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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인사_8월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 △정보통신산업기반과장 곽병진 ◆한국시설안전공단 △상임이사 황인백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원)장 승진·전직·전보·공모 △선운초 강성순 △은빛초 김귀숙 △대반초 김혜련 △신용초 송경애 △산정초 이효례 △일동초 김동일 △수완초 황창녕 △화정초 장경희 △한울초 고명숙 △중흥초 고인자 △운천초 김길심 △우산초 김해임 △서산초 김희란 △광림초 윤은숙 △용두초 임공진 △광주 대성초 정미숙 △월산초 유은경 △금호초 조명철 △어등초 김순옥 △장산초 김혜란 △용산초 양경숙 △진제초 한경애 △효천초 한현숙 △전남공고 정한식 △우산중 이현숙 △동명중 강진이 △상무중 김관호 △금호중 백종복 △천곡중 최범태 △풍암고 서기화 △광주고 최동림 △무등중 안수미 △광주서광중 곽행숙 △월계중 조영님 △광주체육중 김제안 △전남고 조중현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김희철 △광주예술고 서상원 △광주여자고 최명환 △신광중 임정우 △월봉중 김인곤 ◇교육전문직 승진·전직·전보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주정 △교육연수원장 양숙자 △학생해양수련원장 임수준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영호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황덕자 △창의융합교육원 수리과학부장 임미옥 △동부교육지원청 민주시민교육지원과장 김성희 △서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오주봉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민주시민교육담당 김재황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고교학점제담당 이흥배 △시교육청 체육예술융합교육과 융합교육담당 노선희 △광주학생해양수련원 운영과장 김종화 △시교육청 정책기획과 박성광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김옥희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최태삼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임승현 △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이형준 △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이지영 △동부교육지원청 김수희 △교육연수원 최성광 △유아교육진흥원 강옥선 ◇신규 임용 △시교육청 정책기획과 소은주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정용진 △시교육청 체육예술융합교육과 천행복 △동부교육지원청 송해경 △동부교육지원청 이신애 △서부교육지원청 김혜선 △서부교육지원청 임혜숙 △교육연수원 양종철 △유아교육진흥원 박혜원 ◇교(원)감 승진·전보·전직 △정덕유치원 이명옥 △효천다솜유치원 박주희 △성진초병설 이영선 △농성초병설 김현주 △본촌초 윤일현 △효천초 김성국 △영천초 안정혜 △양지초 류영란 △광주남초 박선주 △용산초 김문영 △송정중앙초 김배환 △선창초 박철신 △빛고을초 김선화 △금부초 김혜정 △만호초 손문옥 △금구초 유정현 △선운초 이수경 △큰별초 이향숙 △대촌중앙초 정종숙 △신가초 한석종 △신창초 손영완 △태봉초 김유미 △은빛초 지홍대 △광주선광학교 정형춘 △운남고 남완기 △광주여고 이상일 △용봉중 김정숙 △월곡중 석창미 △봉산중 심순영 △빛고을고 강신철 △광주자동화설비공고 조길식 △일곡중 곽미경 △광주화정중 이수진 △유덕중 엄길훈 △운남중 김경하 ◆팍스넷뉴스 △제약·바이오팀장 김현기 ◆KBS미디어 △감사 김민

2020-08-11 17:09:00 나유리 기자
하나은행, 포스코건설 협력업체 금융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하나은행이 포스코건설, SGI서울보증과 포스코건설의 협력업체 금융지원을 위한 '더불어 상생대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더불어 상생대출'은 담보력이 부족한 포스코건설의 중소협력사들이 포스코건설과의 계약관계를 근거로 보증서를 발급 받아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금융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포스코건설은 도급계약 체결 후 계약이행에 필요한 자금이 부족한 협력기업을 추천하고 SGI서울보증은 추천 기업이 별도의 담보 제공 없이 안정적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서를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시중의 대출금리 보다 낮은 금리를 적용하여 계약금액의 일정 범위 내에서 대출을 지원한다. 협력업체는 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포스코건설로부터 정산 받는 결제대금으로 대출을 분할 상환할 수 있어 별도의 상환자금을 마련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지성규 하나은행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지원하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국가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에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1 16:00:07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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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집중호우 피해시 빚 깎아주고, 저금리 자금 지원한다

