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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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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엘가시아’ 업데이트 이용자 176% 상승

스마일게이트 RPG] 로스트아크, 신규 대륙 '엘가시아' 업데이트 이후 이용자 176% 상승했다. [사진=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RPG(대표 지원길)의 대한민국 대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신규 대륙 '엘가시아'와 신규 어비스 던전 '카양겔' 업데이트 이후 신규 및 복귀 이용자 수가 176% 상승하며 모험가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RPG는 로스트아크의 거대한 서사의 전환점이 될 신규 대륙 '엘가시아'와 신규 어비스 던전 '카양겔'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지난 27(수) 당일 신규 및 복귀 모험가 수가 176% 상승했다고 29일(금) 밝혔다. 이에 따라 일부 서버에서는 입장 대기열이 발생하기도 하며 로스트아크는 다시 한번 모험가들 사이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로스트아크의 이 같은 성과는 지난 27일 업데이트된 신규 대륙 '엘가시아'가 이끌어가고 있다. 엘가시아와 함께 업데이트된 신규 어비스 던전 '카양겔'도 뛰어난 전투 연출과 난이도 세분화를 통해 모험가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준 점들이 호평을 받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RPG는 남은 2022년 ▲엘가시아 애프터 스토리, ▲신규 대륙 '플레체', ▲신규 대륙 '볼다이크' 등 로스트아크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더욱 확장하는 다양한 신규 대륙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모험가들에게 전투 콘텐츠 뿐만 아니라 탄탄한 스토리를 통한 로스트아크 세계관 안에서의 특별한 추억과 경험을 전달하겠다는 계획이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 RPG 대표는 "모험가분들께서 로스트아크의 거대한 서사의 전환점을 맞이한 이번 엘가시아 스토리를 즐겨 주셔서 감사드리며, 향후 더욱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로스트아크가 선보일 무궁무진한 이야기들 속에서 모험의 재미를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2-05-02 14:22:27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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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의 20년, 기업에서 미래를 찾다]SK, 재계2위 '우뚝' M&A 전략 通했다...지속 성장 전망

