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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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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금융규제 샌드박스1년…규제 27건 개선

/금융위원회 앞으로 동일한 보험을 반복적으로 재가입하는 경우 설명의무가 면제된다. 대출모집인 플랫폼에 한해 일사전속주의도 허용해 소비자에게 여러 금융회사의 대출상품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20일 금융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정비 필요성이 입증된 27건의 금융규제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앞서 금융위는 110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지정하며 총 62개의 특례를 부여한 바 있다. 현재 62개의 규제 중 8개는 규제에 대한 정비가 완료됐고, 5개 규제는 정비 진행중이다. 14개 규제는 필요성이 인정된 상태로 규제정비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금융위는 우선 동일한 보험에 반복적으로 가입하는 경우 설명의무를 면제한다. 앞서 NH농협손해보험과 보맵, 레이니스트는 특례를 부여받아 여행 보험에 한번만 가입하면 출·입국시 보험이 자동으로 켜졌다 꺼지는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오는 10월부터는 여행 레저 등 관련 온-오프 간편 보험서비스는 특례없이 출시 가능하다. 금융투자업자의 정보교류를 차단하는 규제도 합리화한다. 앞서 신한카드와 신한금융투자는 특례를 받아 카드이용자의 소비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주식을 추천하고, 카드결제시 자투리금액을 이용해 지정된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내년 5월부터는 정보교류를 차단하는 규제가 금융투자업자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편된다. 금융위는 또 필요성이 입증된 규제를 정비한다. 대출상품에 적용하고 있는 일사전속주의를 대출모집인 플랫폼에 한해 예외하고, 소비자피해예방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다. 앞서 핀다, 비바버블리카 등은 특례를 통해 소비자에게 여러 금융회사의 대출상품 정보를 제공할 수 있었다. 일사전속주의는 대출모집인이 1개 금융사의 대출상품만 취급하도록 제한한 규제다. 은행, 환전영업자가 환전신청의 접수, 환전대급 수납 및 전달을 외국환업무 취급기관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한다. 소액해외송금업자가 계좌를 통해서만 고객에게 대금을 지급하거나 수령해야 하는 규제도 개선해 앞으로는 무인환전기기 ATM을 통한 거래도 허용한다. 금융위 관계자는 "분기별로 동태적 규제개선 이행현황을 지속 점검하는 한편, 하반기에는 인증·신원 확인,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경제 전환, 한국판 뉴딜을 위한 과제를 중점 발굴하겠다"며 "샌드박스를 통한 테스트가 규제개선으로 이어지는 디지털 규제혁신 환경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20 13:56:0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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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앱하나로 모든 금융을 한번에…'뉴 하나원큐' 출시

-차용증 송금, 내 마음 송금, 글로벌 페이 송금 등 다양한 이체 서비스 제공 -은행권 최초의 얼굴인증 서비스로 쉽고 빠른 거래 가능 뉴하나원큐앱/하나은행 하나은행이 '뉴 하나원큐 앱'을 출시하고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뉴하나원큐앱은 우선 기존의 계좌이체 외에도 차용증송금, 내마음송금, 글로벌페이송금 등 다양한 송금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인간 돈을 빌려주는 경우 자금이체와 동시에 온라인차용증을 발급할 수 있는 차용증송금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생일 경조사등 특별한 날에는 돈과 메시지를 카카오톡이나 SMS로 보낼수 있는 내마음송금 서비스를, 은행명과 계좌명을 모르고 해외송금을 해야 할때에는 글로벌페이송금을 이용해 성명과 페이팔(Paypal) ID로 송금하면 된다. 은행권 최초로 얼굴인증서비스도 도입했다. 휴대폰 종류와 상관없이 얼굴인증만 하면 1초만에 로그인할 수 있어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 OTP없이도 빠른이체가 가능하다. 아울러 뉴하나원큐앱은 하나금융그룹 내 관계사를 모두 연계해 주식거래, 보험진단, 카드거래 등 다양 한 금융거래를 한번해 할 수 있다. 앱에 한번만 로그인하면 여러개의 서비스를 한번에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자산관리도 가능하다. 뉴하나원큐앱은 매달 고정지출과 소비패턴을 분석해 ▲또래와의 자산 비교와 인기 금융상품 추천 ▲ 세금우대 한도 및 사용 현황 제공 ▲이 달의 고정 지출 및 내 소비 Top5 등을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뉴하나원큐앱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말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앱을 설치하고 얼굴인증 또는 간편번호인증을 통해 등록한 고객은 평생 이체수수료를 면제한다. 또 추석까지 이벤트에 참여하면 테슬라, 뉴카니발 등의 자동차와 냉장고, TV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하나원큐 TFT관계자는 "가장 최적화된 비대면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쉽고 빠르고 안전하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에 주안점을 두었다"며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20 09:41:4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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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코로나19 피해 강원 지역…‘더불어사회나눔지원대출’ 실시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은 지난 13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경제 침체가 극심한 강원지역의 사북신협을 방문했다./신협중앙회 신협중앙회가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고한, 사북지역에 오는 12월 31일까지 초저금리·무담보 대출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과거 탄광으로 유명했던 고한, 사북 지역은 석탄산업 사양화 이후'폐광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관광산업을 주 생계원으로 발전해 왔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강원랜드 등 인근 주요 사업장이 전면 휴·폐업함에 따라 지역경기가 악화된 상태다. 이에따라 신협은 실직 또는 임금(소득)감소 등으로 생계가 곤란한 개인과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무이자·무담보 대출을 지원한다. 신협의 '더불어사회나눔지원대출'은 1인당 최고 2000만 원 이내 한도로 강원도 고한신협, 사북신협을 통해 올해 12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본래 대출금리는 4% 수준이지만 신협 사회공헌재단이 3%를 지원해 채무자 부담은 최저 무이자부터 최대 1%이다. 대출기간은 1년으로 신청시 경제적 피해를 입은 피해사실확인서를 함께 제출해 야 한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더불어사회나눔지원대출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한, 사북 지역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평생 어부바'의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서민금융협동조합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20 08:50:58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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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행장 직무대행에 유명순 수석부행장...세번째 행장?

