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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강변북로·올림픽대로서도 5G 서비스 품질 확보

도심고속화 도로에서 고속 이동 시에도 5세대(5G) 이동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서울 도심의 고속화 도로인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에서 5G 연속 커버리지를 구현, 고속 이동 시(60~80㎞/h) 다운로드 평균 530메가비피에스(Mbps), 최고 1050Mbps 속도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측정은 LG전자 V50 씽큐 5G 스마트폰으로 진행됐다. 이번 검증을 통해 고속화 도로에서도 LG유플러스 5G 특화 서비스인 U+프로야구,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각종 고화질 서비스도 끊김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고속 이동 시에는 밀리세컨드(ms) 단위로 빠르게 변화하는 무선 환경 영향으로 기지국 송출 신호가 이동하는 사용자 위치에 정확히 전달되기 어렵다. LG유플러스는 대용량 다중입출력장치(Massive MIMO)를 이용한 빔포밍 기술을 통해 빠르게 이동하는 환경에서도 효과적으로 신호를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5G 커버리지 및 네트워크 파라미터 최적화 작업을 진행, 단말 수신 성능을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인접 셀간 핸드오버 성공률 100% 및 다운링크 평균 530Mbps 속도를 확인했다. LG유플러스는 KTX 등 고속철도 이동(최대 시속 약 350㎞)시에도 5G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00㎞/h 이상 이동 시 영향이 커지는 도플러 효과 극복을 위한 차별적 기술 및 솔루션을 준비 중이다. 이를 통해 고속철도 구간에서도 완벽한 5G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플러 효과란, 고속이동 시 주파수 특성이 바뀌어 기지국과 단말 성능이 저하되는 현상을 뜻한다. LG유플러스 이상헌 NW개발담당은 "지속적으로 기술 연구와 혁신을 거듭해 고속도로, 고속철도, 지하철, 실내 등 다양한 환경에서 5G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8-08 09:18:37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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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2분기 매출 7330억원…전년比 24%↑

카카오는 K-IFRS(한국국제회계기준) 기준 올해 2분기 연결 매출 7330억원, 영업이익 405억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카카오톡 기반의 수익 확대, 콘텐츠 부문의 견조한 성장에 힘입어 연결 매출은 전분기 대비 4%,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46%, 전년 동기 대비 47%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6%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중심의 수익 확대뿐 아니라 그동안 투자해왔던 신규 사업에서의 매출 증가세가 가속화되고 비용이 효율화되면서 카카오의 전 사업 구조가 이익을 개선 시킬 수 있는 선순환 사이클로 들어섰다"고 밝혔다. 플랫폼 부문 매출은 전분기 대비 4%,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3268억원을 기록했다. 톡비즈 매출은 카카오톡 내 광고 인벤토리 확대, 메시지 광고의 지속적 성장으로 전 분기 대비 9%,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1389억원을 기록했다. 포털비즈 매출은 모바일 광고 매출 호조와 신규 광고 플랫폼인 모먼트 적용에 따라 전분기 대비 8%, 전년 동기 대비 7% 성장한 1369억원이다. 신사업 매출은 카카오T 대리 매출 증가와페이의 온오프라인 결제 매출 성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하며 510억원을 달성했다. 콘텐츠 부문 매출은 4062억원이며, 전분기 대비 3%,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게임 콘텐츠 매출은 전분기 대비 5% 증가했으나, 지난해 2분기 PC방 상용화를 시작한 배틀그라운드 매출의 기저효과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한 984억원을 기록했다. 뮤직 콘텐츠 매출은 전분기 대비 5%,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1446억원으로 집계됐다. 유료 콘텐츠 매출은 카카오페이지와 글로벌 사업의 거래액 증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9%, 전년 동기 대비 60% 성장한 815억원이다. IP 비즈니스·기타 매출은 메가 아티스트의 음반 출시 감소 영향에 따라 전 분기 대비 6% 감소했으나, 카카오IX의 온라인 매출 성장과 카카오M의 신규 자회사 연결 편입 효과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한 817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영업비용은 전분기 대비 139억원, 전년 동기 대비 1312억원 증가한 6926억원이다. 유료 콘텐츠, 커머스 매출의 지속적 성장 및 페이, 모빌리티 등 신규 사업 매출 증가 등에 따른 수수료 비용 증가 영향이 반영됐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46%,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405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6%다. 카카오는 핵심 성장동력인 톡비즈 부문의 성장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2분기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톡보드는 약 300여개의 광고주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높은 클릭률과 전환율을 기록하며 디지털 광고 시장 내 강력한 마케팅 창구로서 효과를 입증했다. 카카오는 테스트 기간 동안 개선한 사항들을 기반으로 3분기 중 톡보드를 오픈 베타로 전환하며 참여 파트너를 확대할 예정이다. 콘텐츠 부문에서는 멜론, 카카오페이지 등 성장을 견인하는 플랫폼들의 사업 강화도 이어간다. 멜론은 톡뮤직 플레이어 및 카카오톡 프로필 개편 등 카카오톡과의 강결합을 통해 음악 콘텐츠 사용성을 확대하며 차별화된 음악 경험으로 시장 확대를 선도할 계획이다. 카카오페이지는 작품성 있는 '페이지 오리지널' 신작들을 AI 추천 기능과 새롭게 선보이며 작품별 트래픽 확대에 나선다.

