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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아프리카TV 모바일 게임방송 서비스 오픈

LGU+, 아프리카TV 모바일 게임방송 서비스 오픈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이동통신사 실시간 모바일 게임방송 서비스를 5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게임방송 서비스는 LG유플러스 가입 고객에 한해 '아프리카TV' 애플리케이션(앱)을 내려 받아 설치하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모바일 게임BJ가 될 수 있는 실시간 방송 서비스다. 모바일 게임방송을 통해 방송된 콘텐츠는 아프리카 TV 앱에서 실시간 시청 및 녹화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BJ의 얼굴을 볼 수 있는 미러볼 기능(전후면 카메라 및 프로필 이미지)을 지원해 일반 시청자는 게임 진행상황은 물론 방송을 진행 중인 BJ의 생생한 표정까지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채팅을 즐길 수 있다. 최대 1080P·5000K의 고해상도 방송 스펙을 지원, 기존 PC를 통한 게임방송 플랫폼을 뛰어 넘는 높은 품질의 방송 콘텐츠 제작과 시청도 가능하다. 모바일 게임방송 오픈베타 버전이 적용되는 단말은 삼성전자의 노트4 S-LTE(SM-N916L) 1종이다. LG유플러스는 향후 정식버전 출시 이후 점진적으로 지원 단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서비스 오픈 전에 게임방송 체험단을 구성해 인기 모바일 게임 BJ 10명도 포함시켰다. 인기 BJ '서아니'는 "장소제약 없이 방송을 할 수 있는 신개념의 게임 서비스"라고 평가했으며 다른 체험단원인 'BJ쏭칼라'는 "야외에서 게임방송을 할 수 있다는 게 매우 편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2015-07-05 09:07:0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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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서비스 '지금부터 도넛' 이벤트 진행…명동·종로·대학로 등지서 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SK네트웍스서비스(대표 서보국)는 신개념 캐주얼 게임 '지금부터 도넛 for Kakao'(이하 '지금부터 도넛')의 오프라인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금부터 도넛' 오프라인 이벤트는 4일, 5일과 11일, 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명동과 종로, 대학로, 신촌연대, 건대역에서 동시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게임을 다운로드 후 특정 미션을 달성하면 이벤트 참가자 모두에게 '지금부터 도넛'의 로고가 새겨진 에코백 및 동물 마스크팩을 증정하며, 이벤트에 참여시 5000원 상당의 아이템이 포함된 쿠폰을 함께 지급한다. SK네트웍스서비스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 번화가에서 약속시간을 기다리는 유저들에게 기다림의 지루함을 덜어주기 위한 '지금부터 도넛'의 오프라인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지금부터 도넛' 오프라인 이벤트에 참여해 다양한 경품도 지급받고 유저들이 게임의 재미를 느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0일 구글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정식 출시한 '지금부터 도넛'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5레벨 달성 시 유저 전원에게 SK모바일 주유권을 증정하며 주유 영수증 하단 아이템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게임 내 희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2015-07-03 20:59:5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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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톤, 사전등록 이벤트 진행