남원시 금지면 귀석리 금곡교 인근 섬진강 제방이 무너지면서 주변 마을과 도로가 물에 잠겨 있다./연합뉴스 금융당국이 집중호우 피해로 금융기관 대출 상환이 어려운 경우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을 통해 채무감면을 해주기로 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지역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이 위치해 있다면 미소금융을 통해 저금리 자금도 지원받을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1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채무조정을 지원하고 미소금융 등 자영업 대출을 저금리로 추가 공급한다고 밝혔다. 우선 은행등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받았지만 폭우로 수해를 입어 상환이 어려워진 경우, 신용회복위원회에 채무조정을 신청하면 채무감면을 받을 수 있다. 피해사실은 관할 지자체에서 발급받은 피해사실확인서를 받으면 된다. 신용회복위원회는 채무조정 또는 재조정이 확정되면 6개월간 원금상환을 미뤄준다. 연체기간에 따라 금리감면, 대출원금도 감면된다. 대출원금 감면은 연체 90일 이상자만 해당되며, 최대 70%까지 감면된다. 국민행복기금이나 한국자산관리공사에 무담보 채무가 있다면 원금을 감면받을 수 있다. 국민행복기금은 채무의 원금을 70%, 한국자산관리공사는 60% 줄여준다. 특별재난지역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이 위치한 경우 미소금융 또는 전통시장상인회 기존 대출에 대한 상환유예 및 신규 대출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날 기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충주, 제천, 음성, 천안, 아산, 안성, 철원 등이다. 미소금융은 기존대출의 경우 최대 6개월간 원금상환을 유예한다. 신청인의 경제적 상환여력을 감안해 필요한 경우 이자상환 유예도 가능하다. 신규대출은 자영업자의 경우 운영·시설자금으로 한도를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확대하고 금리는 4.5%에서 2.0%로 낮춘다. 전통시장상인회은 기존대출의 경우 원금상환을 6개월간 미뤄준다. 신규대출 한도는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확대된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1 12:00:24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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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두, "코로나19 극복 과정서 '경제적 양극화' 최소화 할 것"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금융위원회 "2008년 금융위기 반면교사 삼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 과정서 경제적 격차가 확대되지 않도록 하겠다" 금융위원회 손병두 부위원장은 11일 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손 부위원장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대응 조치들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경험을 바탕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다만 과거 위기극복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고려하여 양극화, 기업부채, 기업활력 부족 등 예상되는 부작용을 최소화하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손 부위원장은 우선 경제적 격차가 확대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다. 손 부위원장은 "코로나19 극복과정에서 취약계층의 금융애로가 심화되지 않도록 서민금융을 통해 금융의 포용성을 강화하겠다"며 "취약개인채무자 재기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채무조정도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손 부위원장은 또 저신용등급 기업, 취약업종 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했다 손 부위원장은 "저신용회사채 기업어음(CP)매입기구와 자동차 부품산업협력업체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다"며 "다만 코로나19 대응과정에서 기업부채가 늘어난 만큼 '기업자산매각 지원프로그램'과 '기업구조혁신펀드'등을 통해 기업의 재무구조 개선도 지원해 나가겠다"고 했다. 금융위에 따르면 저신용회사채 CP매입기구와 자동차 부품산업 협력업체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지원된 금액은 총 3774억원이다. 8월 중 200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채권(P-CBO) 추가발행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손 부위원장은 기업들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새로운 경쟁력을 창출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손 부위원장은 "미국의 경우 코로나19로 디지털을 이용한 비대면 경제로의 변화가 가속화되자 변화에 동참하지 못한 대형유통업체들은 시장에서 퇴출됐지만, 디지털 드론을 활용한 유통배달업체등은 테크기업으로 발돋움 했다"며 "뉴딜펀드, 정책금융 등을 활용하여 디지털 인프라, 그린, 바 이오 등 신산업 분야에 대한 자금공급 확대를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융위에 따르면 정부의 1차 소상공인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13조8000억원, 2차 소상공인 지원프로그램에선 5734억원이 각각 집행됐다.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자금지원 확대를 통해 19조3000억원, 회사채·단기자금시장 안정화를 위해 11조원이 지원됐다. 지난달 24일 기준, 금융권 전체적으로는 187만건(173조6000억원)의 대출·보증 지원이 이뤄졌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1 10:50:2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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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하나은행, '씨트립' 플랫폼 제휴…디지털 모바일 대출 출시