유명순 씨티은행장 직무대행./씨티은행 유명순 한국씨티은행 수석부행장이 은행장 직무대행직을 맡게 됐다. 이에 따라 씨티은행의 세번째 내부출신 행장이 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씨티은행은 18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유명순 수석부행장을 은행장 직무대행직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유명순 은행장 직무대행은 오는 9월 1일부터 은행장 직무를 대행한다. 유 은행장 직무대행은 지난 1987년 씨티은행에 입행한 이후 대기업 리스크 부장, 다국적기업금융본부장, 기업금융상품본부 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유 은행장 직무대행은 기업금융(IB)부문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 기업금융 전반에 걸친 비즈니스 경험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충분히 갖췄다는 평이다. 유 은행장 직무대행은 지난 2015년부터 기업금융그룹을 맡아왔다. 현재 씨티은행 기업금융 부문은 전체매출의 절반가량을 견인하고 있다. 한국에 진출하려는 해외 기업은 물론 세계 시장으로 나아가려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상품 전반을 총괄한 유 은행장 직무대행에게 힘을 실어줬다는 분석이다. 다만 유 은행장 직무대행이 차기 행장으로 선임되기 위해선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관문을 넘어야 한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직무대행으로 선임되는 것이 곧 차기 행장이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차기행장 후보는 임원추천위원회와 추후 있을 주주총회를 통해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씨티은행 내규에 따르면 차기 은행장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후보추천 후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선임된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이르면 이날 말 열릴 예정이다. 유 은행장 직무대행이 차기 행장으로 뽑히면 씨티은행 첫 여성 은행장이 된다. 국내 여성 은행장으로는 권선주 전 기업은행장에 이어 2번째다. 유 은행장 직무대행이 차기 행장이 되면 첫번째 과제는 실적개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박진회 은행장은 올 10월 임기종료에 맞춰 퇴임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이달 말까지 은행장으로서의 실질적인 업무수행을 마무리 하기로 했다. 3연임이 가능한 상황에서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이례적인 만큼 실적부진에 대한 책임 등이 거론되고 있다. 올해 2분기 한국씨티은행의 순이익은 30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72.4% 급감했다. 같은 기간 또 다른 외국계 은행인 SC제일은행이 전년 동기 대비 18.84% 증가한 88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현재 내·외부 행장 후보군이 모두 있는 상태이다"며 "박 행장이 오는 10월까지 이사회의장직을 맡아 후계자 선임과정을 주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씨티은행은 한국시장 진출 이후 2명의 행장만을 배출했다. 모두 내부출신이었다. 한미은행 합병 이후 출범한 씨티은행 역대 행장은 박 전 행장을 포함해 단 두명 뿐이다. 하영구 전 행장의 경우 2001년 한미은행장 선임 이후 2004년 출범한 한국씨티은행에서 5연임에 성공하면서 14년간 행장 자리를 지켰다. 박 전 행장은 최근 3연임 포기 선언을 하고 이달 말 은행장에서 물러난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8 15:57:5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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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불쾌지수 높은 날 교통사고 발생률 증가"