SK브로슈어 [사진=SK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SK그룹의 올해부터 내년까지 평가는 가히 숫자로 말할 수 있겠다. 우선 '16, 2'- SK그룹은 '16'년만에 현대자동차그룹을 제치고 재계'2'위에 올랐다. 2006년 LG그룹을 제치고 3위에 오른지 16년만에 한 단계 더 상승한 것이다. 다음으로 '70'- SK그룹은 내년 창업 '70'주년을 생일을 앞두고 있어 재계2위라는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 이처럼 SK그룹은 에너지, 통신, 반도체, 배터리, 바이오 등까지 망라해 한계없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런 각 분야의 성장에는 최태원 회장의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다. 최태원 회장은 그간 투자하는 기업 공개와 분할로 확보한 자금을 다시 재투자 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각 분야의 가파른 성장세를 도왔다. 이에 그룹의 성장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업계는 이같은 SK그룹의 가파른 성장에는 SK텔레콤와 SK에너지 중심으로 이뤄진 SK하이닉스 인수가 발판이 됐다는게 재계 중론이다. SK는 하이닉스 인수를 계기로 반도체, 바이오 등 다방면으로 사업을대대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SK그룹의 역사 표 [사진=SK공식홈페이지 갈무리] ◇ SK 하이닉스 인수...SKT·에너지 역할 커 SK그룹이 오늘날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건 SK의 중심사업인 SK텔레콤과 SK에너지가 큰 역할을 했다. SK는 M&A 를 통해 기업을 키워온 대표적인 예인만큼 SK텔레콤과 SK에너지도 이 같은 방법으로 시작한다. 태초의 SK는 창업주가 1953년 정부의 귀속재산인 선경직물(SK네트웍스)를 불하받아 운영하면서 시작한다. 이후 1980년 선경그룹이 대한석유공사(유공)을 인수하고 1987년 12월 유전 개발에 성공, 석유개발에 뛰어든지 세번째 만에 북예맨에서 하루 15만 배럴이라는 원유를 생산하기 시작한다. 이후 SK에너지로 통합해 규모를 키워간다. 최근 10년간 SK에너지는 339조3221억원의 매출과 3조1272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사진=SK공식홈페이지 갈무리 및 후작업] 또 SK그룹의 3단계 퀀터점프 중 두 번째로 꼽는 것이 한국이동통신의 인수다. 한국 이동통신의 인수는 성공까지 20여 년 넘게 수많은 과정을 거쳐왔다. SK는 1994년 한국이동통신이라는정부 사업을 가져오면서 1997년 SK텔레콤으로 사명을 바꿨고, CMDA(코드분할다중접속) 시스템 개발로 전환점을 맞게 된다. 이후 2002년 신세기통신 법인 합병 최종 인가 획득을 해 2005년 세계 최초 PMP폰을 출시한다. 이후 2006년 SK텔레콤 하나로 사상 첫 매출 10조를 기록한다. SK는 앞서 중심사업이었던 SK텔레콤과 SK에너지의 안정적인 현금창출을 기반으로 SK하이닉스를 인수한다. 2012년 하이닉스 인수 해에 3조 9000억 원, 2017년 10조, 2018년 17조가 넘는 금액을 반도체 공장 증설에 과감하게 투자한다. 이에 2012년 2273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한 SK하이닉스는 그 다음해에 3조 3798억 원을 기록하면서 대대적인 성공신화를 이뤄낸다. [사진=SK공식홈페이지 갈무리 및 후작업] 이에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매출 12조1557억원, 영업이익 2조859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3%, 116% 급등한 수치다. 반도체 시장의 비수기인 1분기에 SK하이닉스는 무려 12조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한 것. 이는 반도체 산업이 가장 호황이었던 2018년 1분기(8조7197억원)보다도 높은 수치다. 올해는 연간 투자를 더 늘릴 방침으로 1분기 설비투자에만 4조원을 계획하고 있다. 인수 당시 LG에서 SK하이닉스 인수 우선권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SK그룹이 인수한 데에는 그만큼의 리스크도 존재했다. 임직원들은 무모한 도전이라고 극구 반대 했지만 SK는 뚝심있게 인수를 단행한다. 당시 인수를 진두지휘 했던 최 태원 회장은 "재무적으로만 보면 인수가 불리하지만 최고경영자(CEO)는 실무자들과 달리 멀리 내다 봐야 한다"며 "한국 기업이 반도체 세컨드티어 자리도 차지해야 삼성이 반도체 시장에서 톱티어 지위를 유지하고, 한국 반도체가 세계 시장을 지배한다"고 설득한 일화는 업계 사이에서 유명하다. 이같은 성공적인 하이닉스 인수를 시작으로 바이오, 사이언스 등에도 투자를 단행한다. [사진=SK공식홈페이지 갈무리 및 후작업] 이후 SK는 투자형 지주사로 변하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와 바이오에 집중한다. 수소기업으로 변신한 SK E&S는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에, SKC와 SK케미칼은 그린에너지 및 바이오 사업에 집중한다. 이들 4개 계열사 자산은 2016년 31조4000억원에서 지난 연말 47조6000억원으로 늘었다. 그룹 전체 자산도이 기간 170조7000억원에서 292조6000억원으로 늘었다. 이같은 사업 확장으로 계열사도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SK그룹 계열사는 2021년 말 기준으로 186개에서 2020년 이후 1년만에 무려 38개가 늘었다. 이는 인수, 합병이라는 시도를 통해 신사업을 테스트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는 그룹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투자의 개념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2020년 SK바이오팜, 2021년 SK바이오사이언스, SK아이이테크놀로지, SK리츠를 연이어 상장시킨 게 앞서 상황을 대변한다. SK의 2020년 전체 매출 [사진=SK공식홈페이지 갈무리] 여기에 SK온과 SK어스온, SK멀티유틸리티 등을 물적분할, SK스퀘어는 인적분할 시키면서 자산을 크게 늘려가고 있다. SK의 이같은 행보는 곧 성과로 이어졌다. SK의 자산총액은 지난해 말 기준 291조9690억원으로, 1년 전(239조5300억원)보다 52조4390억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여기에 반도체, 배터리, 신재생에너지 등도 자산 증가에 힘을 보탰다. SK그룹의 자산증가는 앞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SK쉴더스를 비롯해 SK에코플랜트, 원스토어 등 IPO가 예정돼 있고 글로벌 투자도 지속하고 있다. 그룹의 미래를 책임질 4대 핵심사업으로 '첨단소재·바이오·그린·디지털'을 꼽았기 때문이다.이같이 SK는 재계1위를 목표로 새로운 분야 확대를 선언하며 재계 전반의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을 예고하고 나섰다.