엔젤스톤, 사전등록 이벤트 진행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네이버㈜(대표이사 김상헌)와 핀콘(대표 유충길)은 '엔젤스톤with NAVER'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레이븐', '크로노블레이드'에 이어 'with NAVER'의 차기작으로 선정된 엔젤스톤은 기존 모바일 게임과 차별화된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 깊이 있는 스토리를 갖춘 하드코어 RPG로, 유저간 3:3파티플레이가 가능하고, iOS, AOS, 페이스북 등 멀티플랫폼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어 국내외 다양한 RPG유저들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양사는 엔젤스톤 런칭 시까지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실시하며, 게이머들에게 게임 오픈 전부터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게이머들은 별도로 마련된 이벤트 페이지(http://angelstonesignup.fincon.co.kr)에 연락처를 등록하는 것만으로 엔젤스톤 사전 등록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가자들은 게임 런칭과 관련된 소식을 누구보다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500캐럿(엔젤스톤 게임 내 재화)도 확보할 수 있다. 양사는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사전 등록 이벤트 소식을 전달하거나, 친구들의 참여를 독려한 이들에게는 게임 재화 뿐 아니라, 캐릭터의 전투를 지원하는 소환수 등 추가 아이템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엔젤스톤 세계관을 표현한 일러스트를 공개, 게이머들이 엔젤스톤의 세계관을 보다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분노의 전사, 추격자, 흑영술사 등 엔젤스톤의 캐릭터 및 플레이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 게이머들의 게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사전 기대감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사전등록 이벤트로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한 엔젤스톤은 네이버의 강력한 마케팅 플랫폼을 바탕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게임의 깊은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용자는 게임 정식 출시 전 네이버 메인과 지하철 스크린도어 등 일상의 다양한 영역을 통해 엔젤스톤의 독특한 캐릭터와 화려한 그래픽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엔젤스톤은 사전 등록 이벤트 기간 중, 안드로이드, iOS, 페이스북 웹 버전에서의 게임 테스트를 진행, 게임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이달 말에 정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2015-07-03 18:15:44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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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샵윈도'에 현대아울렛 가산점 입점

네이버 '샵윈도'에 현대아울렛 가산점 입점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네이버의 모바일 쇼핑 O2O 플랫폼 '샵윈도'에 현대아울렛 가산점이 입점했다. 이용자는 샵윈도 서비스에서 현대아울렛 가산점의 플라스틱아일랜드, 시슬리, 노스페이스 등 50여 개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더아이잗컬렉션, 디데무 등 20개의 브랜드는 네이버페이를 적용했다. 샵윈도의 아울렛 카테고리에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과 파주점 등 2곳에 15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지만 결제가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달 25일 네이버페이의 정식 버전이 오픈됨에 따라 가산점 입점 브랜드의 40%가 넘는 브랜드가 네이버페이를 적용했다. 지난해 12월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샵윈도의 월 거래 규모는 매달 최고 기록을 세우고 있다고 사측은 설명했다. 지난달에는 전월 대비 34%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네이버는 "샵윈도 플랫폼에서만 월 매출 1억 원을 돌파한 중소상공인도 생겨나고 있다"고 전했다. 샵윈도는 중소상공인들의 다양한 성공사례를 발판으로 제휴를 확대해가고 있다. 플리마켓(4월),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5월), '자라홈', '무인양품', '일룸' 등 글로벌 리빙 브랜드(6월)가 샵윈도에 입점했다. 한편 네이버는 지난주 쇼핑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인 '쇼핑MY'를 오픈했으며, 구매자와 판매자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실시간으로 지원하는 1:1쇼핑톡 PC 버전도 오픈했다.

2015-07-03 14:59:50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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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복지포인트와 문화상품권으로 휴대폰 구입하세요"

KT "복지포인트와 문화상품권으로 휴대폰 구입하세요"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KT(회장 황창규)는 국내 이동통신사 최초로 복지포인트와 문화상품권으로 휴대폰을 구입할 수 있는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복지포인트는 국내 약 2000여 개 일반 기업체나 공공기관에서 임직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지급하는 포인트다. KT는 복지포인트 운영업체 ㈜이제너두와 독점 제휴 계약을 맺어 전국 670여개 기업의 100만 임직원이 휴대폰 구입시 전국 올레 매장과 올레샵(ollehshop.com)에서 복지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옥션, 지마켓 등 대표 온라인몰에서도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KT향 단말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지금까지 복지포인트는 회사별로 지정한 구매처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었으나 사용처가 많지 않거나 회사마다 별도 사내 승인 절차가 다르고 까다로워 활용하기 불편한 기업 임직원들이 많았다. 하지만, 전국 올레 매장에서는 기업별로 복잡한 사후 승인절차 없이 본인 인증만으로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휴대폰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해 불편함을 줄였다. 또한 온라인을 통해 휴대폰을 구입할 경우에도 온라인 사이트(pp.olleh.com)에서 직접 포인트를 조회하고 원하는 금액만큼 문자로 할인권을 발급받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뿐만 아니라 KT 공식 온라인몰인 올레샵에서는 이동통신사 최초로 복지포인트와 더불어 문화상품권으로도 휴대폰을 구입할 수 있다. 국내 소액 상품권 시장 점유율의 80%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대표적인 상품권인 문화상품권은 지난 1일부터 올레샵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강국현 KT 마케팅전략본부장(전무)은 "고객들이 많이 사용하는 복지포인트와 문화상품권을 국내 이동통신사 최초로 휴대폰 구입시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제휴 상품과 결제 수단으로 편리하게 KT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상품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레샵은 문화상품권 결제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사용 금액에 상관없이 문화상품권으로 결제하는 고객 1000명에게 문화상품권 1만원을 돌려주는 "문상 쓰면 문상 드림 이벤트"를 오는 23일까지 시행한다.