2019-08-08 09:12:45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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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10 언팩] 삼성전자, UNDP 지속가능개발 목표 지원 약속…스페셜 에디션 출시 예정

【뉴욕(미국)=김재웅기자】삼성전자가 유엔개발계획(UNDP)를 지원하며 지속가능한 개발에 힘을 싣는다. 삼성전자는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센터에서 열린 언팩 행사에서 UNDP의 '지속가능개발목표'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지속가능개발목표는 2030년 이행을 목표로 불평등과 기후 및 환경변화 등 인류가 당면한 17개 의제로 2015년 구성됐다. 특히 4번 항목인 교육은 삼성전자가 청소년 교육을 중심으로 새로 내세운 사회공헌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인에이블링 피플'와 맞닿아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지속가능개발목표를 적극 지지함과 동시에, 인에블링 피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이해관계자들과의 협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첫번째 발걸음으로 삼성전자는 전세계 갤럭시 사용자에 지속가능개발목표 인지를 돕고, 달성하는 방법도 지원키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우선 '삼성 글로벌 골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지속가능개발 목표를 소개하고 UNDP에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 배너광고를 확인할 때 발생하는 광고 수익도 지원한다. 스페셜 액세서리도 선보인다. 8월말경 출시할 예정인 한국과 미국에 갤럭시 노트10 스페셜 에디션 케이스와 무선충전기가 주인공이다.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삼성전자는 전 지구적으로 긴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들에 대응할 수 있는 잠재적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UNDP와의 이번 협력을 통해 갤럭시 사용자들이 '지속가능개발목표'를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달성해가도록 지원함으로써 세상을 변화시켜가겠다"고 말했다.

2019-08-08 06:00:0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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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10 언팩] 삼성전자, 윈도·안드로이드 경계 파괴 선언…MS와 협력 강화 발표

【뉴욕(미국)=김재웅기자】삼성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손 잡고 윈도우와 안드로이드 경계를 허물었다. 갤럭시북S를 통해서는 모바일 컴퓨팅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다. 삼성전자는 7일(현지시간) 뉴욕 바클레이센터에서 열린 언팩 행사에서 MS와 협업을 강화키로 하고, 그 결과물인 갤럭시북S를 공개했다. 양사는 소비자들에 더 생산적이고 강력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협력을 약속하고, 앞으로 다양한 기기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강력해진 덱스가 첫 작품이다. 갤럭시 노트10은 '링크 투 윈도우' 기능을 통해 같은 와이파이로 접속하는 것만으로 윈도우즈 PC에서 데이터 교환과 통화 및 메시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갤럭시 노트 10은 올 가을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와 자동으로 동기화할 수 있게 된다. 애플이 자사 제품인 맥북과 아이폰 등에 도입했던 기능을 이종 운영체제(OS)간에도 도입한 셈이다. 특히 갤럭시북S는 혁신의 첫 걸음을 내딛은 기기다. 퀄컴의 7나노미터 PC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8cx'에 윈도우즈를 탑재해 모바일 컴퓨팅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냈다. 13.3인치 터치 스크린에 일체형 키보드로 업무나 학습 효율성을 극대화해주는 제품이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언더아머와 협력한 새로운 웨어러블 기기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언더아머 에디션도 선보였다. 달리기 자세를 분석해 피드백을 제공하고, 통합 운동성과도 확인해준다.