/하나은행 하나은행의 중국 현지법인인 하나은행 중국유한공사가 온라인 여행플랫폼 '씨트립'과 제휴해 디지털 모바일 대출 '지에취화'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에취화는 씨트립의 모바일 플랫폼을 사용하는 개인 손님을 대상으로 신용카드와 유사한 소액, 단기 소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호텔, 비행기 예약 등 여행 관련 소비 패턴을 기반으로 하는 씨트립의 손님 빅데이터를 신용평가에 활용해 리스크 관리 및 디지털 손님 기반 확대에 기여한다. 대출방법은 씨트립 플랫폼의 모바일 대출 신청 화면에서 ▲신청 ▲본인 대출가능 한도 확인 ▲대출금액 및 기한 설정 ▲확인 과정 등 몇 번의 클릭 과정을 거치면 실시간으로 바로 본인 계좌에 입금된다. 대출한도는 신용도에 따라 2000위안에서 최고 15만위안이다. 금리는 연 10%에서 연 24% 수준으로 최대 1년 이내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언제든 자유롭게 상환 및 출금 가능하다, 중국하나은행 임영호 은행장은 "각종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손님 접점 확대는 애프터코로나시대에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 기반이 됐다"며 "앞으로 씨트립과의 업무 추가 개발 및 중국대표 ICT 플랫폼과의 적극적인 업무 제휴를 통해 하나금융그룹의 글로벌 디지털 전환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하나은행은 지난 해 알리바바 '앤트과기(구 앤트파이낸셜)'와 제휴하여 모바일 대출상품 '마이지에베이'를 출시하고, 1년 만에 잔액 20억위안(원화 3400억원), 누적 취급액 기준 77억4000만위엔(원화 1조 3000억원)을 달성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1 10:11:2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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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안전한 공유 전동킥보드 환경조성 MOU

박경희(오른쪽) KB손해보험 경영총괄 부사장이 앨런 쟝(Alan Jiang) 빔모빌리티코리아 대표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이 공유 전동킥보드 모바일 플랫폼 '빔모빌리티코리아'와 안전한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에는 '빔(Beam)' 이용고객의 안전한 전동킥보드 이용을 위한 보험상품의 개발 및 제공과 양사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제휴 등이 담겼다. 이번 협약으로 KB손해보험은 빔모빌리티코리아의 운영상의 과실이나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자의 과실로 발생할 수 있는 대인사고와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자의 본인 치료비를 보장하는 보험상품을 개발한다. 또한 다양한 마케팅제휴를 통해 양사간 시너지 창출뿐만 아니라 KB금융그룹 계열사와의 제휴도 추진한다. 박경희 경영총괄 부사장은 "최근 전동킥보드 관련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 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나아가 더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1 10:03:5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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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 의료자문 실시하면 10건 중 4건 보험금 안 주거나 삭감

#강원도 원주에 거주하는 A씨는 다발성관절염(족관절, 견관절, 슬관절)과 감기몸살, 단순포진, 경추근막통으로 17일간 치료받고 다른 병원으로 전원해 65일간 입원했다. A씨는 OO생명에 65일 치의 530만 원의 입원비를 청구했지만 자사 자문의사가 그렇게 '장기간 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소견을 밝혔다며 60%인 315만 원만 지급하겠다며 보험금을 삭감지급했다. 2019 하반기 보험사 의료자문 실시를 통한 지급 민원 발생률/금융소비자연맹 보험금 청구 시 10건 중 4건이 보험사 의료자문을 통해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거나 삭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금융소비자연맹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보험사가 의료자문을 실시하고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삭감해 지급하는 경우가 40%에 달했다. 보험사들이 지난해 하반기 자사 자문의사에게 의뢰한 건수는 총 3만7277건으로 이 중 1만4261건이 보험금을 안주거나 삭감됐다. 의료자문은 보험사가 보험금 지급여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환자를 직접 진단하지 않고 피보험자의 질환에 대해 전문의 소견을 묻는 제도다. 보험사가 위촉한 자문의 소견서가 보험금 거절이나 삭감 수단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 특히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삭감하는 경우는 생명보험사가 55.36%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보험금 청구 시 의료자문을 의뢰하는 건수는 손해보험사가 6개월 평균 1898건으로 생명보험사(938건)보다 2배 이상 많았지만 생명보험사가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한 셈이다. 삼성, 한화, 교보 등 이른바 빅3 생보사가 지난해 하반기 보험금 청구와 관련해 7299건의 의료자문을 실시했는데, 이중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삭감한 비중이 58.7%(4285건)에 달했다. 이같은 사례는 보험금 지급 관련 민원의 주원인으로 작용했다. 의료자문을 실시한 보험금 청구건 3만7377건 중 민원으로 연결된 경우는 1만6003건이었다. 생명보험사는 보험금 청구건수 대비 민원 발생률이 80.22%(4795건)이었고, 손해보험사는 135%(11만208건)이었다. 배홍 금융소비자 연맹 보험국장은 "보험사가 불법적으로 의료자문을 통해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거나 삭감지급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소비자의 신뢰를 저하시키고 보험산업 불신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즉시 중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1 09:44:44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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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온비드 홍보 웹툰 공모전' 실시