2022-05-02 12:53:1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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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노조 '파업' D-1남기고, 국회 중재제안 '수락'..."쟁의활동 보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의원실 중재 제안해 사측에도 제안…'부담스러워' 거절 노조 측 '마지막 기회...이해할 수 없어' 국회 중재 제안 수락...우선 간담회 내용 검토할 것 웹젠노조가 사측을상대로 파업을 예고했지만 국회의 중재제안에 쟁의활동을 우선 보류하기로 했다 /사진=웹젠노조 '게임업계 1호 파업'을 예고했던 웹젠노동조합이 국회의 중재 제안에 쟁의 행동을 일단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2일부터 파업에 돌입할 계획이었던 웹젠노조는 국회의 중재 제안에 우선 동의하고 쟁의행동을 일단 보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웹젠노조측은 입장문을 통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환경노동위원회 의원실의 공동 주최로 중재 간담회 준비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파업에 전면 돌입할 예정었으나 국회가 제시한 중재카드를 받아들였다. 파업을 시작하면 중재에 의미가 없기 때문에 대화로 풀자는 국회의 뜻에 동의했다. 우선 국회가 주최할 간담회 검토를 위해 쟁의 행동은 당분간 보류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중재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상헌 의원실과 환경노동위원회 노웅래 의원실에서 웹젠노조와 사측에 모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웹젠 지회는 '수락'했고 사측은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이를 거절한것으로 전해졌다. 웹젠노조 측은 "고용노동부의 제안도 있었지만 우선 앞서 두 의원실의 중재 제안을 수락했다"며 "국회의 중재는 기업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안을 수락한 것은 대화할 의지가 충분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측이 앞서 의원실의 중재 제안을 거절했다는 것에 대해 웹젠노조 측은 "마지막 기회를 주는 건데 거절했다는 것 자체가 이해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같은 노사간의 갈등이 치닫고 있는 가운데 의원실은 간담회 일정까지 양측을 협상 테이블에 끌어 보겠다는 계획이다. 다만 아직 간담회 일정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 웹젠노조와 IT위원회, 의원실은 2일 예정된 회의에서향후 계획과 간담회 일정을 논의할 예정이다. 웹젠 관계자는 "정식으로 간담회 제안이 오면 참가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웹젠의 노조 파업이 산업 전반으로 번질까 우려하고 있는 게임업계들도 국회의 중재 제안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다만 사측이 나오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목소리도 존재한다. 이에 간담회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게임업계 한 관계자는 "웹젠이 파업을 하면 게임업계 최초 파업이다. 이같은 분위기가 게임업계 전반으로 번져갈까 노심초사하고 있는 시점에서 국회의 중재 제안은 '신의 한수'였다. 다만, 사측도 이를 동의하고 수락해야 입장이 전달돼 오해없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만큼 간담회 내용에 주목하고 있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웹젠노조의 파업 예고는 게임업계에서 첫 파업이며 지난달 조합원 대상으로 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조합원 92.8%의 투표율 및 3분의 2 이상 찬성으로 쟁의 행위를 최종 결정했다. 웹젠노조는 사측에 '연봉 일괄 1000만원 인상'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웹젠노조는 올해 3월 평균 16%의 연봉 인상, 일시금 200만원이라는 타협안을 내놨지만 사측은 10% 인상 및 인사등급 B등급 이상 직원 대상 200만원 지급을 제안한 바 있다.

