장 등을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여는'을 통해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시민단체 참여연대에 따르면 LG유플러스의 직영고객센터에서 신규가입 계약서 및 개인정보 이용동의서 등을 확인한 결과 전 가입지역에 걸쳐 약 30여명의 단말기 변경계약서, 신규계약서에 첨부된 개인정보동의서에 자신의 의사와 무관하게 서명과 사인이 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 이 부분이 사문서위조죄에 해당한다. 12일 본지가 단독 입수한 문건에 따르면 필수서명란과 선택사항인 제3자 정보제공 동의부분 등에 각 가입자들의 필체와 다른 서명으로 추정되는 사인이 기재됐음을 확인 할 수 있다. 참여연대 관계자는 "LG유플러스가 가입 또는 단말기 변경 계약 당시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동의없이 무단으로 이용했다"며 "가입자들의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한다는 동의란에 LG유플러스 직원들이 위조 서명해 가입자의 명의를 도용한 사실도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는 명백한 사문서위조에 따른 범법행위"라고 지적했다. 참여연대는 LG유플러스는 가입시 선택사항으로 '개인정보 활용동의서란'에 개인정보 수집 이용, 서비스제공을 위한 개인정보 제공·이전 동의, 신용정보 조회 동의, 설문조사·재화서비스 홍보 및 권유동의, 위치기반 정보제공 및 광고전송 서비스 동의, 광고전송 동의 등 광범위하게 동의를 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참여연대는 "특히 선택사항에서 가입신청서 개인서명이 거짓서명인 것이 상당수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개인정보보호법 제 15조 1항에 따르면 개인정보처리자가 개인정보를 수집할 수 있도록 하되 수집 목적의 범위에서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개인정보처리자가 정보제공자의 동의를 받을 때에는 제공대상, 이용목적, 정보항목, 거부할 권리 등을 알려야 한다. 또한 제 18조에 따르면 개인정보처리자가 개인정보 수집목적 외 이용하려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는 정보제공자의 동의를 받는 등의 9가지 엄격한 절차를 거친 경우에만 허용하고 있다. 시민단체는 가입자들이 LG유플러스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개인정보가 제공돼야 할지라도 제3자에게 제공될 수 있음을 고지하지 않은 채 서명을 임의 기재했다면 선택적 동의 부분에 한해서 목적 범위 외에 수집·이용으로 본다고 주장한다. 아래의 사례는 본지가 단독으로 입수한 문서 위조 사례로 마지막 사인을 보면 누가봐도 표시가 날만큼 다른 글자체로 변한 것을 볼 수 있다. [!{IMG::20150412000175.jpg::C::480::참여연대에 따르면 LG유플러스의 직영고객센터에서 신규가입 계약서 및 개인정보 이용동의서 등을 확인한 결과 전 가입지역에 걸쳐 약 30여명의 단말기 변경계약서, 신규계약서에 첨부된 개인정보동의서에 자신의 의사와 무관하게 서명과 사인이 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 /참여연대 제공}!]

2015-04-13 06:00:0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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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제일병원, 차세대 여성질환 진단기술 공동 개발 MOU

SK텔레콤과 제일병원이 차세대 ICT기술과 임상분야 첨단 기술이 융합된 여성질환 진단기술 개발에 나선다. SK텔레콤과 제일병원은 제일병원 의학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여성특화 진단기술 공동개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갖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진단기술을 개발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진단기술 개발에 활용할 마이크로어레이(Microarray), 차세대 염기서열 해독기술(NGS, Next-Generation Sequencing)은 최근 임상연구 분야에서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첨단 기술이다. 주로 유전체 수준의 임상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개인 맞춤 진단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MOU체결을 통해 여성암, 태아 산전진단 등의 분야에서 질병의 발병 위험도와 질병의 유무 및 진행 정도를 진단하는 기술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제일병원이 보유하고 있는 여성질환 치료와 연구에 대한 임상적 경험과 SK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 분석 기술, 생명정보학 기술 등 ICT기반의 진단 기술을 실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및 관련 시스템 개발을 위한 협력체계도 구축할 예정이다. JP모건에 따르면 차세대 기술 중 차세대 염기서열 해독기술 분야의 시장규모는 R&D 중심의 기존 시장에서 벗어나 임상 영역에서 암 진단, 산전진단 등 새로운 수요 증가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2014년 18조원에서 2018년 46조3000원으로 시장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명립 SK텔레콤 IVD 사업본부장은 "SK 텔레콤이 보유한 ICT 기반 역량과 생명정보학 기술이 실질적으로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차세대 진단기술 개발의 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5-04-12 18:33:12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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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스마트카 솔루션 '스마트 오토스캔' 출시