2015-07-03 10:37:48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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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택시' 열풍, '라인택시' 글로벌시장 동시 출격?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다음카카오가 국내 모바일 플랫폼의 주도권을 쥐고 이를 연계한 '카카오택시'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네이버 자회사 라인이 유사한 콜택시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서비스를 국내에서 출시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출시 된지 3달 남짓이 지난 카카오택시 서비스는 지금까지 누적 호출수 300만건, 일 최대 호출수 12만건을 돌파하며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3월 말 카카오택시의 등장으로 콜택시 시장에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 라인은 앞서 1월부터 일본에서 택시 앱 '라인택시' 시범서비스를 시작해 현재는 일본 47개 중 22개의 도·현에서 서비스 중 이다. 앞으로 지역 수를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도쿄 지역의 라인 택시 서비스는 일본 교통 주식 회사가 보유한 약 3340대와의 제휴를 통해 진행했다. 일본 전역 서비스 시에는 일본 교통이 제휴하는 택시 사업자 129그룹이 보유하는 약 2만3000대가 순차적으로 서비스된다. 라인 택시는 국내 카카오택시와 유사점이 있다. 모바일 플랫폼에 힙입어 서비스를 시행 중 이라는 점이다. 라인 택시는 외부 앱을 추가로 받지 않고도 기존 라인 앱을 통해 택시를 부를 수 있고 결제는 간편결제 서비스 '라인 페이'를 통해 진행 할 수 있다. ◇ 국내에서 카카오택시 VS 라인택시 붙을 수 있을까? 일본에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라인택시이지만 국내 출시에는 미온적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라인택시가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서비스 지역을 넓힌다면 가입자 1위를 기록하는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가 우선 순위 일 것"이라면서 "아직 국내에는 계획이 없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한국 출시의 가능성을 배제하진 않고 있다. 네이버 라인은 글로벌 모바일 서비스를 지향하기 때문에 라인택시가 정식 출시하게 되면 라인이 서비스하는 모든 나라가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그렇다면 한국도 대상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글로벌 서비스 이기 때문에 국내의 사업성있는 서비스를 해외로 서비스 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해외에서 제공 중인 서비스가 글로벌시장에 동시 출시될 수 도 있다"며 가능성을 시사했다. 네이버 라인은 월 사용량 데이터가 높지 않지만 국내 가입자 수를 1700만명 보유하고 있다. 카카오톡 가입자에 절반에 해당하는 수치이지만 택시 앱을 출시한다면 네이버가 가진 시장의 영향력은 적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해외에서 더 잘나가는 라인이 국내 서비스 제공은 꺼려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비슷한 기술을 이미 보유하고 실제 일본시장에서 호평을 얻고 있기 때문에 출시를 분명 염두해 두고 있을 것"이라며 "그렇게 된다면 국내 콜택시 시장은 다시 네이버와 다음카카오의 라이벌경쟁 구도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15-07-03 03:00:00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