2022-05-01 11:01:27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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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PC 온라인 신작 게임 '프로젝트D' 스팀 글로벌 테스트 예고

넥슨(대표 이정헌)은 신작 PC온라인 3인칭 슈팅게임 '프로젝트 D'의 스팀 글로벌 테스트를 오는 6월 9일 시작한다.[사진=넥슨] 넥슨(대표 이정헌)은 신작 PC온라인 3인칭 슈팅게임 '프로젝트 D'의 스팀 글로벌 테스트를 오는 6월9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이달 26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할 계획이다. . 넥슨은 지난달 29일 '프로젝트 D'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넥슨은 스팀 글로벌 테스트 일정 공개와 함께 높은 파괴력을 지닌 반자동 저격총 'M82'를 새롭게 선보였다. 신규 무기는 10발을 발사할 수 있고 'ZiT 단축 총열' 파츠를 추가로 장착해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수장비 5레벨 달성시 개방되며 6200 코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누적 게임 플레이 10판 이하의 초심자를 위해 매칭 시스템도 대거 개선했다. 실력과 팀간 점수가 비슷한 이용자들이 매칭되도록 했으며 진행 중인 게임에 투입되는 '난입 매칭'은 되지 않도록 설정했다. 1인, 2·3인, 5인 매칭은 분리했다. 정식 발매 예정인 '프로젝트 D'의 공식 음원도 공개했다. '프로젝트 D'의 게임성을 느낄 수 있는 OST는 기존 아트워크와 함께 다운로드 가능하며 공식 유튜브를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넥슨은 5월 2일 오후 12시까지 '프로젝트 D'의 4월 정기 테스트도 실시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매일 저녁 개발진과 함께 플레이하는 '개발자를 이겨라' 이벤트도 진행한다.

2022-05-01 10:43:2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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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랩, 3D 프린터 ‘글로벌 공급망 대란’ 해결사로 부상

폼랩 CI [사진=폼랩] 3차원(3D) 프린터 이용자의 상당수가 제품 프로토타입이나 테스트용이 아닌 실제 부품상품의 최종 완성물용으로 3D 프린팅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폼랩(Formlabs)은 최근 인더스트리위크(IndustryWeek), 머신디자인(MachineDesign) 등의 협력업체들과 함께 전 세계 엔지니어, 디자이너, 사업가 등 400명을 대상으로 3D 프린터의 사용여부와 용도 등을 조사한 '2022년 3D 프린팅 산업 활용 및 동향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72%는 3D 프린터를 사용 중이며, 나머지 28%는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 특히 폼랩은 3D프린터 사용자들을 ▲최소 2년 전부터 3D 프린터를 사용한 '얼리 어답터' 집단과 ▲최근 2년 이내에 3D 프린터를 사용하게 된 '최근 수용 집단'으로 구분해 설문을 진행했다. 이번 조사 결과 가장 큰 특징은 최근 2년 이내에 3D 프린터를 활용하고 있는 '최근 수용 집단'들이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활용방법을 대거 개척한 사례가 많이 발견됐다는 점이다. 지금까지는 3D 프린팅의 가장 대중적인 용례가 신속한 프로토타입 및 모델 제작 정도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상당수의 기업들이 3D 프린팅 역량을 확보하기 시작하면서 인하우스로 소규모 맞춤형 파트와 최종 사용 파트 생산 역량을 확보해가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실제로, '최근 수용 집단'을 대상으로 3D 프린터의 구체적인 용도를 설문한 결과, 48%는 소규모 맞춤형 파트 생산이었고 44%는 최종 사용 파트 생산이었다. '최근 수용 집단'의 63%가 3D 프린터를 일부 혹은 전적으로 최종 사용 파트 프린트용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얼리 어답터'의 33%만이 최종 사용 파트 출력용으로 사용한 것과는 매우 다른 양상이다. 3D 프린터를 사용하는 장점에 대해서는 '창의력에 형태를 빠르게 부여해줄 수 있어서'라는 반응이 가장 많았다. 뒤를 이어 제품 개발에서 시장 출시까지의 시간 단축, 경쟁 우위, 소비자 요구 만족, 소비 절감 등의 순서였다. 향후 시장을 주도할 3D 프린팅 기술로는 SLS(선택적 레이저 소결) 방식이 가장 많이 지목됐다. 지금까지는 최종 파트 제작에 적층식 제조 공정을 도입하는 것이 보편화돼 있지만 앞으로는 SLS방식의 중요성과 가능성이 대두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맥스 로보브스키(Max Lobovsky)폼랩의 공동 창시자는 "최근 몇 년간 디지털 제조 기술의 활용성이 크게 확장되어 제조산업까지 활용도가 확대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COVID의 영향으로 여러 번 공급망 문제가 불거졌고, 그로 인해 3D 프린팅의 영역이 예상보다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3D 프린팅 공정에 유연성, 공급망 위험 완화, 워크플로 간소화, 전통 제조방식에 보조용 등의 활용도까지 새롭게 추가되었다"라고 말했다.

