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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미래부, 국내 기업의 국제 웹 표준화 단체 참여 지원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백기승)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웹 표준 확산 및 웹 기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웹 관련 기업의 국제 웹 표준화 단체(W3C) 활동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에 선정된 국내 웹 관련 중소기업, 스타트업 및 비영리기관에는 W3C 회원가입비, 국제 표준회의 참가비(TPAC 2015) 등 국제 웹 표준화 단체 활동비용을 최대 100%까지 지원한다. 인터넷진흥원은 국내 기업들의 W3C 활동이 활발해지면 웹 표준 정보 획득 및 표준 제안 등이 가능해 웹 표준 확신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W3C는 월드와이드웹(WWW)의 창시자인 팀 버너스 리를 필두로 창립된 인터넷 웹 기술 분야 국제 표준화 단체로, HTML5 기술 표준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모질라재단 등 국내외 384개 기업, 비영리기관이 회원사로 등록됐다. W3C는 회원사에 국제 웹 표준 제안 자격을 제공하고 있으며, 회원사간 W3C에서 논의 중인 최신 미래 웹 기술 트렌드를 교류하고 있다. '국제 웹 표준 활동 공모' 신청은 내달 17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인터넷진흥원 홈페이지(www.kisa.or.kr) 또는 HTML5 기술지원센터 홈페이지(www.koreahtml5.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6-19 13:45:38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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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아이온' 222조2581억 주인 찾아라…휴면 유저 이벤트 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엔씨소프트가 휴면 유저 이벤트를 통해 잠재 고객 확보에 나선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온라인게임 '아이온'의 이용자가 찾아가지 않는 자산이 222조 2581억 키나(게임머니)에 달한다고 19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아이온 휴면 이용자가 보유한 키나를 조회한 금액이다"며 "이용자도 모른 채 금고 속에서 잠자는 휴면 이용자의 자산을 쉽게 찾아 갈수 있는 서비스와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30일까지 '아이온' 이용자라면 누구나 홈페이지(웹/모바일)를 통해 잠자고 있는 나의 자산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과거에 비해 가치가 높아진 아이템으로 인해 자산이 불어난 계정도 발견할 수도 있다. 더불어 이용자들은 신화 아이템 100%획득부터 버프 9종과 최고가 아이템 획득의 기회까지 얻게 된다. 접속만 해도 매일 현재 최고 가치로 고가에 거래중인 아이템에 당첨될 기회도 주어진다. 만약 유저가 휴면 자산을 가지고 무엇부터 해야 할 지 막막하다면 접속 시 배포되는 설문 미션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완료 시 '그림자 사령 세트'가 제공된다. '그림자 사령 세트'는 휴면을 위한 신화 등급의 대여 아이템이다. 아이온 '휴면 자산 찾기' 및 '휴면 자산 관리의 달인'의 자세한 정보는 아이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5-06-19 11:12:1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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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LTE 어워드 2015'서 수상 경쟁

이통3사, 'LTE 어워드 2015'서 수상 경쟁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국내 이동통신사 3사가 'LTE 어워드 2015'에서 수상 후보로 대거 이름을 올렸다. LTE 어워드 2015는 LTE 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갖춘 상으로 꼽히며 오는 24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다. 19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LTE 어워드 2015에서 KT가 5개, SK텔레콤은 4개, LG유플러스는 1개 분야에 각각 수상 후보로 올랐다. 이 상은 전세계 LTE 관련 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와 혁신을 이뤄낸 기업을 분야별로 선정해 주며 시상식은 오는 23∼25일 암스테르담에서 진행되는 국제 콘퍼런스인 'LTE 월드 서밋'의 부대 행사로 열린다. 올해 KT는 5세대(5G) 최고 공헌상, LTE 기반 음성통화서비스(VoLTE) 최고 혁신상, LTE 최고 혁신상, LTE 상용망 발전상, 이종망 최고 혁신상 등 5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LTE 어워드 역사상 전 세계 단일 사업자 중 최다 수상 후보로 등극했다. SK텔레콤은 5G 최고 공헌상, LTE 상용망 발전상, LTE 최고 솔루션상, 네트워크 가상화 최고상 등 총 4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LG유플러스는 LTE 어플리케이션 최고 혁신상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KT와 SK텔레콤, LG유플러스는 각각 2012년, 2013년, 2014년에 최고 LTE 네트워크 혁신상을 수상하며 LTE 어워드와 인연을 맺었다. 