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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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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비대면 BNK경남사잇돌중금리대출' 출시

BNK경남은행은 29일 투유뱅크 모바일 앱과 인터넷뱅킹에서 '비대면 BNK경남사잇돌중금리대출'을 확대 출시했다. 앞서 'BNK경남사잇돌중금리대출'은 영업점을 통해서만 신청(이용)이 가능했다. 하지만 스크래핑 방식(자동화 서류 제출)을 확대 적용으로 투유뱅크앱과 인터넷뱅킹에서도 간편하게 BNK경남사잇돌중금리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BNK경남은행의 '비대면 BNK경남사잇돌중금리대출'은 공인인증서를 통해 24시간 365일 신청(이용)이 가능하다. 신청 가능 대상은 서울보증보험로부터 보험증권 발급 받을 수 있는 급여소득자와 개인사업자다. 급여소득자는 현재 재직 중인 직장 근무기간이 6개월 이상 연 소득 2000만원 이상이면 된다. 개인사업자는 사업 영위 기간이 1년 이상 연 소득 1200만원 이상이면 된다. 대출 한도는 최대 2000만원이며 금리는 신용 등급에 따라 최저 연 6.20%부터 차등 적용된다. 연체 이력이 없는 성실상환자는 대출 취급 후 1년 단위로 0.30%포인트(약정기간 내 최대 0.60%포인트까지) 추가 금리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상환은 최대 60개월 이내 원리금 균등 분할 상환이 가능하며 중도 상환할 경우 수수료는 없다. 최우형 경남은행 디지털금융본부 부행장보는 "투유뱅크앱과 인터넷뱅킹에서 비대면 BNK경남사잇돌중금리대출을 취급하게 됨에 따라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서민금융지원과 신용 양극화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평소 은행 방문이 어렵고 제2금융권 고금리 대출을 이용해 온 이용자들의 금융 선택권과 이자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29 15:24:3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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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적금 중도해지땐 이자율 뚝...은행-저축은행 가이드라인 나온다