/캠코 캠코가 오는 10월 9일까지 '온비드 홍보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웹툰 공모전은 여러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창의적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고, 온비드 우수 활용사례를 널리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웹툰 공모주제는 ▲온비드 이용수기(최근 3년간 수상작 26편) ▲온비드 브랜드?서비스 소개 등 2개 부문이며, 온비드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오는 10월 9일 18시까지 온비드 홈페이지에서 '온비드 홍보 웹툰공모전' 참가 양식을 작성, 제작한 웹툰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1차 공모전심사위원회와 2차 캠코 내부 혁신조직 케이큐브(K-Cube) 디자이너 심사를 거쳐 총 10편의 우수작을 선정한다. 심사 결과는 오는 10월말 온비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작에 대해서는 ▲대상 1편(100만원) ▲우수상 3편(각 50만원) ▲장려상 6편(각 30만원) 등 총 43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전달한다. 선정된 작품은 앞으로 캠코 온비드 홍보콘텐츠로서 SNS를 통해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0 15:54:0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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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신협 스마트 온' 출시

신협중앙회가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신협 스마트온 서비스'를 출시했다./신협중앙회 신협중앙회가 '신협 스마트 온'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협 스마트 온'은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서비스를 신청하면 신협의 직원이 직접 찾아가 원하는 장소에서 태블릿PC를 통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신협은 전면적인 태블릿 브랜치 시행에 앞서 지난 7월부터 대전, 충남지역 신협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실시했으며, 오는 10일부터 전국 400여 개 이상 신협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협의 이용자들은 '신협 스마트 온'을 통해 1:1 맞춤 금융상담 서비스부터 ▲예금상품 가입 ▲입출금 및 송금 ▲대출금 상담 및 상환 ▲각종 금융정보 조회 업무 등 창구를 방문해야만 가능했던 다양한 금융거래 서비스를 원하는 장소에서 받을 수 있다. 특히, 상호금융권 최초로 '찾아가는 조합원 가입서비스'가 가능하며, 간편 심사를 통한 대출상담, 대출계산기, LTV한도조회, 대출상환 등의 업무도 한번에(One-stop) 처리할 수 있다.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전국 신협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염성규 IT경영부문장은 "신협 스마트 온 서비스는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영업점이 아닌 외부에서도 조합원 및 금융상품 가입과 금융상담이 가능한 상호금융권 최초의 플랫폼"이라며 "편리함과 함께 신분증 진위확인 서비스를 적용한 보안성 강화로 더욱 안전하고 스마트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0 09:09:3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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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임시공휴일엔 금융사도 휴업…"큰돈 미리 인출해야"

/금융위원회 오는 17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금융시장은 휴장하고 대부분 금융회사는 영업을 하지 않는다. 부동산 계약, 기업 간 지급결제, 국가 간 외화송금 등이 예정된 금융소비자는 자금을 미리 인출해 놓거나 인터넷 뱅킹 이체한도를 높여놔야 한다. 금융위원회는 9일 임시공휴일에 대비해 이같은 내용의 금융소비자 유의사항을 발표했다. 우선 임시공휴일 당일 만기가 도래하는 금융회사의 대출금은 다음날인 18일에 상환하면 된다. 만약 고객이 원한다면 14일 금융회사와 협의해 조기에 상환도 가능하다. 예금의 만기가 17일인 경우에도 만기가 18일로 자동연장된다. 17일 예금이자는 약정이율로 계산되며 가입상품에 따라 예금주가 조기 인출을 희망하는 경우 오는 14일에 인출이 가능하다. 임시공휴일을 전후 펀드 환매대금 등 인출을 계획하고 있다면 사전에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 또는 투자 설명서 등을 통해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펀드 집합투자규정에 따르면 국내 주식형펀드의 경우 일반적으로 오는 11일 오후 3시 30분 이전에 환매를 신청해야만 14일에 환매대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카드·보험·통신 등의 이용대금 결제일이 17일인 경우 해당 이용대금은 18일에 고객 계좌에서 출금된다. 다만, 요금 청구기관과 납부고객과의 별도 약정이 있는 경우 다른 영업일에 출금될 수 있다 임시공휴일 전후 보험금 지급이 예정된 경우, 보험 종류 별로 지급일정에 차이가 있으므로 사전에 보험사에 문의하거나 보험 약관 등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실손보험 약관상 보험금 청구 후 3영업일 이내 지급하도록 돼 있어 고객이 14일에 신청할 경우 오는 20일 수령가능하다. 임시공휴일 당일 부동산 계약이나 기업간 지급결제 등으로 거액의 자금이 필요하다면 사전에 자금을 인출해 놓거나 인터넷뱅킹을 통해 이체가 가능하도록 이체한도를 미리 상향해야 한다. 외화송금이나 국가간 지급결제 역시 금융회사 창구가 휴무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처리가 어려울 수 있다. 사전에 거래 은행을 통해 확인하거나 거래 상대방과 거래일을 사전에 조정해야 한다. 금융위 관계자는 "고객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금융회사별로 자체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예정"이라며 "문의사항이 있거나 임시공휴일 당일 당일 금융거래가 예정되어 있는 고객은 해당 금융회사 영업점에 반드시 문의하고, 추가 궁금하신 사항은 금감원 통합민원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09 12:00:08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