2022-04-29 09:55:1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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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동물자유연대와 협업...콘텐츠 내 동물 보호 캠페인 진행한다

넥슨이 동물자유연대와 협업해 온라인 캐주얼 게임'크레이지아케이드'에 콘텐츠와 연계된 동물 보호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넥슨] 넥슨(대표 이정헌)은 동물자유연대(대표 조희경)와 협업해 온라인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아케이드'에 콘텐츠와 연계된 동물 보호 캠페인 '세이브 디 어스'를 지난 28일부터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물의 생명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게임을 통해 동물보호 메시지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6월1일까지 이어진다. 먼저, 신규 맵 '세이브 디 어스' 3종이 추가된다. '로두마니'가 밀렵한 토코투칸, 사막여우, 하프물범을 풍선으로 구조해 데리고 있으면 1점, 동물들을 열기구 구조선에 태우면 추가로 1점을 얻을 수 있으며, 종료 시 더 많은 점수를 획득한 이용자가 승리한다. 이 기간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이용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규 맵 3종에서 플레이 조건 만족 시 '토코투칸 가방', '사막여우 모자', '하프물범 슬롯치장' 등을 선물한다. 민상준 넥슨 팀장은 "게임과 연계된 캠페인을 통해 동물보호에 대한 인식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갖고, 나아가 반려동물 문화와 유기동물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도 대외적으로 표현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2-04-29 08:50:34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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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크리에이터 중심 환경 조성...웹3.0·C2E 생태계 구현한다

박형철 크래프톤 웹3.0라운드테이블 실장 [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사 본연의 강점 집중해 크리에이터들이 집중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 계획. 이에 크래프톤은 3차원(3D) 월드 크립토 메타버스를 통해 C2E(Create-to-Earn) 인터랙티브 콘텐츠 플랫폼을 선보이고, 계속해서 도전하겠다" 박형철 크래프톤 웹3.0 라운드테이블 실장이 지난 28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진행한 '2022 콘텐츠 산업 포럼'에서 이같이 언급했다고 29일 밝혔다. 박 실장은 크래프톤에서 NFT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크리에이터 중심'을 전면에 내세운 C2E(Create To Earn)을 구현해 크리에이터 중심의 생태계를 만들 것이라는 방침이다. 이어 다양한 배경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및 브랜드, 지식재산권 홀더들이 자유롭게 샌드박스 도구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3D 월드 크립토 메타버스를 구축하겠다는 설명이다. 크래프톤은 복잡한 중간 과정 없이 크리에이터와 소비자가 바로 만날 수 있는 플랫폼을 준비 중이다. 이를 위해 웹3.0을 선택했다. 웹3.0은 일반적인 콘텐츠 소비자들이 체감하기는 어렵지만 체감 가능한 변화를 확실하게 가져온다는 점에서 2.0과 다르지 않다는 게 크래프톤의 설명이다. 박 실장은 "웹3.0은 너무 포괄적인 개념이고, 아직 도래한 시대가 아니라 이용자도 회사도 쉽게 답을 내지 못하지만, 크리에이터와 팬 커뮤니티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할 수 있는 건 확실하다"며 "글, 음악, 영상 등 다양한 지식재산(IP) 홀더는 이들의 이야기를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재탄생시키고,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전달하고자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소비자들에게 더 고도한 경험을 선사하는 건 크래프톤의 가장 중요한 미션"이라며 "크래프톤이 콘텐츠 업계에서 해야 할 일은 트리플A 게임 제작에 충실하면서도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IP 홀더가 새롭고 신선한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도우면서 함께 성장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크래프톤은 C2E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또한, 크리에이터를 필두로 브랜드, IP, 엔터테인먼트, 소셜 플랫폼, 크립토 등 다양한 파트너사와 함께 할 계획이다.