일반운전자도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서 차량 상태를 확인하기 쉬워졌다. SK텔레콤은 스마트폰으로 차량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카 솔루션인 '스마트 오토스캔'을 1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오토스캔은 자동차 IoT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전자를 위해 만들어진 스마트카 솔루션이다.전용 스캐너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으로 구성돼 있고, 스캐너를 OBD2(OBD:On-Board Diagnostics) 포트에 장착하고 앱을 깔면 스마트폰으로 차를 관리할 수 있다. 오토스캔 진단, 스캔 드라이브, 에코모드 등의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며 차량의 고장 증상과 위치를 실사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다. 오토스캔 진단은 157가지 차량 고장 코드와 51가지 주행기록 정보 등 정비소에 가야만 알 수 있던 차량 상태를 일반 운전자도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스캔 드라이브는 T Map 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이 됐다. T Map 교통정보를 활용하여 탁월한 시간절감 효과 뿐만 아니라 차량상태 모니터링, 에코지수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다.스캐너를 장착할 수 있는 차량은 2008년 이후 출시된 OBD2포트가 있는 가솔린과 디젤차종이다. 국산차와 수입차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 스마트폰과 스캐너는 블루투스를 통해 연결된다.

2015-04-12 16:04:15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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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전국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도우미 역할 하겠다"