#. 카페를 운영하는 A씨는 올해 초 정기 적금을 중도 해지했다. 만기일이 2개월 남아 있었지만 운영자금 대출이 막히면서 급하게 적금을 깬 것. 1년 만기 정기적금(연 2%)에 월 100만원을 납입한 A씨는 만기 시 13만원의 이자를 수령할 수 있었지만 5만5000원의 이자만 받을 수 있었다. A씨는 "올해 대출이 까다로워지면서 자영업자가 1000만~2000만원 대출받는 것도 어려워 졌다"며 "대출이 어려워 중도 해지한 것도 서러운데 만기이율에 한참 못 미치는 이자를 받으니 너무 속상하다"고 토로했다. 시중은행에 이어 저축은행도 예·적금 중도해지이율이 높아질 전망이다. 금융당국이 예·적금 중도해지 이율을 기존보다 높이는 방안을 은행권에 이어 저축은행까지 확대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번주 중 은행권 예·적금 중도해지 이율을 개선할 방침이어서 저축은행에 대한 가이드라인도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저축은행은 자체적으로 가입기간에 연동한 중도해지이율 재산정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금융당국이 정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때를 대비해 새 중도해지이율을 빠르게 적용하기 위해서다. 저축은행 관계자는 "지난 8월 금융당국이 중도해지이율 산정체계를 개선한다고 발표하면서부터 자체적인 중도해지이율 재산정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저축은행의 1년 정기예금 금리는 연 2.3~2.6% 사이지만 중도해지이율은 연 0.3~1%로 나타났다. 남은 만기 기간과 상관없이 중도에 해지할 경우 고객은 약정이자의 3분의 1 수준에도 못 미치는 셈이다. 실제로 한 저축은행은 1년 정기예금 금리가 현재 연 2.6%이지만 1년이 안돼 중도 해지할 경우 예치기간과 상관없이 0.3%의 금리만 지급하고 있다. 금감원은 저축은행과 상호금융권의 예금 중도해지이율을 점검한 결과 은행권과 마찬가지로 과도하게 낮은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고 보고 중도해지이율 산정체계를 개선하기로 했다. 현재 낮은 중도해지이율이 소비자 권익을 해친다는 판단에서다. 금감원 관계자는 "가입기간에 상관없는 일률적인 방식이 아니라 가입기간을 촘촘하게 세분화하고 기간에 따라 중도해지이율이 점증하는 방식으로 개선하도록 유도하겠다"고 했다. 호주의 경우 적금을 중도 해지하는 경우에도 불입한 기간에 비례해 금리를 지급하고 있다. 납입기간이 80%를 지난 경우 약정금리 대비 80%를 지급하는 셈이다. 그러나 예·적금 중도해지 이율을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 저축은행 업계의 반응은 제각각이다. 저축은행 관계자는 "중도해지이율을 높이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저축은행의 고객이 증가해 예대율 규제로 인한 부담을 덜 수 있다"면서도 "한편으론 이전보다 쉽게 해약할 수 있는 조건이 마련된 것으로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특히 VIP(예·적금액이 큰 고객)가 중도 해지할 경우 은행 입장에서는 손실을 볼 가능성이 작지 않기 때문에 고객과 저축은행 측이 이해할 만한 선에서의 합리적인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2018-10-29 14:01:0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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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신용카드 범죄예방 공로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비씨카드가 '제73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신용카드 범죄예방 및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청장 감사장은 매년 경찰의 날에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비씨카드는 지난 2012년에 이어 두 번째다. 비씨카드는 그간 경찰청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신용카드 범죄 및 대응 기법 교육 ▲신용카드 범죄수사 매뉴얼 제작 ▲경찰청 온라인 교육 콘텐츠 참여 ▲신종 금융범죄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카드사 최초로 자체인력을 경찰수사연수원, 경찰인재개발원 등에 투입해 매년 1000명 이상 수사관을 대상으로 신용카드 범죄 관련 수사 노하우를 교육하고 신용카드 범죄수사 매뉴얼 및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AI분석 기술을 적용한 신용카드 부정사용방지시스템(FDS) 고도화로 국내외 부정사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최신 부정사용 트렌드를 학습하는 등 신용카드 신종 금융범죄 예방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문환 비씨카드 사장은 "비씨카드는 신용카드 범죄예방을 위해 부정사용방지시스템을 100% 자체 개발하고 AI역량을 내재화하는 데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경찰청과 원활한 협조를 통해 고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6 11:30:5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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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비씨카드 사용하고 가족사진 찍으세요"

비씨카드가 11월을 맞아 다양한 경품 및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초코스틱 베이킹 클래스' 초대 ▲ 스튜디오 가족사진 촬영권 추첨 ▲ CGV 모바일 영화예매권 선물 혜택으로 구성했다. 비씨카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초코스틱 베이킹 클래스' 초대 기회는 10월 한 달간 비씨카드로 누적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11월 9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진행되는 '초코스틱 베이킹 클래스' 2인 초대권을 제공한다. 가족사진 촬영권도 추첨 제공한다. 11월 한 달간 비씨카드로 누적 10만원 이상 결제하고 11월 30일까지 비씨카드 홈페이지에서 응모하거나 비씨카드 앱 내 '#마이태그'에서 해당 이벤트를 태그하는 고객 1만1,111명을 추첨해 스튜디오 가족사진 무료 촬영권을 제공한다. 수험생 등 고객이 선물하고 싶은 대상을 지정하면 비씨카드가 CGV 모바일 영화예매권도 제공한다. 10월 29일부터 11월 19일까지 BC카드 홈페이지에서 응모한 고객 중 777명을 추첨해 당첨고객이 지정한 1명에게 CGV 모바일 영화예매권 2장을 제공한다. 김진철 비씨카드 전무는 "11월을 맞아 소중한 사람을 위해 알뜰하게 선물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25 15:27:2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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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창립 51주년...'리디자인 뱅킹' 선언