한편, 올해 LTE 월드 서밋에서는 전 세계 정보기술(IT) 업체 약 800개가 모여 정보·통신 분야의 기술과 서비스 흐름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2015-06-19 10:56:18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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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프로야구 5채널 동시시청 서비스 이용률 급증…석달만에 50% 넘어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LG유플러스가 2015 프로야구 시즌을 겨냥해 출시한 '5채널 동시시청' 서비스가 인기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하루에 진행되는 프로야구 5경기를 TV의 한 화면에서 동시에 볼 수 '5채널 동시시청' 서비스가 출시 3달만에 이용률 50%를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U+ tv G를 이용하는 고객의 절반은 '5채널 동시시청' 서비스로 프로야구를 시청한 셈이다. LG유플러스는 2015 프로야구 참여구단이 10개로 확대되어 하루에 5경기가 동시에 진행됨에 따라 지난 3월부터 기존 4채널 서비스에서 제공되던 동시 시청화면 수를 4개에서 5개로 확대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프로야구 '5채널 동시시청' 서비스는 프로야구의 인기를 반영하듯 서비스 출시와 동시에 높은 이용률을 기록해왔으며, 매달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다. 더군다나 작년 프로야구 4채널 서비스 이용 고객과 비교하면 두 배 가량 큰 폭으로 늘어난 수치다. 이는 자기가 응원하는 팀의 야구 경기를 시청하면서도 타 구장의 소식과 스타플레이어의 경기 모습을 놓치지 않고 즐기고 싶은 프로야구 팬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차별화된 기능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 2013년 '4채널'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새로운 TV 시청 경험을 제공했다. 또 2014년에는 세계 최초 쿼드코어 4K UHD 셋톱박스와 우퍼 일체형 셋톱박스를 통해 고객이 직접 원하는 채널을 선택해서 동시에 볼 수 있는 'my4채널' 서비스를 출시하며 동시시청 니즈가 높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박종욱 LG유플러스 IPTV사업담당(상무)는 "고객들의 다양한 TV 시청 행태 분석을 통해 고객들의 니즈를 한 발 앞서 충족시킬 것"이라며 "타사 대비 확실히 차별적인 서비스의 지속적인 출시를 통해 IPTV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6-19 09:03:3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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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홈서비스 기사들 고객 안전지킴이로 나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의 홈서비스 기사들이 메르스로부터 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팔벗고 나섰다. LG유플러스는 자사의 홈서비스 기사들이 식약청에서 승인한 MD125 강력 살균제로 고객 집안 내 신발장, 거실 테이블, 문고리, 리모컨, 컴퓨터 등 메르스 감염이 예상되는 모든 경로에 대한 소독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MD125는 미국환경청에 등재된 약품으로 세계 최고의 박테리아 킬링 효과가 있는 강력 살균제이고 신종플루, 조류독감, 슈퍼박테리아 박멸 등에 사용되고 있다. 홈서비스 기사는 2200여명이고 하루 평균 개통 및 AS를 합쳐 1만2300여건의 업무를 소화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8일, CR전략실장(부사장)을 반장으로 하는 'LG유플러스 메르스 대책반'을 구성, CR전략실을 비롯해 네트워크(NW), 서비스기획(SC), 서비스개발(SD), 인사, 법무 등이 참여해 메르스 사전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활동 중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자사 고객 중 메르스 확진자, 격리자들의 6월 한달 간 이용한 휴대폰 국내통신요금을 면제해 주고 데이터도 무제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유선 서비스의 경우에는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070), IPTV 기본요금이 감면된다. 아울러 메르스 예방용 마스크 100만개를 확보해 직영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2015-06-18 17:21:57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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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비노기 영웅전' 아바타 디자인 도전…갤럭시S6, 기어VR 등 경품 선물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마비노기 영웅전 디자인 도전하고 갤럭시S6, 기어VR 받자' 넥슨(대표 박지원)은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에서 캐릭터의 특정 코스튬 디자인을 공개 모집하는 '뽐, 아바타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마영전의 남·여 캐릭터 아바타 총 다섯 가지 부위(모자, 상의, 하의, 장신구, 신발)의 디자인이며, 공개 양식에 맞게 디자인된 캐릭터의 이미지(전면 및 후면)를 7월 2일까지 접수 받는다. 