"경기센터가 전국에 있는 스타트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며 반대로 해외 벤처캐피탈을 연계해주는 세르파 역할을 하겠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이하 경기센터)가 중소·벤처기업 육성에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달 30일 KT와 경기도가 개소한 경기센터는 IT에 문화와 금융, 건강 등을 융합한 신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국내 국내 벤처·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 제공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KT와 경기도 외에도 해외 스타트업 육성기관, 글로벌 IT기업, 국내 창업센터 등이 힘을 보탠다. 경기도 삼평동 판교공공지원센터에 마련된 경기센터는 총 1620㎡의 규모로 구성됐다. 핀테크지원센터과 게임 소프트웨어 랩, 모바일과 사물인터넷(IoT) 실험 공간 등을 마련했다. ◆ IT융합 벤처의 글로벌 진출 허브 역할 경기센터는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혁신센터)에서 발굴된 벤처·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글로벌연합체(G-Alliance) 창업지원기관과 협력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연계해 전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해외전시회 및 데모데이(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투자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해외 투자자들에게 국내 유망 벤처들의 정보를 공유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전국 혁신센터와 공공기관(한국투자공사, 코트라등)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해외 인프라를 하나로 연계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올해 7월부터 시행해 전국 기관 회의체 운영과 우수 스타트업 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하고 심사를 통해 선발된 스타트업을 사업 특성에 따라 각 지원 기관에 배정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벤처와 중소기업을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세계 가전전시회(CES) 등 해외 유명 산업 전시회에 참여시켜 해외 마케팅 및 판로개척 기회를 제공한다.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VC)를 대상으로 한 현지 데모데이를 열고 해외 투자자들을 초청해 투자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밖에 글로벌 진출이 가능한 우수 스타트업 정보를 영문 DB화하고 혁신센터 내 글로벌 상담창구를 개설해 해외투자자들에게 국내 유망벤처들의 정보 및 매칭서비스를 제공한다.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조성하는 창업 생태계의 글로벌 연계를 위해 '판교(한국)-실리콘밸리(미국)-심천(중국)' 사이에 삼각 벨트를 구축해 운영한다. 미국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HAXLR8R'와 중국의 투자발전촉진회(CAPI)에 경기센터가 테스트 마켓(소비자들의 반응을 알아보기 위해 시험적으로 선정되는 소규모 시장)역할로 참여하는 방식이다. ◆ IT 융합 신산업 창출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업체계 마련 경기센터는 중점 육성 분야로 게임콘텐츠, 핀테크, IoT의 3가지 신산업을 선정하고 창업 환경과 각 산업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해 각 지역혁신주체 간 협업체계를 마련했다. 게임 개발에 필요한 고가의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중소기업 대상의 게임 소프트웨어 랩을 구축해 운영한다. 모바일게임 제작에 쓰이는 게임 엔진은 물론 그래픽, 사운드 등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게임 제작에 관심 있는 경기도 내 대학생과 예비 창업자, 스타트업 기업이라면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게임허브센터 등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제공 받을 수 있고 게임 소프트웨어 랩 전용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정부와 민간 부분이 합작한 핀테크 지원센터를 운영하여 IT와 금융을 결합한 핀테크 창업에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핀테크 지원센터는 KT와 함께 은행 7곳, 카드사 4곳, 전산 유관기관인 코스콤 등 총 13개사로 구성됐다. 사업에 대한 일대일 멘토링, 자금조달, 특허출원 등을 지원한다. 어린이 안심보육과 청소년 비만관리를 위한 IoT 시범사업도 진행된다. 위치추적이 가능한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해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IPTV나 스마트폰으로 CC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한다. 오는 6월까지 판교 지역의 국공립 어린이집 10여 곳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다.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해 활동량을 측정한 후 이를 분석해 맞춤형 운동법과 식이프로그램을 제시하는 '청소년 비만관리 시범사업'도 추진된다. IoT 서비스 플랫폼 및 콘텐츠 개발을 맡은 KT와 체성분 관리 프로그램 개발업체 '인바디', 서울대병원 등 대학병원들이 참여해 청소년들의 건강상태 모니터링과 오프라인 상담을 제공한다. ◆ 창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맞춤형 지원 및 1050억원 펀드 조성 경기센터는 스타트업 창업 및 육성 지원을 위해 단계별로 창업공모전, 엑셀러레이팅, 개발 및 시제품 제작, 사업화와 판로 지원을 추진한다. 창업지원은 차세대 통신 네트워크, 게임, IoT 헬스케어 및 안전분야의 창의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창업공모전을 활용한다. 선발된 아이디어는 최대 1천만원의 초기 사업화 자금과 입주공간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아이디어를 제한된 시간 동안 직접 개발해보고 시제품화하는 '해커톤(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을 개최해 대학생 및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을 유도한다. 엑셀러레이팅은 창업성공률을 높이고 성장을 가속화시키기 위한 활동으로 창업기업의 경영자로서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미니 MBA 형태의 경영자 교육은 물론 기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 특화된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한다. 개발 및 시제품 제작 지원 단계에서는 개발에 필요한 SW 및 HW를 제공하고 전문가급 3D 프린터를 이용한 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해 창업의 문턱을 낮췄다. 최종단계인 사업화 및 판로 지원 단계에서는 사업계획 및 IR자료 작성시 필요한 국내외 시장에 대한 리서치 자료 분석을 제공하며 스타트업 및 벤처 육성을 위한 1050억 규모의 창조펀드도 조성된다. KT가 350억, 경기도가 200억원, KT가 50억을 투자하고 지원해서 500억원의 지원금을 마련해 총 1050억원이 조성됐다. 경기센터는 창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 해결을 도와주는 지원 체계도 만들었다. 기술 금융 지원, 특허 지원, 법률 문제 상담 지원 등이 운영된다.