BNK부산은행이 100년 은행을 향한 도약을 위해 은행의 혁신적인 재설계, '리디자인 뱅킹(Redesign Banking)'을 선언했다. 부산은행은 25일 본점 대강당에서 임직원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1주년 기념식을 열고 은행의 혁신적인 재설계를 통해 고객의 일과 함께하는 '고객의 생활 속, 마음속 은행'으로서 최고의 고객 가치를 창출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부산은행은 리디자인 뱅킹을 위해 ▲채널 혁신 ▲영업방식의 변화 ▲금융소비자 보호 일등 은행 ▲직원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은행 ▲지역과의 동반성장을 전략적 핵심과제로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부산은행은 지난 1967년 10월 25일, 자본금 3억원, 임직원 82명으로 설립된 후 자본금 9774억원, 임직원 3800여명의 국내 최고의 지역은행으로 성장했다. 부산은행은 현재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 지역에 2개의 영업점과 3개의 사무소를 운영하며 글로벌 초우량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빈대인 은행장은 "부산은행이 창립 51주년을 맞이하기까지 변함없는 사랑으로 부산은행을 성원해주시는 고객 분들과 지역사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미래 지향적인 경영체제를 확립하고 기존의 낡은 틀을 깨 부산은행만의 차별화된 영업을 녹여 지역은행의 한계를 뛰어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25 15:26:3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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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국감]"수협, 노량진수산시장 등 적자 지속"

수협이 은행과 상호금융 분야에서는 지속적인 순이익을 내고 있는 반면 어민의 소득 창출로 연결되는 경제사업분야에서는 모두 적자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정부의 공적자금을 갚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운천 의원(바른미래당)은 "수협중앙회와 은행만 순이익이 증가했고 수협유통, 노량진수산시장, 중국법인(위해수협국제무역유한공사) 등 경제사업분야는 적자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경제사업분야는 어업의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유통망임에도 어민들을 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현재 수협유통의 바다마트는 지난 2017년 25곳의 점포 중 18곳, 72%의 적자가 발생했고, 중국법인은 지난 2017년 기준 3억 3500만원의 손실이 발생한 상태다. 특히 최근 수산시장 이전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노량진 수산물시장의 경우 지난 2015년부터 3년 동안 총 63억7800만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협중앙회 김임권 회장은 "질 좋은 수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는 바다마트의 경제적 여건이 최근 좋지 않다"며 "지적해 주신 의견을 수렴해 수산물 판매 비중을 의무화할 수 있는 지침이나 규정을 만들어 어업인의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중국법인과 관련해서는 "최근 수협이 집중적으로 투자한 중국법인이 사드 이후로 중국과의 교류가 활발하지 않아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며 "중국법인과 자주 교류해 실적을 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은 수협중앙회의 공적자금과 억대 연봉자에 대한 문제도 제기됐다. 현재 수협중앙회는 제1금융권 중 유일하게 정부의 공적자금을 갚지 못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억대 연봉자는 직원의 2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앞서 정부는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 이후 수협중앙회의 누적 결손금이 9887억원(2000년)까지 증가하자 예금자 보호와 어업인을 위해 1조1581억원의 공적자금을 투입했다. 그러나 현재 수협중앙회가 상환한 금액은 1227억원에 불과하다. 김 회장은 "현재 1700명의 직원 중 300여명이 억대 연봉을 받고 있다"며 "일시적으로 1991~1996년도 입사한 사람이 많아 억대연봉자가 급증한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2차례 투입된 공적자금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10-25 14:14:4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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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펫팸족 1000만 시대의 펫보험