2022-04-29 08:50:03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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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NC) 리니지W, 실시간 소통 방송 '디렉터스 토크 2' 29일 진행

엔씨(NC) 리니지W, 실시간 소통 방송 '디렉터스 토크 2' 29일 오후 7시 진행한다 [사진=엔씨]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멀티플랫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W가 29일 오후 7시 '디렉터스 토크 2(Director's Talk 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디렉터스 토크 2'는 리니지W 핵심 개발자가 이용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방송이다. 이성구 리니지 IP 본부장, 강정수 사업실장, 최홍영 개발실장이 출연해 리니지W 신규 콘테츠 개발 의도를 설명하고, Q&A로 궁금증을 해결한다. 모든 이용자는 리니지W 공식 홈페이지에서 방송을 볼 수 있다. 엔씨(NC)는 방송에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공성전 개선 사항을 소개한다. 5월 4일 업데이트 예정인 리니지W 두 번째 대형 업데이트 '2nd 에피소드: 다크엘프'의 상세 내용과, 함께 진행하는 이벤트에 대한 정보도 공개한다. 이용자는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하는 리니지W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볼 수 있다. 신규 클래스(Class, 직업) '다크엘프'의 시네마틱 등 특별 영상 2종도 감상할 수 있다. 리니지W는 '디렉터스 토크 2'를 진행하며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방송 중 실시간으로 공개되는 쿠폰을 등록해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리니지W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4-29 08:49:3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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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대한상의회장,'탄소중립 통해 새로운 경제성장 도모해야해'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8일 상의회관에서 열린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정책 세미나'에서 이같이 발언했다. [사진=SK텔레콤] '탄소중립을 통해 새로운 경제성장을 도모해야 한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8일 상의회관에서 열린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정책 세미나'에서 이같이 발언했다.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정책 세미나'는 최 회장을 비롯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및 정부 관계자, 기업, 학계, 시민단체 등 각계 주요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최 회장은 이날 TED 강연을 통해 "사회 전반에 탄소중립에 대한 공감대는 있지만 이행 방법에 대해서는 다양한 견해와 이해관계가 존재한다"며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은 경제성장의 걸림돌이 아닌 한국경제 도약의 새로운 기회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TED는 미국의 비영리 재단에서 운영하는 강연회로 기술, 오락, 디자인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들이 발표한다. 마티어스 커먼 OECD 사무총장은 기조강연을 통해 한국의 탄소중립 목표 이행을 도울 5가지 핵심방안으로 ▲ 국가 예산·재정정책의 기후변화 고려 ▲ 탄소감축 기술혁신 가속화 ▲ 민관의 긴밀한 협력과 민간투자 유도 ▲ 정책수단의 일관성 ▲ 넷 제로 과정에서 소외 없는 공정전환을 제안했다. 그러면서 "정부와 민간의 긴밀한 협력과 넷 제로 전환에 필요한 민간 투자를 이끌어 내는 게 정책의 핵심"이라며 "코로나19에 더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고, 글로벌 공급망 혼란이 가중되고 있어 각 국의 탄소중립 정책 추진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의 노력을 계속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상의 SGI는 탄소를 감축하다 보면 언젠가 비용보다 편익이 커지는 시점이 올 것이라는 연구 결과도 내놨다. 임진 대한상의 SGI 원장은 "한국 경제가 직면한 심각한 저성장 위기 상황에서 저탄소 경제 전환은 한국의 새로운 성장전략이 될 수 있다"며 "한국의 탄소중립 이행에 따른 편익과 비용을 분석한 결과, 한국은 탄소중립의 경제성이 상당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22-04-28 11:06:5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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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고(故) 김정주 창업자 빈자리 아내 유정현 감사가 도맡는다