2019-08-08 06:00:0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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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10 언팩] 갤럭시 노트10 출격, S펜 혁신으로 스마트폰 시장 구원한다

갤럭시 노트 10이 S펜을 앞세워 스마트폰 시장 구원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7일 (현지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 센터에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 노트10을 공개했다. 갤럭시 노트10은 현대인들의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갤럭시 노트 사용자 중 상당수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조사에 근거를 뒀다. 가장 큰 변화는 모델 이원화다. 갤럭시 노트 10+라는 이름으로 6.8인치 제품을 내놓고, 갤럭시 노트10은 6.3인치로 크기를 제한했다. 큰 스마트폰에 거부감을 가진 소비자를 위해서라는 설명이다. 디자인도 크게 바뀌었다. 전면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에 가운데 단일 카메라를 설치했다. 대칭을 유지해 심미성을 강조하고 실제 셀피 촬영에서도 좌우를 동일하게 분배하기 위해서다.베젤도 거의 사라졌다. 6% 안팎으로, 전작보다 5% 가량, 갤럭시 S10+ 보다도 2% 가까이 줄였다. 고릴라 글래스 6로 내구성도 한층 높였다. 그러면서 두께는 7.9mm에 불과하다. 측면키는 왼쪽에 몰아넣었다. 상단 볼륨키와 하단 전원/빅스비 기능을 한다. 필요에 따라 커스터마이징할 수도 있다. 색상은 예상처럼 아우라 글로우와 함께, 아우라 화이트와 아우라 블랙 3개를 선택할 수 있따. 특히 S펜은 갤럭시 노트10이 혁신을 주도하게된 핵심이다. 허공에 제스처를 취하는 것만으로 카메라를 제어할 수 있는 '에어액션'과 함께, 손글씨를 텍스트로 바로 변환해주거나 색상이나 크기를 바꿀 수도 있게 했다. 디스플레이는 다이내믹 아몰레드로 더 업그레이드됐다. 색상 재현력을 높이고 최대 1200nit(니트)휘도를 지원한다. 명암비는 모바일 최고 수준인 200만:1이다. 블루라이트 양을40%까지 줄여 색이 바래지 않게 해 '눈이 편안한 디스플레이' 인증도 받았다. 기기 연동성도 극대화했다. 따로 단말기 없이 USB로만 PC에 연결하면 윈도우나 맥에 관계없이 덱스를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10에서는 와이파이 연동도 제공한다. 클라우드 처럼 PC 게임도 불러올 수 있는 '플레이갤럭시 링크'도 있다. 초고속 충전도 가능하다. 배터리가 각각 3500, 4300mAh에 별도판매하는 무선 충전기로 45W까지 빠르게 저장할 수 있다. 그 밖에 삼성전자는 동영상에 라이브포커스와 특수효과 적용, 영상을 줌인하는 대로 소리도 확대해주는 '줌인 마이크'와 슈퍼스테디도 새로 넣었다. 갤럭시 노트10 +에는 ToF 카메라를 장착해 다양한 활용 기회를 열어놓았다. 사용자를 분석해 메모리에 주요 앱을 저장하는 방법으로 속도도 올렸다.