내부 심사를 거쳐 입상자 세 명(금·은·동)을 선정해 금상 수상자에게는 '와콤 타블렛'을 선물하고 '게임 내 단독 타이틀 부여', '실제 제작된 아바타 아이템 지급', '아바타 설명에 수상자 캐릭터명 기재'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또 은상, 동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맥북에어'와 '갤럭시S6, 기어VR'를 증정한다. 입상자 외에도 독특한 아이디어로 작품을 디자인한 참가자 다섯 명을 선정해 '뽐상'과 '넥슨캐시(5만 원)'를 선물한다. 임덕빈 마영전의 서비스를 총괄 디렉터는 "마영전의 대표 콘텐츠인 아바타를 이용자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게임 내 아이템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평소 마영전의 아바타 디자인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이 참가하셔서 실력을 발휘하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아바타 공모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eroes.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6-18 15:07:1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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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모바일 액션 게임 '크로노블레이드' 18일 정식 출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디아블로', 'GTA'를 개발한 게임계 두 거장의 대형 프로젝트,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PRG) '크로노블레이드'가 공개됐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대표 권영식)는 '크로노블레이드 with NAVER(이하 크로노블레이드·개발사 엔웨이)'를 18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 크로노블레이드는 지난 4일간 진행된 사전 테스트에서 재방문율 82%, 일일사용자(DAU) 18만 명 이상 등 '레이븐' 테스트 때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신규 인기 무료 게임 8위, 인기 무료 게임 11위로 출시 전부터 호평과 화제를 끌어냈다. 이 게임은 모바일 환경에서 구현한 콘솔급 격투 액션이 특징이다. 획일화 되지 않는 전투 액션을 위해 한 캐릭터 당 100여 가지 스킬 조합을 지원한다. 총 162개 스테이지로 구성된 모험모드를 통해 판타지부터 SF까지 다중우주의 광활한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으며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크로나크 제국의 음모를 파헤치는 팩트 연합의 스토리도 감상할 수 있다. 이외에도 타 이용자와 실시간 대전이 가능한 PvP모드를 제공해 과거 아케이드 대전 게임에서 즐겼던 다양한 콤보 액션의 묘미를 극대화했다. 크로노블레이드 개발을 총괄한 스티그 헤드런드 개발자는 "차별화되고 깊이 있는 액션 RPG를 위해 작은 부분도 타협하지 않고 만족할 수 있는 수준까지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며 "액션 RPG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한국 이용자들에게 크로노블레이드를 최초로 선보이게 돼 설레고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출시를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게임에 한번이라도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 캐릭터별 한정판 무기 코스튬과 모자 아이템 '홍염의 드래곤 써클릿'을 증정한다. 또한 48모험지역까지 완료하면 최대 500개의 크리스탈을 제공하고, 최고 무기인 '크로노블레이드'를 완성한 스크린샷을 공식카페에 인증하면 200크리스탈을 추가로 지급한다. 강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개발사 엔웨이와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크로노블레이드를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크로노블레이드가 몬스터길들이기, 세븐나이츠, 레이븐 등을 통해 매번 새로운 흥행 역사를 기록해 온 넷마블의 저력을 또 한 번 보여주는 프로젝트가 될 거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출시 이후 넷마블과 네이버는 광고모델인 배우 하정우가 등장하는 '크로노블레이드'의 신규 광고를 공중파, 온라인 등에 공개하며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해나갈 방침이다. '크로노블레이드'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chronob)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mobile.netmarble.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5-06-18 11:44:41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