2015-04-12 14:59:22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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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뇌파·심전도 이용 스마트 융합보안 인증기술 개발 추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뇌파나 심전도 등 생체신호를 이용한 바이오인식기술 개발 및 표준화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술은 사물인터넷(IoT) 분야에서 비대면 인증수단으로 활용 가능하다. 생체신호는 지문·얼굴·홍채·정맥 등 기존 바이오정보에 비해 위변조 공격이 상대적으로 어려워 핀테크, 스마트의료, 웨어러블기기 등 ICT 융합서비스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있는 새로운 인증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KISA는 ICT융합서비스사업자·통신사업자·바이오인식업체 등 산업계 전문가 및 대학병원과 '생체신호 인증기술 표준연구회'를 구성하고 오는 5월부터 '스마트 융합 보안서비스를 위한 텔레바이오인식기술 표준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에 추진하는 생체신호 기술 연구는 ▲국내외 생체신호 개인식별기술 분석 ▲모바일 생체신호센서 인터페이스 국내 표준화 ▲뇌파·심전도 등 생체신호 개인식별 및 보호기술 국내외 표준화 ▲아시아바이오인식협의회 등에서 국내외 공동연구로 진행된다. 생체신호를 이용한 인증기술은 스마트워치와 같은 웨어러블기기로 생체신호를 측정하고 블루투스로 연결된 스마트폰으로 전송하게 된다. 스마트폰으로 전송된 생체정보는 바이오인식 알고리즘을 통해 개인마다 다른 고유의 정보인 특징점으로 변환되는 원리이다. 기술이 활성화 되면 웨어러블기기, 스마트폰에서 본인인증은 물론 측정한 정보로 건강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KISA는 생체신호 측정 관련 센서, 소자 기술 발전이 촉진되어 의료 IT 융합 및 모바일 바이오인식 분야에서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5-04-12 12:18:01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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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갤럭시S6·S6엣지 보조금 21만원 지원

KT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6·갤럭시S6엣지를 전국 올레 매장과 올레샵을 통해 오늘부터 출시하고 구매 고객을 위한 경품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는 감각적인 디자인에 퀵카메라 기능, 무선 충전 기능이 새롭게 탑재된 스마트폰이다. 출고가는 갤럭시S6 32G와 64G가 각각 85만8000원, 92만4000원이며 갤럭시S6엣지 32G와 64G는 각각 97만9000원, 105만 6000원이다. 공시지원금은 갤럭시S6에 최대 21만1000원을 지원해 이통 3사중 가장 높다. 구매 고객들은 올레 멤버십 포인트로 휴대폰 할부원금의 최대 15%까지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슈퍼 세이브카드'를 통한 최대 36만원 할인과 쓰던 폰을 반납하면 최대 25만원까지 할인 받는 등 할부 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순액 요금으로 가입한 고객들은 약정 위약금 없이 평생 할인 받을 수 있다. 특히 기본료 4만1000원 이상의 순액 요금에 가입하고 올레 인터넷을 결합하는 고객들에게는 11만원 상당의 'GiGA WiFi 공유기'가 무료로 제공돼 가정에서도 대용량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KT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 출시에 맞춰 KT 고객을 위해 구매 혜택과 경품을 제공한다. 어제까지 진행된 사전예약을 통해 가입한 고객들이 13일까지 단말을 개통하고 올레샵 이벤트 페이지에 16일까지 응모하면 삼성전자의 무선 충전패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12명에게 3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과 1200명에게 25만원 상당의 몽블랑 플립커버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16일까지 가입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단말기 분실·파손 시 최대 85만원까지 보상해주는 '올레폰 안심플랜 스페셜'을 3개월간 무료로 지원한다. 갤럭시S6·갤럭시S6 엣지 구매혜택 및 구매방법에 대한 상세 설명은 올레샵 및 올레스마트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4-10 18:03:45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