2019-08-08 05:00:0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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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10 언팩] 사용기/ S펜 제어 기능 확대한 갤럭시 노트10, 스마트폰 진화는 끝나지 않았다

【뉴욕(미국)=김재웅기자】 직접 만져본 '갤럭시 노트 10'은 빈틈이 없었다. 최근 주가를 올리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필수품으로 자리잡기 충분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기능은 단연 'S펜'이었다. S펜은 마치 마법의 지팡이처럼 갤럭시 노트10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게 했다. 갤럭시 노트 10은 S펜 활용도를 확장했던 전작에서 더 나아가, S펜을 스마트폰 필수 도구로 자리잡게 했다. 새로운 S펜은 카메라 촬영 버튼은 물론, 카메라 기능을 모두 통제할 수 있게 만들었다. 카메라 모드 변환, 전·후면 카메라 전환, 카메라 줌인과 특수 효과까지 적용할 수 있다. S펜 버튼을 누르고 단순한 제스처만 취하면 된다. 좌우로 움직이면 촬영 모드를, 상하로 움직이면 전후면 카메라를 바꿔준다. 카메라 렌즈처럼 한바퀴 돌리면 줌인이나 줌아웃도 가능하다. 인식률은 매우 뛰어났다. 처음 시도했을 때는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았지만, 긴장을 풀고 쉽게 조작하니 자유자재로 카메라를 원격 조정할 수 있었다. 동영상을 촬영하면서는 스타일러스가 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직접 느끼게 해줬다. 얼굴에 그림을 그리는데 따라 특수 효과를 만들어줬고, 공간을 읽어내 3D 그림도 그릴 수 있었다. 동영상을 편집할 때도 마찬가지다. 간단한 편집은 물론,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면 마치 원래 공간에 있었던 것처럼 그대로 반영해줬다. 역시 비결은 기술력이다. S펜에 자이로 센서와 가속도 센서를 추가했다. 갤럭시 노트10과 10m 이내에서는 얼마든지 허공에 펜을 움직이는 것만으로 완벽하게 연동됐다. S펜의 디자인도 이제 갤럭시 노트와 하나가 됐다. 유니바디를 적용해 매끄러운 몸매를 갖게 됐다. 배터리도 더 오래간다. 초음파 지문 인식 장치는 갤럭시 S10보다도 잘 읽는다. 위치를 변경하면서다. 특히 갤럭시 S10에서 지적됐던 비침 현상도 전혀 확인할 수 없었다. 카메라는 후면 3개에 전면 1개로 오히려 갤럭시 S10보다 후퇴했지만, 갤럭시 노트10+에 장착된 후면 ToF 카메라는 3D 공간을 인식할 수 있어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품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 10+에 디지털 줄자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ToF 카메라 활용안을 제시했다. 삼성 덱스도 이제는 기본 기능이다. 단말기 없이 USB로 PC와 연결만 하면 윈도나 맥 환경에서 갤럭시 노트10을 가상머신처럼 동작할 수 있다. 윈도10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와 삼성 계정을 한 번만 연동하면 같은 와이파이를 사용하기만 해도 자동으로 연동된다. 왼쪽 측면에 몰린 기능키는 다소 불편할 수 있다. 익숙하지 않을 뿐더러, 전원을 끄려면 왼쪽 키 모두를 누르기 위해 다시 스마트폰을 쥐어 잡아야 했다. 단, 커스트마이징 기능을 기본 적용해 큰 무리는 없을 전망이다. 편의에 따라 버튼 이용 방법을 바꿀 수 있다는 얘기다. 버튼키뿐 아니라 S펜 제어 기능 역시 내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다. 설정 메뉴를 이용하면 마음대로 제스처 실행을 바꿀 수 있다.

2019-08-08 05:00:0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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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 차이나조이서 '상하이 코리안 나이트' 행사 성료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은 지난 2일 중국 차이나조이 행사에 참여한 한국 게임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개최한 네트워킹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상하이 코리안 나이트(Shanghai Korean Night)'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NBP와 함께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 회사인 싱귤러와 광고대행사 DDB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100명 이상이 참석했으며 국내 주요 게임사는 물론, 마케팅, 투자사 등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의 네트워킹이 활발히 이뤄졌다. 본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는 "로한M, 검은사막 모바일 등 구글플레이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는 인기 게임들이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당사의 신규 게임 론칭 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적극 고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차이나조이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상하이에서 진행된 중국 최대 게임쇼로, 올해 중국 건국 70주년을 맞아 디지털 콘텐츠도 함께 전시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NBP는 차이나조이 행사 기간 동안 중국 최대 게임 퍼블리셔 기업인 CMGE 등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자사의 게임 플랫폼인 '게임팟' 등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소개하는 등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2019-08-07 15:06:18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