며칠 전 함께 살고 있는 반려견을 데리고 동물병원에 들러 약 35만원 가량의 병원비를 지불하고 왔다. 매번 생각지 못한 병원비와 대면할 때면 반려견의 건강만큼이나 현실적인 금액부담을 줄일 수 있는 펫보험 생각이 간절하다. 펫팸족(Pet+Family) 1000만시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덩달아 펫 시장도 급성장하고 있다. 반려동물을 위한 수제사료, 유모차부터 시작해 카페, 스튜디오, 장례서비스까지 순차적으로 확대되는 상황이다. 지난해 반려동물 양육 실태조사에 따르면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 중 56.8%는 반려동물과 관련해 한달 평균 10만원 이상을 쓰고, 50만원 이상 쓰는 가구는 17%로 나타났다. 그러나 기대만큼 펫팸족의 지갑을 열지 못하는 분야도 있다. 펫금융 분야다. 금융사들이 펫 예·적금부터 시작해 펫신탁, 펫보험까지 다양한 금융 상품을 속속 내놓고 있지만 소위 말해 펫팸족의 눈길을 1도 사로잡지 못한 실정인 것. 특히 반려동물의 병원비 부담을 덜어줄 펫보험은 얼마든지 가입할 이유가 충분한데도 지난해 기준 펫보험 가입률은 2600건, 0.2%에 불과한 수준이다. 펫팸족들은 제한적인 보장내역을 이유로 든다. 반복적 치료가 필요한 질환은 보장내역에 없고, 병원에 자주 가고 진료비가 많이 나가는 반려동물 연령대(7~10세 이상)는 받아주지 않는 다는 것. 허울뿐인 보험에 가입할 만한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물론 보험사측도 할말이 있다. 자주 발생하는 질환이나 나이가 많은 반려동물까지 보장하면 보험사의 손해가 만만치 않고, 동물병원의 진료비용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보장내역을 넓히는데 한계가 있다는 이유다.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는 속담이 있다. 일본의 펫보험 시장 점유율 1위인 애니콤 손해보험사는 직접 수의사 100명을 고용해 동물병원의 진료비를 심사하고 보험료율을 제시, 상품을 판매했다. 보험사 스스로 시장개척을 위해 발벗고 나선 셈이다. 최근 국내에도 목마른 손해보험사들이 기존의 펫보험을 일부 개정하거나 새롭게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전과 다를 바 없는 애정을 빌미로 한 보험상품이라면, 덜 목마른 펫팸족은 적금을 넣을 수밖에 없다.

2018-10-24 14:23:37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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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메트로신문 한줄 뉴스

▲성희롱·성폭력으로 징계 받은 중앙정부 공무원이 피해 규모에 비해 훨씬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대가 2011년 법인화 이후 7년 동안 교수 징계 규정을 만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정감사가 7부 능선을 넘은 가운데 여야는 23일 최저임금 인상과 국민연금 개편방안 등 주요 현안을 두고 국감장에서 다시 한 번 공방전을 이어갔다. ▲포스코가 미국발(發) 관세폭탄 등 보호무역주의 확산 속에서도 2011년 이후 연결기준으로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LG화학이 급성장하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글로벌 생산 능력 확대에 본격 나섰다. ▲단말기 완전자급제 필요성에 대한 공감은 무르익고 있는데 사회적 합의가 답보 상태에 빠졌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영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A7'을 23일 국내에 출시했다. ▲농산물 가격이 오르면서 9월 생산자물가가 6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미등록대부업체 등 불법사금융 시장에서 돈을 빌린 사람이 52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특히 중·노년층과 저소득층, 다중채무자 등이 미등록 대부업체나 사채 등 불법금융시장에서 고금리에 돈을 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림산업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2년 만에 1조원 규모의 수주에 성공했다. 대림산업은 사우디 마덴(Ma'aden) 본사에서 총 8억9200만달러(약 1조원)에 달하는 '뉴 암모니아 프로젝트'의 계약을 체결했다 ▲롯데가 향후 5년간 국내외 전 사업부문에 걸쳐 50조원을 투자하고, 7만명을 고용하기로 결정했다. ▲유통업계가 추석 특수에 이어, 다가오는 4분기에는 이른 한파로 인한 '월동 특수'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이 럭셔리 화장품의 판매 호조로 사상 최대 3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3분기 매출은 1조 7372억원, 영업이익은 27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6%, 9.8% 증가했다.

2018-10-24 07:00:00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