-타이어펑크사고 치사율 6.5배, 중상자발생률 2.1배 높아 불쾌지수 80 초과시 사고발생비율 비교/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 덥고 습한 날씨로 불쾌지수가 높은날엔 교통사고 발생률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해상의 교통기후환경연구소는 18일 여름철 고온다습 현상으로 인한 불쾌지수 상승, 타이어 펑크 등과 교통사고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소가 최근 3년 간 여름철(6~8월)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 69만 건을 분석한 결과 불쾌지수가 80 이하일 때 보다 80 초과일 때 사고가 28% 증가했다. 특히 하루 중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시간은 기온이 가장 높은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였다. 불쾌지수가 80이상일 때는 이 시간대 사고 비중이 22.7%로 여름철 평균인 14.5%보다 7.2%포인트 증가했다. 불쾌지수에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연령대는 20대였다. 불쾌지수가 80이 넘을 때 20대의 사고 비중은 8%포인트 증가했다. 김태호 박사는 "여름 휴가철에는 불쾌지수와 사고간 상관관계가 높기 때 문에 운전 시 편안한 마음을 유지해야 한다"며 "졸음을 예방하기 위해 에어컨은 20~23도를 유지하고 1시간에 10분 가량 창문을 내려 환기를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기온이 30도 이상일 때 그 이하일 때보다 타이어 펑크사고가 65% 증가했다. 타이어 펑크사고일 경우 치사율은 일반 교통사고와 비교해 6.5배, 중상자 발생률은 2.1배 높다. 김태호 박사는 "기온이 30도일 때 도로는 70도 정도의 고열이 발생하기 때문에 타이어 접지부에 열이 축적돼 타이어가 터질 수 있다"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타이어 공기압을 표준 압력보다 10~20%정도 높게 하고 타이어 상태를 수시 점검하여 마모된 경우에는 미리 교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8 13:52:1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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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대구·경북 언택트 일자리박람회 개최

2020 대구·경북 언택트 일자리박람회/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이 대구·경북 지역의 고용 활성화와 거래 기업의 인재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2020 대구·경북 언택트(비대면·Untact) 일자리박람회'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기간은 다음 달 10일까지이며, 코스피 상장기업 등 우수 중소·중견기업 42개사가 참여한다. 참여 기업 중 약 70%는 대구·경북 소재 기업이다. 박람회는 영상기반 채용 플랫폼 '직감'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이력서 접수부터 면접까지 모든 과정이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직자들은 참가기업의 채용공고를 영상으로 확인하고, 기업별 상담 게시판에서 인사 담당자와 양방향 소통을 할 수 있다. 1차 면접은 기업 인사담당자가 질문을 사전 등록하고 구직자는 답변 영상을 업로드(Upload)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차 합격자들은 앱을 통해 실시간 면접을 진행한다. 선착순 지원자 500명은 면접지원금도 받는다. 또 오늘부터 이틀동안 오후 4시에 각각 서울과 대구에서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채용설명회도 진행한다. 참여기업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채팅창을 활용해 실시간 질의?답변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람회는 오는 30일까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구직자들의 이력서와 면접 영상을 접수한다. 개막식 영상을 비롯한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020 대구경북 언택트 일자리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대구·경북 언택트 일자리박람회는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지원 가능하다"며 "우수 중소·중견기업에서 일하기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8 13:29:5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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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파트너뱅크' 오픈뱅킹 서비스 개편…고객편의 및 자산관리 강화

Sh수협은행이 모바일뱅킹 앱 '파트너뱅크'의 오픈뱅킹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개편한 오픈뱅킹 고도화 시스템은 고객의 편의 및 자금 스케줄링 기능에 초첨을 맞추어 구축됐다. 고객의 자산을 한눈에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신설된 서비스 '원클릭자동이체'는 수협은행과 다른은행 계좌에 설정된 자동이체 내역을 한눈에 파악하고 변경할 수 있다. 고객은'MY캘린더' 메뉴를 통해 달력형태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새롭게 제공하는 기능에는 '퀵이체', '충전', '예약이체(스케줄송금)', '잔돈모으기'가 있다. '퀵이체'는 드래그앤드랍을 통해 다른은행 계좌의 잔액을 수협은행의 계좌로 비밀번호 없이 빠르게 이체할 수 있는 기능이다. '충전'은 고객이 이체 및 상품 가입을 진행하는 중 잔액이 부족할 때 다른은행의 계좌에서 수협은행의 계좌로 빠르게 이체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 밖에도 요구불 계좌의 잔액을 일정금액으로 유지할 수 있는 '잔액 유지하기', 다른은행의 자금을 한번에 가져올 수 있는 '다른은행 자금모으기'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직접 주기 및 날짜, 시간을 지정하여 예약설정할 수 있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언택트 거래 활성화로 향후 오픈뱅킹 서비스는 주요 금융거래를 통합하는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로 확장될 것"이라며 "수협은행 금융앱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객들의 편의 및 니즈를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18 09:55:09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