넥슨 새총수 자리에 김정주 창업자 부인 유정현 감사 지정 업계 "유 감사 경영일선에 나서지 않을 것. 감사 역할 이어갈 것"전망 고(故) 김정주 넥슨 창업주.[사진=넥슨] 넥슨 그룹의 새 총수로 고(故) 김정주 창업자의 아내인 유정현 NXC 감사가 지정됐다. 이에 업계는 김 정주 창업자가 별세한지 두달 만의 공백을 유감사가 어떻게 매꿀지와 앞으로의 구체적인 사업 방향과 회사 구조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예의주시하고 있는 분위기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7일 '2022년도 대기업집단 지정결과'를 통해 넥슨의 새 총수를 김정주 창업주에서 배우자인 유정현 NXC 감사로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정위는 유 감사가 김 창업주와 넥슨의 창립 때 부터 경영에 관여했고, 최대 출자자인 것이 고려됐다는 판단이다. 유 감사의 NXC 지분율은 29.43%로, 자녀 2명의 지분까지 합치면 30.79%에 해당한다. NXC는 넥슨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지주사로, 김 창업자(67.49%)와 유 감사 등 친족이 지분 100%를 보유한 가족회사다. 공정위는 매년 5월 1일 대기업집단과 대기업집단 총수를 지정하고 있다. 넥슨의 자산 총액은 11조 2610억 원으로 자산규모 기준 재계 39위다. 그간 게임업계사이에서는 김 창업주 별세 이후 넥슨의 새총수 자리에 앉게될지와 앞으로의 사업방향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최대 관심사 였다. 다만 이번 새총수에 유감사가 지정되면서 그가 경영일선에 나설지는 의문이라는 게 업계 중론이다. 유감사는 창립때부터 김 창업주의 경영에 관여했지만 일선에 나선 적은 없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유감사가 경영일선에 나서는 것 보다 감사 역할을 계속 할 거라는 전망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그간 경영 일선에 나서지 않았던 것 처럼 새로운 총수로 지정됐다고 해도 경영활동은 하지 않을 것"이라며 "감사 역할을 해왔던 것 처럼 앞으로도 변화는 없을것같다. 하지만 상황은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NXC 관계자도 모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동일인 지정돼도 NXC 감사자리는 유지하고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며 "기존 전문경영인 중심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8 10:42:4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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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위드, MMORPG '씰M' 성공 이력있는 '대만'서 우선 공개키로

플레이위드가 플레이위드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씰M'의 대만, 마카오 지역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사진=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대표 김학준)는 플레이위드 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게임 '씰M'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씰M'은 '씰온라인'의 원 제작사인 플레이위드 게임즈가 개발 중인 모바일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다. '씰M'의 사전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플레이위드는 내달 신작 모바일 게임 '씰M'을 대만에 가장 먼저 내놓는다고 28일 밝혔다. 통상적으로 예비 이용자 모집에 한 달 정도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정식 발매는 오는 5월 26일 전후로 예상된다. 플레이위드는 '씰M'의 모태가 되는 '씰온라인'이 대만 등 중화권에서 이미 성공한 부분을 고려해 한국보다 앞서 대만과 홍콩, 마카오 등에서 우선 선보인다는 설명이다. 플레이위드는 현지 파트너사인 플레이위드 타이완과 사전 예약을 신청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다양한 게임 아이템과 함께, 추첨을 통해 최신 휴대폰 등 각종 선물을 제공한다. 또한, 상금, 씰 한정판 굿즈 등을 준비하고 댄스 챌린지 이벤트 외 각종 광고 등 현지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힐 수 있는 대규모 마케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게임 정보 및 플레이 영상도 곧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플레이위드는 '씰M'의 공식 홈페이지에 게임의 콘텐츠를 코믹하게 표현한 4종의 클립 영상과 함께 꾀돌이 쉴츠기사단의 여정을 그린 씨네마틱 영상도 공개했다.

2022-04-28 10:20:37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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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 ‘2022 라이선싱 인터내셔널 아시안 어워드’ 수상

2022 라이선싱 인터내셔널 아시안 어워드 포스터 [사진=카카오게임즈] 카카오(대표 남궁훈)는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가 2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2 라이선싱 인터내셔널 아시안 어워드'에서 '올해의 아시안 프로퍼티(Asian Property of the Year)'를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라이선싱 인터내셔널 아시안 어워드'는 세계 최대 라이선싱 협회인 '라이선싱 인터내셔널'(Licensing International, 구 LIMA)이 주최하는 행사로, 아시아 지역에서 한 해 동안 가장 큰 업적을 남긴 IP(지적재산)에 수상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시상식이다. 올해에는 12개 부문에 300여 개가 넘는 글로벌 IP가 참여했다. 카카오프렌즈는 2019년 '올해의 디지털 프로퍼티'(Digital Property of the Year)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테디 베어 콜렉션, B.Duck 등 최종 후보에 오른 글로벌 IP를 제치고, 아시아에서 올해를 가장 빛낸 캐릭터 IP로 선정됐다. 라이선싱 인터내셔널(LI)은 카카오프렌즈가 한국을 넘어 중화권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인지도와 영향력을 키워나가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해 상을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윤영진 카카오프렌즈 사업실 사업실장은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카카오프렌즈가 캐릭터 산업에서 가장 권위 있는 행사 중 하나인 '라이선싱 인터내셔널 아시안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파트너사들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글로벌에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카카오프렌즈가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22-04-28 09:24:35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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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e스포츠 대회 '2022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MAY' 개최

님블뉴런(대표 김남석)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가 함께 서비스하는 PC 온라인 생존 배틀 아레나 '이터널 리턴' e스포츠 대회 '2022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MAY' 솔로 모드 대회가 열린다. [사진=카카오게임즈] 님블뉴런과 카카오게임즈가 함께 서비스 하는 '2022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MAY' 솔로 모드 대회가 열린다. 님블뉴런(대표 김남석)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가 함께 서비스하는 PC 온라인 생존 배틀 아레나 '이터널 리턴' e스포츠 대회 '2022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MAY' 솔로 모드 대회가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2022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MAY'는 국내 최상위권 순위 이용자들뿐만 아닌 전 세계 각 지역의 선수들을 초빙해 진행되는 솔로 대회다. 해당 대회는 4월25일 참가자 모집이 시작됐으며, 오는 5월1일 예선 진행 이후 5월5일부터 8일까지 조별 리그전, 와일드카드, 결승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의 결승전은 대전 e스포츠 경기장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현장 참관을 원하는 팬들은 오는 4월28일부터 선착순으로 사전 참관 신청이 가능하다. 해당 대회 룰은 솔로 모드이며, 국내 최고의 선수 및 해외 초청 선수들의 뜨거운 한판을 생생하게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본 대회는 더플레이, 님블뉴런, 카카오게임즈가 공동 주최하며, 결승전 오프라인 행사는 대전광역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대회 중에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다채로운 상품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터널 리턴'은 최대 18명의 플레이어가 각종 전략 전투를 활용해 최후의 1인 혹은 1팀을 가려내는 게임이다. 다음 게임(Daum 게임)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카카오게임즈 PC방에서 게임을 즐길 경우 모든 캐릭터 자유 이용과 함께 게임머니 50%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2-04-28 09:20:03 최빛나 기자